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사진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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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청소 너무 만족스러운 후기
청소 의뢰드리고 걱정했었는데청소 이틀전 연락주시고 당일 오전에 도착하셔서 청소 이전 사진 일일이 다 찍어주시고 중간중간에 진행사항도 사진으로 계속 안내주시고너무 친절하게 서비스 받았습니다마지막 확인시에도 너무 깔끔하게 응대 받으면서 확인했습니다이사하기전부터 너무 기분 좋네요감사합니다고민중이신분들에게는 꼭 강추드려요
신영기 | 은평구 응암동 |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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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함께하는 인생 첫 이사:) 영구405호점 으로 감동적인 이사완료
인생 첫 이사를 영구 405호점과 함께하다 결혼한지 3년째, 신혼집도 남편이 살던 집에 몸만 쏘옥 들어왔던 저는 제대로된 이사는 이번이 처음이였어요 이사업체도 잘못 구하면 정말 고생한단 말을 듣고 유튜브를 통해 이사업체 공부를 엄청 열심히 했답니다 피해야하는 이사업체들의 특징을 싹 공부하고 견적을 최소 3군데에서 5군데는 받아보란 말에 카톡방이나 블로그에 후기가 좋은 이사업체를 수소문해서 5군데 정도 견적요청을 했어요 그 중 가장 믿음이 갔던 영구이사!! 그리고 아주 친절한 실장님을 만났어요 부수적인 금액추가가 따로 없고 이사에 대해 전혀 모르는 제가 하는 질문에 정말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딱 마음에 들었어요 늦은 견적요청으로 자리가 없음 어떡하나 싶었는데 딱 한자리 남아 바로 예약금을 걸었어요 예약금 걸고부턴 매일매일 폭풍 질문을 드렸는데 항상 친절히 답변이 오셔서 처음 이사하는 저의 작은 불안감을 케어해주셨어요! 드디어 이사 당일! 오기로 한 시간 보다 조금 일찍 도착한 이사트럭 이때부터 와 정말 나 이사가는구나 실감이 나기 시작했고 도착한 트럭을 보니 안도감이 확 들었어요 영구이사 405호점 직원분들과 인사를 나눴어요 이사관련 유튜브에서 공부한것과 같이 가장 일을 잘하는 나이대의 한국인 직원분들을 보고 마음이 또 놓였어요 저희집 도착하자마자, 중문부터 확 띄어내고 버리고 갈 물건이 있으면 미리 말해달라고 하시더니 일사천리로 이사를 진행하심 오자마자 저희집을 다안다는 듯 능수능란하게 일을 시작하는 영구이사 405호점의 팀워크.. 이래서 영구이사 405호점 후기가 좋구나 알게되었어요 도대체 이 많은 짐을 어떻게 들고간단거지 그리고 너무 잡동사니도 많고 어떻게 정리되어가는걸까 하는 나의 고민들이 싹 사라지는 순간 우리층 복도도 이사박스로 가득찼어! 너무 신기해서 우와~ 라며 구경하던 와중 저희가 계속 서성이니까 직원분 중 한분이 나가서 커피라도 드시고 오세요!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얼떨결에 커피 마시러 나왔습니다! 아파트 라운지카페에서 커피한잔씩 뽑아서 스마트폰하며 놀면서 든 생각 나 어제 왜 뭘 걱정해서 잠을 못잔거지? 이사 내가 걱정할게 없었구나 싶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남편하고 좀 놀다가 저희집 이사짐이 조금씩 쌓이는걸 보고 올라가볼까? 싶어 다시 들어가봤습니다 집에 들어온 순간 벙쪄서 남편이랑 하하하 하고 웃었답니다 짧은 시간이였는데도 불구하고 저희집이 속된 말로 다 털려있었어요!! 영구이사 405호점 실장님이 인원수는 5명 이라고 했을때 4명으로 하면 안되냐며 물었는데 5명 해야한다고 했을때 그 말 듣길 너무 잘했어 5명으로하니 확실히 쾌속히 진행되어 법무사님과의 잔금치르는 약속시간을 지킬수 있었거든요 아니였다면 너무 끔찍해 커튼도 너무 손쉽게 제거해주시고 거실에 깔렷던 무거운매트도 손쉽게 바로 옮겨주시는 이래서 전문가는 다르구나를 느꼈어요 그리고 주방에 손을 놓고 사는 초보주부인 저도 손대기 힘든 주방청소는 도대체 어떻게 하시려나 싶었는데 순식간에 이렇게 정리가 되어버렸어요 냉장고 음식은 집에 있는 아이스박스에 담아야겟다 싶었는데 이것도 영구405호점에서 박스 챙겨와 상하지 않게 음식 챙겨주시고요! 이모님 손이 너무너무 빨라서 제가 옆에서 다 설명해줘야 할줄 알았는데 진심 나보다 우리집 살림을 더 잘아시는 듯 특히 저희는 돌 안된 아기랑 생활하는 집이라 아기용품에 관련되 좀 예민했거든요 고장나거나 더러워지면 안되잖아요 그런 부분을 말안해도 너무 잘챙겨주셔서 아기용품 분실이나 파손 기스 전혀 없이 잘 도착했답니다! 그리고 걱정했던 아기침대 가드도 너무나 손쉽게 해체하셔서 때 타지 않게 포장된 모습을 본 저는 아 이래서 영구이사405호점 405호점 하는구나싶었어요 부산분들 기억해요, 405호점! 복잡했던 아가방도 이렇게 싹 정리되었고 팬트리도 신발장도 그많던 물건들과 잡동사니들이 대체 어디로간거야 너무 신기했어요 이사가는날은 우리쪽 잔금쳐야하고 저쪽 잔금쳐야하고 복비내야하고 정말 바쁜데 이사업체에서 이렇게 일사천리로 해주시니 이삿짐 옮기는거에 대한 스트레스만 줄어도 당일날 훨씬 편하더라고요! 저희쪽 잔금치고 복비내고 동네 마지막산책 중인데 이사업체에서 고객님~ 이삿짐 다 옮겼으니 와서 마지막 확인해보세요 라는 전화에 후다닥 달려가서 본 텅텅빈 우리집의 마지막 모습! 신속히 정리되었어요 시원섭섭한 우리집 안녕! 새로운 집으로 입주 시작 새로운 저희의 보금자리에 입주이사가 시작되었어요 새로운 집이다 보니 긁힘이나 파손 있을까봐 걱정했는데 그런걱정 노노 진짜 일사천리로 이사진행해주심 오히려 하자나 바닥찍힘 먼저 알려주시더라고요~ 입주하는 이사짐 옮기기는 더 빨리 진행되는 느낌 정말 빨랏어요 아마 짐싸면서 저희집 스타일을 다 익히셨나봐요 그리고 정말 디테일한 부분까지 그대로 이전에 살던집을 재연시켜줘서너무 놀랐답니다.. 뭐 예를 들면 피규어의 위치, 화장지가 어디걸려있었는지 이런 사소한 디테일도 다 그대로 옮겨주셔서 이거 이삿짐쌀때 사진이라도 찍어놨나? 싶어서 남편이랑 그저 감탄만 했답니다 그리고 저희가 이사짐 옮길때 가구배치를 집 평면도 뽑아서 글로 적어서 대충 드리고 전입신고한다고 나갔다 왔는데 딱 저희가 적어둔 그대~로 가구배치를 해주셔서 더이상 입댈곳이 없었답니다 최고! 복잡한 주방을 도맡아 정리해주시는 이모님! 그릇정리를 정말 쓰고 보기 편하게 해주셨어요 사실 저는 정리정돈은 정말 못하는 초보 주부라 이모님이 해주신 그대로 사용중인데 너무 만족스러워요 이모님이 차곡차곡 쌓아주신 그릇들 제가 집에서 쓰던 스타일그대로 놓아주시면서도 한눈에보기 편하고 손뻗기 편하게 정리해주셔서 이사하고 나서도 바로 주방에서 일을 할 수 있더라고요! 아마 영구이사 안불렀으면 며칠연속 배달음식 먹었을거 같은데 주방의 소형가전들도 작은기스 하나 없이 잘 도착해서 자기 자리를 잡아가고 있어요 정말 너무 편했던 포장이사네요 이래서 금액을 조금 더 보태서라도 포장이사를 하는거구나 싶었던 ㅎㅎ 주방의 잡다한 용품들도 깔끔하게 정리되어서 기존 집보다 더 찾기 편한.. ㅎㅎ 남편이 이거 어딨어 저거 어디있어 더이상 묻지않아요 이사가는 집 세탁실이 좁아 세탁기가 안들어가면 어떡하지 저 큰걸 어떻게 구겨넣는담? 걱정했는데 걱정할 필요가 없었다.. 원래 저곳이 자기 자리인 마냥 쏘옥 들어가기 성공! 팬트리에도 차곡 쌓여가는 저희 집안 물건들 아직 그대로 사용중이에요 이모님이 정리한게 내가 정리한것 보다 훨씬 나아 그릇수납 신발장등도제가 이전에 살던집보다 훨씬 깔끔하고 용이해서 그대로 사용중^^ 그릇은 무거운 유리그릇은 밑에 가벼운 플라스틱은 위에 올려주시는 센스또한 있었어요 저희집 아기매트가 정말 크고 다시 끼우기 빡빡한데 능수능란하게 끼우시는 직원분들을 보며 너무 신기했던 날 이사짐을 다 옮기고 나서 확인해보라 하신뒤, 부족한 부분 옮겨야할 부분있으면 다시 말씀해달라고 하던 섬세함까지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나가기 직전까지 바로 생활할수 있도록 작은 먼지까지 닦는 모습에 감동 그자체였어요! 첫 이사, 그리고 아기와 함께하는 이사라 전날 밤까지 밤잠설치며 걱정햇는데 이사당일 이삿짐옮기는 걱정은 싹 다 덜어준 영구이사 405호점 잔금 치며 법무사님 만나는 시간이 길어져 대기시간이 길어졌음에도 천천히 편하게 일보라고 하셨던 직원분들까지!! 후회없는 이삿짐 업체선정이였어요 다음번 이사도 영구이사 405호점과 함께해야지! #부산포장이사 #부산이사업체추천 #영구이사 #영구크린 #영구이사405호점 #영구크린405호점
김가령 | 동래구 명장동 | 2025.10.09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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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청소
사장님이 너무 깨끗하게 해주시고 차근차근 설명도 잘해주셨습니다예상보다 오랜시간동안 꼼꼼하게 구석구석 틈없이 잘해주셨습니다덕분에 깨끗한 곳에서 시작할수 있어 고맙습니다~
성일경 | 성동구 행당동 |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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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피규어 컬렉터의 만족스러웠던 이사 후기
0. 서론 ㄱ. 저는 만화책, 피규어 수백종을 보유하고 있는 컬렉터입니다.(통기타와 헤드폰도 많지만 만화책, 피규어에 비하면 애교죠) 때문에 절판되어 구하지도 못하는 나의 소중한 컬렉션들이 상할까 노심초사하며 이사 업체를 선정하였습니다. ㄴ. 일단 견적 내주시는 상담사 분만 봐도 압도적으로 영구이사가 고퀄리티의 상담을 제공하더군요(복장, 설명 등에서 느껴지는) 저의 도서 컬렉션에 대해서도 책 훼손 되는 일 없이 잘 이사 될거라고 장담해 주셔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가격이나 이런 것을 떠나서 가장 좋은 서비스를 해줄 것으로 생각되는 영구로 이사업체를 결정하였습니다(216호점) ㄷ. 그럼에도 불안하여 만화책, 피규어는 절반 가량은 제가 직접 뽁뽁이와 종이박스 포장을 미루 해두었고 도저히 시간 상 하지 못한 절반은 영구 이사 팀에게 전적으로 맡기게 되었습니다 ㄹ. 그렇게 불안 초조했던 컬렉터의 이사날이 다가왔습니다...... 1. 시작 전 ㄱ. 약속된 아침 8시보다 미리 도착하여 아파트 주차장에서 대기하고 계시더군요. 올라오실 때는 정중하게 전화 주시고 올라가도 되겠냐고 확인받고 8시에 정확하게 올라오셨습니다. ㄴ. 무작정 시작하는것이 아니라 리더로 보이시는 분이 가볍게 둘러보시며 이사 전 나눠야될 협의에 대해 친절하게 같이 이야기 하고 시작하였습니다(저희는 나가는 집과 들어가는 집 구조가 미묘하게 다른부분이 있어서 가구 배치나 이런 부분들이 좀 달라졌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이야기 하고 시작하였고 결과적으로 말씀드린 그대로100% 요청사항대로 이사가 이루어졌습니다, 보통 얘기한 것에 80~90% 정도만 이뤄지고 나머지는 적당히 마무리 되는 경우도 많은데 말이죠) 2. 이사 나갈 때 ㄱ. 8시부터 시작된 이사는 10시 30분에 사다리차가 떠나면서 마무리가 되었으니 두시간 반만에 깔끔하게 정리가 되었습니다(짐이 빨리 빠져야 집주인한테 돈 받는 시간도 빨라지고 들어가는 집에 돈을 줄 수 있는 시간도 빨라지니 모든 이사가 수월했습니다) ㄴ. 이사 중에 굉장히 조용했습니다. 정신 없는 이삿날인데도 이사해주시는 분들이 차분하고 조용하니 저까지 차분해져서 이삿날 해야하는 수 많은 리스트를 침착하게 잘 해낼 수 있었고 단순히 이삿짐 잘 옮겨주는 것을 넘어서 그로 인해 전입과 전출, 부동산의 거래 등 그날 있는 모든 일들이 수월해졌습니다. 직원들 간에 필요한 이야기 외에 불필요한 잡담은 전혀 없었고 필요한 얘기도 조용조용히 하셨습니다. 이삿짐을 들고 내리고 할 때도 안전하게 이루어졌고 물건의 파손 전혀 없이 이사가 되었습니다. ㄷ. 저의 피규어들과 책들도 차곡 차곡 박스에 담아 옮기셔서 내심 안심하였습니다(휙휙 던지거나 하는거 없이 정말 차곡 차곡) 3. 이사 들어갈 때 ㄱ. 제 차를 가지고 이사 들어갈 집에 도착하니(이미 이야기 해 드린 대로) 아파트 후문 쪽으로 잘 진입하여 상대방 짐이 빠지기를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ㄴ. 상대방 쪽은 저희보다 짐이 많은 것도 아니었는데 12시가 넘어서야 짐 빠지는게 마무리 되더군요(저희랑 한시간 반 차이) ㄷ. 청소 한번 깔끔하게 해주시고 덧신을 신고 짐을 옮겨 주셨습니다. 말씀 드렸던 계획대로 그대로 짐이 들어갔고(중간에 제 계획이 바뀌었음에도 불쾌한 내색 없이 친절하게 그대로 변경하여 해주심) 책, 피규어는 담겨진 박스 그대로 와 제가 정리한 것보다 더 깔끔히 정리해주고 가셨습니다.(단 한권도 훼손된 것이 없음에 탄복...) ㄹ. 가구, 책, 가전제품, 피규어, 통기타, 헤드폰, 심지어 그것들이 담겨 있는 박스까지 어느 하나 손상 없이 완벽하게 이사 되었고 세탁기 연결, 제 방을 가득채우고 있는 수 많은 3단 랙 조립, 옷정리, 식기 정리 손댈 것 없이 완벽하게 되었습니다. 4. 마무리열두시반 정도부터 이삿짐이 들어가기 시작하여 오후 3시 45분쯤 마무리되었습니다. 이삿짐 빠지는데는 두시간 반, 들어가는데는 세시간 정도 걸렸으니 들어가는데 시간이 좀 더 들어간 것 같습니다. 그래도 네시도 안되서 모든 이사가 마무리 되고 잔금 마무리하고 저녁 식사를 하며 쉴수 있다니....사이 사이에 동사무소 가서 전입도 하고 식사도 하고 휴 정말 편하게 이사했네요. 이사 완료후 손 댈 곳 없이 완벽하게 마무리 되어서 편하게 잘 자는 것으로 이삿날을 마무리 했습니다. 저의 소중한 컬렉션도 무사히 새 보금자리에 안착하였습니다(눈물)
김경진 | 송파구 오금로54길 |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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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고 깔끔하게 잘 청소해주셨습니다~
청소 서비스는 처음 이용해보는 거라 솔직히 걱정이 많았는데, 시작부터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침 일찍 약속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해주셔서 인테리어 마무리 상태를 함께 점검해 주셨고, 제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하자 부분도 세심하게 사진으로 찍어주셔서 인테리어 업체와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었습니다. 청소 과정에서도 진행 상황을 사진과 영상으로 수시로 보내주셔서 현장에 직접 가지 않아도 안심할 수 있었고, 작업자분들의 꼼꼼함이 느껴졌습니다. 현장에 도착해서 직접 확인해보니 구석구석 먼지 하나 남지 않을 정도로 깔끔하게 청소되어 있었고, 창틀이나 베란다, 배수구 같은 세세한 부분까지도 완벽하게 정리되어 있었습니다.특히 와이프가 워낙 세심한 편인데다 집에 아기가 있어서 청소에 민감한 부분이 있었는데, 그 부분도 고려해 주셔서 자극적인 만족할 수 있도록 잘 마무리해 주셨습니다. 요청드린 작은 부분까지 성실하게 반영해 주셔서 감사했고, 덕분에 이사 후 별도로 청소를 다시 하지 않아도 될 정도였습니다. 무엇보다 새로 인테리어한 집이라 아기를 바로 데려가는 게 조금 불안했는데, 청소가 끝난 후에는 안심하고 입주할 수 있었습니다. 세심한 배려와 책임감 있는 서비스 덕분에 정말 만족스러웠고, 다음에 주변 지인들에게도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을 만큼 믿음이 갑니다. 감사합니다!
이원석 | 영등포구 도영로 |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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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428호 모두 너무 감사합니다❤️
이번 이사는 제게 유난히 특별한 하루였어요. 임신 중이라 몸도 무겁고 쉽게 피로해져서, 이사 날짜가 다가올수록 걱정이 커졌거든요. ‘비도 오고, 이사는 처음이고, 나는 오래 서 있기도 힘든데 괜찮을까…’ 하는 마음이 계속 들었어요. 그런데 영구이사 팀원분들이 약속 시간보다 훨씬 일찍 도착하셔서, 비 오는 날씨에도 당황하지 않고 하나하나 체계적으로 준비를 시작하시더라구요. 그 순간부터 마음이 확 놓였어요. 가전제품부터 작은 소품 하나까지, 모두 보호 포장재로 정성스럽게 감싸주셔서 비 한 방울도 맞지 않았고, 냉장고는 안쪽까지 청소를 싹 해주셔서 열어보는 순간 새 제품처럼 반짝였어요 ✨ 컵 하나, 케이블 하나까지 전부 제자리에 들어가 있어서 “이게 바로 전문가구나” 싶었어요. 이사 도중 행거가 고장 나서 잠시 당황했는데, 기사님이 바로 공구를 꺼내 금세 고쳐주셨어요. 그 모습이 너무 든든했고, 제 물건을 아껴주는 마음이 느껴져서 정말 감사했어요. 새 집에서는 단순히 짐만 옮겨놓는 게 아니라 가구 배치 하나하나를 저와 함께 고민해주시면서 “이 위치가 동선이 더 편할 거예요”, “햇살 방향 생각하면 여기가 좋아요” 이렇게 조언을 해주셔서 정말 큰 도움이 됐어요. 덕분에 방마다 공간이 훨씬 넓어지고, 집이 더 따뜻해 보이더라구요. 세탁기와 건조기도 설치만 하고 끝이 아니라 직접 전원까지 넣고 작동 확인을 마무리해주시고, 바닥 청소와 쓰레기 정리까지 싹 해주셔서 정말 감동이었어요. 정리 중에 나온 포장재나 쓰레기도 전부 수거해주셔서 저희 가족은 정말 할 일이 거의 없었어요. 무엇보다 임산부인 저를 계속 배려해주신 것이 가장 감사했어요 “힘드실 테니 앉아서 보세요.” “이건 저희가 다 할게요.” 이런 말 한마디 한마디가 정말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덕분에 몸도 무리하지 않고, 마음도 편하게 이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비 오는 날이라 걱정 가득했던 하루가, 끝나고 나서는 오히려 감사한 기억으로 남았어요. 이사라는 게 힘들고 정신없는 일이라 생각했는데, 이번엔 처음으로 ‘이사 참 좋았다’는 말이 절로 나왔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고 세심하게 도와주신 이모님과 팀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다음에도 꼭 같은 팀으로 이사하고 싶고, 주변에도 자신 있게 추천드릴 수 있는 분들이었습니다 ❤️ "영구이사 428호점 팀 정말 감사합니다.”
정** | 분당구 구미동 |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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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깨끗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입주청소 처음 맡겨봤는데 너무 친절하고 깨끗하게 해주셔서 입주하고나서 따로 손볼게 없었어요~!!시간이 안돼서 직접 검수는 못했는데, 실시간으로 사진도 보내주시고 통화로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안심하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청소 전 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고생 많이 하셨는데 너무 감사합니다 :)
유하영 | 수원시 장안구 |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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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 추천드립니다!!
오늘 영구크린으로 이사를 했는데, 정말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어요.아침 일찍부터 오셔서 시간 약속 정확히 지켜주시고, 시작 전에도 어떤 순서로 진행될지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처음부터 믿음이 갔습니다. 특히 이모님이 너무 친절하셨어요. 짐을 옮기면서도 항상 “조심해야지~” 하시면서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작은 물건 하나까지도 그냥 대충 두지 않고 정리해주셔서 감동받았어요. 덕분에 정신없을 줄 알았던 이사 당일이 훨씬 여유로웠습니다.다른 기사님들도 정말 프로페셔널했어요. 가구 배치할 때 제 의견을 꼼꼼히 들어주시고, 비데 설치나 가전 위치 맞추는 것까지 직접 봐주시면서 “이쪽이 더 편하실 거예요” 하고 조언해주셔서 감사했어요. 무거운 짐 옮기면서도 끝까지 밝은 표정으로 일하시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이사 끝난 후에도 마무리 정리까지 깔끔하게 해주셔서, 짐 풀고 바로 생활할 수 있을 정도였어요. 먼지 하나 없이 청소도 정성껏 해주시고, 마지막까지 확인 후 웃으면서 “행복하세요~” 라고 인사해주시는데 진짜 기분이 좋더라고요예전 이사 때는 정신없고 피곤해서 힘들었던 기억뿐이었는데, 이번엔 영구크린 덕분에 처음부터 끝까지 마음이 편했습니다. 다음번에도 꼭 영구크린으로 할 생각이에요. 이사 준비하시는 분들께 정말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이철우 | 의정부시 경의로 |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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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7 2팀
안녕하세요?10월4일(토) 영종도에서 이사를 진행한 차정우입니다.사실 제 지인 중에서는 타 이사업체를 통해 이사를 한 후 여러가지 문제가 있었다고 합니다.제품이 파손된것도 있었고, 이사 도중 베란다 문 한쪽을 분리하였는데 나중에 원상복구 하지 않고 그대로 종료하였고, 차후에 문한쪽을 끼려면 출장비로 10만원달라고 하여 지인들이 모여서 문을 끼운 사례가 있었습니다.여러가지로 단순 짐만 옮겼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하는데..영구이사의 경우 저는 이사 마무리 되고 나서 깜짝 놀랐습니다.그냥 사진 그대로 보여 드리겠습니다.주방의 경우, 여러가지 깨지기 쉬운 물건들이 많으나, 일절 파손 없이 사용별로 정리해 주셨습니다.또한 저희 집이 오래된 아파트이다 보니 대문과 세탁실 문이 작은데, 냉장고 침대 세탁기등 일일이 분해해서 모두 완벽하게 이사를 완료 해 주셨습니다.바쁘신 와중에도 제가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해 질문하는 것도 자세히 설명해 주시고 웃으시면서 말씀 주시는 모습에서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그리고 가장 중요한 이사 비용 또한 저희 지인이 저희와 비슷한 물량이 있었음에도 영구이사가 지인이 진행한 타 이사업체보다 25% 저렴했습니다.이사하는것에 대해 걱정이 많았으나 예쁜 집으로 꾸며주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이사와 제 지인들의 이사 역시 한치의 의심없이 영구이사로 진행 할 계획입니다.오늘 하루 수고하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차정우 | 중구 운남동 |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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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25년 살다가 리모델링하게 되어서한달간 딴데 살게 되었어오ㅡ창고에 이사짐갔다가 한달후 집으로 이사들어 오게되었는데영구크린 298호직원분들 너무 고맙고 감사해요이사 들어오는날 비가내려 불편했는데도시간 맞춰서 이삿짐들어 왔구요손발 딱탁맞춰서 짐을 올려주셨어요마지막 청소기 까지 돌려주시고 감사드립나디
곽현옥 | 인천시 논현동 | 2025.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