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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동작구
임산부라 걱정이 많았는데 친절하고 맘편히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 (사진첨부)
비가 오고 난 후 쌀쌀한 바람이 훅 불어오던 늦가을날내년에 함께하게 될 우리 아가를 위해서라도 이사를 하기로 결심했어요. 지금 살고 있는 집은 엘레베이터가 없는 4층 빌라그동안 정도많이 들었지만 겨울이면 결로현상과 곰팡이로 고생하기도 했고 신랑없는 날 유모차와 아기를 데리고4층을 오르락내리락할 걱정이 앞섰거든요. 포장이사 업체 선택했을때 제가 체크했던 사항은1. 직접 이사하시는 분이 설명하시는지2. 방문견적시 금액 외 추가금액이 있는지3. 가장 중요한 금액 ㅋㅋㅋㅋㅋㅋㅋㅋ그 중 가장 설명도 마음에 들었고 금액도 저렴했던영구이사로 선택했어요. 4층빌라 사다리차와 이사가는 곳11층 아파트 사다리차 이용비용 포함이었고남자 3분, 여자 1분 총 4분이서 작업해주셨어요.약속시간은 아침 8시였지만7시 30분쯤에 오셔서 미리 바구니와짐들을 꺼내놓으시며 준비하시더라구요부랴부랴 우리도 준비하고 이사준비완료!집에 더러워질 수 있으니 신발에이렇게 부직포로 된 커버를 씌우고작업을 시작하셨어요.나중에 한번 더 청소를 해주시긴 하지만그래도 미리미리 바닥에 이런 판을 깔아서가구를 이동할때나 짐을 옮길때바닥에 상처가 나지 않게끔 이동경로(?)를만들어주는 모습이었습니다.정말 전문가들이라서 그런지순식간에 각자 맡은(?) 장소로 가셔서박스안에 물건들을 차곡차곡 넣으셨어요.박스위에는 어디에서 담은 물건들인지꼼꼼히 체크하셔서 이사간 장소에서도각자 맡은 위치로 갈 수 있게끔 정리하셨습니다.저흰 미리 여름옷정리정도를 해놨고귀중품과 파손되기 쉬운 물건들은 차에 실어두었어요.나머지는 정말 살던 그대~~로박스에는 물건들을 여유있게 넣으셔서물건이 파손되거나 하는 위험을 줄여주시더라구요.바구니 안에 있는 그릇들이나 깨지기 쉬운것들마찬가지로 여유있게 담으셨어요.원래는 이렇게 쌓이는게 아니라 사다리차를 이용하여미리미리 차에 실으시는 것 같은데저희집 앞에 주차되어있던 차를 빼는 시간이 좀 걸려서일단은 집안에 박스들이 쌓여가고 있었습니다.소파나 가구들은 이렇게 큰 비닐봉지느천 등으로 감싸서 가구가 상하지 않도록꼼꼼히 포장해주셨습니다.주방에 있던 그릇들 역시뽁뽁이로 잘 감싸서 찌그러지지 않을플라스틱 바구니속으로!어느새 집안 가득 짐들이 가득차고 있어요순식간에 짐들이 빠지기시작하고전 옆에 서서 놓고갈 것들과 버릴것들 가져갈 것등을말씀드리며 서있었는데 오히려 제가 짐같은...ㅋㅋ큰짐들을 빼곤 거의 다 정리가 되었어요짐 빼는데에는 약 3시간정도 걸리더라구요.화장대 서랍장안에 있는 물건들은 뽁뽁이로물건들이 움직이지 않게끔 고정시켜주고서랍장에 있는 물건 그대로 옮겨다 주셨습니다.침대 매트리스 역시 먼지가 쌓이거나 파손되지 않도록 커버같은걸로 씌워서 이동했어요.사다리차가 큰 창문쪽으로 고정되고순식간에 후닥후닥 짐이 날라집니다.어느덧 큰 짐들도 하나둘 빠지고집이 썰렁해지기 시작했습니다.짐이 빠지는 순간을 보고있으니 어쩐지마음도 좀 허전해지는게 기분이 묘하더라구요저희 집 문으로는 냉장고가 통채로 통과할수 없어서문을 하나씩 다 분해했어요.냉장고 속 음식들은 아이스박스에 넣어서 이동되고그동안 미뤄두던 냉장고 청소는아주머님께서 깨끗하게 ㅋㅋㅋㅋㅋㅋㅋ컴퓨터방과 옷방의 짐들이 다 빠지고고가의 제품인 티비 냉장고 등은 제일 나중에 실으시더라구요.티비는 천으로 한번 감싸고 박스로 한번 더 감싸서최대한 조심조심 이동~처음 이사와서 짐 없을때 페인트칠 하던때가생각나고 추억돋고 좋았네요.깨끗하게 청소된 냉장고 역시꼼꼼하게 잘 포장해서 이동되었어요.안녕 - 한여름에 땀 뻘뻘 흘리며 작업했던파벽돌과 판넬작업들...!한겨울에 보일러도 못틀면서 칠했던페인트칠도 덕분에 잘살았다!! 어렵지 않고 예뻤던 스텐실 작업도벽 한쪽에 고대로 남겨둔채로 가네요.그리고 새로운 집 헬로!!!부동산에 남은 공과금을 정리하고새로운 집으로 와서 잔금을 치루고 오니미리 이삿짐 내릴 준비를 하고 계셨어요.이래저래 좀 시간이 지체되었는데도재촉없이 기다려주셔서 감사했죠.큰 창을 조심조심 떼어내신 후 11층으로 사다리차가 들어오기 시작합니다.이날 건너편집도 이사하던데확실히 11월에 이사하는 사람들이 참 많은것 같아요.냉장고가 들어갈 곳 역시문을 떼어서 준비되어있네요.새로 살 곳이니 만큼더럽혀지지않게좀 더 신경써주시는 모습이 보였어요.이사하는 집이 이미 인테리어 공사가 되어있던터라훨씬 밝고 깨끗한 느낌이 들어서 좋더라구요.하나씩 짐이 들어오고 짐을 뺄때와 마찬가지로각자 맡으신 곳에서 순식간에 후닥후다~~박스등에 어느 방에서 나온건지가 다 적혀있어서 그런지오시자마자 저에게 옷방, 컴퓨터가 들어갈 곳안방으로 쓸 곳 등을 여쭤보신후 그 이후엔 센스있게 알아서다 정리해주셨어요.짐 뺄때보다는 짐 들어올때 옆에서 함께 보며어디에 놓아달라고 이야기 드리는게 좋아요.아무래도 무거운 짐이 옮겨지는거다보니 나중에 이사가 끝난후가구 위치이동하려면 번거롭고 힘들거든요.짐이 다 들어와서 놓이기 전에 이모님께서미리 바닥 청소등을 해주십니다.먼지가 있는 상태에서 짐이 들어오면 안되니바닥 등의 먼지청소는 미리미리~가구들은 제가 배치가 마음에 안들어서놓았다가 다시 위치를 바꾼적이 몇번 있었는데오히려 저보다 더 먼저 고민해주시며( 마음에 안든 제 표정을 읽으심 ㅋㅋㅋㅋ)이리저리 함께 바꿔주시기도 하셨어요.한 세번정도 위치 바꿔보다가 결국원상복귀시켜두긴했지만 ㅋㅋㅋㅋ그래도 먼저 위치 바꿔줄까요? 어디로 옮겨줄까요?여쭤봐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꼼꼼하게 서랍장 정리까지 마쳐주신 영구이사 이모님이 짐들이 이전집에서는 아무렇게나 막 쳐박혀있었거든요;;; 미리 집 사이즈를 재놓고 가서 어느정도 머리에 잡히긴했지만실제로 가구가 들어오고나니 이리저리 헷갈리더라구요.다행히 침대밑에 화장대가 딱 맞게 들어가서 오예!선반 안에 있던 물건들과 위에 올려진 물건들 역시제가 하나도 손대지 않아도 착착 잘 배치해주셨어요(물론 나중에 제 스타일데로 다시 바꾸긴했지만 ㅋㅋ)조명이나 선반다는 것등도 미리 먼저 물어봐주셔서조명도 교체해주시고 선반도 달아주시고이사하면서 가장 번거로운 작업들 중 하나인데미리 체크해주셔서 이사온집인데도 내가 원하는 곳에물건들이 있어서 참 편리했네요.어느정도짐이 정리되고 난 후엔피톤치드를 집안 곳곳에 뿌려주셨습니다.좋은 향기가 집안에 가득~~~마지막으로 스팀청소기로 다시한번여기저기 청소해주시고 닦아주셨어요.그래서 이사한집인데도 먼지도 없고 깨끗하게쓸 수 있었더랬죠.모두 정리해주고 가신 뒤예요새로 이사한 곳이긴 하지만 물건들이 제자리에 딱 있으니마음이 좀 편하더라구요. 이사하고 나면 며칠동안은짐정리로 끙끙 앓게되는데 쉬엄쉬엄 제 손에 익는데로조금씩 바꿔가면서 지내고 있어요.뿐만아니라 커텐레일도 제가 원하는 곳에 맞게 달아주시고커텐도 달아주셨어요 ㅋㅋ 이것 역시 나중에 제가 다시 바꾸긴했지만그래도 레일이랑 커텐봉이 미리 달려있으니나중에 바꾸기도 편하고 좋더라구요.어느정도 제 스타일데로 정리한 거실입니다.영구이사 업체와는 전혀 무관한 사람이지만 이번에 포장이사를 해보면서떨어진 못이나 나사하나도 고객님에게 줍게하지 말라는 마인드(ㅋㅋ)를가지시고 일하셔서 정말 손가락하나 까딱하지 않고 이사를 마칠 수 있었구요오히려 제가 좀 까다롭;;;게 이리저리 요청사항이 많았는데나중엔 먼저 물어봐주시고 가기전에 더 해드릴것 없냐고 재차 물어보셔서너무 감사드렸어요. 제가 이용했던 곳은 서울시 남부 동작구 26호점 팀이었어요. 너무 만족스럽게 영구이사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어이렇게 칭찬합니다에 글을 씁니다. :)블로그에도 함께 포스팅 하였어요http://ymh0411.blog.me/220185766743
유미현 | 2014.11.20 -
강북구 수유동
43호팀 진짜 너무 수고하셨어요ㅜㅜ(사진첨부)
신혼부부라 짐이 아주많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포장하고나니 트럭 두개나 채웠더라구요;첫 이사라 옆에서 방해만되었을텐데하나하나 친절하게 알려주셔서감사해요~꼼꼼하게 마무리 스팀청소까지해주셔서 청소도 손이 많이 안가겠네요ㅎㅎ이사가는집 창도 방범창이라 다 떼었다 붙이시고...정말 만족스런 이사였습니다!다음 이사나 지인들 이사할때 추천드릴게요!!다시한번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김민욱 | 201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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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신내동
66호점 권준목 팀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사진첨부)
안녕하세요.오늘 신내6단지에서 신내8단지로 66호점 권준목팀장님 팀을 통하여이사한 이용자입니다.원래 21평형에서 10년 넘게 살다가 28평으로 이사를 하는 바람에 정말 어마어마한 짐을 전혀 새로운 공간에 이사하는난이도 높은 이사였습니다.저희가 생각하기에도 민망할만큼 짐이 많았는데요 10년넘게 살다보니 곳곳에 선반을 달고 짐을 수납하다보니, 21평대비 수납공간이 꽤 많은 28평형에도 짐이 다 들어가기 힘들만큼 많았습니다.많은 짐도 싫은 표정하나 없이 밝은 표정으로 하나하나 원하는 장소에 옮겨주시고,또 아기방은 가구배치를 몇번을 바꿨는데도 맘에 들때까지 바꿔주겠다고 하시면서 마음 편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동이었습니다.특히 권준목팀장 시종일관 밝은 표정으로 뭐라도 하나 더 해주실려고 하셨는데요,다른 무엇보다 이삿날 마음을 편히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그리고 주방을 정리해주셨던 이모님, 그릇하나하나를 저희가 사용 용도까지 물어가면서자주 쓰는것은 자주 손 닿는곳에, 가끔쓰는것은 깊숙히 넣어주실 정도로 정성껏 해주셨습니다.사진은 복잡해 보이지만 그릇 용도 하나하나에 맞춰서 맨 아래칸에 맞춰서 넣어주신 모습입니다.문제 있는 창, 에어컨 파이프 남은것 등 하나하나 이사일 아닌것도 다 챙겨주시고,여러가지로 신경 많이 써주신 66호 권준목 팀장님과 두 젊은 남자분, 그리고 이모님 정말 감사드립니다.다음에 또 이사하게 되면 꼭 또 뵙고 싶습니다!
김태성 | 2014.11.18 -
광진구 중곡동
66호점 팀장님과 팀원들 짱짱♥ (사진첨부)
오늘 아침 8시30분부터 광진구 중곡동에서 동대문구 장안동으로 이사했어요~~ 첨에 도착하셨을 때 친절히 인사도해주시고 너무인상이 좋으셔서 저희도 좋더라구요. 포장이사랑 입주청소를 동시에 했는데 너무 깔끔하고 깨끗이해주셨어요. 진짜 거짓말이 아니라 청소를 너무나 신경써주시고 포장 풀을때도 옷을 깔끔히 장농에 정리해주셨어요. 너무 잘해주셔서 솔직히 깜짝놀랐습니다ㅋㅋㅋ병철 팀장님께서 농담도 걸어주시고 덕분에 지루하지않게 기다렸어요.키크고 안경쓰신 분, 주방담당 이모님, 청소해주시는 이모님들 두 분, 대학원생 남자 분, 병철팀장님과 사다리차 아저씨까지^^너무 고생하셨구요~ 마지막까지 친절히 인사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이사를 또 하게된다면 꼭 영구크린 이용하고, 주변에 소문도 많이낼께요.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희 여자들보다 더 꼼꼼하고 깨끗이 정리해주셔서 정말로 감사드려요. 팀장님 팀원들 분 앞으로도 화이팅하셔요+_+
김지나 | 201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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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미아동
43호 넘 넘 감사해요~^^ (사진첨부)
오늘 이사했어요~ 손없는날 하면 더 좋지만 손없는날는날은 비싸니까~^^3층빌라에서 16층 아파트로 이사 했어요~ 저희집이 3층인데 창문이 작아서 옥상까지 올렸다 다시 내리시느라 생고생하시네요~ 사진도 찍었는데 어찌 된건지 사진이 한장밖에 안올라가서 ~ 정리된 거실 사진 한장만~ 집을 작게 옮겨서 절리하느라 힘드셨는데 바닥 창서까지 깔끔하게~ 장말 고생 많으셨구요 ~ 강추 해요~ 강추 43호 담에는 지정으로 하려구요~^^ 모두들 즐거운 이사 되세요~^^
이정민 | 201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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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면목동
꼼꼼하고 책임감있는 최강팀!! (사진첨부)
중랑구 면목동에서 중랑구 망우동으로 이사한 애기엄마예요~7년만의 이사라 많이 어느 업체로 이사를 해야하나 걱정했는데그 걱정을 말끔하게 해결해주신 영구크린 216호 2팀께 너무 감사드려요~~우선 김종길 팀장님을 비롯한 모든 팀원들의 협력과 화합, 화기애애한 밝은 분위기 너무나 칭찬해드리고 싶어요. 어쩜 손발이 척척 맞는지~~시종일관 짜증 한번 내지 않으시고 웃는 얼굴로 긍정적으로 일하시는 모습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이모님의 깔끔한 냉장고 청소와 정리 정돈 너무 좋았고 오래전 이사로 장농문 틀어진것 맞춰주시려고 노력해주신점 감사드려요~ 책들도 제가 꽂아놨던 그대로 정리정돈해주셔서 손댈 필요가 없었고요. 화장대 서랍장이 망가져 책임감있게 끝까지 고쳐주시점도 너무 감사드려요~그리고 잘 고쳐졌는지 팀장님께서 확인전화까지 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끝까지 책임감있게 마무리해주시는 모습에 영구크린에 이사 맡긴 점 참 잘한것 같습니다.주변에 이사하는 분들있으면 216호지점 2팀 강력추천할 수 있을것 같아요. 저도 명함 잘 보관해두고 있네요~^^216호 2팀의 팀장님과 팀원분들에게 이렇게 글로 다시 한번 감사인사드립니다. 그리고 건강하세요!!
박성혜 | 201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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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운정동
고양20호점(김정영지점장)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사봉사를 해주셨습니다.(사진첨부)
고양20호점(김정영지점장)에서 10월25일 무한돌봄사례자인 한 지체장애인가정의 이사를 도와주셨기에, 이에 감사하며 글을 올립니다.짐 하나하나 포장해주시면서 묵묵히 봉사하시는 모습에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봉사해주신 김정영지점장님 이하 직원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박성민(파주시자원봉사센터) | 2014.11.10 -
구로 신도림동
☆26호점과휴식같은 이사 잘 끝냈습니다☆ (사진첨부)
어린아기가 있고 신랑없이 하는 이사라 무척신경 쓰이는 이사였는데 걱정과 달리 26호점 에서 깔끔하게 이사완료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아침에는 커피숍에서 커피마시며 여유도부리고 청소때문에 대기시간이 있었는데도 짜증한번 안내시고 대기하다해주셨어요. 팀장님?부장님도 시원시원하시고 팀직원분들도 웃으시며 요구사항도 잘 해주셨구요처음 견적받을때 다른 곳보다 십~이십정도 차이 났었는데 후회없어요 강추합니다팀원들이 손발 척척 이래서 브랜드 이사구나 생각했습니다~오늘 너무고생하셨고감사합니다~~~!!
이슬기 | 201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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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장안구
수원151호멋진사람들 (사진첨부)
아침 일찍부터 집에오셔서 물건 나르시느라 고생하셨는데도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편했답니다개인적으로 책을 책꽂이에 가지런히 꽂아주신게 제일 맘에 들었고요 자기집처럼 꼼꼼히 청소도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의말씀 드립니다^^ 다음에 또 이사갈 일 있으면 부탁드릴게요~
손승연 | 201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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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신월동
트럭 세대로 순간이동한 이사 & 깔끔한 입주청소 감사해요!(270호점)(사진첨부)
가을은 이사의 계절이라고 하죠?일주일에 두 집 정도는 이사를 나가고 들어오는 우리 아파트.저희 집도 날씨 좋은 가을 날, 아이 둘 데리고어마어마한 짐들과 함께드디어 이사를 마쳤답니다.감사한 마음에 깔끔하게 포장 이사와 입주청소를 해준영구크린 이용후기를 이곳에 남겨봅니다.^^결혼 5년차,아이 둘 있으니 살림살이가 어마어마하더군요.이사 전에 짐 좀 정리하겠다고옷장 비우니 큰 박스로 세 번,책도 어른 허리 정도 닿는 높이로 세 번 버렸어요.그리고 이제는 쓰지 않는 소형 가전제품들까지 수거업체 불러 버리고 한 번 들어가면 찾을 수 없다는마의 블랙홀, 창고까지 정리하고 이사 견적을 받아보았죠.신혼 2년차, 출산을 앞두고결혼 후 첫 이사를 하던 당시이사업체 3군데에 견적의뢰를 받아보고제일 저렴한 곳과 계약을 했었는데파손된 가전제품(선풍기)은 나 몰라라,포장이사인데도 엉뚱한 곳에 짐을 대충 풀어놓고현금 받자마자 사라지셨던 아픈(?) 기억이 있어서이번에는 그냥 제일 입소문 난 곳에서만 견적을 받았어요.주변에서 이사할 때 많이 이용했었던 영구크린이었지요.좀 비싸다는 평은 익히 들어서 알고 있었는데견적을 받아보니 후덜덜 하더라고요.저희 집 짐이 7.5톤이라는 거에요.솔직히 제 예상 견적의 거의 두 배인터라다른 곳 견적을 더 받아봐야하나 고민이 되었어요.저희 집은 영구크린 270호점으로 연결이 되었는데영구크린 홈페이지에서 고객 후기를 찾아보니칭찬 글이 정말 많더라고요.카카오스토리 초대해주셔서 들어가보니영구크린에서 우수지점으로상도 받으셨고요.이삿날까지 이제 3주밖에 남지 않은 터라 그냥 계약했어요.좀 비싸긴 하지만돈 좀 더 주더라도깔끔하게 이사하자는 마음에믿고 기다렸지요.예전 첫 이사 때는 귀중품 뿐 아니라 속옷이며 다른 여러가지 미리 싸 두었는데귀중품 외에는 그냥 그대~~로 계시라는 팀장님 말씀에정말 그대~~로 있었어요.(나중에 이삿짐 정리하며 보니 애들 돌반지도 그대~~로 두었더군요.^^;;;;)드디어 이사날.두둥~!!비가 옵니다.네.. 하루종일 옵니다.심지어 남부지방은 폭우랍니다.지방에 살고 계신 양가 어르신들의 걱정스런 전화에 전화기에 불이 납니다.이사한다고 SNS에 사진 한 장 찍어 올렸더니비 오는 날 젖먹이 데리고 이사한다며친구들이 걱정 댓글을 마구 달아줍니다.ㅠ_ㅠ그런데 제 마음은 오히려 편하더라고요.보통 2중 포장인데비 오는 날은 3중 포장한다며정성껏 포장해주시는데정말 안심이 되었어요.특히 미리 분해 못했는데 어쩌지 하며 걱정했던 유아용품들그대~~로 포장해주시네요.심지어 신발은 전용 상자가 따로 있어요.물론 비닐로 다 포장한 뒤에 담으시지요.다른 살림살이들도차곡차곡 포장해주세요.아.. 이게 여기 있었네? 하며 발견하는 물건들이 꽤 많더라는..;;;TV 역시 전용 포장커버가 따로 있어요.그리고 또 카펫으로 다시 포장.처음에는 '매의 눈으로 지켜보겠어!'하는 마음으로 곁에 있었는데가만히 지켜보니 정말 잘 포장해주시더라고요.그래서 젖먹이 둘째가 엄마를 호출할 때안심하고 차에 내려가 수유하고 왔어요.이삿날이 고객의 휴일이 되게 하겠다는 캐치프레이즈가왜 나온지 알겠더라고요.그럼에도 불구하고견적에 대한 의심은 여전히 지울 수 없어서정말 7.5톤(5톤 트럭 한 대 + 2.5톤 트럭 한 대)이 되는지계속 보았어요.그런데...책과 아이들 장난감 및 생활용품들로이미 5톤 트럭의 반이 찼다네요.가구나 가전은 하나도 안 내려온 상태.역시나 견적 받은대로 트럭 두 대가 꽉 찼어요.제가 보기에 그렇게 많을 거라고 생각도 못 했는데전문가들은 역시 딱 보면 감이 오는가 봐요.오히려 피아노가 안 들어가서1톤 트럭 한 대가 추가로 더 왔답니다.영구크린은 견적보다 추가로 짐이 더 발생해도 모두 무료~!!정말 다행이었고 감사했어요.과잉 견적이 아닌지 의심했던 게 민망하고 죄송했을 정도였네요.;;작은 짐들이 포장되어 트럭으로 옮겨진 뒤에는가전 제품과 가구들이 포장되어요.이모님께서 빠른 손길로 주방 짐을 포장하시더니이번에는 냉장고를 닦아주세요.하나씩 다 꺼내고 분리시켜서 세제로 쓱싹쓱싹.전에 이사했던 업체는 걸레질로 닦기만 했던 것 같은데영구크린은 좀 다른 거 같더라고요.덕분에 결혼 5년차 두 번째 이사인데도마치 신혼집 입주 이사하는 기분이었어요.와아~완전 감탄.새 제품이 된 것 같아요.그리고 이사가는 집에 도착!!부동산에서 일 처리가 늦어져 저희 도착할 때까지오래 기다리셨는데도 지친 기색 하나 없이환한 얼굴로 맞아주세요.새 집 상할라 바닥에 깔개 깔고부직포 덧신을 신고나면본격적으로 짐이 올라옵니다.냉장고가 자리를 잡고 나면아이스박스에 시원하게 포장되어 온 냉동실 물건들이 제 자리를 찾지요.이사오기 전날, 게 4마리를 부랴부랴 쪄먹었는데그럴 필요가 없었더라고요.ㅋㅋ다른 짐들도 하나 둘 사다리차를 타고 올라옵니다.도대체 이 많은 것들이 언제 제 자리를 찾을 건인가.제가 다 숨이 막혀요.;;;하지만 가능하게 해주신다는 거!안방은 안방대로 짐이 들어옵니다.빛의 속도로 촤라락 제 자리를 찾아요.저희 집은 이사 오면서 구조가 약간 달라져서큰 가구들의 배치가 많이 달라졌는데어떻게 하면 좋을지 같이 고심해주시고 요구대로 배치해주세요.심지어 사이즈가 안 맞아 안 들어가는 조립형 선반을다 분해시켜서 봉 몇 개를 빼고 저희 집 공간에 맞게 작은 사이즈로 다시 조립시켜서 설치해주셨어요.남편 보다 낫네요.ㅋㅋ비닐로, 천으로 여러번 포장되어 온 매트리스도 제 자리를 찾아요.짐 푸는 걸 보다보니 풍선도 있네요.아이가 불어서 가지고 놀던 풍선까지안 터지게 가져오시는 센스.ㅋㅋ그냥 예전 집에서 새 집으로 순간이동 하는 것 같아요.ㅋ이불도 장에 다시 넣어주시는데이렇게 깔끔하게 정리해주신답니다.제가 하는 것보다 낫죠.심지어 남자분이 정리하신 이불이라는 사실.ㅋ그렇게 짐이 다 들어오고나면스팀 청소기로 청소해주세요.마지막에는 방 마다 피톤치드 뿌려주시고요.그렇게 저희 집 이사는 끝났답니다.그리고 따로 사진은 못 찍었는데영구크린에서 이용한 입주청소도 훌륭했어요.저희 집은 베란다 벽마다 검은 곰팡이가 가득했는데완전 새 벽으로 만들어 놓으셨더라고요.친정엄마는 보시고 새로 페인트를 칠한 줄 아셨어요.ㅋ약품 덕분에 앞으로도 곰팡이가 뿌리 내리지 않는다고 하시니아기 있는 저희 집에는 꼭 필요한 서비스이죠.전구도 규격 맞춰 다 사려면 번거로운데전부 교체해주셔서 정말 편했어요.개당 4천원 꼴이라 비용도 부담스럽지 않았고요.사러 나가는 인건비나 시간을 생각하면 저렴하죠.비 오는 날트럭 세 대가 동원된 이사.젖먹이 아기까지 애가 둘이나 있어서여러모로 골칫거리였는데이렇게 간단하게 이사하고보니그동안 괜한 걱정을 했던 것 같더라고요.다만이사 전에 미리 버릴 짐들을 정리하지 못해서이사 후에 제가 다시 정리하면서 버릴 물건 골라내느라몇 일 더 걸리긴 했어요.더 오래된 아파트라 수납공간이 확 줄어서 차곡차곡 쌓느라 더 그러기도 했고요.이제는 새 동네에 적응만 잘하면 되겠죠?ㅎㅎ다음에도 이사하게 되면 꼭 영구크린 270호점과 함께 하고 싶어요.깔끔하게 이사 도와주셔서 감사해요.^^모두 즐거운 이사 되세요!!^^
시은맘 | 2014.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