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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2,53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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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진구
Dreams Come True, 영구크린 405호 이부장님 TEAM
‘과연 이사를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영구크린 405호 이부장님 TEAM과 함께라면 나도 이사 할 수 있다!’로 바꿔주신 경험을 하게끔힘써주시고, 애써주시고,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10년동안의 묵은 짐과 정리습관이 부족한 관계로...이삿짐이...어마무시하게 많아 고민이 많았습니다ㅠ 하지만 405호점은우선 견적부분에서 제일 정확하고 투명하여 신뢰도 +50%405호 이부장님 직원분들을 만나 이사를 경험하면서 신뢰도+100% 제 이사 경험을 공유하자면,짐이 많은 관계로 총 6분 (여성 1 / 남성 5)이 오셨고5톤 차량 + 추가 차량, 1톤 폐기총 9시간 (08:00~18:00, 13:00~14:00 점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던 이삿짐 패킹은 전문가분들의 손길에 힘입어깔끔하게 정리되고 살던 집도 깨~끗하게 OK~ 이사하는 집에서는 오염방지를 위해부직포 위생 덧신을 착용하시고물건을 깔끔하게 분류해서 정리해주신 후바닥을 청소기와 스팀으로 마무리 OK~ 영구크린 405호 이부장님 직원분들 아니였으면어떻게 새 거처로 옮길 수 있었을까 싶습니다. 여담으로 분명 시기상 가을인데 날씨가 무척 덥고설상가상 저희 집 에어컨 고장으로불쾌지수는 높을 수 밖에 없는 상황임에도불구하고 팀분위기가 좋고 다들 호탕하신 모습을 보면서제가 어떤 일을 할 때 이러한 자세로 임해야겠음을옆에서 보면서 배우게 되는 시간이여서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이사를 해야하는데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닌 친애하는 여러분, 영구크린 405호 이부장님 TEAM을 만나게 되시면 Dreams Come True :)
# 추가비용이 없어요# 팀 분위기가 좋아요# 완벽한 이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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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양주시
좋은 분위기 좋은 실력
너무 좋은 분위기의 팀이 이사를 진행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보관이사라서 이사를 두 번 했는데 팀 변동 없이 그대로 진행해주셔서 짐 위치나 방 구조 등에 대해서 서로 소통하는데 전혀 어려움이 없었어요 새로운 집으로 가다보니 방 사이즈도 달라지고 가구 배치도 고민이 많았는데 노하우를 기반으로 여러 제안도 해주시고 이사를 잘 마무리 했습니다 한국분들로만 이루어진 곳을 찾으라는 인터넷 글들이 많은데 전혀 아니에요묵묵히 조용히 너무 일 잘해주시는 몽골분 한 분이 안전하게 대형가전 잘 옮겨 주셨습니다어설프게 옮기다가 망가지는 사고를 많이 봤는데 전혀 그런 것 없이 너무 이사를 잘 마무리 했어요 친절했던 실장님, 말 안해도 완벽한 위치로 세팅해주시는 주방이모, 신속한 가구 및 가전 조립 기사님, 묵묵한 일잘러 몽골기사님 이사 잘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한 번 더 드립니다
# 응대가 친절해요# 주방정리를 잘해요# 팀 분위기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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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부평구
칭찬합니다!
사장님 너무 친절하시고 신속하십니다!!이사했는데, 덕분에 기분 좋게 설치완료했습니다.삼성에서 하는 것보다 훨씬 저렴했어요.다음 이사할 때도 또 이용하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 시간 약속을 잘 지켜요# 응대가 친절해요# 정리정돈이 깔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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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포시
처음부터 끝까지 믿고 맡길 수 있었던 이사, 정말 만족했습니다
이번에 이사를 준비하면서 업체를 고르는 것부터 정말 고민이 많았어요. 큰 짐도 많고 가구나 가전제품도 신경 써야 해서 혹시라도 물건이 파손되거나 이사 과정에서 불편한 일이 생기면 어쩌나 걱정했거든요. 그런데 막상 이사를 진행해 보니 괜한 걱정을 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이사 전 상담부터 친절하게 안내해 주셨고, 당일에도 직원분들이 역할을 나눠서 차분하고 빠르게 움직여 주셔서 정신없는 와중에도 믿고 맡길 수 있었어요. 특히 좋았던 점은 단순히 짐을 빨리 옮기는 데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가구와 물건 하나하나를 조심스럽게 다뤄주셨다는 점이에요. 큰 가구를 옮길 때도 바닥이나 벽이 상하지 않도록 신경 써주셨고, 작은 물건들도 꼼꼼하게 챙겨주셔서 이사 후 물건을 찾느라 고생하는 일이 거의 없었습니다. 새집에 들어와서는 가구 배치까지 세심하게 신경 써주셔서 훨씬 수월하게 정리를 시작할 수 있었어요. 이사라는 게 생각보다 체력적으로도 힘들고 신경 쓸 일이 정말 많은데,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마음까지 한결 편했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이사 당일 끝까지 웃으면서 도와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업체를 잘 골랐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격만 보고 선택했다면 아쉬움이 남았을 수도 있는데, 이번에는 서비스와 직원분들의 세심함까지 만족스러워서 주변에서 이사업체를 추천해 달라고 한다면 자신 있게 이야기해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처음 이사를 준비할 때의 걱정과 달리 마지막에는 기분 좋게 마무리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이번 이사는 좋은 분들을 만나 편하고 기분 좋게 끝낼 수 있었던 이사였어요. 정성껏 도와주신 모든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이사할 일이 생기거나 주변에서 업체를 찾는다면 다시 한 번 이용하고 싶습니다.
# 응대가 친절해요# 정리정돈이 깔끔해요# 완벽한 이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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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영등포구
걱정많았던 이사, 편하게 완성했어요
4년만에 가는 이사고 아이가 둘이 늘어 짐이 많아진 상태라 이사 전 날 걱정이 많아 잠도 뒤척였어요. 아침 일찍 남자3분 여자1분 오셨고 빠르게 짐 빼고 또 빠르게 이동해서 정리도 빠르게 끝났습니다. 마음 편하게 이사할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 응대가 친절해요# 작업 속도가 빨라요# 완벽한 이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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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서해안로
287호점 박선호 팀장을 칭찬합니다
신속하고 친절하게 이사해주시고 정리도 꼼꼼히 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 추가비용이 없어요# 응대가 친절해요# 작업 속도가 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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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왕시
287호점 국영팀
이사를 하게 되면서 다양한 업체를 알아보다가 영구크린으로 결정했습니다. 조금은 견적가격이 있었지만, 잘 해주실 거라고 생각하면서 계약했습니다. 이사 당일 시간에 맞춰서 잘 오셨고 짐 정리도 깔끔 완벽하게 해주셔서 계약하기를 잘했다고 생각했어요. 숨도 안 쉬고 일하셔서 이사도 정말 금방 끝났습니다. 다음에 이사하게 되면 또 연락드리고 싶네요 ㅎㅎ 칭찬후기 남깁니다!
# 주방정리를 잘해요# 정리정돈이 깔끔해요# 작업 속도가 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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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위례순환로
40평에서 25평으로. 줄이는 이사였는데, 마음은 커졌습니다.
40평에서 25평으로. 줄이는 이사였는데, 마음은 커졌습니다.집을 줄여야 했습니다. 어쩔 수 없이요.40평에서 25평. 숫자로만 보면 15평이지만, 그 안에는 십 년 가까이 쌓인 살림과 기억이 들어 있었습니다. '이걸 다 어떻게 넣지' 하는 걱정보다, '뭘 버려야 하지' 하는 씁쓸함이 먼저 왔습니다.그런데 영구이사 센터 팀은 첫마디가 달랐습니다."버리시지 마세요. 일단 다 챙겨드릴게요."아주머니의 살림은, 저를 닮았습니다.주방을 담당해주신 아주머니는 그릇 하나, 그냥 싸지 않으셨습니다. 오래 쓴 냄비도 "이거 손잡이 살려서 쓰시면 돼요" 하시며 하나하나 감싸주셨어요. 남의 집 살림이 아니라, 자기 살림 싸는 손길이라는 게 손끝에서 느껴졌습니다.기사님은 물건이 아니라 생활을 옮겨주셨습니다.냉장고 문짝 방향이 작은 집 구조에 맞지 않자, 먼저 나서서 문 방향을 바꿔 달아주셨습니다. 침대는 분해했다가 새 집 구조에 맞춰 다시 조립해주시고, 굳이 아이 방에 쓰시라며 이층침대까지 다시 세팅해주셨어요. 저는 그게 서비스 범위인지도 몰랐습니다. 그냥 "버릴 뻔했는데, 다행이네요" 하고 웃으시더군요.엘리베이터 하나였습니다.공동 엘리베이터 하나로 오르내려야 하는 타이트한 일정이었는데, 직원분들 누구 하나 짜증 한 번 없이, 짐 하나 던지는 법 없이 다니셨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남으셔서 25평 작은 집에 40평의 살림이 기적처럼, 그것도 '살기 좋게' 자리 잡도록 가구 배치까지 함께 봐주셨습니다. 가시기 전, 오래돼서 고장 난 블라인드까지 수리해서 달아주시고 가셨어요. 심지어 "이건 원래 하시는 일이 아니잖아요" 했더니 "커튼 있어야 자죠" 하시며 웃고 가셨습니다.요즘 같은 시기에, 이런 팀을 만났습니다.사정이 있어 집을 줄이시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저처럼요. 그 과정이 서러운 일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영구이사 팀 덕분에 하루가 감동으로 바뀌었습니다. 버리지 않고 살려서 쓰는 삶, 작지만 스마트하게 사는 삶 — 그 첫걸음을 이 팀이 대신 열어준 것 같습니다.이사는 짐을 옮기는 일이지만, 좋은 이사는 마음을 옮겨줍니다.집 사이즈를 줄이셔야 하는 분들, 버리지 못하겠는 살림 많으신 분들께 진심으로 권합니다. 영구이사, 정말 '영구히' 기억에 남을 이사였습니다. 감사했습니다.
# 견적이 정확해요# 팀 분위기가 좋아요# 완벽한 이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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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영종구
칭찬합니다 좋아요
영구이사 소문 많이 들었는데 역시 굿굿~^^ 사장님들 엄청 친절하시고 작업도 빠르게 끝내주셨어요
# 응대가 친절해요# 정리정돈이 깔끔해요# 팀 분위기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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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영구크린 405호점 이부장팀
안녕하세요. 이번달 이사를 했는데 어느덧 3주가 흘렀네요. 바로 후기를 쓰려고 했는데 바쁘게 지내다보니 훅 시간이 지났네요. 이사하면서 신경 쓸게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가장 중요한건 이사업체 선정하는게 아닐까 싶은데요, 저는 이번에 이사업체를 너무 잘만나서 이사하고 나서 기존이랑 똑같이 불편함 없이 너무 편하게 잘 지내고 있답니다.내돈내산이지만 진짜 너무 좋아서 후기 남겨보려고 해요. 영구이사 405호점 계약 이사업체는 친구 추천으로 두 곳을 알아봤는데 가격이 34평 기준으로 정리까지 해주는 업체는 240만원, 그냥 일반 업체는 160만원이었어요. 아마 최고가-최저가가 아닐까 싶어요. 두 업체 중 고민하다가 그래도 제일 유명한 영구크린 견적은 한번 받아봐야지 싶어서 홈페이지에 들어갔더니 405호점이 최우수지점에 후기도 좋아서 바로 연락드렸어요. 사실 이전에 견적 받은 곳 중 한 곳은 견적일에 깜빡했다며 펑크를 내셔서 신뢰도가 떨어졌는데, 영구이사 실장님은 견적일에 딱 맞춰 오시고 복장도 깔끔하고 목소리 톤도 좋고 설명도 잘해주셔서 믿음이 갔어요.더군다나 개인업체보다 가격도 저렴한데 후기보니 정리까지 해주시길래 고민없이 바로 계약금 넣었답니다. 짐의 경우 다른 업체와 마찬가지로 6~6.5톤 정도 된다고 하셨고, 추가요금은 절대 없다고 하셨어요. 모두 한국인이고 남자5+여자1이렇게 오실거라고 하셨어요.돈만 생각하고 여섯분 과하지 않나 했는데, 실장님 말씀 듣기를 잘함!! 준비물 준비할 건 딱 2가지였어요.1. 기존 집 쓰레기봉투 75L 2장, 이사할 집 쓰레기봉투 75L 2장2. 버려도 되는 수건 4장 아이 침대 가드, 텐트 등 분리해둘 필요 없고, 냉장고 속 음식은 최대한 비워두면좋을 것 같아요. 저희는 마지막 주는 거의 냉파했고 배달 종종 이용했어요. 참고로 저희는 냉장고는 이사할 집에 새로 샀는데 아이스박스 3개 정도에 담아서 이동해주셨고, 이사 중간 5시쯤에 새 냉장고를 예약했는데 시간도 적절했던 것 같아요. 냉장고 설치 후 1시간 이후에 음식물을 넣으라고 하셔서 이사 마치고 넣기에 딱 적절했답니다. 꿀팁! 인터넷, 정수기, 인덕션, 세탁기 등은 모두 탈거해주십니다. 인터넷과 정수기 설치만 따로 기사님 불러서 하면 돼요.(각 업체에 사전신청 필수!) 세탁기, 에어드레서, 인덕션, 냉장고 등 다 설치해주십니다. 티비만 영구업체 제휴된 곳에 연락해서 추가비용 내고 따로 옮겼어요(다른 업체도 마찬가지임) 저는 이사가 처음이었는데 제 입맛대로 정리해두는게 이사하고 나서도 편할 것 같아 이사전 한두달 정도는 매일 생각나는대로 조금씩 정리를 해두었어요. 버릴건 과감하게 버리고 정리박스를 사서 정리를 했답니다. 이렇게 하니 무리하지 않고 이사준비를 한 것 같아요. 전날에는 아이들 장난감 정리해두고 거실은 깨끗하게 해두었어요. 아이들 장난감은 워낙 작은게 많아서 제가 못찼을거 같아서 그렇게 해두었답니다. 설거지는 오시기 전에 다 해두었는데 이사 직전에 아이들이 간식 먹고 싶다고 해서 설거지 거리가 조금 나왔어요. 이모님께서 놔두라고 하시면서 설거지도 해주셨답니다. 서로 예의를 지키는 선에서 설거지는 해두면 좋을 것 같아요 ♡ 이사 시작 전날 연락 먼저 주셔서 펑크에 대한 불안함 없었고, 딱 시간 맞춰서 올라오셨어요. 바로 바닥에 보강재(?) 까는거부터 시작하시고 혹시나 옮기지 않아도 되는 짐들이 있는지 먼저 물어보셨어요.저희는 블라인드 몇 개랑 빌트인 냉장고, 식기세척기 등 몇가지 안내해드렸어요. 비닐도 다 새거 준비해서 오셔서 아이들 짐도 많은데 위생 부분에서 믿음이 갔습니다. 큰 짐들도 용도에 맞는 포장재로 꼼꼼하게 포장해주셨어요.이사 후 확인해보니 기스/흠 등 파손된 곳은 한 군데도 없었어요. 엄청 비싼 가구들은 아니지만 신혼 때 산 가구들이라 다치면(?) 속상하잖아요. 포장 정말 최고에요. 남편은 아이들과 시댁에 가있고 저 혼자 집 지키고(?) 있었는데 사실 제가 할 게 없었어요. 지인 이야기를 들어보니, 이사짐 분실도 있고 이렇게 저렇게 포장해달라고 얘기해야해서 집에 있어야 한다해서 처음에는 집에 있었는데, 각각 방마다 인원이 배치되어 책임있게 짐을 싸시고 박스마다 세세하게 어디 위치에 어떤 품목인지 세세하게 적어두시더라구요. 알아서 다 해주시다보니 제가 딱히 할게 없었어요 정말 믿음이 갔던 부분이 있는데요,책장 중 하나 아랫쪽이 원래 파손되었는데 저 불러서 알고 있는지 바로 확인시켜주시고(알고 있었음), 기존에 그른 이 나간게 하나 있었는데 그것도 바로 불러서 말씀해주셔서 굉징히 꼼꼼하시고 책임있게 일하시는 것 같아요.책은 워낙 무겁기 때문에 책장 파손 위험 때문에 따로 옮긴다고 하셨어요. 이렇게 척척 해주시니 할게 없어서 오히려 민망해서 커피 한 잔 마시고 들어왔답니다ㅎㅎ 관리비 정산하고 지나가다 중간에 찍은 사진들인데 저희는 이렇게 5톤+1톤 2대로 이동했답니다. 마무리로 쓰레기 정리 및 바닥도 좀 쓸어주셨는데 이렇게 정리까지 총 3시간 정도 걸렸어요. 정리된 집을 보니 신혼 때 생각도 나고 뭉클하더라구요. 이사한 집여기는 저희가 이사한 집이에요. 저희는 타지역으로 이사를 왔는데요, 에피소드가 하나 있어요. 전에 살던 분이 정산 이슈 등으로 입주청소 후 비밀번호를 바꿔버리셔서 이사 업체가 약 한시간 반정도 기다리셨어요... 정말 어찌할 바를 모르겠었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사팀은 짜증 한 번 안내시고 기다려주셨어요.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더 감사하다는 말씀 드려요. 이사할 집 방 두개에는 시스템 랙이 설치되어 있었는데, 저희는 사실 이게 필요없기도 하고 공간상의 문제로 정리해서 서랍으로 쓰려고 했는데 그 부분까지 무상으로 다 도와주셨어요. 원래는 금액이 붙지만 전면 탈거도 아니고 빼기가 쉬운편이라 무상으로 해주셨답니다. 이건 이사짐 센터 일이 아니다보니 제가 하려고 드라이버를 꺼내들었는데, 직원분들이 괜찮다며 드릴로 빠르게 분해해주셨어요. 늦게 이사를 시작해서 마음이 급하실 수도 있는데 차분하게 나사도 종류별로 담아서 정리해주시고 이동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이사하면서 배치 제안도 많이 해주셨는데요,이사한 집 세탁실이 좁은편이라 어떻게 넣어야할지 고민이었는데 사진처럼 이렇게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고 추천해주셨어요.공간활용 좋고 너무 편함! 이건 정리 후 미리보기(?)인데 거실 배치도 제안해주셨답니다.넘넘 맘에들어요 ♡ 에어드레서 위치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다른 곳으로 옮겨달라고 부탁드렸는데, 흔쾌히 옮겨주시고 안방 가구 배치도 제안해주시고 화분도 다 정리해주셨어요. 최고 아닙니까?? ㅎㅎ 해주신 그대로 살고 있음요. 마지막으로 바닥 청소까지 해주시고 공간탈취 서비스까지 해주시며 마무리했답니다.시간은 총 3시간 반 정도 걸린 것 같아요. 방별로 책임있게 포장한 점도 정말 좋았고, 사실 주방용품, 식품 등 여유분을 많이 두고 사는 편인데 없어진게 하나도 없었답니다.그래도 귀중품은 따로 보관해야 하는거 아시쥬?저희는 캐리어에 넣고 차에 두었답니다. 이사 끝난 후 이사 끝난 후 저희 집이에요. 모자이크 처리라도 좀 할까하다가 그대로 보여드리는데 이 정도면 정말 깔끔하지 않나요. 주방의 경우 그릇 배치며 아이들 식기류 각종 주방 용품들을 정말 가리런히 사용하기 편하게 정리해주셨어요.사진에 없는 냄비며 락앤락 용기, 양념류 등 정말 정리 짱짱하게 잘해주셨답니다. 정리 이모 다녀가신 줄 !덕분에 정리하는 법도 배운 것 같아요. 거실에 아이들 책이 많은데 책도 기존이랑 똑같이 넣어주셨어요. 사실 기존보다 더 깔끔하게 정리해주심..! 안방에 침대 커버도 다 깔끔하게 씌워주시고 패드며 침구류 등 깔끔하게 정리해주셨어요.가드까지 완벽! 사진은 이사 당일 아이들이 신나서 뛰어노느라 조금 지저분하네요. 아이들 방도 정말 깔끔하죠. 책도 종류별로 꽂아뒀었는데 그대로 다 정리해서 넣어주셨답니다. 사실 아이 때문에 정신없어서 아이방 배치도 대충 말씀드리고 나왔는데 찰떡같이 해주셨어요. 드레스룸도 정말 옷집 직원 다녀가신 줄 ! 기존보다 드레스룸이 좁아져서 걱정했는데 길이별로 종류별로 계절별로 잘 정리해주셨답니다. 특히 남편 속옷과 잠옷 등 옷의 경우 진짜 칼각으로 접어서 정리해주셨는데 다녀가신 후 따라서 정리중이에요.이사하면서 많은 걸 배운 듯. 끝으로 이사온 집(도착지)에서는 정산 문제로 늦게 이사를 시작했고, 아이들 케어에 정신이 없어서 큼지막한 배치 정도만 말씀드리고 나왔다가 잠시 왔다갔다 했는데 제가 말씀 안드렸음에도 불구하고 동선 고려해서 너무 정리를 잘해주셨답니다. 덕분에 당일 바닥만 저희가 한번더 물걸레청소하고 다음날 4-5시간 정리하고 그대로 살고 있어요. 사실 저렴한 업체와 비교하면 가격이 좀 있었지만 영구크린 405호점을 선택한건 탁월했다고 생각해요. 아이들 키우면서 따로 시간내서 흩어진 짐들 정리하는것도 힘들고 새로운 집에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살고 싶은데 그 또한 해결된것 같아요. 3주 지내봤더니 분실된 것도 없었고요. 넘넘 만족합니다.영구크린 405호점 이부장팀 적극 추천해요.
# 추가비용이 없어요# 응대가 친절해요# 정리정돈이 깔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