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2,333건
-
동대문 답십리
★113호★ 100점 만점에 100점이요!! (사진첨부)
아기 챙기느라 이사하는 모습들은 사진에 못 담았어요ㅜㅜ포장이상 처음 이용해보는데 다행히 너무 맘에 드는분들을 만나서 기분좋게 이사 끝냈어요^^가구배치 할 자리를 생각해놨는데도 막상 물건들을 놔둬보니 영 이상하더라구요;; 근데 역시 전문가 분들이라 그런지 가구배치 할 자리도 척척 잡아주시고 유쾌하게 끝까지 잘 해주셨던 것 같아요~~안경쓰고 키크신 대장 아저씨~정말 재밌고 못하는게 없으신듯!!!! 또 다른 2분들도 엄청 친절하고 재밌고 요구사항 끝까지 잘 들어주셔서 좋았어요~청소 담당하셨던 이모님도 맘에 들었구요!!!이런 후기글 귀찮아서라도 잘 안쓰지만113호분들 정말 굿이에요~!!! 다음에 혹시 이사하게 되면 또 113호 이용할게요~!!!!!다들 고생하셨어요^^
효린엄마 | 2014.06.07
-
강남구 청담동
3호점 4팀 짱짱! 너무 감사합니다~ (사진첨부)
이른 아침부터 웃는얼굴로 오셔서 정말 끝~ 까지 열심히 해주신 3 호점 4 팀 너무 감동이였어요. 아기를 키우는 엄마인 저에게 하루에 휴식을 주시고 팀전체가 손발이 너무 잘맞는 팀인듯해요. 이런 팀이면 한달에 한달에 한번 이사할수 있을듯. 조그만한것도 세심히 신경써주시고 아 어찌 더 칭찬을 해야할지. 정말 THE BEST! Thank you all for wonderful job~ 너무 너무 강추합니다 . 이사를 이렇게 기분좋고 맘편하게 할수있게 해주셔서 무한 감사해요~
김영미 | 2014.06.06
-
인천광역시
70호분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사진첨부)
지인의 소개로 영구 이사를 알게되어 인연을 맺게 되었지요.5월 26일 월요일 인천에서 천안으로 멀리하는 이사라, 아침 일~찍 오셔서일을 시작 했습니다. 옆집에는 요론것(이사레터)도 걸어주시는 쎈쑤!!!차도 깨끗히여 어쩐지 청결 할것같은 예감!!철저한 바닥 보강에 전용카바 역시 믿음을 주는 일이었죠주방정리된 모습입니다...정말 감탄의 소리가 절로 나는 이사였습니다가구배치 또한 많은 조언 주셨구요...스팀청소는 물론공간살균 소독까지~~~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에 감동먹었구요청결등,,,,제 예감이 딱 맞았지요영구이사(70호점) 덕분에 편하고 즐거운 이사를 하게되어 정말감사드리고승승장구 하시길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김명숙 | 2014.06.01 -
중랑구 상봉동
영구 크린 청소와 이사를 맡기다(부제= 영구 없다).....(사진첨부)
이제 두번 다시 집 이사는 없으리라 생각을 하고마지막 이사를 결정하게 되었어요..2베이 아파트에서 3베이 아파트로 이사를 하게 되었어요..나중에 돈을 더 많이 벌면 4베이로.ㅋㅋ 이사는 늘 단골? 이었던 영구 이사를 맡겼어요..다른 곳과 너무 달라요일단 직원들이 너무 친절해요..그리고 모든게 시스템화 되어 있어서 그런지일사불란...척척척..시간이 빨라요..우왕좌왕 하는것을 보지 못했어요이사프로 다운 모습이었어요..아침 8시에 도착해서그 많은 짐을 3시간30분 걸려서 차에 실을 정도로.ㅋㅋ캠핑가서 텐트치고 살림살이 셋팅 하는 것도 1시간30분이 넘는데 말입니다..가구가 상처가 하나도 안나고 파손도 없었어요..뭐 제가 할게 하나도 없더라구요..갠히 가게를 비워나 봐요..ㅋ그리고 이사 하면서 이렇게 기분 좋게 이사한 것은 첨 같아요3년전에 이사했을땐 엉망진창...ㅠ 돈도 많이 나가고 가구 상처 생기고..빈말이 아니라 정말 친절하고 신속하고 ...마지막까지도 하시는 말씀들이.."더 필요한거 있으시면 말씀하세요"...어수선 해서 필요한게 생각이 나지 않았지만 그 말씀을 몇번을 하시는지....참 기억에 남는 영구이사였습니다.http://blog.naver.com/ksdi007/220012760123http://blog.naver.com/ksdi007/220012760123http://blog.naver.com/ksdi007/220012760123
김성대 | 2014.05.30 -
서울시 동작구
이사 망설임 없이 영구크린 81호점과 함께!! (사진첨부)
지난 23일 이사하고 내일이면 꼭 일주일째 되네요.제가 신혼집에서 이사를 가게 되는거라 여러곳 알아보고 비교해 봤지만처음인지라 도통 감이 오지 않더라구요. 혼수로 해온 가구들이 모두 원목 가구라 견적 금액 보다는신뢰 할수 있는 서비스를 더 우선으로 원했거든요.모두들 걱정 하시다 시피 이사라는게 보통 일이 아니더라구요. 갑자기 생각했던 날짜보다많이 당겨져 이사를 가게되어 촉박하게 콜센터에 문의 했더니 81호점을 연결해 주셨어요.인연은 우연 이었지만 저에겐 운명같은 81호점 맴버분들이었어요.지점장님 께서 견적 보실때 보시고는 원목가구니 신경쓰라는 말도 듣고오셨다며 일처리도 착착착-이사 처음 이었는데 패킹부터 나르고 싣고 무엇하나 거슬릴게 없더라고요.제 성격이 좀 까탈스러운 편인데도 이렇게라면 이사 몇번이고 하겠단 소리를 했더라니까요^^19개월 아기가 있어서 조심시킨다 해도 쪼로록 달려들고 했는데도 귀찮아 하시지도 않고모두 친절하신 에티튜드에 또 한번 감사했답니다.포장 뿐아니라 이사온 집에 청소는 물론이고 커튼, 블라인드 까지 마음에 쏙 들게 처리해주셨어요.커튼도 3cm만 옮겨서 다시 달아 달라 부탁드리니 귀찮으실 법도 한데 흔쾌히!!오죽하면 다른데도 이렇게 잘해주시냐며 맥가이버 같으시다고 말씀드리니 웃으시더 라고요.마지막에 저녁도 늦었는데내려보냈던 공구함까지 다시 올려서 싱크대 문까지 조여주시고정말 뭐라 감사의 마음을 표할지 몰라이렇게 칭찬 글을 올립니다.너무 칭찬 일색이라 뭐 마음에 안드는걸 적으려 해도 참…ㅎㅎ참 씽크대 식기 진열은 제가 자주쓰는건 손안닿는 제일 높은 곳에 잘 안쓰는 그릇은아주 편히 꺼낼수 있는 곳에 해주셨다는것 정도요? 이건 뭐 가정 주부라면 자기 스타일 대로 다시손이 가야 하는 부분인거 같아요. 아니면 정리 해주실때 옆에서 위치를 말씀 드리던지요.ㅎㅎ아는 언니가 와보고는 이사한집 맞냐고 할정도였어요.친구들이 이사 잘했냐 물을때마다칭찬 하고있답니다.정말 81호점은 모든게 충족되는 완벽한 팀이였답니. 다음에도 다시 부탁드릴께요^^영구크린 대표님 애쓴 81호점 분들께 회식비 팍팍 쏴주세요~아래는 이사 직후 찍은 호텔같은(?) 쾌적한 저희 안방 사진이예요^^
안윤진 | 2014.05.29 -
인천시 숭의동
227호점 덕분에 아직까지 기분좋습니다^^ (사진첨부)
칭찬하기 이런거 누가 쓰나 했는데감동받으니 쓰게 되네요^^이사를 결정하고 나서 포장이사 업체를 알아보는데첨에는 살던 동네, 그리고 이사갈 동네 업체그리고 영구 이사 말고 또다른 연예인이 하는 업체 2곳이렇게 해서 총 5곳을 예상하고 있었습니다동네는 확실히 브랜드 업체보다는 5만원정도 저렴했던거 같았는데전에 한번 이사 할때 세탁기 다 찌그러지고 선물받은 차 세트같은게없어져서 3업체중에서 상담할때 친절한 느낌 하나로 영구이사로 계약하기로마음이 기울어지고 있었지만, 혹시 모르니 견적은 다 받아봤습니다.견적받을때도 차이는 있었습니다.다른없체는 그냥 와서 보고가시는게 다였지만,영구이사는 와서 화일을 가지고 오셔서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먼저 보여주시더라구요가전부터, 중요 옷가지들, 신발들, 특히나 모든 옷은 새 비닐봉지로 한번더 포장된다는 사실과신발박스가 따로 있다고 설명해주셔서 요즘은 다들 이러나 보다 하고 있었는데,다른곳 견적받아보니 영구이사만 그런거였습니다.가격적인면에서도 왜 이렇게 견적이 나오는지 상세히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당연히 다른업체보다도 저렴했습니다.이사 당일, 약속한 시간에 전화 한번더 주시고, 올라오셔서 이사가 진행되었는데,출근을 해야되서 동생에게 맡겼는데, 중간중간에 동생에게 전화가 오기를,아저씨들 너무 재밌게 일하신다고, 걱정말라고 전화가 와서 안심이 되었습니다.옷가지도 박스에 있는 먼지 안뭍게 정말 위생적으로 포장해주셔서 놀랐습니다,신발도 깨끗하게 포장되었고,아주머니는 중간중간에 음료수 권하니, 본인은 손이 느려서 쉬면 안된다고 하시고,중간중간 가구 위치 바꾸는데도 , 평생살집이니 하고싶으신데로 하셔야 한다고,그래야 본인들도 맘이 편하시다고 하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마지막 향균서비스까지 하니 인테리어 후에 빠지지 않는 냄새도 해결되었습니다.마지막에 가실때도 한번더 보시라고 , 바꾸실꺼나, 옮겨야 되는거 있으시면 말씀하시라고하셔서 마지막까지 감사했습니다.혹시나 이사하게 된다면 다시 재계약 하고싶을정도로 감사했습니다.이사하면 수리부터 여러가지로 머리아픈데, 마지막 이사가 너무 좋게 끝나서지금도 가족들이랑 가끔 얘기한답니다.이집에서 좋게 시작했다고ㅎㅎㅎ227호점 직원분들항상 안전하게 이사하시고 부자되세요^^이사 작업하는 사진도 첨부할께요~
인천 | 2014.05.19 -
강서구 가양동
109호점! 특히 이모님! 여기저기 추천하고 다녀요 ^^ (사진첨부)
제가 후기를 잘 안남기는 성격인데 이번은 꼭 남겨야겠단 생각이 들어서요 ^^5월 15일 서울 강서구에서 경기도 고양시 서정마을로 이사했습니다.맞벌이에 둘 다 출장과 업무에 치여있어 이사 준비를잘 못한 상태였어요.게다가 딸이 어려 자잘한 물건도 많았고요.이사는 업체와 함께 어떤 팀을 만나느냐가 중요하단 충고를 들어 폭풍검색을 하다서울 강서구 영구크린109호점을 알게됐습니다.타 업체보다 10~15만원 정도 비싼 견적이었지만,남편을 설득해 109호점에 맡겼는데..결과는 대박이었습니다. ㅎㅎ저와 남편 둘 다 업무상 까칠한 성격인데,둘 다 이번 이사에서 가장 잘한 일을 '109호점 선택'으로 꼽고 있어요.일단 팀 워크가 잘 맞고,일 스타일이 깔끔하십니다.팀장님 젠틀하시고,특히 이모님!! 시원시원하시면서 어찌나 꼼꼼히 정리 등을 잘해주시는지..이사 후 따로 통화드릴 정도였습니다. ㅎㅎ이삿짐 정리에서 가장 스트레스 받는 게 옷과 주방살림 정리라고 하는데,보시는 것처럼 이모님 솜씨 덕분에 깔끔하고요. ^^걱정하던 아이 장난감 방 정리도 역시 깔끔했고요.게다가 붙박이장 설치가 계약보다 늦어져,전날 청소했던 새집에 이사 당일 톱밥이 날리는스트레스 상태였는데,진공청소는 물론 스팀청소까지 마무리로 해주셔서 한결 일을 덜었습니다.이사는 스트레스가 심한 일이네요.그래도 109호점분들 만나 다행이었습니다. ㅎㅎ감사합니다 ^^
차윤경 | 2014.05.17 -
성동구 금호동
조영구씨에게 전화는 못받았지만! (사진첨부)
이사는 3월에 했는데 잊고 있다가 문득 핸드폰 사진 정리하다가 발견해서 감사 후기 올립니다.6년정도 살던 정든 월세집을 벗어나 드디어 은행과 지분을 반씩 나눈 우리 집이 생겨 이사하게 되었어요.그 많은 이사업체 중에 조영구씨의 이미지가 눈에 들어와 영구크린에 집청소와 이사를 같이 부탁했지요.견적내러 오신 분께 이사전날 전화연락은 조영구씨에게 받았으면 한다는 의사를 표현했지만...조영구씨가 바빴나 봐요!!나중에 사인이라도 보내주세요!집 청소도 마음에 들었지만 이사집 나르는 고된 노동이 힘들다는 것을 아는 저에겐 이사짐을 포장하고 날라주시는 분들이 더 마을에 들었습니다.버리지 않고 꾹꾹 눌러 담아 보관해두는 다람쥐 습성을 가졌기에 생각보다 엄청난 포장박스가 생겨 버렸더군요.하나하나 다치지 않게 꼼꼼히 포장해 주시는 직원분들이 눈에 보여 몰래 한 컷!새로 이사한 집이 전보다 수납공간이 작아서 다 어떻게 정리하나 걱정했는데 직원으로 오신아주머니께서 마법의 손으로 죄다 감춰주셨더라고요! 이게....들어가던가...마지막으로 장농을 막쓰다가 벗겨진 부분을 땜빵해주시는 팀장님의 서비스 정신!!!또 벗겨지면 붙이라고 여분의 테잎을 똭!!! 감동을 똭!!!시작 부터 마무리까지 힘든데도 웃으시며 고생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큰 집으로 이사갈 때가 되면 또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준원 | 2014.05.14 -
노원구 상계동
힘들었을텐데..고생하셨네요 (사진첨부)
날씨도 덥고 힘들었을텐데고생하셨습니다
임대용 | 2014.05.13
-
분당구 정자동
소나기와 잔공사속에서...(사진첨부)
이번이사처럼 난감한 적이 없었습니다옆동으로 아주 간단해보이는 이사가 오래된 아파트를 분양후 한번도 고치지 않은 집으로 하루만의 이사..영구이사가 아니라면 엄두도 못낼일...3호점1팀 조장님을 필두로 일사철리로 오전 짐싸고 저녁이사..씽크대 현관장 바닥 도배공사가 몰려 우왕좌왕한 가운데 좁은 작은방 베란다로 짐을 불평없이 옮겨주시고 한샘옷장이 높이가 다르게 배달된것도 전에 장과 높이를 맞춰주시고 기술자 없이 보조만 오신 신발장에 대해 조용히 조언을 주셔서 15만원 네고에 재시공의 성과는 물론 싱크대가 완성되지 못해 부엌짐을 두고 가시며 이사청소비용13만원도 먼저 제해주시고 늦은밤 주민의 민원에 토욜 다시방문 그림도 달아주시고 사이즈가 맞지않는 블라인드도 맞는 자리를 제안해 주셔서 거듭감사드립니다정수기 수전의 자잘한 문제도 흔쾌히 보조해주셔서든든한 영구이사 동네친구가 제게 소개했듯이 저도 아낌없이 칭찬 소개릴레이해보렵니다 조장님이하 팀원모두 둥이를 배려하는 세심함 두고두고 기억하겠습니다
둥이맘 | 2014.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