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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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2,33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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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홍제동
너무 친절하시고 갑사합니다!! (사진첨부)
약속시간보다 일찍오시고..하나하나 꼼꼼하게 포장도 해주시고..잃어버린 물건까지 찾아주셨네요..!!오신분들이 너무 좋으셔서 즐겁게 이사했어요~!!다음에 이사가도 같이 하고 싶어요~!!침대는 따로 부를께요ㅎㅎㅎ죄송하고 너무 감사합니다~!!
홍미란 | 201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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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매탄동
이사잘했습니다 (사진첨부)
1월26일 이사잘했습니다. 포장이사는 처음해봐서 어느 업체에 해야할지 고민하다가 주변 지인분이 영구크린을 소개시켜주더라구요 ~ 우선 인터넷에 견적 접수 하니깐 다음날 연락오더라구요 견적받은 가격도 괜찮고 무엇보다 친철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영구크린으로 결정하게됬네요 8시 도착예정이었느나 부지런히 오셔서 7시40분쯤 이사 시작한거 같아요이것저것 정리할게 많아서 걱정했는데 너무나 빠르고 안전하게 포장해주시는거 보고 놀랐습니다아주머니도 꼼꼼히 냉장고랑 접시 등등 깨끗히 청소도 해주시고 마음이 놓이더군요 보통 이사할때 사다리차에서 에어건 쏴주는거 못봤는데 영구크린은 물건 내리고 올릴때 마다 먼지 하나 없이 에어건으로 쏴 주시더라구요 마지막으로 물건 배치한후에 스팀청소 정말 깨끗합니다 ㅋ 너무 만족스러워요 와이프도 퇴근하고 집에와서 청소할걱정한거 같은데 너무 깨끗하고 내집같은 마음으로 해주시는게 감사하더라구요 ~ 영구크린으로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아직은 이사계획은 없지만 10년뒤?에도 저는 영구크린 89호점 찾을겁니다^^이사해주신분들 너무 감사하구요~ 복많이 받으세요^^
이기재 | 2015.01.30 -
경기도 성남시
고양20호점 이사 감사합니다(사진첨부)
이사한지 3주지나서 이제야 글 올립니다. 성남에서 고양으로 오는 먼 이사였습니다. 중간에 다른 집에서 나온 이사짐 보관까지 한꺼번에 맡기느라 좀 정신없었던 이사였습니다. 이사길 집 청소가 하나도 안되어 있는거 보고 청소도 해주시고, 장농위치도 다 고정했는데 다시 이동해주시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안심하고 이사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정재원 | 2015.01.28 -
서초구 양재동
312호점에서 원룸이사했어요^_^ (사진첨부)
안녕하세요 영구이사 312호 이용해서 이사한 사람입니다. 혼자 사는 여자라 이사하면서 주로 용달만 써봤는데 회사 사람이 추천해서 처음으로 원룸 포장이사 해봤네요. 용달이랑 가격 차이가 크지 않아서 처음엔 진짜 이 돈 받고 다 해주시나 반신반의했는데 오히려 더 해주시더라구요. ㅎㅎㅎㅎ정말 엄청 만족하고 있어요. 다음에도 이사하면 꼭 여기 쓸거에요.1. 전화응대홈페이지에서 견적 신청을 했는데 정말 바로 연락 주셨고 안내도 굉장히 친절해서 맘에 들었어요. 원룸 이사면 돈 안되고 힘들다고 안 좋은 소리 듣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거 전혀 없었구요. 월요일 이사인데 토요일에 갑자기 이사 시간대 바꿔도 되냐고 문의했을 때도 정말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기분 좋았어요.2. 이사 과정자다 일어나서 공과금 정산해서 내고 멍때린 상태에서 이사했는데 정말 제가 할게 없더라고요. 그냥 서서 구경만 해도 짐이 막 포장되서 그냥 오...오? 하고 보고 있기만 했어요.짐 정리 속도도 속도고 정리도 과연 프로다 싶었는데 제일 감사했던건 예외상황 대처였어요. 처음에 견적 받을땐 1톤이면 충분할 줄 알았는데 짐이 ㅋㅋㅋ장난 아니게 많은 거에요. 결국 책상이랑 자잘한 물건이 남았는데 보통이라면 짜증내시거나 추가금을 받으셔야 할 상황인데도 근처 이사니까 구루마에 올려서 가져다 주시겠다고 해주시고 실제로 끌어다 옮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암만 근처 이사라지만 귀찮으셨을텐데 인상 한번 안 찌푸리고 해주셨구요. 정말 감사했음 ㅠㅠ짐 옮기실 때도 엄청 조심조심하시고 포장도 꼼꼼히 하셔서 보다가 손댈거 없겠다싶어 커피마시러 다녀왔을 정도였어요. 이삿집에서도 신발 벗고 들어와주시고 옷장이나 이런거 수평 맞춰서 놔주시고 해서 정말 손댈 거 없이 이사했네요. 중간에 침대 위치 바꿔달라했을 때도 금방 응해주시고 가전들 콘센트에 다 꽂아주셔서 포장이사는 다 이런가? 하고 혼자 놀랐어요ㅋㅋㅋ흠 진짜 포장이사 첨해보는 티를;;3. 개인적으로 놀랐던 점보통 이사하면 용달이라도 기사님 식사나 음료수 담배값 정도는 더 드리곤해서 이번에도 드리겠다고 했는데 안 받으셔서 깜짝 놀랐네요. 혹시 몰라 몇번 물어봤는데도 안 받으시더라구요. 과연 브랜드이사가 다르긴 다르구나 싶어서 놀랐어요.그리고 무뚝뚝한 직원분들을 예상하고 있었는데 엄청 사근사근하고 물건 하나 옮길 때마다 확인해주시는 분들이 오셔서 덕분에 이것저것 부탁도 편하게 하면서 이사했네요. 주방용품 정리하시는건 저보다 낫더라구요 놀랐음.전체적으로 뭐 하나 나무랄데 없이 완벽하게 이사였네요. 이사 끝났는데도 몸살 한번 안 앓고 멀쩡하게 회사 갈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여기서나마 다시 감사 인사드려요. 편하게 이사 잘했습니다~그리고 꽃미남 직원이라고 칭찬 드리기로 한것도 잊지 않고 씁니다. 312호점 직원분들 꽃미남입니다!!! 꼭 쓰세요!!ㅋㅋㅋ
백서현 | 201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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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백석동
영구이사 20호점 감사합니다(사진첨부)
오늘 영구이사 20호점에서 이사하였습니다~~빠르고 신속하게 짐 포장에서부터 가구배치 정리 마무리까지확실하게 이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아는분 소개로 알게되어 믿고맡겼는데너무나 만족합니다이사업체도 전문성이 있는 분들께 맡겨야한다는것을절실히 깨달았어요 힘드실텐데도 친절하게 끝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히 세심한사항까지 신경써주셔서 고맙습니다~~!!추운날 너무 고생많으셨고저희집 이사해주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감사합니다^^
김재우 | 201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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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
마음을 움직이는 깔끔한 이사 (사진첨부)
이사하면서 가장 걱정했던 부분이 옷이며 이불의 위생이예요다행히도 영구크린에서는 일일이 비닐포장해 주셔서 깔끔하게 이사할 수 있었어요그리고 특별히 마음을 움직였던 부분은 붙박이장 분리를 다 해주신 점이예요 가구점 기사분 부르면 분리비만해도 5만원이상 들거든요 구석구석 센스있게 너무 잘해주셔서 어린 아이 둘을 키우는 저로서는 감사함이 크네요.
김상준 | 201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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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진안동
이사업계의 최고 드림팀! 89호점분들 다음 이사에 또 뵙고싶어요! (사진첨부)
"이사가 이렇게 쉬울 수 있나요?^^"89호점분들.. 저 아직도 한분한분 얼굴 기억나요.너무 감사합니다.몸조심하시고 제가 응원, 홍보 팍팍! 할께요^^괜히 브랜드 브랜드 하는게 아니구나.. 정말 절실히 느낀 최고의 이사였어요.솔직히 견적을 3군데 봤는데 영구이사를 선택한 이유는브랜드라고 절대 비싸지도 않고,고객 안심도 되고,영구 이사만의 차별화된 서비스 (장롱이나 냉장고 위 오래된 먼지 날리는 에어워셔 서비스 맘에 들었어요^^)또 한눈에 믿음이 가던 친절한 인상!^^이 모든이유들로 영구를 선택한건 정말 굿쵸이스였어요.커다란 영구트럭에 '이삿날은 고객님의 휴일입니다' 라는 글귀가 써있죠?솔직히 설마 했어요. 그런데 설마가 정말 사람 잡았네요.크고 작은 짐들이 이렇게 많은데; 또 아기짐까지..이삿날이 다가올수록 짐을 좀 싸놔야 하는데 도무지 엄두가 안나서 손놓고결국 이삿날이 되었어요.도와주시러 오신 부모님께서도 저보고 하나도 싸놓은게 없다고.. 한소리 들었죠ㅠ그런데 아침일찍 도착하셔서 저희만 믿으십시오!하고 큰소리 치시는데 왠지 인상들이 너무 좋으시고 실력이 좋으셔서 손놓고 넉나간채로 구경만 했네요 캬! 진짜 최고!!집은 작은데 짐이 너무 많아서 하루 반나절 이상은 예상했는데왠걸 초스피드로 점심때쯤 지나 끝나버렸어요;그것도 완벽했습니다.이전 집에서 짐을 빠르게 포장하고그 집도 샥샥 청소까지 마무리해주셨구요.집주인인 저보다도 더 꼼꼼하게 빠진것 없는지챙겨주셨어요.진짜 시작부터 감동감동에땀 뻘뻘흘리시며 너무 열심히 잘해주시길래간식도 틈틈히 자진해서 막 챙겨드렸네요ㅋㅋ이사올 집으로 넘어왔는데제가 전날 열심히 청소를 해둔터라 이사하면서 더러워지면 어쩌지 했는데입구부터 가지런히 놓여있는 신발보고 하.. 역시 괜한 걱정 했구나.. 했어요^^모두가 준비해오신 실내화로 갈아신어요^^진짜 이런 세심함부터가 영구이사의 차별화죠.사다리로 올릴 창문을 뜯고 카펫깔고 바닥 깔고미리 준비를 샤샥!요새 문지방이 없는데이 집은 턱이 있어서ㅜ 요기까지도 배려해놓으셨더라구요.덕분에 스크래치 하나 없이 이사 끝났어요.모든 가구는 너무 안전하게 패킹되어 무사히 자리를 잡아갔구요.전 집에서 장 뒷편에 곰팡이가 생겼었는데곰팡이제거제를 싹 뿌려 깨끗하게 닦은 후 설치해주셨어요.진짜 집주인보다 더 세심하십니다요!저희집 장이 좀 높고 커서 방문 통과하는데 각도가 안나와 애먹었거든요.신랑이 옆에서 왼쪽으로 뺐다가 넣으면 될 것 같다고 훈수아닌 훈수를 두고 있었는데..그렇게 해도 안되는 걸 알고 계셨으면서도"고객님이 원하시는데 한번 그렇게 해봅시다!"하시면서 남편의 말대로 하시는데..(역시 안들어갔죠^^;)진짜 저희가 무심코 흘리는 말도귀담아 들으시고 이렇게 행동으로 옮겨주시니.. 하..저 또 감동했어요!!노하우들이 있으셔서 키큰장들도 무사히 안착했구요!또골칫덩이였던 드레스룸...방향도 잡아주시고 불필요한 모듈은 빼서 이 방에 너무도 딱! 맞게 설치해주셨어요ㅠㅠ저희가 원래 계획했던 구조보다도 훨씬 좋아서지금 사용하면서도 대만족이에요!!!!저희가 옆에서 지켜보지 않아도TV 뒤편의먼지 한톨까지도 꼼꼼하게 닦으시던 여사님...부엌은 지금도 전혀 손대지 않을만큼 완벽히종류별로 착착 정리해주셨어요.냉장고에 묻은 지문들도 다 훔쳐가셨죠^^냉장고 안까지도 너무 깨끗해져서정말 속이 다 시원했어요^^저 예전에 모 이사업체에서 이사했을 때냉장고 문을 수평 맞지 않게 껴놓으셔서 고장나구결국 AS불러 수리비 4만원 들었었거든요-_-;이번엔 절대 걱정할 것도 없었어요.정말 그땐 아무것도 몰랐는데이제와서 너무 비교되네요 그 업체...냉장고 뒤편 나사가 하나 빠졌었는데 또 그걸 찾아내셔서저렇게 다 박아주셨어요ㅠㅠ 이사 과정 내내 감동의 도가니탕이네요..한쪽에선 패킹했던 담요들이 차곡차곡 정리되어가면서이사가 마무리 되어감을 알리네요^^세탁기를 설치하시는데 세탁기 위에 놓인 핸드폰 보이시나요?수평보시는거에요! 캬~어느 이사업체에서 고객 세탁기 수평까지 디테일하게 신경써주시나요..그것도 완벽하게 될 때까지 계속 조절하시면서..세탁기만 던저 놓고 가는 90년대 이사업체는 바이바이 하자구요.수평이 잘 맞아야 소리나 진동없이 잘 돈다고 하시며ㅠㅠ저희 아빠(?)처럼 너무 세심하게 잘 챙겨주셨어요ㅠㅠ저하고 내기하셨었죠?^^울집 갈데 없는 조그만 김치냉장고가 세탁실에 있는 세탁기 옆으로 들어가느냐 못들어가느냐..우리 모두는 절대 불가능하다고 했어요~ 공간도 비좁고 또 사다리꼴 모양으로 구조도 이상했거든요..세탁기 옆으로 들어만 가주면 소원없겠다고 했었는데문짝을 뜯으시더니 그 공간에 쏘옥 끼워 넣어주셨어요!!보기에는 절대 안들어갈 크기였는데 어떻게 팀장님이 넣으시니 들어갈까요?^^소원 들어드린다 했었는데.. 이렇게 후기로 보답하는 길밖에 없네요ㅠㅠ이사가 마무리 되어갈 쯔음밖에서 대기하던 청소도구들이 입장했어요.모든일이 마무리가 중요하잖아요?마무리도 너무 완벽했습니다..먼저 청소기로 구석구석 청소해주시고요.그다음 밀대로 빡빡! 그리고 스팀청소기로 먼지한톨 없이 찌든때까지 잡아주셨어요.청소도 대충하시는것도 아니고 진짜 한참을 스팀청소기로 구석구석 오래 해주셨는데저희 엄마가 한청소 하시는데ㅋㅋ 손 댈 데가 없다고 칭찬하셨어요!^^바닥에 물이 떨어져있다고 저렇게 무릎꿇으시고바닥청소를 하고 계시는데 하.. 정말 고객 감동 이상을 넘어 진심이 보여요!!마무리는 피톤치드로!! 속이다 뻥! 뚫리는 기똥찬 이사였습니다.욕실은 아주 반짝반짝하구요.커튼이며 못박는것도 구석구석 다 박아주셨어요.진짜 마무리까지 훌륭했습니다!!헤어지는게 아쉬울 만큼..^^그 날 너무 고생많으셨고 항상 몸조심하시면서 일하시길 바랍니다.저희 2년 뒤 진짜 저희 집으로 이사가거든요.그때도 망설일 것 없이 영구이사 89호점과 함께 할래요!처음 견적 받을 때 최고의 드림팀이라 하셨는데혹시나가 역시나가 되었어요.너무 감사드리고 주변 지인들에게 꼭 강추할께요!!12월 말에 이사했는데 후기를 빨리 올리고 싶었으나컴터 이상으로 수리맡기는 바람에ㅜㅜ늦어진 점 죄송합니다.늘 승승장구하는 영구가 되길!! 화이팅!!!
조현행 | 2015.01.09 -
고양시 백석동
고양20호점! 헐~대박!!(사진첨부)
저 진짜 그 수많은 이사를 하면서 왜 이제야 영구크린을 이용한걸까요? 이사 이렇게 쉽고 편한건지 이제야 알았어요.오죽하면 이사중에 이런 후기를 쓰고있겠어요.정말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영구크린 강추강추입니다.처음에 선택할때부터 워낙 잘해주시고 친절하기로 소문도 자자했기에 다른 업체 견적안내고 바로 계약했어요. 그래도 그전에 이사하면서 이래저래 데인 아픈기억때문에 반신반의 했었는데 견적오셨을때부터 믿음이 팍팍가더니.. 영구크린과 계약한건 특히 고양20호점 배정(?)받은건 제가 올해 한일중에 제일 잘한거같아요 ㅋ정말 빠른 이사솜씨와 완전 깨끗하게 정리해주시고 이삿짐 나가자마자 스팀청소 쫙해주시고.. 넓은데서 좁은집으로 이사하기에 걱정이 많았는데 심지어 노련한 노하우로 가구배치까지 사사삭~~~제가 할일이 하나도 없어요. 지금도 아저씨들과 이모님들과 웃고 수다떨며.. 사실은 다들 열심히 땀흘리시며 일하시고 저만 수다떨고 있긴하지만 즐겁게 이사하고 있답니다. 사진은 마침 타업체를 이용한분도 오늘 같은 시간에 이사중인데 인증사진 찍어보았어요.저희보다 두시간전에 도착하셨다는데 저희가 금방따라잡았답니다. 속도도 친절도 완전 LTE 급이에요.저 요 후기 몇줄 쓰는 동안 벌써 이사가 다 끝나가요.저희 친정집도 일산에서 곧 이사하는데 고양 20호점 꼭 배정받았으면 좋겠어요. 친구들에게도 부모님께도 강력추천할겁니다. ㅎ오늘 애써주신 멋진 아저씨(?)들과 이모님~~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오늘 고생해주셔서 넘넘 감사합니다 ♡고양20호점과 함께라면 이사 두렵지 않아요. ☆참고 - 저 고양20호점과 어떤 친분관계 친인척 아닙니당^^
장재현 | 201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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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송죽동
여러분! 저 영구랑 이사했어여~~89호점짱!! (사진첨부)
안녕하세요! 12월22일날 이사한 41살 주부 입니다. 아이도 셋이다 보니 집안일이 많아서 후기 뭐 이런거 잘 안하는데 영구이사89호점을 이용해 보니 후기를 안남길 수 없어서...먼저 89호점 팀웍이 장난 아닙니다.뭐 이사 하시는 분들 다 그렇다고들 하시는데 확실히 다릅니다.저처럼 칭찬을 안할수 없을걸요!^^드뎌! 이사 차 도착!이날 눈이 많이 왔거든요. 다른날 보다 더 춥고 힘드셨을텐데얼글 한번 붉히지 않으시고 89호점부들이 화이팅 하시더라구요. ㅜㅜ감사 감사 일사천리 이사나갈 집에서 짐을 꼼꼼히 챙겨 싸시고행여 고객의 살림들이 긁히거나 할까봐 다들 내 살림처럼 애지중지!! 감동 했어여~~이사 할 집으로 GO GO!!지금은 이사중^^단독 2층으로 이사하는데 대문이 있어서 사다리를 올릴 수 없을 줄 알았는데 역시 전문가인지 아마추어인지는 이런데서 차이가 나겠죠!!^^누가 이거해라 저거해라가 아니고 정말 척척 입니다.이사하시는 분들 신발 보이시나요? 새집으로 오니까 가방에서 뭘 꺼내시나 했더니 하얀 실내화 입니다.이사올 집에 대한 예의를 지켜주시네요.장농이 새거라 냄새가 좀 난다고 했더니요 아이를 주셨어요.와우~~원래는 안주시는건데 아이들한테 냄새가 좋지 않다며주셨어요.이런 이사하시는 분들 보셨나요? 주방 정리를 하시는 분이 여자라서 그런지엄마의 마음을 녹이시네요. 언니! 잘 쓰고 있어요 감사해요.5만원 상당 이라는데연말에 큰 선물을 덤 으로 받았네요.^^흠 잡을데 없죠! 제가 그릇 놓기전에 매트깔고 정리해 달라는 요구에도 OK!!더 놀란것은 지금부터 라구요!!전에 살던 집에 벽걸이 선풍기도 아이들방에 직접 못질해서 달아주시고커튼 봉 걸칠 고리도 제가 먼저 얘기도 안했는데 먼저 물어서 달아주시고, 씽크선반도 달아주시고 넘 감사했어요.이날 남편이 없었는데 남편 몫까지 다 해주셨어요.ㅜㅜ 눈물나게 감사요.있던데로 착착착 !!영구 이사팀은 정말 마술을 부리듯 ! 기억력도 좋으신것 같구요.어쩜 전에 있던 물건들을 모두 제자리로 갈수있게 들어 버리는 걸까요? ㅎ ㅎ ㅎ침대 아래까지 구석구석 피톤치드 발사!!!방마다 피톤치드로 마무리 해주셔서 이사후에도 아이들도 저도 머리가 맑아지는 기분이였습니다.혹시 이사계획이 있으신 분들 , 영구 이사 선택하시면 후회 없으실겁니다.진짜요!! 요즘 경기가 어려워 싼거만 찾는게 당연하지만 이사만큼은내 재산이기 때문에 정말 확실히 검증된 영구이사를 택하시는게 현명한 주부죠!주부에 마음, 엄마에 마음은 같잖아요! 암튼 눈도 오고 겁나게 추웠는데 칭찬코너를 통해 89호점팀 분들에게 감사드려요.참! 팀분중 한 분이 계신데 뻑뻑해서 안껴지는 창문도 삼손같은 힘과 지혜를 발휘해서원래대로 달아주시고 진짜 감사 드려요.정말 장사 십니다.다음엔 저희 집 사서 이사 할테니까 그때도 89호점분들이 꼭 와주셔야해요!!아셨죠~~~~ㅎㅎㅎ
박재덕 | 2015.01.05 -
화성시 향남읍
단언컨대, 이사는 영구크린 입니다. 89호점 강추~!!! (사진첨부)
새해 이사를 앞두고 이곳저곳 이사업체에 대한 많은 정보를 수집했어요.영구크린은 인터넷 상에서도 추천이 많았지만, 친한 언니의 실제 이사 후기에 신뢰가 가서 견적을 받아봤어요.제가 의뢰한89호점 실장님께서 직접 방문하셨는데, 저희 아파트 이사 제반사항에 대해 저보다 더 자세히 아시더라구요.그리고 26개월 아기가 있는 저희 집의 경우는 오전에일찍 이삿짐을 넣고 집안을 따뜻하게 해서 아기를 재우는 게 좋겠다고 이틀 간이사하는걸 제안하셨어요.견적을 받은 몇몇 업체 중에 유일하게 그런 조건을 제안한 이사업체여서 더 마음에 들었고, 실장님의 전문적인 이사에 대한 노하우가 느껴져서 영구크린을 선택하게 되었어요.1월 2일 이사하는 날인데, 1월 1일날 미리 오셔서 이삿짐을 깔끔하게 포장해 주셨어요.미리 이삿짐을 좀 챙겨놓았어야 하는데, 이래저래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정리를 못 해 두었어요.그런데 오셔서 버릴 것과 포장할 것을 미리 꼼꼼히 체크하시고 이삿짐 포장을 준비하시는 모습에 마음이 놓였어요. 1월 2일 드디어 이사 당일 입니다. 오전 9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이삿짐이 벌써 도착했습니다. 이렇게 빨리 도착하기 위해서 얼마나 일찍 출발을 하셨을지... 아기가 춥지 않도록 해가 저물기 전에 이사를 마무리할 수 있게끔 배려해 주셨습니다.새로 도배, 장판을 한 집에 흠집이 나지 않도록 이삿짐을 나르기 전, 미리 바닥 보호 장판(?)을 설치하시더라구요. 그것도 한번도 사용하지 않은 새것으로~~ 그리고 이사 청소를 해놓은 집이 더러워지지 않도록 신고 오신 신발은 현관 밖에 두시고 깔끔한 실내화를 갈아 신고 작업을 하시더라구요. 감동감동~!!이제 짐이 사다리차를 타고 하나둘씩 올라오네요. 올라오는 짐에 2년 동안 묵은 때를 일일이 닦아주시고, 눈에 보이지 않는 곳도 청소를 하시면서 이삿짐을 정리해 주셨어요. 정말 정리 후에 손댈 곳이 없을 정도로 깔끔하게 정리를 해주셨어요. 아기방에 가구는 정리 후에 한번씩 더 닦아 주시는 모습에 정말 감사했어요.장롱, 침대, 세탁기 등 원래 모습 그대로 당장 사용하는데 불편함 없이 설치해주셨습니다. 장롱, 세탁기의 경우에는 고르지 않은 바닥에 흔들거릴 수도 있는데 그런 부분까지 세심하게 잘 마무리해 주셨답니다. 지난 번 이사 후, 장롱문이 잘 안 맞아서 불편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엔 장롱문도 잘 맞춰주셨더라구요.이삿짐 정리하는 동안 자칫 짐을 담아온 박스나 보호커버가 널부러져 있을 수 있는데, 이삿짐을 푼 후 바로바로 차곡차곡 정리해 두셔서 깔끔하게 이사가 진행됐어요.이삿짐 정리가 마무리 되고, 진공청소기, 스팀 청소기로 바닥을 청소하시고 마지막으로 피톤치트 성분의 방향제(?)까지 뿌려주셨어요.그리고 구석구석 먼지를 닦고, 필요한 곳에 못을 박아주시고, 현관 청소까지~~깨끗이 청소까지 마무리하시고, 이삿짐 차로 가서 마지막 짐칸까지 확인시켜 주시고 계약사항을 다시 한번 체크해 주시는 센스~!! 정말 마지막까지 이삿짐을 옮기시느라 피곤하셨을텐데도 전혀 힘든 기색없이 미소 띤 모습으로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이 일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심을 느껴졌어요.영구크린 89호점에 대한 여러 후기 글을 보면서 과장이 된 부분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번에 이사를 하면서 기우였다는 것을 느꼈고, 더욱 많은 사람과 이러한 업계 최고의 이사 정보를 공유하고자 후기 글을 남깁니다.이사 당일의 사진이라는 걸 믿으시겠어요? 26개월 아이를 먼저 배려하여 이사 일정을 맞춰 주시고 편안하고 여유있게 이사를 하게 된 것 같아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시 한번 이 글을 빌어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영구크린 (89호점)을 강추합니다!!!
남경리 | 2015.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