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6,47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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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초구
영구이사 53호점 7팀 칭찬합니다~~
모든것이 혼란스러웠던 이사날53호점 7팀 어벤저스 군단이 처음 패킹 부터 마지막 커텐 설치까지 도와주셨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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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대문
29호점 친절하세요~~!
시간도 맞춰서 오시고 부품이나 기기도 고장없이 무사히 잘 왔습니다.작업자분들도 친절하셔서이사 잘 마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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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응암동
290호점
늦어졌음에도 꼼꼼하게 청소도 해주시고 가구들도 조심히 옮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전하게 이사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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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풍무동
또한번의 감동
아침 7시 30분부터 오셔서 사전에 바닥에 박스를 꼼꼼하게 깔아주시면서 작업을 시작했습니다.가구는 일일이 천으로 감싸 주셨구요. 가전은 전용 케이스로 냉장고 TV이 담았어요.이사한 장소에서 짐 풀기 시작했는데, 천과 박스로 이중으로 바닥에 설치해서 내맘에 쏙 들었어요새집으로 이사가서 바닥 찍힘이 굉장히 신경 쓰였거든요 잔짐이 많은데 일일히 정리 정돈 잘 해주시고나중에 청소에 매트청소 및 에코메이커 서비스까지 받았어요나중에 이사갎때 또 영구이사 이사로 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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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당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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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가 걱정스러운 이 시기에 이사를 하게 되어 걱정이 많았는데요. 일하시는 분 모두 땀 뻘뻘 흘리며 일하셔서 불편하셨을텐데 끝까지 서로를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셨어요.포장부터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하셨고 마지막에 짐정리가 끝난 후 집관련 잔손질까지 깔끔히 해주셨어요. 이사를 처음해보는거라 너무 정신없었는데 덕분에 어제 잘 끝내고 오늘 기분좋게 후기 씁니다. 영등포 '김문수' 담당자님! 까다로운 고객이라 이사전 몇번이나 전화문의 드렸는데 그때마다 친절히 답해주셔서 감사해요. 또 이사짐 나르고 정리하주시느라 고생 많으셨던 영구클린 당산지점분들 수고하셨어요!!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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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동구
2년만에 다시 함께했어요
2년만에 다시 이사를하게 되었습니다전에 좋은기억으로 다시견적을 받고오늘 진행했구요 도배를 새로해서 들어가야해서너무죄송했는데 부담 주지않고기다려주시고너무 감사했습니다.다음 이사도 함께 하겠습니다.오늘 함께해주신 분들께 다시한번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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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용문동
친절한이사
처음 이용해본 영구크린이사 저희집이 짐이 많고 버릴물건들도 많고 그랬는데 아주 친절히 일해주셨습니다^^특히 주방쪽 해주시는 이모님이 이것저것 사용하기 편리하게끔 해주시려고 무지 노력해주시고 깔끔하게 닦아가며 정리해주셔서 무엇보다 좋았던거 같아요..마무리도 잘해주고 가시고 지인들에게도 추천할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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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중계동
진짜 편안하게 이사잘했습니다
이사비용 견적시 다른곳보다 저렴.서비스 후 대만족!이사당일 10분전에 도착하셔서 주차문제 해결하시고정확히 약속시간인 8시에 오셨답니다~^^이모님이 먼저 오셔서 친절하게 버릴 물건들 체크해주시고곧이어 든든한 팀장님 포함 남성 3분이 오셔서 바닥보양후 포장시작합니다.정말 빠르고 정확하게 포장하시는데 속도가 장난아닙니다~^^저희는 구경모드...;;이모님도 너무친절하시고 저희 딸아이도 이뻐해주시고 뭐 역시나 꼼꼼히 주방과 냉장고 정리해주셨답니다.유니폼과 마스크 착용까지 어느하나 나무랄데 없는 팀이었습니다~^^약 3시간정도 걸려 11시 조금 넘어 이사가 마무리되고식사하시고 이사갈집에서 만나기로 합니다.이사갈집 도착후 보양작업부터 꼼꼼하게 해주시고 덧신착용까지 완벽히 하신후 작업시작하십니다~^^역시나 능숙하게 하나씩 짐을 옮기고 가구배치와 가전설치까지 후다닥 해주십니다.3시간정도 걸려서 짐풀기가 마무리되고 뒷정리로 진공청소기와 물걸레청소기로 청소해주시고 못박을곳 있는지 물어보시고 작업해주셨답니다.거실장 수평이 잘 안맞은거 같다며 끝까디 맞춰주시고 가셨답니다.^^이사전에 많이 걱정했는데 베테랑 34호점을 만나서 정말 편하거 이사잘했답니다~귀찮아서 이런후기 잘 안남기는데 너무 만족스럽고 팀장님 이하 너무 고생하셨구 맘에 들에 감사해서 시간내서 글 남깁니다.마지막에 와이프랑 딸한테 인사 못하고 가신다고 서운해 하시면서 가시는데 더 고맙더라구요~영구이사 노원 34호점 정말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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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
291호점 오늘 너무 감사했습니다
잔짐이 많아 걱정했는데세심하게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팀원분들도 너무좋으시고어려운거 말씀드려도 흔쾌히 받아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푹 쉬시고 몸회복하세요건강하고 행복하십쇼^___^291호점 적극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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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시
이사~어렵지 않아요
결혼한지 9년만에 이사를 급 결정하게 되었어요. 뭐 부터 해야할지 2달도 안되는 시간동안 일단~~가장 급한 집부터 알아보고~그 다음에 할 일은 이삿짐 센타 알아보기~~ 맞벌이다 보니 시간이 괜히 촉박하게만 느껴지더라고요이사 업체는 많이 못알아보고 5곳 정도 알아봤어요.제 생각이면 이거 버리고 저거 버리고~~그러면 5톤이면 되지 않을까 라는 혼자만에 생각을 했는데ㅋㅋㅋ89호점 사장님이 오시더니~6톤이라고 하시더라고요~사실 이삿짐 알아보기 전에 영구이사는 비싸다라는 말을 많이 들어서리그래도 후회하는 이사보다는 서비스~까지 완벽한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에...그리고 사장님에 대한 믿음이 가더라고요무엇보다~~아이가 있어서 더 좋은 분으로 해주신다고~그리고 손없는날 하면 더 비싸서 저희는 일부러 일요일날 하려고 했는데사장님은~~ 우리 직원들은 일요일은 쉬게 하신다고~하시면서 그냥 일반 가격으로 토요일 이사 결정해 주셨어요완전완전 감사했죠~~사실 손없는날 하고 싶었는데~~~ 딱~~하니 사장님이 손없는날 해주신거죠 그것도 일반 가격으로요토요일날 이사를 해야~일요일날 대충 정리하고 좀 쉬고 출근할수있으니까요원래 손없는 날 이사하면 20만원 정도 더 받는 다고 하시는데~저희는 서비스는 배로~ 금액은 타업체랑 같은 가격이었내요드디어~~~~이사가는날~~~~ 팀장님 전화가 오셨어요!!! 밑에 도착하셨다고영구이사~~~차를 보는 순간~~ 뭔가 뿌듯함이 먼저 옵니다. 난 이정도 브랜드에서 이사한다고라는 생각이... 첫 이사다 보니 가슴이 콩닥콩닥~~~~이 설레이는 기분이 뭘까요?ㅋㅋㅋㅋ 사장님~~첫이사라고~~우리 이모님을 한분 더 보내주셨어요ㅠ.ㅠ(정말 감사합니다 꾸벅)팀장님이 집에 입성하시면서~~~ 저는 정신이 하나도 없기 시작합니다. 손이 너무 빠르셔서요~옆에서 신랑이랑 저랑 연신~~~와~~와~~대단하시다나중에 이사 끝나고~이모님이 이사 처음이세요?라고 하시길래~"네 어케 아셨어요?"라고 했더니 웃으시면서 그래 보이셨어요~그런데 두번째만 이사 만족도가 더 좋았을거라고 하시는데~~지금도 충분히 좋았어요사모님~~이거 버리시는건가요? 체크하시고~ 버리는거 표시하기~~~ 저희 집에 시댁부모님이 오시는거랑 장롱 티비다이 두고가는게 많았거든요두고가는거 표시하시고~~~뚝딱뚝딱~~~~ 작은방 가보면 벌써~~~짐이 나오기 시작하시는데~~~8시 시작하셔서 10시 조금넘었는데 이미 짐이 다 나갔내요~저 이사포장하면서 여러 번 감동감동 받았어요 한번은 티비 포장 케이스에 우와~~~뭐야~~~품격있어하고 반하고티비도 오셔서 처음에 잘 되는지 확인~~ 이사하고 나서도 이상없는지 확인해 주셨어요 두번째는 냉장고 청소에 완전완전 감동하고 맞벌이다 보니 냉장고 정리한다고 해놨지만 얼마나 부끄러운지요 많이 지져분하죠 정리하시기 힘드시겠어요 했더니 바로 아니시라고~이정도면 양호하신편이라고 하시면서 얼마나 열심히 닦아 주시던지 정말 너무 좋았어요 친정엄마 전화오셨는데~엄청 자랑했다니까요 그랬더니 엄마가 그래~오~그래서 이름 있는곳 해야한다세번째는 가구마다 스크레치 안나게~~~하나하나 다 천(?)으로 포장하고거기다가~~저희 미리 하지 못한 분리수거까지 모두모두 마무리 해주시고~~짐이 다 빠지고 나니~~~ 이모님께서~~ 방마다 또다시 청소를 완전완전 못하시는게 없는 배테랑~~~이모님이셨어요*^^*네번째는 김치냉장고 성애를 다 제거해주시고 김치 매니아다 보니 엄청 많았거든요. 그 무거운것도 번쩍번쩍 들어서 다 정리해주시고마무리로 이사해서는 다시 한번 닦아주시고 수평까지 마무리~^^쏟아지고 망가지고 하는거 없이 마술 같았죠~~ 이사가는 집이 25층이다 보니 사다리차가 안되서~~엘베로 하셨는데 이 많은 짐을 어케 옮기실까 했는데~ 완전 완전 스피드하게~ 정리하시고~ 올리시고~뚝딱뚝딱~~~ 와~~~주방에 그릇정리하시는것도 무거운 그릇은 내리기 불편할까봐~알아서 밑에 부분에다 정리해주시고 나중에 다시하면 힘들다고~~하나하나 물어봐주시면서 하셨어요저희 이사 다 마루리 하고 나니 3시도 안됐더라고요~리얼?~ 정말 끝인거야?~우와~~~ 정리 끝나고~~청소기 구석구석 밀어주시고 닦아주시고~마지막에 우리 팀장님이 피톤치트~~~가득가득 뿌려주시면서~ 절대 코로나 안걸리실거라고 이 집에서는 행복이 넘쳐 흐를거라고~~ 너무도 해맑게 말씀해주셔서 더 더 행복했어요마스크쓰고 일하셔서 너무너무 힘드셨을텐데 못도 박아주시고~마지막으로 체크리스트까지 모두 마무리해주셨어요이사전에 주변 언니들 말로는~~ 너 끝나고나면 병난다~~~ 정리 다시 해야해서~한달동안 정리만 할거다~등등 없어 진것도 있다라는 말들이 많아서 걱정했는데~정말 이사가 힘들다는데~~저희는 그런거 1도 없었내요 뭐~이정도면 이사 할만하네~~정리고하고~청소도하고그러고나서 일주일뒤 어머님이 이사오셨는데…. 그걸 보는 순간~~~아 왜 이사가 힘들구나 했어요똑같이 8시에 시작하셨는데~~마무리가 저녁 7시에 되셨어요~짐이 7톤이긴 했지만 확실히 비교가 되더라고요~우리 89호점팀이 어벤져스~~구나!! 정말 우리는 행운아야라고요이래서 영구영구~~이사 하는 구나 실감했어요 오히려 어머님 이사 하고 도와드린다고 병났내요역시 팀을 잘 만나야~~~편하구나 했내요 저희는 항상 이사할때마다 고민없이 89호점에 맡기려고요정말 모두모두 너무 고생하셨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