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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서구)
부지런함과 디테일의 승부!(사진첨부)
안녕하세요?2013.3.23일 관악구->화곡동 (이사 할적에도) 09이사를 이용했던 고객입니다.그때,당시에는 몇호점인진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비가 많이 오는날 이사를 했었는데...깔끔하고 좋은 이미지가 남아서 금번 2015.05.12(화) 이사할적에도 그 전에총5군데(09이사 포함) 견적을 본후 자세나 태도면에서 해당되는 지점장님의성품을 보고 또 다시 09이사로 결정하기로 했습니다.오전08:00부터 이사 준비를 하는 부분이 있는데...7시25분에 초인종이 울린겁니다.헐~~~설마,지금 오는건 아니겠지..... 그때,당시 제 아내하고 밥을 먹는 중이었거든요근데,예정된 시간부터 시작하면 되겠냐고 말씀하셔서,그렇게 해주세요라고 한 후제빠르게 밥먹고,정리를 하였습니다.07:55분에 다시 한번 초인종이 울리고,일하시는 109호점 가족들이 오셨습니다.원래,계약서상에 남3/여1 이었는데... 남자 1분이 더 오신겁니다.속으로,어~~~더 신속하게 상황이 전개 되겠구나 하는 좋은 기분과 동시에 추가비용 발생하면 어떻하지?? 내심, 조바심에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추가비용 없었습니다.(대박!)시작하기전 귀중품 꼭 잘 챙기라는 조언과 물건 나르실때 하나 하나 확인하고 꼼꼼히 포장한후조심히 운반하셨습니다.저흰 7층에 거주했었는데...앞 건물사이과 근접한 관계로 사다리차가되지 않은 상태와 승강기8인승이라는 작은 공간에서의 작업은 그리 수월하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하지만,굴하지 않고,잘 정리해가며 운반을 해주셨습니다.잔짐과,주방,거실짐 거의 나르는 상황에서 미모의 이모님께서 상당히 디테일하고 섬세하게냉장고 안과 받침을 청소하시는 부분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원래,받는 서비스지만3년전 09이사때 없었던 서비스 였기에 감회가 새로웠습니다.물건 포장도 절대 건성으로 하지 않고,꼼꼼히 작업 하시며, 투명 테이프도 아낌없이 비닐도아낌없이 팍팍!!! 사용하면서 최대한 물건에 대한 흠이 없게 신경 많이 써 주셨습니다.장농과 침대만 남은 상황에서 부직포커버가 모자라는 관계로 걍!~ 무턱대고 작업을 진행하실줄알았는데...차로 이동해서 부족한 자재 다시 다 가져오시고,원칙을 잘 준수해주셨습니다.일기예보대로 비가 안와서 다행이었지만...사다리 차로 하는 부분이 아니라서 많이 불편했을텐데웃으시면서,짜증도 안부리고 프로적인 마인드가 돋보였습니다.한분께서 "팡이제로"있냐고 물어 보시기에 그게 모냐 하니까...가구 뒷면에 뿌려주면곰팡이 방지 된다고 없으면 마트가서 사오라 해서 사오는 김에 음료수와 빵을 사들고드렸더니,먹는부분에 시간을 별로 안들이고 후딱 드시고,바로 작업에 다들 몰두 하셨습니다.물건을 다 나르고,중문이 밑에 약간 걸리는 부분이 있어서,걍~~~넘어갈줄 알았는데...다시,다 피스 풀어서 잘 열리고 닫히겠끔 처리해주셨습니다.걍~넘어갈수도 있는 모든것들과사소함을 사소하게 여기지 않은 서비스의 탁원한 정신은 지점장님의 마인드에서 나오지 않았나생각이 듭니다.이제는 화곡동에서의 이사준비는 다 끝난 상태였고,불광동 녹번동으로 고고씽!!!저희는 자가용이 없는 관계로 지하철 타고 부랴부랴~~따라갔는데...먼저 도착해서식사중에 전화 하시더군요...해당되는 부동산에 집 키 받고,가보니 벌써 사다리차와서서 저를 바라보시는 모습에 이분들의 요령피우고 대충하는 습성을 찾아 볼수가 없었습니다.이제부터 펼쳐질 이 집은 사다리차는 가능하나 집이 그 전보다 더 좁은 관계로 서로의 몸이 부딪히고상당히 부대끼는 상황에서도 짜증하나 안부리고 웃으면서 잘 정리 해주셨습니다.그 전 주인은어제 이사관계로 한쪽(우리쪽만)이사를 하니까 좀 시간이 단축될줄 알았는데...상황적인것도있었지만 서두르지 않고,세심하게 작업해주셨습니다.저도 그렇고 서로가 예정된 시간4~5시면 끝날줄 알았는데...6시가 조금 넘어서 정리가 다 끝난겁니다.위치가 불편해서 다시 반대편으로 옮겨달라는 요청에 불평,불만 없이 잘 대처해 주셨습니다.하나도 빠짐없이 하나도 티끌없이 아무탈없이 저희집 살림살이 잘 옮겨졌었고마무리 시점에 액자,시계 다 못박으면서 걸어주시고...마무리 청소(쓸고,스팀청소)까지 깔끔히잘 마무리 지어 주셨습니다.특히,이사간곳은 헌집이라...싱크대 주방 부분이 거의 썩은정도의 지경이었는데...이모님께서,지문이 닮도록 디테일하게 청소해 주셔서,너무 미안한 마음과 안쓰러움이교차했습니다.다 끝났을 무렵에도 다시 한번 하나 하나 살펴주시고,비용 계산후에 좋은 꿈 꾸라고 하시고,하루의 수고함을 안고 가셨습니다.참 아쉬운 점은 5분중에 한분이 사진이 없다는겁니다.그 부분이 아쉽고,녹번동에서의광경에 대한 사진이 없다는 것도 다소 아쉽습니다.너무 경황이 없어서,후기글이 많이 늦었지만 2번째 09이사 이용도 대단히 성공적이었고3번째 이사계획도 당연,09이사로 고민없이 결정할거 같습니다.막대한 돈을 쓰는 입장에서도미안한 마음이 들정도로 애쓰셨고,고마웠습니다.109호점 임원님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그 노고와 심심한 의로의 표현을 이곳에 남기고자 합니다.감사합니다.
윤석호 | 2015.05.14 -
남양주 장현리
친절이사 잘했습니다(사진첨부)
친절하고 정직하게 이사 잘했네요~~가구 다시넣을때도 깨끗히 걸레로 닦아주시고 냉장고 청소와 주방청소 완전 최고 입니다정리정돈도 잘해주시고 다들 꼼꼼히 챙기시는 모습보니 정말 뿌듯합니다.외국인 분들도 없으시고 손발이 딱딱 맞네요~~여4팀 능력자 분들만 오신듯~~~^^요번이사 걱정하지 않고 마무리 잘 했습니다영구이사~~~선택 잘했습니다 우리 지인분들에게 소개 해야겠네요~~~만족만족 입니다^^♡♡♡♡주방이모 정말 주부에 맘을 잘아시네요역시 주부는 주부에 맘을 잘 아시는듯 ㅎㅎ대박나세요~~~감사합니다
강은정 | 201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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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상계동
영구크린 덕분에 편안한 이삿날이었습니다.(노원34호점) (사진첨부)
안녕하세요~~~^^5월5일 영구크린 포장이사 서비스를 이용한 사람입니다.예상보다 빠르게 이사하게되어 여기저기 포장이사를 알아보던중 주변에서 영구크린 포장이사가좋다는 이야기에 이번에 처음으로 이용하게 되었습니다.이용하기 전에는 “포장이사가 거기서 거기지…”라고 생각했는데 예상과 달리 너무나 잘해주셔서이렇게 칭찬의 글을 올립니다.그 칭찬의 주인공은 노원34호점 분들이십니다.마치 본인들의 이삿짐을 나르듯 소중하고, 그리고 고객의 요구에 너무나 친절히 해주시는 모습에감동받았습니다.다음에도 이사할일이 있다면, 또 혹시 주변에 이사한다는 분들이 계시다면 꼭 추천!추천! 하고싶네요~~~^^이사하는 내내 기분이 좋아 일하시는 분들에게 실례가 될수도 있었겠으나, 작업하시는 분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몇장의 사진을 찍었습니다.이삿짐을 나르기전 바닥에 흠집나지 마라고 바닥보호작업을 하고계시네요~~~^^안방에 붙박이장에 옷가지들을 수납하고 계시네요…고생하십니다.사다리차를 이용하였는데요…침대를 옮기고 계시네요…집 인테리어 기간이 촉박하여, 입주전 청소를 못했습니다.노원34호점 아주머니께서 너무나도 고맙게 화장실 청소를 해주시고 계십니다.“”아주머니 고맙습니다!””끝날 것 같지 않던 이사가 끝났습니다. 영구크린 덕분에 편안한 이삿날 이었습니다.거실에서 “찰칵!”안방입니다. 깨끗하네요~~~^^아이들 방입니다.이렇게 이사날의 하루가 갔네요…영구크린 광고문구에 “이삿날. 고객님의 휴일이 됩니다!.”라는 말을 하시져…휴일처럼 느껴지진 않더라도 영구크린 덕분에 정말 편안한 이삿날이었습니다.영구크린 고맙습니다.앞으로도 고생하세요…^^
구선모 | 2015.05.10 -
강서구 염창동
강서 109호점 덕분에 편한 이사 했습니다. (사진첨부)
5월 7일 강서구 염창동에서 일산 정발산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대략 3-4 업체의 견적을 받아봤는데 영구이사 쪽의 견적서와 담당자 분이 신뢰가 더 가더군요..그래서 선정한 영구이사!!과연 얼마나 꼼꼼히 신경써서 해주실까...라는 막연한 불안과 기대속에 이사 당일이 되었습니다...1.첫인상...깔끔한 유니폼을 입으시고 현관으로 들어오셔서 깍듯하게 대해주시는 모습에 조금 놀랐습니다...이사 업체라고 하면 일단 몸을 쓰시는 분들이라 언행이 조금 과격하기도 하고 불친절하기도 하고...하지만 팀장님 여사님 그리고 젊은 장정 세분이 너무 깍듯하게 예의 차리셔서 맘이 일단 편했네요..2.마루바닥 보호짐을 옮기다 보면 마루 바닥에 기스나 장판이 찢어지는등의 사고가 발생하기도 하는데요...이사를 가는쪽이라 이제 볼 일이 없는곳인데도 일단 바닥이 상하지 않게 보호해 주시더군요...3.식기류 포장주부로서 신경쓰이는 부분은 아끼는 식기들에 상처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인데요..여사님이 완충제를 아낌없이 꼼꼼히 싸주셔서 깨질 걱정은 없을것 같습니다...4.가구 포장저희 집엔 오래된 가구들이 많습니다...가격도 가격이지만 몇십년된 가구들은 추억이 깃든 물건이고 해서 쉽게 버리지 못하게 되는것 같습니다..그러다 보니 가구들의 상태가 좋은것도 있지만 삐걱이는 것도 있고...나전칠기 같은 것은 정말 조심해서 운반해야 하니깐...근데 말씀 안드려도 정말 포장 잘하시더군요...ㅎㅎㅎ완충제를 아낌없이 써주시는 여사님...ㅎㅎㅎ침대 매트리스도 꼼꼼히 싸주시고..의류 보관도 박스에 새 비닐을 깔고 넣더군요... 이물질이 묻어나지 않게...옷장 분해를 하시는 모습인데요 나사 하나 하나 꼼꼼히 챙기시는 모습에 안심하게 되었습니다...분해 하신 장들은 하나 하나 이름을 적어서 포장하시더군요...액자도 깨지지 않게 잘 포장된 모습이네요...5.냉장고냉장고 내용물을 포장해주시는 여사님...깨지지 않게 완충제도 써주시고 냉동고 물건들은 아이스 박스에 넣어 주시더군요...그리고 냉장고 내부의 선반도 다 떼어내셔서 청소해 주셨답니다... 감사해요~6.화분신경쓰이는 것중 하나... 화분입니다...정성껏 몇년간 고이 기른 아이들이 다치면 어쩌나... 하는 불안감이 있었는데요...포장해서 옮기시는걸 보니깐 정말 신경 많이 써주시더군요...무사히 지상에 도착했네요...ㅎㅎ7.넉넉한 팀장님의 마음씨...ㅎㅎ쇼파를 사실은 두고 가려고 했습니다... 새집가서 하나 사자 싶어서 사실 계약서엔 뺐었답니다...근데 팀장님과 여사님이 아깝다고 일단 가져 가라고 하시더군요...그럼 추가 요금을 어떻게 드려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절 좋게 봐주신건지... 어떻게든 실어 보시겠다고 추가 요금 걱정 말라시더군요... 감사했어요...ㅠㅠ근데 새집에 쇼파를 놓고보니 분위기가 이전집보다 잘 맞아서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ㅎㅎ이제 모든 포장이 끝나고 새집으로 출발했습니다...8.후기......포장을 잘 해 주신것 만큼 이동 및 재설치 쪽도 꼼꼼하게 잘해 주셨습니다...덕분에 상처 난곳 없이 모든 물건이 자리를 잡았네요...특히 세탁기 수평 맞춰 주시느라고 고생하신것도 감사드립니다...옷장도 조립 끝나고 옷을 넣기전에 깨끗하게 청소해 주시고...냉장고도 스팀을 쏘시면서 세척해주시고...모든 이사가 끝나니해가 졌더군요... 아침 8시부터 시작했는데....큰 평수도 아닌데상당히 많은 시간이 소요 되었습니다..워낙 꼼꼼히 작업하시니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는것 같네요... 감사합니다...이제 끝났나 싶었는데... 그게 아니네요...청소를 해주시더군요... 대충이 아닌...청소기 일단 먼지를 꼼꼼히 빨고... 스팀 청소기로 때를 벗기고...베란다 바닥까지 청소해주시더군요..마지막엔 새집 증후근을 막아주는 피톤치트까지... 오와....이래서 영구 영구 하는구나 싶기도 하고....모든작업이 다 끝난후에도... 더 할일 없냐며 말씀만 하시라고...ㅎㅎㅎㅎ너무 과한 서비스를 받은것 같아서 감사하고 죄송하고 그렇더군요...109호점 팀장님 이하 여사님 팀원 여러분 다시한번 감사 드리고 몸 건강히 지내세요...다음번에 제 아들이 이사할때 콕집어서 109호점 으로 해달라고 신청하겠습니다...그럼 이만 후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사주환 | 2015.05.10 -
강서구 등촌동
115점 최고!!^^(사진첨부)
5월7일 이사를했습니다 결혼이후 처음하는 이사였기때문에 걱정을많이 했습니다. 신혼가구며, 만삭인 임산부 몸으로제가 정리를 할수 없었기때문입니다강서구 등촌동 저희 출발집에 115호점 강철팀장님께서웃으면서 들어오셨는데 처음부터 웬지 믿음과신뢰가가기 시작했습니다 같이 오신분들도 다 친절하시고,꼼꼼하게 얼마나 이사짐을 정리잘하시던지 걱정거리가줄고,새로 이사가는 집의 설레임으로 바뀌었습니다.같이 오신 아주머니께서는 주방및 냉장고 청소를 해주시는데 정말 감탄이 나올수밖에 없었습니다^^중간중간 임산부라고 조심하라고 걱정도해주시고,감사드려요^^이사온집 아현동은 새집이라서 짐옮기실때 더주의해주셨고, 시스템 행거 조립및 드레스룸정리,주방정리등ㅋ제가 따로 손이 안가게끔 너무잘해주셨어요다음번제가 이사를 또 한다면 115호점에 망설이지않고다시 연락을 드릴것입니다같이오신분들 다들 너무고생하셨고,감사합니다.^^
박유리 | 201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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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신림동
이사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사진첨부)
자취집을 이사 가게 되어서 이삿짐센터와 청소업체를 알아보던 중 블로그에서 영구이사가 좋다는 평을 듣고 영구이사에서 포장이사를 먼저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매번 이사를 혼자 하다가 이삿짐센터에서 맡긴 건 처음이라 제대로 될지 걱정이 많았는데 당일 되니 정말 괜한 걱정이었단 걸 깨달았습니다.포장도 너무 꼼꼼하게 잘해주시고 파손 물품 하나 없이 잘 배송해주시고 새로운 집에 수도가 문제가 있었는데 여자 혼자 사는 집이라고 그 부분까지 세심하게 신경 써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벽지 때문에 페인트 칠해 바닥이 엉망이었는데 마침 영구크린에서 거주청소하신다며 소개해주셔서 청소도 영구크린에서 계약했는데 정말 손도 못 댈 만큼 엉망이었는데 정말 깨끗하게 잘 지워져서 기분이 좋네요 ^^이사하고 인터넷을 늦게 달아서 후기가 늦었는데 정말 다음에도 이사하게 된다면 영구이사 영구크린으로 할 것 같네요 ^^
박민혜 | 2015.05.08 -
분당구 야탑동
202호 3팀 화이팅(사진첨부)
오늘 이사했는데 휴일처럼 쉬면서 이사 정말 편하게 했구요짐이나 도구들도 저희가 원하는대로 알아서 척척 다 셋팅해쥬시더라구요영구이사 너무 좋아요혹시 이사가게 되면 영구이사로 또 할것 같아요 202호점 3팀 감사합니다
박지영 | 201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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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지동
기분 좋게 이사합니다~^^(사진첨부)
기분 좋게 이사합니다~큰 물건들 놓다보면 마음같지 않아 이리저리 다시 옮기기도 하고 번거롭게 해드렸는데 불편한 내색없이 친절하게 세팅해주시고특히! 이모님~ 밝고 친절하시고빠른 이사 진행을 위한 진두지휘 ㅋㅋ 감사합니다^^주변에 이사 계획있으신 분들께 영구이사 추천해드릴게요~~
손미라 | 201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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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화도읍
206호점 5팀장 채갑묵팀 감사합니다. 최고♡♡(사진첨부)
지금까지 이렇게 친절하시고 정성으로 이사를 해주시는 분들은 처음입니다.이사하는 동안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이사짐 정리가 다 끝나구, 청소기에, 스팀청소, 마지막으로 피톤치드까지..대박~~~^^정리정돈을 보고 또 감동~~~아주 완벽한이사였습니다~오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김달섭 | 201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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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중계동
13년만의대이동이사를덕분에완전감사드려요^^(사진첨부)
13년만의 대이동 이사를 하게되이 걱정을 많이했어요주위분들 추천으로 영구크린 상담후 친절함에맘편해졌어요드뎌 5월5일이사날 세심하게 가족처럼아니가족보다 편한하게 신속하게 이사완료해주셨어요마무리청소랑 소독까지 감사해요13년만의이동이라 부끄러운 묵은살림들 힘드셨을텐데끝까지 미소로 애써주셔 감사해요이사로 와이파이 이제설치되 빠른후기하고싶었는데 늦어짐에 살짝찍은사진도 많이올리고싶었는데 미흡한솜씨에 아쉬움남네요함께해주신 영구크린노원34호점다시한번 감사드리며늘건강하시고 좋은일만있으시기를기도응원할께요^^
여희정 | 2015.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