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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이사에 대한 정석(사진첨부)
2013년 8월 18일 결혼하고 두번째 이사를 결심한 날이다.첫번째 이사는 반신반의 하며 영구이사를 택했고, 두번째 이사는 신뢰를 가지고 영구이사를 택했다.다음 사진들은 우리집 두번째 이삿날에 찍은 사진이다.아침일찍 도착한 센터 직원분들. 사다리차를 올려야 되는데 차들이 주차해 있어서 하나하나 연락해서 이동하도록 하신다. 물론 나는 그냥 지켜보고만 계셨다. 속으로 되게 난감했는데, 알아서 처리해 주시니 정말 감사했다.이런 박스가 수도 없이 나온다. 각 방에서 나온 물건들은 따로따로 박스에 담아서 차곡차곡 쌓인다.서로서로 섞일 일도 없고, 한박스에 많이 담지 않아 물건이 상할일도 없었다.엄청난 속도로 물건을 싸기 시작하는 직원분들, 정말 손이 보이지 않을정도였다. 보면서 계속 감탄했다.직원분들 중 아주머니 한분은 꼭 포함된다. 왜냐하면, 냉장고의 물건과 싱크대의 물건들을 다 책임지고 하나하나 뾱뾱이로 싸서 담아주신다. 그릇들이 잘 깨져서 이사를 할때는 상당히 신경쓰이는데 안심할 수 있었다.문제는 이넘. 아직 결혼한지 5년 정도 됐는데, 특이하게 돌침대가 있다... 그래서 이사할때 굉장히 걱정스러운데, 돌침대도 돌을 따로 분리해서 포장해 주시기 때문에 정말 안심이 됐다.냉장고도 전용 포장할 수 있게 준비가 되어 있다.------------------------------------------------------------------------------------------12시 정도가 되자 기존집의 이삿짐들이 모두 정리가 됐다. 이제 이사가야 되는 집에 짐을 들여야 할 차례가 됐다.점심을 먹고 2시부터 일을 시작했는데, 일을 빨리 끝내주시려고 2분을 더 부르셨다고 했다.그래서 인원은 총 남자 5분, 여자 1분 이렇게 인원이 배정됐다.------------------------------------------------------------------------------------------이사를 가는 집에는 우선 신발을 실내화로 갈아신으시고, 바닥에 이렇게 천을 깔아서 바닥이 더러워 지거나, 장판 혹은 마루가 상하지 않도록 신경을 써주신다. 정말 감동이다~돌침대도 원상태 그대로 옮겨 주시고~장롱도 원하는 위치에 딱 맞게 놓아주신다.아직 어디다 놓아야 될지 모르는 물건들은 한쪽에 놓아달라고 부탁드렸다~아주머니가 싱크대 정리, 냉장고 정리 하시고 계시는데 정말 고생 많이 하셨다~TV다이, 벽걸이 TV도 벽에 구멍 뚫어서 정성껏 설치해 주셨고, 원래 꽂혀있던 책도 그대로 다시 꽂아 주셨다. 저걸 다 기억하고 계시는게 더 신기했다.내가 자주 쓰는 방의 책상위치나, 컴퓨터, 프린터 위치도 말씀드린 그대로 놓아주셔서 정말 좋았다.주방 정리가 된 모습~ 그리고 모든 이사가 끝나고, 진공청소기로 청소를 해주시고, 스팀 청소도 해주셨습니다.그리고 마지막으로, 탈취제를 온집안 구석구석 뿌려주셔서 정말 새집으로 이사온 듯한 느낌이였습니다.8월 18일에 이사를 했는데, 후기를 너무 늦게 남겨서 죄송합니다.그동안 이사하고 물건을 원하는 위치에 놓고 정리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제가 결혼하고 나서 두번째 이사였지만, 첫번째 이사때도 영구, 두번째 이사때도 영구이사를 이용했네요.정말 만족했고, 또 감동이였습니다. 이사라는 건 이렇게 해야 된다라는 정석을 보여주시는 것 같았습니다.다음 이사에도 저는 물론 영구이사를 이용할 거구요. 그리고 주위에도 영구이사를 알리겠습니다.더운 날씨에 땀을 많이 흘리시면서 짜증한번 안내시고, 항상 웃으면서, 그리고친절하게 정말 기분좋은 이사를 하게 도와준 영구이사와 인천 227호점 센터직원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영구이사영원히 번창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민병찬 | 2013.09.07 -
남양주 평내동
영구 13호점 감사합니다.(사진첨부)
안녕하셔요~^^8월23일 영구13호점과 함께 이사를 했담니다.영구 13호점에는 연약한팀장님(별명으로.. 사실 전혀 연약하지 않으셔요)과쎈스쟁이님,점심사는언니님,막내님이 계십니다.성함은 잘모르고 제가 별명을 지어드렸거든요..날씨가 무더우면 어쩌나 했는데...새벽에 비가멈추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주어 다행이었담니다.팀장님을 보면서 역시 팀장님이구나 라는 생각을 했어요...힘드실텐데도 미흡한점이 있으면 직접 나서서 처리하는 모습에 감동이었담니다.이사다하고 피톤치드 뿌려주시는 중이셔요~^^쎈스쟁이님께서는 별명 그 자체로 쎈스넘치도록 이사를 너무나도 잘하시더라구요...제맘에 꼭들게 말이죵.. 점심식사 하러 가시면서도 이사물품 체크하시는데감동 또감동...이었담니다..너무나도 꼼꼼히 해주시느라 저녁 6시쯤 이사가 끝났는데...몸살나지는 않으셨는지~~^^다함께 사진찍고 싶었는데 다들 쑥스러워하시더라구요..그래서 팀장님과 저랑 찍은 사진만 남김니다..
김지현 | 2013.08.28 -
서울 영등포구
115호점 덕분에 이사 잘 했어요~(사진첨부)
8.25일 영구이사 덕분에 포장이사 잘했습니다.제가 이사하는 곳이 양쪽다 엘리베이터 작업이었는데, 힘든 내색 안하시면서 끝까지 미소로 진행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제일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주방이었는데,냉장고를 서랍까지 다 꺼내서 깨끗이 닦아주셔서저희집 냉장고가 이번에 묵은때를 벗었내요. ^^그리고 아기 장남감들도 비닐포장해서 옮겨주셔서 감사드려요~다음에도 영구이사로 이사해야겠어요~
영등포 | 2013.08.28 -
서울시 강서구
아!! 정말 더운데 무한감사드립니다~(사진첨부)
새로운 보금자리로의 이동! 항상 걱정되는 이사 이제 고민 끝이네요~ ^^예전에 자취할때부터 이사는 많이 해본지라 항상 이용했던 용달...이번엔 혼자가 아닌 처자식이 있어 이사짐을 고민하던중 너무나 유명한 영구이사~ ^^ 영구클린에 견적의뢰를 해봤네요~아시는 형님이 화물이사를 하시긴 하지만 영구클린 견적보다 비싸서 반신반의 하던 찰나에 더 좋은 가격으로 편하게 이사했네요~~^^115호점 사모님 사장님 두분 정말 감사합니다. 자기집 이사하는것 처럼 해주시더군요~ ^^기존 집이 3층이였는데 짐이 많지가 않아 비용이 아까워 사다리차를 안불렀는데묵묵히 웃으시면서 날라 주셔서 대단히 감사 죄송합니다.새로 이사온 아파트는 11층이여서 사다리차를 불렀네요~자 이제 폭풍 감동 무한 감동 이사 실사 입니다~ ^^이사후 짐정리를 다하고 자리 배치 전부 해주시고~ 사실상 이사온곳의 아파트 상태가 워낙 더러웠습니다. 청소하기가 엄두가 나지 않는 상황이였는데 처음에 진공청소후 스팀청소까지~~ 화장실은 고압세척살균까지~~ 유후~~ 화장실 두곳 다해주시고~ 방3개 거실까지~ 싹싹~~ 마지막 피톤치트로 마무리~!!!!!!이사하면서 싸구려 5단서랍의 레일이 이탈되었던 것도 말씀드렸더니손봐주셔서 복구 되었네요~~ ^^115호점 사장님 사모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이런후기 왠만해서 안올리는데~~~~ ^^ 복 많이 받으십시요~~ ^^ 다음 이사때 인연이 되면 115호점 다시 이용하고 싶네요~ 물론 이사는 그만 했으면 하지만~ ^^;;;
홍순국 | 2013.08.12 -
경기도 김포시
만삭임산부가 70호점 덕분에 이사 깔끔하게 잘 했습니다.. 감사해요^^(사진첨부)
안녕하세요~~7월 30일 경기도 김포에서 서울 양천구로 이사한 만삭 임산부입니다..임신 말기라 이사하는 것도 꽤 부담이었는데영구클린 70호점 모든 분들께서 너무 너무 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이사 너무 잘했습니다..임산부라고 가는 곳곳에 의자 먼저 갖다놔주시며 앉아 계시라고 해 주시고..저는 정말 입으로만 하고 팀장님 이하 모든 분들께서 알아서 잘 해주셔서 이사온 첫 날인데도 정리가 너무 깔끔하게 잘 되었어요~!특히 서재방 책들이랑 향수, 잡화등등이 좀 많았는데제가 처음에 해 놓은 위치까지 어떻게 그리 다 기억하시는지...정말 제가 이전 집에 전시해 놓은 위치 그대로 다시 다 정리해주셨어요..^^주방도 너무 너무 깔끔하게 잘 정리해 주셔서 이사 다음날 바로 살림을 해도 전혀 불편함이 없더라고요^^씽크대 위에 있는 건조대 선반까지 다 조립해서 제대로 설치까지 해주시고욤..제가 원래 어떤 서비스 이용하고 홈페이지에 칭찬글 같은거 잘 안남기는데, 이번에는 너무 잘 정리해주시고, 친절하시고 맘에 쏙 들게 처리해 주셔서 일부러 홈페이지까지 다시 찾아 들어왔네요^^참고로 저는 결혼하고 두 번 이사를 했는데두 번 다 영구클린으로 이사를 했어요...물론 지난번 이사 했던 지점도 좋으셨지만, 저는 70호점분들께 서비스도 친절함도 청소까지 더 후한 점수를 드리고 싶네요..^^청소까지 깔끔하게 끝내주시고, 못박아 액자 걸어주시고 시계도 원하는 위치에 걸어주시고, 특히나 서재방에 책장이 일렬로 안들어가서 위치를 다시 바꿨어야 했는데힘든 내색 하나 없이 다시 조립된거 푸시고 저희 얘기대로 해 주셔서 넘넘 감사했어요또, 블라인드도 완벽하게 다시 다 제자리 찾아서 너무 잘 걸어주셨고요..^^다음 이사를 또 한다면, 저는 꼭 영구이사 70호점에서 하고 싶네요..모두들 더운데 고생 많으셨구요~!앞으로도 지금처럼 해주신다면 모든 고객들이 만족에 대만족을 하리라 생각합니다..만삭 임산부도 이렇게 다 해주시니 무더운 여름에도 이사 할만하네요..고맙습니다.. 70호점 모든 분들..늘 건강하시고 더욱 사업 번창하세요..*^^*
지은정 | 2013.08.01 -
서울시 용산구
이사하는내내 웃은적 처음입니다. 109호점 최고이십니다!(사진첨부)
이번 이사는 영구크린 109호점 때문에 스트레스 하나도 받지않았습니다.. 지난번에 다른업체에서 했을너무너무 안좋은 기억때문에 이번에 걱정을 많이했거든요..하지만 109호점은 달랐습니다. 오죽하면 어제 이사걱정때문에 한잠도 못자고 아침8시시작해서4시경끝났는데 4시 51분인 지금생생한 후기를 남기고자 인터넷 연결신청되자마자 후기올립니다.신혼2명살림인데도 은근히 짐이 많은데다가 오후부터 비가온다고해서 날씨는 습도에 불쾌지수가 이만저만이 아닌 헉헉 소리나오는 날씨였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비오듯 흐르는데 짜증한번 안내시고 다들 얼마나 열심히 해주시는지 제가 오히려 죄송한 맘이 들정도였습니다.먼저 우리 과장님.. 과묵하신듯 하지만 어찌나 빠르신지 역시 베테랑이라고 단번에 느꼈습니다.침대 프레임때문에 고생도 많으셨는데 짜증한번 안내시고 너무 감사했습니다.그리고 재밌으신 우리 삼촌은 어찌나 재바르시고 못하는게 없으시더라구요. 비데면 비데 세탁기면 세탁기 (다른업체는 뭐 수입제품은 손볼줄 모른다며 귀찮아하시더라구요) 만능맨입니다.거기다 성격도 얼마나 좋으신지^^특히 우리 이모님..사랑합니다ㅎㅎ 친정엄마가 도와주시는거 같다고 하면 설명 다 한거겠지요?ㅎㅎ 제가 조금이라도 도와드릴라고 하면 손도 대지말라고 앉아있으라고 하시면서 정리정돈을얼마나 잘하시는지 그릇싸시는거부터 짐풀때 주방 인테리어까지 하시더라구요^^ 이모님덕에 멀리 계신 친정어머니가 걱정안하셨어요~!! 제가 버리겠다고 한 것들도 빤질빤질하게 다 닦아서 새것처럼해서 이사할집에 들여놓았더니 왠걸..이모님 말씀안듣고 버리고 왔으면 큰일날뻔했요.^^비가 오후에 온대서 짐이 비맞을까 서두르신다고 점심이나 제대로 드시고 오셨었는지 모르겠네요..마지막 청소마무리까지 너무 잘해주셨어요~저보다 더 깔끔떠는 저희신랑이 최고중에 최고라고 다음에도 꼭 여기 이용하자면서 지금 소파에누워서 쿨쿨자고있네요 ㅎㅎ 한마디로 109호점의 완벽한 이사덕에 저희는 지금 편히 이렇게 쉬고있답니다. ㅋㅋ솔직히 이사라는 것이 사람이 하는 일인지라 매사에 완벽할수는 없다고 봅니다. 무조건 완벽하게만을 외치면서 불평불만을 하는것보다는 열심히 이사해주시는 그분들 진심과 정성을 보려한다면 더이상 이사가 스트레스가 아니라는것을 이번에 깨달았네요..109호점 모든 팀원여러분~! 날씨가 너무 안좋았는데도 비오기전까지맞춰주신다고 .. 또 새댁이이거해달라 저거해달라 해도 짜증안내고 다 해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도 저는 무조건 영구크린109호점이며 주변에 이사업체 물으면 109호 영구크린 꼭 소개하려고 합니다.109호점 화이팅입니다!!
이민정 | 2013.07.04 -
수원시 팔달구
수원 89호점 (사진첨부)
이사 2013년 6월 18일. 비엄청왔네요;;; 진짜 고생많으셨어요~결혼하고 두번째 이사입니다.처음에 아기가 없어서 짐정리 할것도 별로없었고 짐도 별로없어서싼 견적해주는곳에 그냥 계약했었는데, 침대 쇼파 서랍 식탁분인 가구마저 흠나고 깨지고.두번째 이사는 정말 여러곳 견적내보고 상담하고 결정했는데2년뒤에 다시 이사하게되면 무조건 영구 이사 다시합니다~수원에 계신분들이라면 89호점 강추요!!소장님시원시원하게 설명해주시고 견적내주시고이사 당일에 짐싸러 오신분들도 완젼 전문가시더라구요.아기 살림이 엄청나게 늘어나서 주방 살림이 늘었다 생각을했었으나(짐 싸는동안은 볼일보러 나가있느냐고 사진도 못찍었구요)새집에와서 짐풀때보니 주방살림박스들이 어마어마했습니다~포장이사의 장점은 아무래도 기존 집이랑 가장 흡사하게 배치해주는거겠죠?박스에서 물건들이 나올때마다 우리집에 이런것도 있었구나...감탄하는동안짐싸오신 이모님은 그 물건이 어디어디있던거라며 위치도 다 기억하시더라구요최근 지인이 이사한집에 갔을때 냉장고 엉망으로 해놨다고했는데 (다른 업체)저희집은 이모님이 짐넣기전에 냉장고 다 닦아주시고 계란하나도 깨지지않고 잘 도착했답니다비까지 오던날이라 큰~ 비닐까지 2중으로 챙겨오셨더라구요짐 풀면서보니 얼마나 꼼꼼히 챙겨오셨나 알겠더라구요이사 전날 청소를 다 해둔 상태였는데 짐 풀기전에 실내 들어오셔서 신발부터 챙겨 갈아신으시고바닥 상하지않게 테이핑도 꼼꼼히제가 하는일이 책을 써야하는 일이다보니 생각보다 책들이 많았는데 책 포장했던 박스에는 아래사진처럼 어느방 몇번째박스인지 위치는 어디인지 꼼꼼한 메모까지..아기때문에 세탁기도 두개인데요호스가 두개나 배수구로 들어가다보니 호스무게때문에 배수구 뚜껑이 자꾸 열린다고직접 벽돌구해서 들리지않게 마무리까지 해주고 가셨답니다~~^^2년이될지 1년이 될지 모르겠지만 다시 이사해도 수원89호점으로 합니다~
김지혜 | 2013.06.26 -
광주광역시
날씨가 좋아서 이사 잘했어요(사진첨부)
그동안 몇번의 이사를 했는데 많은 업체들이 있어서 경쟁이 심해직원들 친절도나 서비스 면에서 다들 잘하겠거니 했는데 제가 선택을 잘못해서 그런가요~ ^^; 만나는 포장 전문 이사 업체라고 했는데옮기는 도중 파손된 경우도 있었고 이삿짐을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어마음을 많이 조리고 지켜봤습니다.. 더군다나 무뚝뚝한 직원들에게 말붙이기가 힘들어부탁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어려워 속앓이만 했답니다.. 그런데이번 포장이사 전문 업체인영구익스프레스는 첫 이사견적부터 너무 친절하게 상담을 해주셨고예약한시간 보다 미리 와주셔서밖에서 대기를 하고 계시더라구요혹시나고객님이기다릴까봐 미리 오셨대요~~^^ 첫인상이 좋아서 그런가요덕분에 무사히 이사했습니다
백은아 | 2013.06.21 -
동작구 동작동
131호점. 정말 쓸데없는 걱정을 한거 같아요~~~~ !!!! (사진첨부)
정연신 | 2013.06.16 -
수원시 영통구
이사 Stress Free~! 영구크린(89호점) (사진첨부)
사실 이사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었습니다. 지난 번 이사할 때는, 이사업체가 거기가 거기다라는 생각에 가격싸고 이상 경험 맞으신 분을주위에서 소개받아 했었는데...-_-;사장님은 좋았지만 같이 일하시는 분이 문제였습니다.설렁설렁...어떻게든 일을 빨리 마무리하려는 모습이 강한나머지,'이사'라기 보다는 거의 '배달'수준의 서비스 였습니다. 이사 이후 짐 정리하느라 고생이 더 많았던 기억이 트라우마로 남아 있었죠.그래서 이번엔 인터넷, 주변의 지인들을 총동원하여 본격적인 리서치를 하였고,몇 몇 업체를 후보군으로 선정한 뒤(뭐 대단한 프로젝트 같은 feel이~^^;, 사실 대단히 큰일 이었죠. 이사에 대한 공포감이 있는 저희 가족에겐...),사장님의 견적을 받아봤습니다. 견적도 견적이지만 사장님에 대한 인상도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여러 후보군 중에 영구크린의 89호점 지점장님의 견적을 받던 날...인상 좋아 보이셨던 지점장님의 첫 마디..."저희 영쿠 크린이 젤 비쌀걸요~^^." 속으로 생각했죠..'뭐지-_-? 이 자신감은...???'워나게 평판이 좋았고 유명하신터라,유력한 후보 중에 하나였던 89호 지점장님을 직접 뵙고,견적을 받은 후 이런저런 설명을 들어보니...영구 크린은 뭔가 다르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이사 과정에 대한 메뉴얼, "이사 날은 고객의 쉬는 날"이라는 사상...본사의 경영 방침이89호 지점장님에 까지 잘 전달되어 있고, 그게 살아서 잘 실천되고 있다는 확신이 들어결국 계약을 덜컥 하고 말았습니다.사실 이때 까지는 계약을 잘 한건가? 너무 빨리 계약을 해버린 건 아닐까? 라는 약간의 찜찜함이 남아 있던 게 사실이었습니다.하지만 그것이 기우였음을 이상 당일 깨닫았습니다.저희 집은 5t차량 2대를 불렀는데 차량부터 왠지 전문적이라는 느낌과 신뢰가 갔습니다.세련된 차량 디자인과 색감...차별화된 포인트네요..^^특히 이사짐의 항목별로 정해진 포장 방법과 전용 bag이 별도로 있더군요.이건 스크래치나 기스에 약하니 별도로 포장해 달라거나, 조심해 달라거나 하며 따라다닐 필요가 없더군요.세탁기, 냉장고, 장농, 침대매트리스, 화장대...등 등 별도 전용 bag이 있습니다.저희는 지방으로 이사하는 거라전날 오후에 짐을 미리 싸두었다가 아침일찍 출발해서 짐을 풀어야 해기때문에냉장고 내에 음식들을 어떻게 하나 고민했었는데아이스 박스로 옮겨 지점 사무실 냉장고에 옮겨 두었다가 아침에 다시 아이스박스에 닮아 그대로 옮겨 주시더라고요.냉장고 안은 일일이 깨끗하게 닦아주셔서별도로 청소할 필요도 없었구요.견적보는 당일 지점장님이영구크린은 기본적으로 7명(남자분 5명, 여자분 2명)이 오신다고,그렇게 해야 피로감도 덜 해서 더 꼼꼼하게 일해줄 수 있다고 하셨는데,다른 이사짐 업체처럼 5명이면 충분하지 않을까...그래서 비용도 줄이는 게 더 이득일거라 생각했는데,이사짐 싸면서 정리, 청소까지 꼼꼼하게 해 주시는 걸 보고 지점장님 말씀에 이해가 감과 동시에좀 더 비싸더라도 영구크린으로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기 시작했습니다.이사를 와서는이사 온 집에 긁힘같은 손상이 없도록 기본적인 조치부터 차근 차근 시작하시더라구요.각 짐들이 들어갈 위치를 설명하고는 이사짐을 쌀 때와 마찬가지로 전폭적인 신뢰와 믿음으로잘해주시리라 믿고나는 나대로 전입신고, 부동산 계약 남은 일처리..등등 긴급히 처리해야할 일들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식사도 알아서 하신다길래 이사와 관련해서는 정말 신경 쓸 일이 별로 없었습니다.7명이 오셔서 이사를 해서인지예상보다 빨리 정리가 되었고, 꼼꼼한 뒷 정리와 함께 스팀 청소기로 구석 구석 청소까지 잊지 않고 해 주시더라구요."이사하는 날이 고객이 쉬는 날"이라는 영구크린(89호 지점장)의 약속,빈말이 아니었음을 실감했고,먼 거리를 이사하면서 신경도 많이 쓰고 걱정도 많이 했는데이렇게 기분좋게 잘 마무리되어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꼭 따로 시간을 내어 감사의 인사를 드리려 했었는데 5월 초에 이사를 끝내놓고도 벼르고 벼르다 이제서야 감사의 마음을 전하네요.89호 강지점장 감사합니다. ^^* 그리고 7명의 정예 멤버를 이끌고 멀리까지 이사해 주신 팀장님,너무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이사를 도와 주신 한 분 한 분과의 좋은 인연도 감사합니다.^^*늘 건강하시고...다음 이사 때 꼭 연락드릴테니...그때도 잘 부탁 드립니다.행복하시고 평안하세요.
최진섭 | 2013.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