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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가운동
영구크린 강동 291호점 이러깁니까?(사진첨부)
7년동안 정들었던 가운동을 떠나 드디어 이사를 했습니다.. 시원 섭섭한 마음에휴대폰으로 연신 사진을 찍고 있으니견적 보러 오셨던 부장님?까지가까운 곳에 견적이 있었다며 잠시 들리셨더라구요~~ 그래서 살짝 감동 먹었답니다~^^오늘 휴대폰을 만지작 거리다가이삿날에 열심히 찍어 두었던 사진을보게되었는데 시간될때 솔직한 이사후기를 부탁하셨던 말씀이 생각나정들었던 집도 기억할겸 .......^^ 여러군데 비교를 해본 끝에 엄마 지인분의 소개로 우리집 이사는 영구크린 포장이사로결정하셨더라구요~저희 엄마는 어떠실지 모르겠지만제 개인적으로 굉장히 만족스웠습니다.엄마의 의견이 더 중요한거 아닌지~ㅋㅋㅋ이사는 남양주 가운동에서 남양주 화도읍으로~!!너무나도 들뜨고 신나는 이삿날.저희집은 14층이였구요.새로 이사한 집은 20층....저희는 5톤 견적을 받아 이사 했습니다.엄마는 가격도 적당하고 왠지모를신뢰가 간다는 이유로 결정하셨다고 하셨어요~ 그 왠지모를은 도대체 뭔지~ㅎㅎ그 느낌적인 느낌..뭐 그런건가?ㅎㅎㅎ영구크린 강동 291호점이라고하셨는데 어떻게 남양주까지 오셨는지모르겠지만 지금부터 우리집 이삿날리얼 후기입니다.아침 8시까지 오신다고 하셨는데7시 40분쯤..... 1층을 내려다보니이미 사다리차가 와 있더라구요~물론 8시전에 영구크린 이삿짐차도 도착했구요~~남자분 4명과 여자분1명이 오셨구요.짐을 내릴때는 사다리차를 이용했고, 올릴때는 엘레베이터를 이용해서 올렸습니다.입주 아파트라 엘리베이터를 사용해도된다고 하셨고 사다리차를 부르면 괜한 이사비용만높아진다고 하셨어요~이사의 시작은 포장에 필요한 물품을저희 집으로 옮기는 것으로 시작이 되었습니다.냉장고에 있는 식품들을 담기위한 아이스박스.......!!!!각종 가구들을 감싸기위한 전용 담요들TV전용 포장커버에어컨 전용 포장커버뽁뽁이 등등여러가지포장을 위한 아이템들이 사다리차를 타고 올라오더군요..ㅎㅎㅎ 신기했습니다.옷포장 옷은 상자에 비닐을 덮어구겨지지않게 쌓으시더라구요.혹시나 막 넣으시면 어쩌나 했는데 전혀 그럴 걱정이 없었습니다.. !책장포장제 책장입니다..하하..차곡차곡 쌓아 주시더라구요~상자위에 이렇게 위치를 적어놓으셔서 정리하실때 최대한 그대로 꽂을 수 있게 하셨네요.제 걱정들이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주방&가구가구분주한 주방.. 항아리 뚜껑도에어캡으로 꽁꽁싸서 포장해주셨습니다.저희 집에는 큰 적외선 반신욕기가 있었는데 이렇게 담요로 덮은다음 랩으로 꼼꼼히 포장을 해주시더라구요.반신욕기는 엄마가 주로 사용하시는거라저희 엄마는 일을 참 확실히 하신다며 좋아하셨습니다 ~^^주방용기유리그릇은 하나하나씩 이렇게 에어캡으로 감싸주시더라구요!저희 엄마가 다른 욕심은 없으신데.. 그릇 욕심이 많으셔서 아마 일하시는 분들이 많이 힘드셨을것 같네요.. ㅠㅠ내려갈 준비를 마친 짐들..한번.두번.세번....이렇게 계속해서 차근차근 짐이 내려갔습니다~!간식타임에 생긴 일아침일찍부터 이사를 시작해 아침도 제대로 못드시고 오셨을거라 생각했습니다.바닥에 보니 편의점에서 산듯한 김밥이 있더라구요.. 저희 어머니께서 그걸 보시곤 제게맛있는 김밥을 사오라고 하셨습니다.다녀와서 보니... ㅋㅋㅋㅋㅋ... 크리너 더라구요.. 하하하하.....인정 넘치시는 저희 어머니의 작은 배려..맛있게 드시고 더 열심히 일해달라는의미였을까요???이날은 정말 이사하기에 좋은 날씨였습니다 !하늘 맑은거 보이시죠?영구이사의 세심한 배려짐이 얼마나 채워졌는 궁금해서 내려왔었습니다.밑에서 짐을 올리시는 분께서 저희집 책장밑부분을 보시고 좀 헐거워졌다며 밑부분을 직접 에어스탬플러로 찝어주시더라구요.정말 감사합니다!^^옛집과의 안녕.. 주방.안방 책꽂이.신발장.깨끗히 비워진 옛집.이렇게 이집과의 인연은 끝~!!시간을 보니 10시반쯤 이었습니다.일하시는 분들이 손발이 착착맞아금방 끝난 기분이었어요~이제 새로운 집으로 출발.....[영구크린 강동 291호점 후기]집안에 들어가려던 순간!뒤에서 "고객님!"하고 부르시더니 덧신을 주시더라구요.새집을 아껴주려는 센스까지 영구크린 정말 디테일한배려심을 가지고 계신것같습니다.가구가 들어올 동선에 이렇게 장판을 깔아서 흠집을 안나게 해주시더라구요..역시.. 최고..진정으로 느껴지는영구크린 강동 291호점 팀장님의 센스!잠깐 세워놓았던 TV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서 이렇게 테잎을 절묘하게 붙여놓으시더라구요..베테랑이란게 느껴지는 순간이였습니다.엄지척!가구도 같은 날짜에 들어와서팀원 분들께서 배치도 알아서척척해주셨는데 아쉽게도사진을 남기지 못했네요 ㅠㅠ제 방 책장제가 꽂아 두었던 것 보다 훨씬 더 깔끔하게 정돈해놓으셨더라구요..!정말 감사했습니다...제가 여기 놓아달라 저기 놓아달라 많이 요구했었는데..그때마다 "예~ 고객님!"하시면서 해주셨던 분! 다시한번 감사합니다!옷장옷장도 역시..감동입니다.부모님 안방커텐도 달아주시고 감동의 연속이였어요..피곤하셨는지 벌써 한숨 주무시고일어난 엄마의 흔적...ㅎㅎㅎ안방 옷장서랍양말.티셔츠.바지.잠옷,목도리등서랍은 이사오면서 새로 들어온 가구종류별로 알아서 깔끔하게 정리해주셨습니다.주방와인잔,양주잔,소주잔,머그컵 이렇게 컵별로 정리해놓으셨더라구요.정신없어서 못봤었는데..정말 센스가 넘치십니다!라면도 차곡차곡!양념들만 모아서 정리해주신 서랍어머니께서 아끼시는 그릇도 한곳에 잘 수납해주셨어요.감사합니다!냉장고정말 분류를 잘해주셔서 찾기도 쉽고.. 정말 디테일하게 잘 정돈해주신여직원분! 감사합니다~엄마가 대만족스러워 하셨거든요~거실벽걸이 TV도 직접 설치해주시고새로들어온 수납장,소파도잘 배치해주셨어요.이삿날에 다 예약해놓았던 가구들이 늦게오면 어쩌나 참 고민을 많이 했는데 직원분들 있는시간에 오셔서 너무 좋았습니다^^많은 요구사항도 웃으면서 들어주셨던 팀원분들 최고입니다!청소기와 걸레질까지 다 해주신다음에 직원분께서 신축아파트라 새집증후군같은게 있을 수 있다면서 향균 에어클리너?!도 방마다 한번씩 뿌려주고 가셨습니다!글을 쓰는 내내 감사합니다만 몇번을 한건지..ㅋㅋ크리너를 끝으로 인사와함께이사는 마무리 되었습니다.다 된것 같은데도 팀장님께서는엄마께 계속 뭐 더 시키실 일 없냐고물으시더라구요~~^^이사를 마치고..tv까지 연결이 끝나고~나가서 저녁을 먹어야 하나 고민하다가집에서 먹기로 ~!!!너무 잘 정리해주신 덕분에 하나도어수선하지 않았거든요~!!저희 가족은 정말 완벽한 이사를 축하하면서회 그리고 매운탕에 소주를 한잔 할 수 있었습니다!넓은 집으로 이사를 하니 기분도 좋고~정말 따로 손하나 안대고 완벽한 이사를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영구크린 강동 291호점 팀원분들덕분에정말 기분 좋고 행복한 이사첫날을보낼 수 있었답니다~고맙습니다~~!!!언제 또 이사할지는 모르겠지만그 때도 꼭 다시 뵙겠습니다~~제 주위에도 많이 소개해드리고 싶네요~처음 써보는 후기가 이렇게 길어졌네요~그럼 이만.....http://cafe.naver.com/remonterrace#
최준현 | 2015.12.03 -
노원구 상계동
34호점 짱입니다요^^* (사진첨부)
12월 첫날 생애 첫 이사를 앞두고잠까지 설친 예비맘 입니다.~영구이사에서 진행하기로 마음 먹고하루하루 오늘만 손 꼽아 기다렸답니다.^^오전 8시전에 미리 도착하셔서 짐 부터다 정리해주시고 중간중간 제가 놓칠수 있는부분까지 세심하게 체크까지 !! >,<*34호 팀 환상의 호흡이였어요~저희집 냉장고가 대용량이라 애 먹으셨을텐데끝까지 손상가지 않게 다뤄주셔서 넘넘감사드려요~!!저희 엄마도 일하시는 분들이 너무친절하고 보기 좋다며 그렇게 칭찬을하시더라구요~그리고 저희가 신혼부부 짐이라 짐이많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양파껍질 벗겨지듯 후두두둑 나오는짐들에 깜놀하셨을텐데 친절하게웃으며 진행해주셔서 넘 감사했답니다.중간에 가구배치도 몇번 번복해서 죄송스러웠는데 짜증한번 안 내시고다 들어주셨어요 ㅠㅠ제가 만삭이라 몸이 많이 무거웠는데계속 앉아서 쉬고 있으라고 배려있는말 한마디 한마디에 감동 받았어요~짐도 얼마나 꼼꼼히 싸주셨는지기스나 상한물품 하나 없었고없어진 물건도 하나없이 다 잘 도착했답니당마지막에 짐 정리에 수납까지 원하는 위치에다 고스란히 정리까지 완벽했어요~아무래도 제 살림이다보니 제 손이 더 가긴해야하지만 덕분에 수월하게 이사진행하게되어서 다음 이사도 여기서 진행하고 싶네요~!!이게 바로 문제의 900리터 냉장고 ㅠㅠ제자리에 잘 옮겨주셔서 넘 다행이였어용오늘 너무 수고하셨고 다음에도 진행하게되면잘 부탁드립니당~~^^
최미진 | 201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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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답십리
친절한 113호점 감사드립니다!(사진첨부)
이사가는 날 새벽부터 비가 와서 걱정이 많았어요~ 하지만 그런 걱정은 기우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영구크린 113호점의 제일 잘하시는 팀(?)이 도와주셔서 이사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어요~!다른 업체들 견적도 받아받지만 영업부장님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견적을 내주시고, 제가 신생아를 돌보고 있어서 견적보러오셨을때 아기가 울어서 궁금한사항을 확인 못해 몇통의 전화로 여쭤봤는데 그때마다 친절하게 답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런 친절함이 신뢰감이 되어 영구크린을 선택하게 된 것 같습니다. 이삿날 현장부장님 관할의 팀이 오셨는데 팀웍도 좋고 한분 한분 모두 친절하게 처리해주셔서 기분좋게 이사를 마칠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로봇이 아닌 사람이 하는 일이나보니 일하면서 소소한 일이 발생할 수도 있는데, 고객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해주시는 팀장님의 마음에 감동하며 감사했습니다. 친절함을 기본으로 똘똘뭉친 113호점 많은 칭찬 부탁드립니다!
김시선 |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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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상계동
노원34호점(사진첨부)
수능에도 안추웠는데 저희이삿날은 왜이리도 추은지.. 너무도 추우셨을텐데 팔 걷어부치시고 손발 척척맞게 얼마나 빠르게 진행핫던지.. 위생적으로 신발덮게도 다 챙기시고 자잘한것까지 손수 다 해주시겠다고 하셔서 너무도 감사했었더랬죠^^ 결혼하고 두번째 이사인데 첫 이미지가 좋아서 처음도 두번째도 영구에서 했지요!!!! 추운날 너무도 감사했습니다^^ 건강하세요
최문진 | 201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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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신월동
가정이사 287호점을 칭찬합니다 신월동에서 세종시까지~~(사진첨부)
결혼하고 처음하는 이사라 매우 예민해져 있었고 서울에서 세종시까지 멀리가는거라 걱정도 이만저만이 아니였습니다 이사하는날 7시에 오신다고하셨는데 미리 오셔서 준비해 주셨구요 첫인상부터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다들 웃으시는 얼굴로 즐거운마음으로 짐을 싸주셔서 지켜보던 제가 더더 힘이 나더라구요특히 안방싸주시던분은 웃음을 잃지않고 일하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처음하는 이사라 옆에서 지켜보면서 이런저런 요구를하면 흔쾌히 다 들어주시고 제가 좀까다로운여자인데도 너무나 만족스러운 이사였어요 특히 거리가 먼데도 견적주실때 고민도 안하시고 당연히 세종시까지 간다는 이야기에 너무나 감사했습니다정말 꼼꼼히 싸주셨어요~~사진들이 증명합니다~거리가 멀어서 청소도 못하고 바로 이사와서 걱정했는데 이모님이 주방이랑 화장실2개 세탁실까지 쫘악 청소해주시고 다시한번 감동의 쓰나미가 쫘악~~~이모님도 힘드셨을텐데 힘든내색안하시고 주방정리까지 다해주시고, 침대배치를 결정못해서 다시 번복하기도 했는데 이쪽으로 한번 저쪽으로한번 놔주셔서 어느쪽이 나은지 보라고해주셔서 또다시 감동감동 ㅎㅎ결국 팀장님의 추천으로 방향을 결정했는데 후회없이 볼때마다 잘했다 싶어요~~마음대로 여기저기 놓지않으시고 꼭저랑 상의해서 배치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거의 마무리때 지켜보시던 저희 시어머니도 만족스러우셔서 명함도 받아가셨네요 ㅎ저희 친정엄마도 이사하실때 소개시켜달라 하셨구요~~더욱더 번창하시길 바라구요~~진짜 200%만족합니다 감사합니다^^제블로그입니다 http://blog.naver.com/whwmddms/220551391672
조증은 | 2015.11.27 -
노원구 월계동
너무 친절하신 43호 직원분들 칭찬합니다.(사진첨부)
우여곡절이 많았던 이삿닐이네요~~ 일기예보에서도 올 해 들어 가장 춥고눈도 내린다는 소식에 서울에서 충청남도까지 가느라 은근 신경이 많이 쓰인 이사였어요. 제가 블로그에서 가방도 판매하고 우리 아들과 남편 책이 집의 반을 차지해서 어마무시하게 짐이 많은 편이예요. ㅠㅠ 아침에 오셔서 밝은 얼굴로 인사 해 주시는 직원분둘!!! 최근에 친구들이 이사를 많이 했는데 나이 드신 분들이 오셔서 이것저것 부탁하기도 쉽지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희 집에 오신 남자분들은 젊으신데다가 팀원 분들이 손발이 척척 맞아서 아주 일을 잘 하시더라구요~~~옆에 있는 제가 짐처럼 느껴지는 ㅋㅋ 나이가 있으신 이모님과 젊은 이모님 두 분도 아주 맘에 들었어요. 왕언니 이모님은 암마처럼 덕담도 해 주시고 일 하시는 솜씨가 그냥 죽여줘요~~~~ 남편이 제 지갑을 잃어버렸다가 찾는 사건까지 발생해서 직원분들께 정말정말 죄송했어요. 불편하셨을텐데 내색도 안 하시고 ~~~~ ㅠㅠ 지갑 잃어버린 것도 그거지만 일단 이사비를 드릴 수 앖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저도 얼굴빛이 새파래졌드랬죠~~~ ㅠㅠ 짐칸에 고이 모셔와서 도착지에서 찾는 헤프닝까지~~~ 충남 홍성으로 내려 오는데 오늘 온 첫 눈에 대설주의보까지 내려서 운전하시는 기사님들의 고생은 이만저만이 아니였어요. 그래도 끝까지 친절히 꼼꼼한 뒷정리까지 도와 주시고 5시가 넘어서야 서울로 올라 가셨어요. 남편은 대장님도 고맙고 젊은 찬구분들도 너무 고생 많이 했다면서 칭찬을 아끼지 않았어요. ^^* 이모님께서도 마지막까지 "눈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네요~잘 살아요~~ "그러시며 가시네요. " 오늘 아침 사건도 있고 해서 그 한마디에 너무 감사해서 눈물 날 뻔 ~~ 했어요. ㅠㅠ 잔 짐 엄청 많고, 올라 가실 때도 함박눈이 펑펑 내려서 올라가시는 길이 험난하지 않을까 걱정스럽네요. 대장님, 이모님들, 절은 기사님들 ..... 모두 모두 오늘 하루 고생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
김소영 | 201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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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구 정자동
202호 1팀 대만족입니다. (사진첨부)
*처음에 모바일로 적어서 사진 첨부가 한 장만 되어서 다시 작성합니다친정집에 살 때부터 이사 업체 여러군데 이용해봤지만 영구크린은 처음이었는데만족스러운 이사 해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글 올립니다.1. 청소 집 빼는 집 부터 이사 온 집까지 마무리를 참 잘 해주시네요 입주 한 집에 이사오면서 인테리어를 다 한터라 혹시 이사하면서 더러워지지 않을까 예민하기도 했고 걱정도 되었는데오자마자 바닥에 박스 다 깔아서 이동하시고 최대한 가전들은 끌지 않고 들어서 이동하시더라구요. 가구 다 놓고 정리하시면서 걸레로 한 번씩 먼지 닦아주시구요 사진에서 처럼 침대 프레임 하나하나 닦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마지막엔 바닥 먼지 청소기 다 돌려주시고 스팀청소 소독까지 깔끔하게 해주셔서제가 따로 또 할 필요 없게 마무리 해주셨네요. 보통아무리 포장이사해도청소 마무리에는 제 손이 가기 마련인데 정말 잘해주고 가셔서일을 많이 덜었습니다.이모님이 정리도 센스있게 알아서 잘 하시구 마지막에 어디에 뭐가 있는지 잘 알려주셨어요.2. 포장 제가 냉장고 너무 아껴서기스날까 걱정해서 말씀드렸더니 세번이나 꽁꽁 포장해주시고 다른 가구들도 포장 꼼꼼히 해주셔서 잔기스없이 잘 이사했어요. 걱정해서 말씀드린게 약간 민망할 정도로 알아서 가전 가구 포장도 이동도 조심조심 잘 해주시더라구요.저희는 신생아가 있는 집이라 이불이나 침구 커튼류 이사하면서 더러워지지 않을까도 예민했었는데 아기 용품이나 이불등은 비닐로 따로 포장해주시구요. 빨래할 것들이 좀 있었는데 그것도 따로 비닐포장해서 마지막에 세탁기에 넣어주시는 센스^^20층이라 사다리차도약간 걱정되기도 했지만 뭐 알아서척척 잘해주시니 신경쓸 일 많이 없었네요.3. 서비스 처음 이사 갈 집에서 저희가 약간 외출 준비가 덜 된 상태였는데 흔쾌히 기다려주셨어요. 이사하는 날 신경쓸 것도 많지만 기분 좋은 이사 하고 싶은데 일하시는 분들이 기분 안좋게 힘들게만 일하시면 기분 좋지 않을텐데 여기 팀 분들 모두 웃으며 일하시고 좋은 날 좋은 일 가득하라며 마지막 인사도 즐겁게 하고 가셨네요.마무리하면서커튼 설치도 꼼꼼히 해주시고 냉장고 위치나 세탁기 위치 때문에 몇번 자리 옮기고 위치 선정하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싫은 내색 하나 없이 같이 위치 고민해주시고 이야기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이사 업체에서 간혹 이삿날 더 신경쓰게 만드는가 하면 이렇게 좋은 업체 만나서 즐겁게 이사 마무리가 되기도 하네요. 다음에 또 이사나 청소하게된다면 영구에서 하려구요.^^ 저는 대 만족입니다.
정미진 | 2015.11.26 -
연수구 옥련동
213호점 비왔지만 기분좋게 끝냈어요. (사진첨부)
며칠전부터 비소식에 맘이 좋지않았어요영구차가 드디어 도착. 4년전쯤에도 영구다른 지점에서 했었기에 더 반웠던 영구.잠시 비가 안와서 다행이다하며 시작됐죠하지만 다시 비가 오기 시작했는데팀장님급?? 정도 되시는 부분 외치셨죠 " 속지 잘챙겨서 싸라고" 비맞을거 대비해서 좀더 신경써주셨어요1층에 잠시 내려갔는데 사다리 담당하시는 분이"추운데 왜 나오시냐고"하시며 오히려 저를 더 걱정해주셨어요사실 밖에서 하시는분이 더 춥죠주방담당하시는분은 친절하게 이런 저런 얘기도 해주시고 싱크대가가 그전집은 확장을해서 넓었는데 이사간곳은 좁았는데. 신기하게 알아서 다 착 착 넣어주시더라구요. 손안대도 되게 깔끔하게 마무리 됐어요. 그리고 싱크대 수납 공간 만드는 봉사오라고 달아주신다고. 근데 근처에 파는 곳이 없어서 아쉽지만.그건 포기. 먼저 해주시겠다고 하셔서 고마웠죠.팀전제 분위기가 좋았어요 함께 하신지 오래된듯 손발이 척척 맞아보였어요.좀 무거운게 있으면 한명 와줘요. 하면 바로 오시고 서로 서로 돕고꼼꼼하게 포장도 해주시고 비가 오락 가락했지만 직접적인 비오는날 이사는 아니어서 참다행이구요배치할때 조언도 해주시고사실 금방 금방 판단이 안될때 많은데 조언덕에 편하게 배치하고마무리 스팀청소까지 알차게 편한 이사했네요 특히 아이방 정리는 저보다 깔끔하게 잘해주셨던데요. 솔직히 공간이 좁아서 벽장처럼 작은 공간을 포기 할뻔했는데 센스배치로 공간 살려주셨어요.그부분 감사. 감사..ㅎㅎ바닥에 보강 꼼꼼히 깔고 속지 넣고 단단하게 테이핑하고일반인들이라면 못하게 일사천리로 딱딱 빠르게 하시더라구요화장대 위 물품들은 뽁뽁이로 꼼꼼히 싸시고주방쌀대 봤는데 박스 아끼려고 막 넣고 하시않고 적당히 넣고 테이핑 하시더구요준비를 위해 아끼지 않고 꼼꼼하게 해주시는게 보기좋았고일단 오셨분들 모두 모두 친절하셨어요. 그게 제일 좋았던것 같네요이사가셔서 덧신신고 하시면서 저희 부부에게도 신으라고 권해주시고덕분에 이사도 빨리 끝나고 이삿날 평소처럼 잘수 있었던것 같네요213호 팀분들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김미정 | 2015.11.26 -
김포시 통진읍
영구이사 김포70호점 조~으다^0^(사진첨부)
어찌 이제서야 영구이사를 알았는지 모르겠어요~김포70호점 환상입니다불과 한달 반전에 이사했는데 다시 이사를 하게됐습니다.다들 아시잖아요 이사할때 돈 마니들어가는거ㅠ 눈물을 머금고 포장이사업체를 몇군데 알아보고 견적내기로 했지요~총 3군데중에 영구이사에서 가장먼저 견적내러오셨는데 실장님의 자부심과 자신감있는 설명에 다른곳 견적은 안보고 바로 결정!!!!ㅋ그러나 하루이틀 지날수록 다른곳도 견적을 볼껄그랬나 걱정되기 시작하더라고요-0-; 그러나 이사당일 그런걱정했던게 무의미해지더라구요ㅎ이사당일! 7시반까지 오시기로 하셨는데 정말 시간맞춰서 오셨더라고요문열어드리니 활짝 웃으시면서 인사하시는데 잠이 덜깬상황에서도 기분이 상쾌해지더라고요^^얼마전 포장이사했던곳은 인사도 안해서 맘상했엇거든요~들오셔서 바로 포장하시기에 도와드리려고 이불개었더니 본인들이할테니 내두고 쉬라시더라구요~바닥보호장치 부착후 작업개시!짐들도 어찌나 소중히 다뤄주시는지 좋았습니다여태까지 포장이사를 6번정도 해봤는데 짐싸는속도가 월등히 빠르시더라구요~각자 하는일이 정해있어서그런지 착착 진행이되더라구요 침대는 비닐을 씌운뒤 전용커버로 한번더~2중포장하시더라고요 ㅋ ㅑ~이얼마나 꼼꼼하게 싸시는지 감동받았어요~이제시작인데 제맘은 이미 녹이버렸답니다ㅎ아기용품도 그냥 박스에 넣는게 아니고 박스안에 비닐씌운상태에서 담으시더라고요이사후에 아기용품 하나하나 먼지닦느라 힘들었는데 역시나 영구이사는 다르네요~티비며 세탁기며 다 전용 커버가있어서 신기했어요~티비에 기스가 날래야 날수가 없겠어요 ㅎ요기서 또 감동~ 일반 선반 모서리부분을 전부다 테이핑하셨더라고요 어떤물건이든 정말 소중히 다뤄주신다는 생각에 또 감동^0^ 영구이사만의 또다른점? 맞는지 모르겠지만 신발을 전용상자에 담으시더라구요그동안 제가이용했던업체는 다 비닐에 모아담아서 박스에놓고해서 신발끼리 뒤엉키고 뒤죽박죽됐었는데 말이져~점점 빠져들고 있어요 ^^이삿짐 포장후 마무리로 청소까지 엄청 깨끗하게 싹해주셨어요지난번 이사때는 이사업체분들이 안하고 가셔서 제가 이사나오는집 바닥쓰레기 빗자루질 제가 다했는데 이번엔 저는 아예 손도못대게 하시고 직접 다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더라고요 엄청깨끗하져? 바로 이사들어가도 되겠어요ㅎ이제 새로운 보금자리로 출발!!바닥보호판과 카펫으로 바닥에 깔고 덧신까지풀착용후 정리를 해주시네요ㅎ신발벗고 이사하기 그랬는데 이렇게 모든준비를 완벽하게 하고 진행해주시니 기분도 산뜻하고깔끔하고~아무튼 아주그냥 너무 만족이네요~저도 덧신받아서 신고 찰칵^^ㅋ이모님 정리전에 모든곳을 닦고 스팀기쏴주시고~전 포장이사하면 다른분들은 만족했지만 주방이모는 항상 불만족이었거든요~말도 많고 저한테 일일히 다물어봐서 자리를.비울수도 없고이모님들은 매번 주방살림이 왜케 많냐는둥 불평불만 ... 엄청 심한분들만 만났거든요근데 영구이사 이모님은 완전 천사시더라구요~깔끔하시고 세심하시고~ 제가 주방정리를 잘 못하니까 이모님께 알아서 잘 정리부탁드린다니천사미소 보이시면서 걱정하지말라시더라고요~이모님 최고!!^^화장실까지 스팀기 촤~~냉장고.김치냉장고.정수기등등모든 제품은 정리전에 다 닦아주시더라고요~제가 손하나 안대도 될정도로 반짝반짝^^이제 말하기도 힘드네요 ㅎ누가보면 청소업체분들까지 오신줄 알정도로모든 가전가구 닦아주셨어요ㅠㅠ감사합니다입주청소를 불러서 청소한건데 안불렀어도 될정도로 꼼꼼하고 세심하게 해주시더라구요~엄지척!!!그리고 또 놀랐던거!!장농은 다른업체도 커버로 씌워주시기는하나여기만에 특별한것은 다리부분을 한번더 포장한다는거에요~ 여태까지중 전 첨봤거든요장농 다리도 보호받는다니 넘 감격이에요♡짐정리 끝나갈무렵 커튼과 롤스크린 달아주시고못 박을곳있는지 계속 물어봐주시고ㅎ더 하실꺼 없냐며 일을.찾아서 해주셔서맘편히 다 부탁했네요얼굴에 싫은 내색없이 항상 밝게 웃으시면서하시는 모습이 너무 감사하고 존경스러웠어요~드디어 마무리가 되어갑니다청소기돌리시고 스팀청소기로 물걸레질 한번더한후 마무리에 피톤치드 집전체 골고루 분사해주셨어요ㅎ 아이가 22개월이라 어리다보니 그냥뿌리면 아이한테 안좋을까봐 5분정도 밖에 있어달라 양해구하시더라구요ㅎ배려심 돋습니다~향기도 너무 좋고 상큼해서 더 좋았어여 ㅎ정리된모습 ㅋ항상 포장이사하고나면 며칠씩 다시 손보고 정리하고 했어야하는데 이번엔 손댈곳이 하나도 없네요 ..이사전에 2달만에 또 하는이사라 스트레스받으면서 걱정을했는데 이번엔 그런걱정 안해도되서 너무좋아요영구이사 김포 70호점분들은 항상웃으시며 고객이 불편하지않게 이사마무리까지완벽그자체로 감동을 주시네요제 주변분들중 이사하신다는분있음 무조건 영구이사 추천하려합니다.정말 포장이사 비용이 아깝지않아요ㅎㅎ참참 그리고 중요한게 또있어요~포장은 엄청 빠르게 해주셨는데 정리는 오래걸렸어여 그게정말 맘에들더라구요그만큼 꼼꼼하고 세세하게 해주셔서 시간이 오래걸린거니까요~예전엔 포장은 느리고 정리는 빨라서 맘에안들었엇거등여 ㅎㅎ정말 입에 침이 마르지 않을정도로 감동에 또 감동이에여~~벌써부터 다음 이사가 기다려지는건 왜인걸까요-0-;;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지금처럼 앞으로도 쭈욱 하시면 좋겠어요~다른업체들도 본받아야해야 정말 최고 강추에여 ~!
이미란 | 2015.11.24 -
서초구 반포동
204호7팀(사진첨부)
인테리어로 두번의 이사를 치루면서 맘고생이 많았지만 세심하게 배려하는 이사팀에 한시름 놓았습니다. 가구를 배치하면서 자리이동을 했음에도 오히려 마음에 드는 장소를 선택하라며 웃으며 배려해주시는 팀장님과 팀원들 힘든일에도 끝까지 웃음을 잃지않는 이사팀에 감동 받았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사하시는 여러분께 강력 추천합니다.!!!
김은영 | 2015.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