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6,47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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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화곡동
서울 109팀. 역대급. 진짜 최고. 감동. 감사합니다
완벽했네요 정말 최고세요 흠집도 없고 정리정돈 뒷처리까지👍다음에도 꼭 이분들과 하려고 번호 저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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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선부동
너무너무 친절한 165호점
가정이사를 했는데 계약할때부터 끝날때까지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포장하실때 하나하나 다 물어보시면서 짐포장 하실때도 꼼꼼히 해주시면서 뒷정리도 깨끗이해주셔습니다.도착지에 도착해서 가구들 위치, 각 맞춤, 정리 빠짐없어 저희와 얘기를 하면서 놓아주시고 또한 수리해야할곳도 얘기해주시면서 물건이랑 가구들 전부 기스도 깨진거나 그런거 없이 조심조심해주시고 청소도 깨끗하게 해주시면서 뿌듯하게 이사를 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다음에 또 이사를 하게되면 또 예약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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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화곡동
109호팀~ 짱이예요~~♡♡(헌집가서 새집됨)
오늘 이사한 109호팀 강추해요~~♡넘넘 지저분했던 집이여서 뜨악 했는데 이사 입주전 깔끔한 스팀청소까지...시간이 안되서 입주청소를 예약 못했는데 못지않게 너무 열심히 청소 정리해주셨어요~주위에 많이 추천 드리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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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
후기 올려요~~~
지난주 이사하면서 입주청소를 하였는데요,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 후기를 남기게 되었어요~신축은 아니고 5년차 아파트에 입주를 하게 되었습니다. 전에 살던 분이 고양이를 키우셨기 때문에 집에 냄새가 좀 배어있었고 아무래도 거주를 계속 하고 있었기 때문에 새집은 아니지만 새집같이 말끔하게 청소를 해 줄 업체를 여러 곳 비교를 하여 업체를 선정하였네요. 청소하기 전 화장실에는 곰팡이도 많이 있었고 창틀도 먼지가 엄청 많아서 이게 다 지워 지려나 걱정도 많이 했고 무엇보다 부엌에 후드부분에 기름때가 많이 끼어 있어서 그 부분을 중점적으로 청소를 해달라고 요청을 드렸습니다.아침 8시부터 거의 오후 4시까지 작업을 하셨구요, 청소 거의 끝날때는 제가 직접 방문하여 일일이 점검하고 점검할때도 옆에 계속 붙어다니시면서 바로바로 더 작업해 주시고, 점검까지 마쳤을때는 거의 5시가 넘었더라구요;;; 청소 해 주신 분들이 연세는 좀 있으셨지만 연세가 있으신 만큼 어디를 더 집중해서 청소를 해야하는지 아시는거 같더라구요. 아마 노하우가 더 있으신 거겠죠. 두분다 너무 꼼꼼하시고 인상도 좋으셨네요.사실 제가 2년전 이사할때 입주청소는 정말 말도 안되게 해놓아서 이번에는 정말 꼼꼼하게 따져보고 점검도 하자고 했는데, 그런 걱정을 한 보람이 있을 정도로 만족스럽게 된거 같아요.혹시라도 다음번에 또 이사를 하게 되도 영구크린에서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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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문현동
청소업체도 영구크린!만족합니다
부모님댁 급하게 이사일정이 잡혀서 검색하다 알게 된 영구크린은 프랜차이즈 전문업체였어요..아무래도 좀 더 체계적으로 운영 될꺼라는 믿음으로 여길 선택했는데 개인적으로 아주 만족스러워서 후기 남깁니다~^^저희가 급하게 이사일정이 잡혀서 예약하는거라 이사업체는 예약이 다 마감되어서 못했고 청소업체만 이용하게 되었어요.혹시 브랜드 이름때문에 비싼거 아닌가하고 예약전 다른 업체와 가격 비교도 해봤는데 영구크린이 가격도 적당했고 다른 청소업체와 다르게 전액후불결제 시스템이라는 점에 뭔가 더 자신감이 느껴지기도 했지요저희가 이사들어가는 집이 예전에 젊은남자 혼자 계셨던 곳이여서 그런지 쫌 더러운 편이였거든요.특히 화장실욕실변기에 얼룩과 찌든때가 쫌 걱정이였는데 추가요금없이 깨끗하게 청소 잘 해주셨고 거실베란다 유리에 스티커자국도 심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것도 청소후 확인해보니 깔끔하게 제거되어있어서 아주 만족 스러웠네요.다음달 저희 집도 이사 계획이 있는데 이제 다른 곳은 알아 볼 필요도 없이 영구크린 믿고 예약할까 싶어요! 주위사람들에게 청소업체 추천할때 없냐고 물어보면 다들 불만사례들만 많고 마음에 드는 곳이 없다고들해요 저역시 예전에 타업체에서 이사청소하고는 제가 한번 더 청소할만큼 서비스에 만족하지 못했던 경험이 있는데 영구크린은 그런 번거로움없이 한번에 깔끔하게 잘 해주시니 추천하고 싶고 감사한 마음까지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깨끗한 서비스 계속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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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도원동
이사 마음 편히 맡겼네요
정신이 없어서 사진을 꼼꼼하게 과정별로 찍지는 못 했네요.그래도 영구크린의 서비스 정도는 파악할 수 있을듯 해요!그릇 사진들 보시면 아시겠지만, 깨끗하게 포장해서 제자리 옮겨주시면서...원래 저런 각이 없었지만... 이쁘게 놓아주셨어요!그리고 이사 떠나는 집이라 긁혀도 뭐 문제 없는 건 아니지만.. 덜 신경 쓰겠지만.양쪽 집 모두 신경 써서 환경 조성(?)한 후에 옮겨주셔서 믿음직하고 청결한 기분이에요. 영구크린을 선택하게 된 건, 아무래도 여기저기 검색한 게 컸구요.누구나 그렇듯이 이사견적 5군데 이상은 알아보시라고 추천들 해주시더라구요.그걸 영구크린에서도 알고 계실테고, 그 때문인지 견적 봐주시러 오는 분들이 친절하단 느낌은 적었어요.그래도, 여기 109_2호점?? 아저씨가 시크하신데, 그래도 유일하게 다른 업체들과 다르게.파일을 들고 다니시면서 과정에 대해 설명해주시고, 견적도 저렴했어요. 타 업체들과 좀 차이가 나더라구요.믿음직하기도 했구요. 그래서인지 굳이 몇 군데 안 보고 2군데만 비교해본 후 여기로 결정했어요. 이후 1주일 전에 먼저 전화가 없으시길래,, 제가 걸었구요.. 급한 마음에..하루 전에 확인 전화 주시더라구요. 내일 오실 시간과,, 그 전에 제가 쓰레기봉투 필요한 지 물어서100L 종량제 봉투 미리 준비 했었구요~당일에 출근해야 했어서 배우자가 있었어서 사진을 상세하게 안 찍었지만.퇴근 후에 와서 보니 깔끔했어요. 배치도 잘 해주셨고..맞벌이라 기존 집에서 먼지가 많이 쌓여 있었어서. 가구들이 그대로 먼지 묻어 올까 걱정했는데.미리 걱정 했던 부분들이 기우가 돼었네요! 이사가 마무리 될 때까지.. 시작하기 전에도 정말로제발.. 좋은 곳 만나서 가구 가전 잘못 되는 것 없이.. 걱정 많이 했는데..영구크린을 통해서.. 아마 앞으로도 혹시 이사를 또 하게 된다면.제일 먼저 찾게 될 듯 합니다.다른 분들에게도 추천 드릴만 하다고 생각해요. 저 또한 영구크린이 제일 저렴했기도 하고,, 믿음직 했지만..두 번 세번 후기 찾아보고 다른 카페글도 찾아봤어서.혹시 제 이후에 찾으시는 분이 계시면 참고하시라고.. 사소한 부분까지 작성해서 남겨드려요! 아 그리고 에어컨 협력업체도 연결되어 있는데, 출장비 무료이시고.저 같은 경우 2in1 LG에어컨입니다. 17평/7평스탠드만17만원, 벽걸이는.. 안방에서 줄이 길고, 실외기 외부에 할 시 7만원 추가되어 44만원 정도 나오더라구요.어차피 LG 불러도 기본 설치비만 27만원 정도에.. 타공 4군데.. 배관 8M? 생각하면 이미 50만원이 넘어서요.협력업체의 경우 견적 받아보고 맘에 안 들면 안 하시면 되서요.정말 몇 년 안 된 에어컨이라 소중히하시겠다 싶으면공식업체 부르시고,,저 같이 5년 지나서 2년 후에바꿀 수도 있다 싶으면 협력업체 하셔도 괜찮을 듯 해요!대충 하시거나,, 모르시는 분 같진 않고 꽤 전문적으로 견적 내주시고 설명 해주셨어요~ 제가 정보 찾느라.. 정말 고생 했었는데.이후에 저와 마찬가지로 109_2호점 이용하시는 분이 계시다면!뭐,, 정말 티끌 하나 잘못 없는 걸 원하시진 않을테고,,이정도면 이사 하는데 지장 없습니다!고민 너무 많이 하지 마시고 선택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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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목동동
정말좋은 20호점후기
영구이사로 처음으로 이사했는데너무너무만족합니다. 친절하시고 뭐든 저희가 원하는대로 부탁드려도 웃으면서 다 해주시고 마무리까지 너무 감사했습니다.또이사하게되거나 지인들에게 영구이사 추천하려고합니다.추운날씨에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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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목감동
이사 후기
1월16일 경기 시흥시 목감에서 능곡동으로 이사하였습니다. 영구크린이 as 및 믿고 맡길만하다는 정보를 듣고 인터넷 통해 알아봐 진행하였는데 너무나도 만족스럽습니다. 기억하지 못 한것도 기억해줘 이전 집 상태 그대로 정리해주시고, 자주 사용하는 것과 사용하지 않은 것도 분리하여 챙겨주셨습니다. 그리고 화장실 이용시 미리 화장지까지 끼워 넣어있는 센스까지 감동하였습니다. 냉장고 칸칸이 정리도 잘 되어 꺼내 먹기 편하게 잘 되어 만족스럽습니다. 5~6개월 뒤에 이사예정인데 같은 팀으로 또 만나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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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성산동
이사 날짜는 영구크린 109팀장님과 상의 후 결정하세요!
■ "손 없는 날? 109팀 스케줄 비어있는 날!" 벌써, 몇 번째 이사인지. 다양한 이삿짐센터와 이곳저곳으로 옮겨다녀보니, 이제는 어떤 분들께 이사를 맡겨야 하는지가 명확하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일생에 한두번(?)인 결혼이야 아직도 길일을 받아놓고 날짜에 맞춰 예식장을 고르는게 다반사지만, 요즘 이사는 손 없는 날을 찾기보다는 계약 일정이나 날씨를 주로 고려합니다.저는 이삿날 결정에 날씨보다 더 중요한 요소가 있다는 생각을, 영구크린 109팀을 만나 처음으로 하게 됐습니다. 스스로 경험한 확실한 실행지점의 스케줄을 먼저 확인해보고 이삿날을 정하자는 것입니다. 보통 이름있는 포장이사 업체를 고르고 복불복처럼 만나게 된 실행지점과 가격을 흥정해서 고르는 방식이 과연 만족스러운 결과로 이어진다는 보장이 있을까요? 또 백여만원의 비용을 들인 만큼 '이삿날이 휴일'이 됐었나요? 저는 2년 후 전세계약이 끝나 다시 이사갈 때 영구크린 109팀에게 맡기거나, 그분들께 추천이라도 받을 계획입니다. ■ "영양사 선생님 무서운 학교가 급식맛이 좋다" 깨끗하고 꼼꼼하게, 친절하게... 정리정돈...포장이사 후기는 사실 거기서 거깁니다. 영구크린 규모의 업체가 관리하는 실행지점들은 대부분 큰 실망을 하지 않을 정도로 기준이상의 실력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이사과정에서 지켜본 결과, 일반적인 상식과는 다소 다른 부분이 결과에 상당한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오전 7시 50분. 약속보다 10분 일찍 도착한 팀장님은 친절...하고는 거리가 먼 무섭고 엄한 느낌이었습니다. 직원들에게 나지막히 호통도 치시고 고객인 저에게도 안쓸건 버려라...이사 후 배치는 정확하냐...등등 시골 큰아버지같은 분위기였습니다. 짐이 하나둘 포장돼 차에 실리기 시작하면서 '아, 109팀은 어메이징하다'라는 탄성이 저와 집사람 입에서 연실 터져나왔습니다. 8시에 시작한 짐이 모두 차에 실린건 오전 11시 30분. 하차작업도 3시간 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2년 전 비슷한 거리로 이사할 때 밤 9시까지 하차가 끝나지 않았던 악몽이 떠올라, 이번에 만난 109팀은 '이사의 신' 같아 보였습니다. 이런 팀웍의 배경에는. 호랑이처럼 무섭지만 전문성을 갖춘 팀장님과 아내와 소곤소곤 살림방법까지 가르쳐주는 사모님. 저와 농담도 주고 받으며 긴장을 풀어주는 삼촌(?) 쉴틈없이 움직이며 효율적인 작업을 만들어내는 막내 두분까지. 오랜 시간 축적된 노하우가 있었습니다. 군시절 사격연습때마다 미친듯이 무서워지던 중대장처럼, 아이들 음식이라며 한창 어른이신 조리사분들께 불호령하는 영양사처럼, 중요한 순간에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팀장님은 미소가 적지만 잔정이 많았습니다. (여기저기 수리까지 해주시고, 가구 배치도 다시 잡아주셨습니다.) ■ "계약한 것만 합니다." 비데, 정수기, 프로젝터, 스크린은 해체만 합니다. 티비는 일단 먼저 켜보고 포장합니다. 식탁에 손상없도록 해달라는 부탁 있으셨습니다. 추가비용은 없습니다. 딱, 견적낼때 했던 그대로 서로 얼굴 붉힐 일 없이 계약서대로 움직였습니다. 얼마 더드릴테니 이것 좀 해주세요, 저것좀 해주세요 했던 지난 이사 때, 벽걸이 티비는 수평이 맞지 않아 기사를 다시 불렀습니다. 전문적인 부분은 전문가에게 비용을 지불하고 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해야하는 일 계약한 일을 잘마무리하고 일체의 추가비용없이 깔끔하게 마무리. 그게 낫습니다. ^^ ■ 기본은 충실, 서비스는 아기자기 예정보다 일찍 도착해 자리 잡은 사다리차, 주변 차량 이동까지 경비아저씨와 함께 선조치해주고. 삐걱이는 현관문은 말하지 않아도 슬쩍 수리. 오래된 붙박이장 볼트는 새걸로 튼튼하게 박아주셨습니다. 에어컨기사님께 위생용 덧신까지 드리는 세심함. 주방 정리는 달라진 싱크대 수납공간에 맞게 재배치하시면서, 그릇의 상태를 보고 사용빈도를 예측해 자주 안쓰는 것들을 먼곳에 몰아넣어주셨습니다. 이사 당일 저녁을 해먹을 수 있도록 햇반과 식품류는 따로 모아서 담아주셨습니다. 모든 가구는 수평계를 맞추고 고임목을 넣어 흔들림없고 안전하게 배치했고, 추가로 구매하면 좋을 것 같은 가구도 조언해주셨습니다. ■ 결론은 109팀. 자신있게 추천해드립니다. 이런 긴 후기...쓰는 제 모습에 가족들은 옆에서 연신 웃습니다. 그렇게 감동했냐며...사람과 사람 사이에 진심이 통해서 서로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는 만남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자신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최강의 결과를 만들어주신 109팀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잘 꾸며주신 집에서 탕슉과 짜장면 먹으면서 한참동안 109팀 여러분의 이야기에 화기애애했습니다. 내후년 혹시 이사를 하게된다면 다시 연락드리고 이사날짜 잡겠습니다. 일하시면서 늘 안전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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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구로동
340호점 이사 너무 깔끔하게 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40호점 너무 친절하고 내 집처럼 꼼꼼히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