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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2,33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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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명시
최고의 찬사 광명55호점[사진첨부]
지난주 수요일 인천으로 이사한 고객입니다이사 날짜가 맞지않아 보관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컨테이너에 보관을 하게됨에따라 분실이나 파손등의 문제를 고려하여 규모가 있는이사 업체를 선정하던 중 영구이사가 생각이 나서 선택하게 되었네요이삿날이 12월 초라 11월에 광명55호점 부장님이 방문격적 차 집에 방문하였습니다서글서글한 인상과 터프한 외모(?ㅎ)와는다르게 아주 세심하게 설명을 해주셨습니다~12월 초 광명에서 이사당일..역시나 골목 주차가 속을 썩이네요아무리 "이사날 주차양해" 메모를 붙여놔도 당일날 속 터지게 하는 건.. 어찌보면 당연하지요~ㅎ짜증한번 내지 않고 1시간 반동안 밖에서 주차차량을 정리해 나가시는 광명55호점 지점장님역시 최곱니다~^^주차를 마무리하고 집에 들어봐보니 여실장님이 주방을 정리해 주고 계셨습니다정말.. 어쩜 저렇게도 꼼꼼하게 닦아 주실수가 있나 싶을 정도로 세심하게 해 주셨습니다몸이 냉장고에 반이 들어가서 아주 구석구석 청소해 주셨습니다정말 감동 받았습니다다른 이삿짐 역시 비닐로 싸고 에어캡으로 싸고 전용커버에 넣고~내 집 이사하는 것처럼 세심하게 아주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그렇게 광명에서의 이삿짐이 빠지고..12월 중후반..인테리어 공사가 마무리 된 새집에 이사를 들어가게 되었습니다아파트라 짐은 쉽게 올렸습니다만..전에 살던 세입자분이 각종 쓰레기와 오염으로 집이 난장판이었죠어차피 이사 전날 인테리어 마무리 후에 밤샘 청소를 했던터라이삿짐만 올리고 추후에 본인이 하려던 참이었습니다그런데..아니.. 글쎄.. 이삿짐은 뒤로 한채 지점장님 이하 모든 분들이 청소를 하고 계셨습니다보여주기식이 아닌.. 진심으로 엄청나게 청소를 해주셨습니다오죽하면 제가.. 죄송하니 제발 그만 하시라고 수백번을 말했던거 같습니다영구이사의 슬로건이 "조영구를 만나면, 이삿날 고객의 휴일이 됩니다"인데...아닙니다.. 이정도면.. 바꿔야합니다~!!"광명 55호점을 만나면, 고객이 죄송합니다"로요~~ㅎ이 글을 쓰는 이유도 이분들의 진심어린 마음에 조금이나마 제 마음을 전하게 위해서 입니다이사 당일 큰 집으로 이사하신다며 축하해 주셨던 말씀도 모두 기억이나고,마치.. 내 식구가 이사하는 것처럼 세심하게 해 주신 점 정말 고맙습니다광명 55호점 지점장님 이하 모든 분들~다시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최정현 | 2013.11.25 -
김포시 감정동
이사 잘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사진첨부)
이런 후기글남기는것도덕분에 처음이네요!!13년만에 이사를 하게 되서 아버지께서 특히 걱정이 많았습니다. 11월 2일 비가 내리는 날 이사를 하게 되었는데요...괜한 걱정이었네요~비가 내려서 물들어가지 말라고비닐포장 꼼꼼이 해주시고 궂은 날씨임에도 불구하고웃으면서 일해주신 직원분들 정말 감사합니다.제일 만족하신 분은 역시 살림 하시는 우리 어머니~세탁기 설치도 바로바로 해주셔서 다음날부터 바로 사용했습니다깨지기 쉬운 유리도 조심조심 다뤄 주시고 정리까지 싹싹~무게 많이 나가서 힘들어 한다는 화분도 정리까지 완벽하게ㅠㅠ장농문 살짝 틀어져있어서 문이 잘 맞지 않았는데 뚝딱 고쳐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가구를 많이 바꿔서 옷가지는 제자리 찾기 어려울거라고 걱정했었는데...옷정리도 촥촥~ 깔끔하게 정리까지ㅠㅠ 정말 감사해요~짐이 워낙 많기도 하고 비오는 날이라 고생도 하셨는데 늦은 시간까지 마무리 정리(청소기, 스팀청소, 피톤치드 촤악~뿌려주기도~) 해주신 직원분들 정말정말 감사드리고요~나중에 또 이사하게되면 재이용하고 싶기도 하고 저희집처럼 오랜만에 이사하느라 걱정 많으신 분들에게 강추하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이사 끝나고 부자되시라고 밝게 인사까지 해주시고~ 정말 서비스최고최고~감사했어요~~~
국순환 | 2013.11.05 -
서울시 강동구
친정이사를 해주신 216호 3팀(사진첨부)
친정 부모님만 사시는 집을 이사하기로 결정하고 이사업체를 찾으시는 어머니께 제가 영구이사를 추천해드렸어요. 저도 작년 가을 영구이사를 통해서 이사를 했었고 이사를 다하고 난후에 마음에 들었을 뿐만 아니라 이사날도 평소와 다름없이 별다르게 정리할일 없이 잠을 잘잤거든요. 지난주 이사당일에 저는 점심때쯤 도착했는데 이사들어오는 집으로 짐을 옮기기 시작하시는 분들이 정말 다들 마음에 들었어요. 저는 아무래도 부모님만 하시는 이사라 걱정이 좀 되긴했었는데 하나부터 열까찌 꼼꼼히 잘 해주셨어요.저희 어머니가 많이 깔끔하셔서 무언가 옮길때마다 닦고 또 닦으셨는데 그럴때마다 싫은내색 하지 않으시고 다 닦아내주시고 물건을 옮겨주셨어요. 커튼, 블라인드 설치 부터 못하나 빼고 박는것까지어머니는 요구사항이 많으셨는데그때마다바로바로 해주시니 엄마가 이사 다하시고도 "이 사 해주시는 분들이 너무 좋더라...너무 좋더라....."만 계속 하시더라구요...^^제가 작년에 이사할떄도 그랬지만 이번에도 역시나 물건 하나하나 꼼꼼히 포장해서 옮겨주셨고 불미스러운 일도 없었어요. 세탁기도 고정해주시고 수평테스트 알아서 해주셨고 도와주시는 언니분도 깔끔하게 정리해주시고 청소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탄산음료를 좋아하시는 줄 알았으면 좀더 많이 대접해드렸어야 했는데...ㅎㅎ친정집 이사를 무사히 하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216호 4팀이라고 하셨는데 3팀으로변경되셨다고해서 그렇게 올려요^^)
한경화 | 2013.11.02 -
서울시 강서구
166호점 덕분에 이사 너무 잘했습니다*^^*(사진첨부)
이사당일 영구크린 아침일찍 도착한 영구이사차와 사다리차이사짐작업하기 전바닥 작업내 짐 처럼 작업해주시는 166호점 환상의 팀웍~!!창문 틈새까지 닦아주시는 주방이모님마지막 피톤치트 항균살독까지 완벽~!!안녕하세요 ? 10/24 강서구 방화동에서 고양시 토당동으로 이사한 김미영입니다.바로 어제 166호점의 좋은 서비스를 받고 무사히 잘 이사 했네요*^^*결혼하구 첫이사라서 고민 많이하구 영구이사로 결정했는데 탁월한 선택이였던것 같습니다.일단 처음 방문견적 받을때 부터 믿음이 팍팍 들었던것 같습니다~이사날 도와줄 식구가 많이 없어서 걱정을 했는데, 이사당일 오전 8시에 도착하셔서 모든 작업이 일사 처리로 척척 진행되었구요~ 오자마자 LTE 급 속도로 척척 일을 진행해주셔서 오히려 저희가 있으면 방해가 되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짬짬히 음료수 사다 드리고, 너무 고마워서 간식드시라고 간식비도 챙겨드렸답니다. 일을 너무 잘해주셔서 덕분에 저희는 관리사무소랑 전기세, 도시가스 계산, 잔금처리, 동사무소 확정일자 등등 이사에 필요한 나머지 일처리를 매끄럽게 잘 할수있었습니다.평수를 좀 넓혀가거라 한 이사였는데 이사할 아파트가 수리가 안되있어서 싱크대와 렌지후드가 형편없었거든요.. 근데 주방이모님께서 스팀으로 청소해주시면서 신비의 약품(이름을 까먹어서 이렇게 적었어요 ㅋㅋㅋ)을 칙칙 뿌리시고 닦아주셨는데 거의 15년동안 기름에 쩌들어있어서 버리고싶던 렌지 후드가 반짝반짝 윤이나는거예요~ 폭풍감동ㅠㅠ 주방정리 부터 시작하여 여러가지 정리의 달인이신 김경희 이모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그리고 작은방에 4문 큰장농이 안들어가져서 팀원분들이 작은방 복도쪽 밖으로 창문까지 다 뜯고 옮겨주시거라 넘넘 고생하셨습니다~~아 그리고 이사하고 난 후 양문형 냉장고 문짝이 안맞아서 계속 애쓰시던 팀원선생님~ 중간에 저희 친정어머니께서 도와주신다구 문을 건들어서 망가진줄 알고 걱정했는데, 정리하구 가시고나서 LG 서비스 센터를 불렀더니 냉장고 문짝의 문제가 아니고 안에 안에 선반 순서가 다르게 되어있어서 그랬던 거였어요~ 종종 그런 경우가 있으시다구~ ㅋㅋ 어쨌든 그 부분이 조금 아쉬었지만 큰일 아니였으니 너무 걱정하시 마시길 바래요~^^영구이사의 장점은 내가 사용하던 물건을 거의 그대로 제자리에 정리해 주시는것 같아요~씽크대 욕실 세탁실 옷장 붙박이장에 다시 손을 안대도 댈만큼 너무 깔끔하게 정리를 잘해주셨습니다.그리고 다른 이사짐 센터와 틀린점이 있다면 마무리가 확실하다는 겁니다.방 주방 거실은 물론이고 베란다 화장실까지 스팀 청소와 피톤치트 항균으로 마무리를 해주셔서 이사가 끝나고 난뒤 따로 청소를 안해도 깨끗할 정도로 해주고 가셨어요~ 166호점 모든 팀장님 팀원님 그리고 주방이모님까지 다들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덕분에 이사날이 행복한 하루로 기억될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미영 | 2013.10.25 -
강동구 암사동
영구이사 명성그대로~ 프로는 달랐어요! 감동의 206_2호팀~ (사진첨부)
안녕하세요. 10/10(목)에이사한 이수미입니다.영구이사로 포장이사한지 일주일이 조금 넘어가네요.후기는 따끈한 게 제맛인데, 이사가 워낙 큰일이다보니 일주일이 훅 지나갔네요.사실, 영구이사는 방문견적부터 믿음이 갔던 것 같아요.저희집이 워낙 짐이 많거든요. 평수에 비해서 자잘한 가구도 많구요. 4식구인데,, 짐이 10톤 하고도 1톤이나 되었거든요!방문견적 몇곳을 해보니, 그때부터 프로의 냄새가 더 났던것 같아요^^9/16 방문견적을 받은지 일주일 후 최종적으로 영구이사로 결정하고, 기대반 걱정반으로 이삿날을 기다렸답니다. 이사당일 오전 8시가 되자마자, 기다리셨다는듯 초인종을 띵똥 누르시더라고요.그러고는 팀장과 아주머니 2분을 시작으로 일사천리로 작업이 진행~계속해서 들어오셔서 분주히 움직이시는 팀원분들~오시자마자, 빛의 속도로 프로의 포스를 풍기시며~ 포장을 해주셨는데,저희엄마께서 개인짐을 안 챙기셨다가, 되찾는 에피소드가 있었답니다. 포장한 짐을 일일이풀어서 확인했어야 함에도 친절한 응대에 또다시 신뢰도 상승!!오전에는 이삿짐의 포장이 착착 순조롭게 끝나고~오후에는 본격적으로 새로운 집에 짐을 푸는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저희가 주택2층에서 빌라5층으로 이사를 왔는데, 아래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창문에 저렇게 높은 안전틀이 있어서, 짐 나르기가 쉽지만은 않았답니다. 그런데 역시 프로는 달랐어요!! 발덧신 착용하시고, 거실 중앙에는 저렇게 가구들이 이동하는 통로를 만들어 이동!그리도 제가 무엇보다 감동 또 감동 한 것은!!저희집이 거실만 쬐끔 넓어지고, 방들은 다 작아졌거든요. 천장 높이도 좀 낮고요. 그러다보니, 짐들을 놀 공간이 협소해 지는 거에요. ㅠ_ㅠ옷장위에 쌓아놓았던 짐을 놀 공간이 없을 뿐 아니라,,특히 제 방은!! 거의 1/2로 공간이 작아지다보니, 공간활용이 정말정말 문제였죠!그때, 나타나신 팀장님! 새로운 방의 거리를 가늠하시더니,가구의 배치를 설명해주셨어요. 너무 맘에 들었죠! 헹거랑, 옷장봉도 해결해 주시고!! 정말, 이사는 큰 평수로 해야하나봐요. ㅠ_ㅠ비슷한 평수대임에도 불구하고, 짐이 워낙 많다보니,, 저녁 6시가 넘어서야 일이 마무리 되었네요.공간이 많으면, 예전에 있던 상태로 착착 놔주셨을 텐데~ 아무튼 이때 생각하면, 저는 보기만 했는데도 기진맥진한 상태가 되었는데,,일 하시는 분들은 얼마나 힘드셨을까요?제가 원래 소비자적 성향이 강해서, 일을 못하면 충고하고 컴플레인 하는 스타일인데,너무 열심히 즐겁게 해주시니까, 계속 음료수 사다드리고 싶고, 감사한 마음이 절로 들더라구요.그리고, 팀웍이 어찌나 좋으신지 제가 가족이나 친척분들이시냐고 여쭤보기까지 했네요. ㅎㅎ이왕 하는게 즐겁게 하는게 좋지 않겠냐고 말씀하시는 모습에서 성품까지 신뢰가 갔습니다.206호_2호팀분들~ 맞으신가용? 보관된 문자를 보면담당지점이 그렇게 나와있기는 한데 말이죠~3호팀 박스를 본것 같기도 해서요 ㅋ 어찌되었건,, 중요한 건 제가 한분한분 얼굴이 지금도 선명하단 말이지요.감사한 얼굴들 말이에요! 포스부터 남다르셨던 대장님부터, 전문적이셨던 팀장님들, 웃으시면서 일하시는 팀원분들~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이사하게 되면 또 와주실꺼죠? ^-^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영구 포장이사로인해, 그날이참 마음 따뜻한 하루로 남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수미 | 2013.10.19 -
경기도 군포시
영구크린 군포지점(무빙사업부 210호) 최곱니다!!(사진첨부)
9월 28일 안산에서 군포로 이사한 고객 입니다.우리집을 아무 이상 없이 깔끔하게 이사시켜 준 무빙사업부 210호 김성도 지점장 이하모든 직원분들을 칭찬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이사일이 결정되고 이사업체를 선정하여야 하는데 참 고민이 많았습니다.이사업체를 여러 가지 관점에서 선정하게 되는데, 저는 아무래도 우리 이사짐을 파손 없이 청결하게운반해 줄 수 있는 업체를 최우선으로 고려했었습니다.이 부분에 가장 만족감을 줄 수 있는 업체는 영구크린인 것 같아 견적을 받았고견적을 보러 오셔서 살림살이를 꼼꼼히 봐주시고 견적금액도 합리적으로 내어주시고,무엇보다 이사를 진행하는 과정을 하나하나 세밀히 설명해 주시는데...역시 영구크린에 맡겨야겠다라고 마음먹고 바로 계약 했습니다.또한, 계약 후에는 이사전까지 준비해야 할 사항을 챙겨주시는데 이런 모습들이더욱 믿음을 가게 만들었습니다.드디어, 이사당일사전에 약속한 아침 7시반에 정확히 연락이 오며, 집으로 들어 오십니다.이 날은 지점장님까지 동행하셔서 일사분란하게 움직입니다.여사님은 주방으로 남성직원분들은 각 방으로 이동하셔서 이사짐을 싸시는게그 동안의 연륜이 느껴집니다.바닥 및 이사짐 손상을 방지하기 위하여 모든 분들이 덧신을 신습니다.1회용 덧신은 금방 구멍이 나는데, 이 덧신은 굉장히 착용감과 내구성이 좋았습니다.서랍안에 짐은 유격이 없도록 뽁뽁이로 꼼꼼하게 넣어서 이동간에 파손이 없도록 해줍니다.이사 중 가장 걱정되는 것이 TV 였는데, 전용보관함을 사용하여 기스 하나 나지 않도록 해줍니다.남자들은 TV 에 대해서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잖아요. 저 보관함은 전체 쿠션이어서걱정 없습니다.)모든 옷가지들은 크기별로 용박스에 넣어서 옷의 손상을 방지 합니다.(옷이 지져분해 지거나 구겨질 일이 없습니다.)또한, 박스크기와 맞지 않는 것들은 비닐과 뽁뽁이로 쌉니다.하나 깜짝 놀란 것은 내용물과 위치가 헷갈리지 않도록 꼼꼼히 표시를 한다는 점...이사 갈 집에서 혼란 없이 전집과 동일한 위치에 이사짐이 놓여 집니다.어느 정도 작은 짐들이 정리가 되면 침대와 가구, 큰 가전(냉장고, 세탁기)를 옮기기 시작합니다.당연히!! 영구크린은 이런 것들도 꼼꼼히 쌉니다. 참고로 밑에 장농커버는 매번 세탁 하신다고 하네요.고객입장에서는 커버는 세탁을 1년에 1번 하는 건 아닌지 걱정할 수 있는데...이런 것도 놓치지 않는 영구크린 이네요.이제 이사전집의 짐은 모두 차량에 적재를 완료했습니다.정말 사소한 것 하나까지 모두다 싸고 또 싸고 너무 꼼꼼히 싸서 이사갈집에서 어떻게 해체하지?가걱정되네요.^^이사갈집으로 왔습니다. 여기는 앞으로 살 집이니 더욱 더 청결하게 신경 써 주시네요.영구크린은 이사갈집에서 훨씬 빛나는 것 같습니다. 이사짐을 푸는데 이사전집과 보관되어진위치가 같습니다. 꼼꼼하게 기록하신 것이 괜한 것이 아니었네요.모든 짐이 제 자리를 잡은 후에는 청소... 구석구석까지 두번 일 안하도록 꼼꼼히 해주십니다.쾌적한 실내환경이 되도록 피톤치드 방출~~!!!냄새도 좋고 위생적이고 돌아가신 후에도 별도로 정리할 일이 없습니다.이렇게 해서 모든 이사일이 종료되었습니다.이사시간 동안 제가 한 일은 없습니다. 주인보다 더 주인 같이 일해주시니깐 정말 안심하고 맡길 수있었습니다.다시 한번 수고해 주신 무빙사업부 210호 분들께 감사드리며,혹시라도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영구크린 무빙사업부 210호 강력 추천 합니다!!!!
서지원 | 2013.10.06 -
경기도 파주시
이사 너무 편하게했어요^^(사진첨부)
어제 중산에서 파주로 이사를 하게되었어요..이사할때만 되면..어디다가 해야할지 견적도 많이 내게되고... 이것저것 신경쓸일이 많아서 걱정되고 심란하잖아요..특히나 전 처음 이사했던곳이 정리도 하나도 안해주고잠깐 일보러 간 사이에너무 엉망으로 해놓고가셔서... 이사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거든요.. 그래서완전 꼼꼼하게 알아보고 결정한게..영구19호점이었어요..어제 8시가 되니 도착하시더라구요.. 서글서글한 부장님 ,통통하시고 말수가 적은신분, 날씬하신분..ㅋㅋ ㅋㅋ 활기찬주방 아주머니1분,,,너무 반갑게 인사하시고... 일을 하시는데 너무 감짝놀랐어요..너무 꼼꼼하게 싸주시는거예요,,,옷이랑 이불도일일이 다 포장하시고.. 저희집에 양주가 많아서 깨질까봐 걱정했는데,, 뽕뽕이(?)이걸로 한병한병 다싸시고,, 냉장고도 깨끗이 닦아주시고..제가 중간에 이사갈집 전입신고때문에 볼일보러 잠깐 나갔다왔는데도...걱정이 안되더라구요..다싸고 파주에서 다시만났는데... 푸실때도...아파트에서 단독으로 간거라서,, 입구에 차를 대고 들어서 옮겨야 하는데도 인상한번 안쓰시고.. 가구상하지 않게 조심조심하시고 배치도 딱딱딱.. 맞는곳에 잘정리해주고. 옷이랑 이불도.. ㅋㅋ 제가 해놓고 살던거 보다 더깨끗하게 정리해주셨어요^^싱크대도.. 잘 찾아쓸수있게.. 자주쓰는건 밑에 배치해주시고...이 상태도 계속 살아야할텐데 할정도로요^^전에 했던거 쨉도 안되게 꼼꼼하게 해주시고... 너무 감사했어요,,, 점심식사라도 같이할라했는데 제가 부동산 가는바람에 놓치고.. 근처에 사무실있다길래..퇴근후..초대해서 저희 가족이랑바베큐파티했어요... 기념사진도 찍고..ㅋㅋ ㅋㅋ그냥오셔도 되는데 휴지도 사오셨더라구요.. 이사하면서 처음뵜는데 정도 느껴지고^^ 이사에 대한 걱정 싹~~~ 가셨구요,.. 차린건 없었지만 저녁도 맛나게 드셔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혹은 지인들 이사한다고하면 꼬~옥... 영구19호점 소개할께요...
이선미 | 2013.10.05 -
영등포 문래동
영구이사 115호점 ★★★★★ 만족^^(사진첨부)
영구이사 115호점 칭찬합니다.~^^올 가을.. 10월1일 전세 기간이 만료가 되어 이사를 앞두고, 처음하는 이사라서인터넷에서 여기저기 후기도 보고, 주변에 물어보면서세군데 정도 견적 받아보았습니다. 금액은 세곳다 거의 같았으나,방문 견적을 해주신 담당자분이 가장 친절하고 잘 설명해주셔서 영구이사로 하게 되었습니다. 이사당일 아침 8시에 오셔서 이사짐을 싸시는데 정리 하나도 안된 살림이지만슥삭슥삭 프로답게 정말 잘하시더군요.~!그리고 이사짐 쌀때 모든 살림을 TV부터 가구까지 다 철저하게 보양해주셔서 기스하나 없이잘 싸셨던거 같아요. 11시쯤 이사짐을 트럭으로 내리시고, 식사하시고 나서 저희가 이사할곳으로 가신다고 말씀을해주시더군요. 솔직히 이사할때 전세금관련해서 민감하고 바빠서 점심식사를 어떻게 해드려야하는지인터넷 여기저기 보니 사드려야된다고 해서 고민도 됬었는데 먼저 그렇게 말씀하셔서정말 부담없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부담없이 나머지일을 잘 했네요. 이사들어가야될 집 사정으로 도착하시고나서 2시간정도나 기다리게 해드려서 정말 죄송했는데,짜증한번 안내시고 친절하게 잘 해주셨습니다. 이사짐들 모두 제가 원하는곳에 물어보시면서 잘 설치해주셨고, 커텐 블라인드까지 다 달아주시고특히 주방은 냉장고부터 해서 그릇 설거지까지 다 해주시고, 그릇 정리를 자기집 하듯이 예쁘게잘 해주셔서, 이사끝나고 나서 간단한 짐정리 말고는 할게 없더군요. ㅎㅎ 장농에 옷부터 해서 대부분 이사할때 그대로 되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이제 이사해서 아직 이사할려면 많이 남았지만, 다음번에도 꼭 영구이사에서 할려고생각중이고 주변에도 이사 물어보면 영구이사 정말 강추네요 ~~ 마지막으로 주방살림 정리 잘해주셨던 아주머니 사진 올립니다 ㅎㅎ 115호점 완전 만족스럽습니다.~~~!!
장정호 | 2013.10.02 -
경기도 광명시
영구크린 55호점 백기성 점장님과 직원분들 감사합니다(사진첨부)
이사하고 이제야 늦은후기를 올리네요.급하게 이사를 하게되어 정신없는 도중에이사짐예약을 하려고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저희가 사는 지역이 관할 지역이 아니라고 다른 지점을 연결해준다고 하셨지만저는 두말없이 55호점으로 예약을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인터넷과 여러평을 보니 깔끔한 일처리와 우수지점에만 주어지는 리더스클럽 수상등의 화려한 이력을 믿었습니다.견적을 받아본결과 타 업체보다는 비싸지만지난번 이사때의 스트레스와 물건파손 등을 생각하여계약을 했습니다.드디어 이사당일 9월 27일듬직하고 인상좋게 생기신 55호 백기성 점장님이아침8시에 방문하셔서걱정마시고 편하게 계시라고 말씀해주시면서일사천리로 직원분들이 짐을 포장하시고 옮겨 주셨습니다.농담을 하고웃돈을 요구하고 시간때우기 식의동네이사 업체와는 달리각자 맡은 구역을꼼꼼히 에어캡과 보호천을 이용하여두번 세번 포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역시 이래서 영구크린을 이용하는구나 했습니다.안방은 점장님께서 직접 꼼꼼히 포장하시면서특히 저희집 장롱이 나무 원목으로 된 통자 장롱이라서 엄청무겁고 분해가 힘들지만혼자 분해와 조립을 하시고 장롱 뒷면의 곰팡이를 일일이 제거하시고보호천에 꽁꽁매시면서 작업하시는 모습을 보면서책임감을 가지고 일하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이사간 집에서도 미리도착해서 배란다 청소와 바닥청소를 하시면서마루에 보양재를 설치하시고가구배치와 커텐과 못까지 일일히 위치를 물어봐주시고 조정해 주셨습니다.마지막으로 바닥청소와피톤치드까지 집안 곳곳에 뿌려주셨습니다.백기성 점장님이 말씀처럼"이사는 엄청 스트레스를 받는일이지만 웃으면서 즐겁게 일하고 고객의 입장에서하나라도생각하고내집이라는 생각을 가진다면 즐거운 마음으로 일을 할 수 있다" 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점장님 이하 55호점 직원분들 늦은시간까지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앞으로도 친절하고안전한 이사 많이 부탁드립니다.
이금숙 | 2013.10.02 -
안산도 상록구
일할수 있다는 기쁨에 ~ 감사하신다는 165호점!! 화이팅입니다(사진첨부)
안녕하세요~저는 안산에 사는 주부입니다. 2009년 안산 고잔동에서 성포동으로 이사오면서 맡겼었던 포장이사때 이사해주시는 분들이 너무 불친절 하셔서 매트리스도 포장 안하시고 실어서 옮겨주시고 가구는 모 그냥 대충 대충 옮겨주시고포장이사라고 했는데 옷장에 옷은 나중에 보니 다 쑤셔넣고 가셔서 사실 포장이사라는 부분에 대해서 만족을 하지 못했었습니다.그래서 이번 이사는 주변에 아는 분들께 여쭤보고 사이트 검색해보고어느 포장이사가 더 좋을지 고민 고민 했었거든요~근데 아시는 분께서 영구이사 사용했었는데 너무 친절하셨다면서 고민하지 말고 영구이사 견적 받고 이사맡겨보라고 하시더라구요~사이트 검색해서 견적의뢰 신청하니깐 안산165호점이라면서바로 문자보내주시고 상담전화하시고 몇일후에 집에 견적 내러 오셨었어요~들어오시는데 사장님 인상이 어찌나 푸근하고 좋으시던지우선 사장님 뵙고 나니 더욱 믿음이 가더라구요~쭉 집을 둘러보시더니 견적을 내어주셨어요~저희집에는 양문 냉장고를 사용하고있는데 방문에 결려서 냉장고 들어올때도 방문떼고양문 냉장고 문떼고 들어와서 주방에서 다시 조립해서 사용했었거든요혹시나 해서 견적 다 내셨길래 냉장고 이야기하면서 추가비용 있냐고 여쭤보니깐그냥 다 해드린다고 하시더라구요~다른 포장이사들은 나중에 분리하면서 투덜 투덜 하시는데 영구이사는 양쪽 냉장고 용량 큰사이즈는 방문에 걸쳐서 안들어가면 다 분리해서 뺀다음 다시 조립해드리니깐 걱정하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그리고 피아노도 원래 추가비용 있는데 서비스로 옮겨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어찌나 감사한지요~이렇게 해서 저희집은 9월4일 일정 잡고 이사를 맡겼습니다.9월4일 아침 일찍 오셨는데 이사 하러 오신 이모님과 팀장님 다른 직원분들도너무 친절 하시게 이삿짐 싸주셨어요~저는 화분 키우는걸 좋아해서 집에 화분이 좀 많았거든요~다른 이삿짐 센터들은 화분 포장 안하고 대충 대충 내려서 차 뒤편에 싣고 올릴때도 함부로 대해서화분 대가 부러지거나 흙이나 돌이 다 쏟아지는 경우가 많아서 이모님께 부탁드렸더니화분은 정성으로 키우는거라시면서 꼼꼼하게 포장해드릴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시는거에요이렇게 화분 하나 하나를 비닐 포장으로 싸주시고 테이프로 붙혀주셨어요~덕분에 화분에 꽃들이 하나도 다치지 않고 저희 새집으로 잘 옮겨왔습니다.그리고 아이방에 있는 책장 하나하나도 모서리 상할까봐 천으로 다 덮어서 옮겨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아이 책장에 있던 책들도 영구이사 박스에 차분차분 담으셔서 나중에 정리하실때보니뺐던 그 자리를 기억하셨다가 그대로 옮겨주시더라구요~사실 책장은 엄청 싸게 8만원주고 구입했던 거였거든요~내 짐과 가구들이 비싸던 비싸지않던 영구이사 165호 직원분들은 고가의 가구들처럼 정성을 다해서꼼꼼하게 포장해주시고 옮겨주시는거 보고 정말 무지 감사했었습니다.새집으로 이사짐 나르고 옮겨주시면서도 이모님이 주방을 맡아서 해주셨는데요~이모님께서 아예 오실때 행주세트를 구입하셔서 오셨더라구요~씽크대며 씽크대 선반.심지어 가스렌지까지 어찌나 세심하게 닦아주시는지~냉장고까지 행주로 다 닦고 씻어주셨어요~ 제가 지금까지 이사 살면서 3번 해봤는데이사하고 주방 청소 안한적이 처음이에요~ 저보다 더 깔끔하게 완벽하게 해주셔서냉장고, 씽크대~ 주방은 이모님께서 정리해주신 그대로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이모님 ~ 너무 감사합니다.~~그리고 이사온 집에 못이 많이 박혀있었는데 팀장님께서 못 다 빼주시고 그 구멍난 자리에 면봉을 잘라서 그 구멍난 자리를 면봉으로 막아주시니 감쪽같이 깨끗한 벽지가 되어있더라구요~사실 이렇게 세심하게까지 마무리해주는 이사짐센터를 제가 본적이 없습니다. 역시 다르긴 다르구나~ 역시 영구이사~같이 옮겨주셨던 다른 직원분들께서는 저희 거실장까지 걸레로 깨끗하게 닦아주시고틈새 균형까지 꼼꼼히 맞춰서 진열해주셨습니다.그리고 마무리 스팀 청소기로 청소까지 해주시니 모두 가시고 난후에 제가 할일이 없는거에요~사실 이사한다고 정말 신경 많이 썼었는데 영구이사한테 포장이사 맡기고 제가 너무 편하게 이사해서요 너무 감사했고,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이사나가는 집과 새로 이사갈 아파트 주차부분때문에 사실 많이 지체가 되었었거든요~사다리로 바구니랑 올리면 편하셨을텐데 저희 집이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주차한 차가 차를 안빼주셔서 일일이 바구니와 박스를 등에 짊어지고 4층까지헉헉거리시면서 올려주셨던 165호 팀장님과 직원분들~저라면 많이 짜증나고 힘들어서 투덜 거렸을텐데웃으시면서 괜찮다고 하시던 팀장님 감사했습니다.~ 저희 이삿짐 소중하게 다뤄주시고잘 옮겨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이사짐 옮기시고 올라오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팀장님 뵜었는데 힘드시죠 여쭤보니팀장님께서 웃으시면서 "아니요~일할수 있다는거에 감사해야죠~기쁜맘으로 일하고 있습니다"하시는거에요~ 하루종일 몸으로 부딪히시고 힘쓰시면 힘드실텐데일할수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감사한다는 165호 팀장님~ 정말 깜짝 놀랬습니다.이런 맘으로 서비스 해주고 계시구나~ 프로다운 서비스 정신 너무 감동스러웠습니다. 다음에 제가 또 이사를 가거나 다른 분들이 이사를 간다고 하면영구이사 165호점 꼭 강추하겠습니다.산 165호점 꼭 꼭 강추해드리겠습니다.■덕분에 이사 잘 하였습니다.감사합니다.
최선미 | 2013.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