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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2,32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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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석관동
235호점 팀만 할수있는 이사였어요!! (사진첨부)
생애처음 집을 마련해서 하늘을 나는 기분으로 이사 준비를 했습니다큰가구가 많지 않아서 이사는 비교적 간단히 진행될것으로 생각하고세군데에서 견적을 받았습니다견적을 받으면서 다른업체와는 달리영구이사에서 서비스 하는 항목들이 나온 파일을 직접 들고오셔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사진으로 서비스 내용을 직접 확인해서 좋았지만 제가 영구이사을 산택한 결정적인 이유는다른이사업체와 달리 본사에서 직접 관리를하는 시스템이였고가장 청결하게 운반해주길 원했던 의류를 일회용포장지 한번하고 박스에 넣어주신다고 한점이였습니다영구를 선택한후 이사 당일은 오늘 약속한 시간전에도착하여 작업 준비를 해주셨고팀장님 / 실장님 / 이모님 세분이 오셔서 이사짐을 포장하기 시작했습니다하지만 저희집이 잔짐 그렇게 많은지 몰랐는데 막상 박스에 넣어보니 한도 끝도없이 쌓였습니다생각했던 짐보다 박스짐이 너무 많이 나와서예정됬던 차에 다 실리지가 못해서 작업하신 팀분들께서 너무 고생하셨습니다새집에 도착하여서도 사다리차도 못들어가고필로티 주차장이 낮아 현관 앞에서 작업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버렸습니다제가 여자이다보니 천정높이가 얼마인지 몇톤차가 들어갈 공간인지 전혀 몰랐기에막상 짐을 실고 왔는데 운반 작업량이 몇배로 힘든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그때 저도 너무 죄송해서 어찌할바를 몰랐습니다하지만 이미 견적을 받은후라 원칙대로 인상한번쓰지않고 작업을 해주셨습니다오늘은 특히 비가 오는 예보가 있어서 비가 내리기 전에 작업을 끝내고 싶은 제마음을 아셨는지한숨도 못돌리고 땀벅벅이되서 짐날라주시는데 제가 가시방석이였는데도지금 이글을 올리는 시간 바로 전에 작업을 끝내고그많은 잔짐을 하나하나 행길에서 현관까지 일일이 날라 옮겨 주시고 뒷정리 다 해주시고벽에 걸곳 못박음 해주시고 새집이지만 못튀어나오고 하자있는 부분까지팀장이 직접 다 손봐주시고 가셨습니다새집 마련하기 전까지 이사 여러번 해봤지만이렇게 미안했던 적도 없고 또 이렇게 감사한 마음 든적도 없어서 음료수도 마다하시고당연한일 한거라고 쿨하게 가신 박진섭팀장님 이하 오늘 저희때문에 진짜 고생하신 세분께너무 죄송하고 감사해서 배고픔도 잊고 후기 남깁니다그간 해봤던 이사업체들을 한순간에 제머리에서 지워버리게 해주신영구235 막강 팀원들에게 감사의 말씀 이곳에 남깁니다!!그리고 영구크린 본사에서 235팀에 제대신 폭풍칭찬좀 해주세요!!왜냐면 저는 앞으로 이사할 제 지인들에게 닥치고 영구크린무조건 강추할겁니다그냥 다른데 견적하지말고 첨부터 영구에서 받아하라고 추천할겁니다특히 지역에 상관없이 어디서고 작업이 가능하다면 235팀 꼭집어 추천할겁니다팀장님 사다리차도 못들어가는 집인지 미리 몰라서 죄송해요그리고 이모님 미리 음식물 처리 못해놔서 김치국물 범벅 만들어 드려죄송했습니다그리고 막내팀원님 잔짐많아서 수십번 오르락 내리락 하게 해드려 죄송해요!그럼에도 웃는얼굴로 건강하시라고 인사하고 가셔서 고맙습니다!!오늘 진짜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미애 | 201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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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장안동
완전 만족합니다(사진첨부)
처음에 이사갈 것을 결정하고 어디를 이용할지 고민하다 좋은 많은 평들을 보고 결정했습니다. 이용해보니 가족처럼 친절하고 깨끗하게 책임감을 가지고 해주셔서 대만족했습니다. 심지어 가스레인지 위에.팬까지 깨끗하게 청소해주셨습니다. ㅠㅠ 어디를 이용할지 고민하는 분들께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When I decided to move in this house, I had a difficult time choosing which one to choose. And I decided to use this one after reading many good reviews. I realized I didn't need to worry about anything. They managed and cleaned my house as if this house were theirs. They even cleaned the fan above the stove. And I was very happy about the whole process. I highly recommend here.
강양행 | 201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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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면목동
편견을 깨는 이사 216호점 1팀(사진첨부)
결혼하고 이사만 3번, 영구크린 제외하고는 유명하다는 업체는 다 경험해봤어도만족도는 높지 않았어요. 이번에도 뭐, 그러려니하고 ... ㅎㅎ주위에서 추천해준 업체중. 영구크린은안해봤으니 해볼까나? 하는 마음으로, 큰 기대없이해봤습니다.이사당일아침 일찍 걸려온 전화 한 통."고객님, 준비되셨습니까? 올라가도 되겠습니까?"김상호 팀장님이었어요~ 이사당일 아침에 시간을 지정해놓고도 갑자기 벨이 울림 , 조금 당황스러운 기분이 들기도 하던데, 이렇게미리 전화를 해주시고 올라와주시니 마음이 훨씬 편하더라구요.오... 센스.. 갑! 오신 분들이 각자의 담당할 영역을 나누고서는 부지런히 포장을하기 시작하시더니,순식간에 정리가 되드만요..제가 이사 나가는 집도 바닥에 상처나지 않게 해달라고 부탁드렸더니, 알아서 바닥에 매트를 깔고 이사를 해주시기도 하셨어요.특히. 제가 부엌살림을잘못해서 가장 힘드셨을 것 같은데...^^; 열심히 정리 잘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렸어요~ 일일이 깨지지 않게 포장해주시고, 냉장고 선반 하나 하나 다 뜯어서 물로 깨끗이 청소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넘 감동 받았네요..긁히지 않게 꼼꼼하게 포장해주시는 모습이에요. ^^보시다시피 조립식 장롱이에요.공대 나온 남편이 자기가 조립 할 수 있다고 큰소리 떵떵치길래, 견적서에는 체크를 안했지요. BUT이사당일, 쩔쩔매는 남편....(뭐니...?)이때, 김상호팀장님이 나서서, 괜찮다고 직접 해주시겠다는 거에요.설마....그래도조립비는 들여야 되는거 아니냐며... 남편이랑 저랑 쑥덕쑥덕....그래서 다시 물어봤죠~“ 저 이거 조립비 따로 들여야 하는거죠?”팀장님“ 아~ 됐어요~됐어..ㅎㅎ 이건 아무나 못합니다.껄껄~” 그러시면서 조립하는 방식을 상세히 남편에게 설명을 해주시는겁니다못박는 방식부터장롱분리하는 법까지!그런데 전에 이사오면서 장롱 문의 나사를 하나씩만 고정했다면서나사가 없다고 하시네요~ 헐... 여지껏살면서 장롱에 나사가 하나 박혔는지, 두 개가 박혔는지도 몰랐는데요..^^;공구함에서 맞는 나사를 찾아보시고 두 개씩 박아주셨어요..여기까지!!“아 ! 진짜 다르다! 여지껏 제가 이사한 업체하고는 달라도 너무 달라”남편이랑 또 쑥덕쑥덕....ㅋㅋㅋ보이시나요?아래 장롱의 실체...전에 살던 집에서 장롱 뒤 벽에 곰팡이가 하얗게 피는 바람에, 장롱의 뒷판을 떼어낼수 밖이 없었죠. 급한대로 합판을 하나 구해와서붙이려고 했는데 사이즈 착오가 있어서 어설피 덧대놓는 결과를 낳았죠. ㅜ.ㅜ<이 장롱이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 >이 정도면 가히 “ 맥가이버 김 “이라고 칭해도 손색이 없겠네요? 그쵸?이번에도 신랑이랑 저는 뒤에서, “웬일이니, 대~박, ” 수군수군~ㅋㅋㅋ저히 조립식 장 옆의 공간에작은 양문 흰 장을 넣으면 좋겠다고 하시면서 나사로 고정도해주셨어요. 꼭 붙박이장처럼요. 제가생각지도 못한 가구배치도 많은 경험이 있으셔서 인지 아이디어도 많이 내주셨어요.~이사 온 집은 입주청소를 하고 들어왔어요. 제가 말씀 드리기도 전에 알아서 척척.바닥이 끌리지 않게 매트 깔아주시고 , 저기~~~~ 작게보이지만 파란 비닐신발을 신고 계시네요그냥 막 들어서려는 저를 저지시키며!!! “ 아...발이다쳐서요 안됩니다. 파란비닐 신발 꼭 신으세요 고객님~~”하시는데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드라구요. 이건 뭔가 주객이 전도된게 아닌가 싶은게.ㅎㅎ그순간, 김상호팀장님이, 제가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때마다 하시던 말씀이 오버랩 되더군요. “ 고객의 입장에서! 저는 무엇이든지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합니다.!” 하핫핫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을 때, 고객의 입장에서라는 말은 의례적이고 상투적일수 있는 말로들릴뿐일텐데....자신이 가지고 있는 생각을 말로표현하고 몸소 실천해 보이시는 모습을 보니, 고객의 입장에서 내 살림을 걱정없이 맡겨도 되겠다는 믿음이 가더군요!어느 정도 짐이 다 들어오고.....이렇게 정리가 되었네요!!제가 모든분들의 성함은 기억하질 못하겠지만,우리 아이 방을 담당해주신 분, 아이 방이 짐이 정말 많았거든요. 정말 고생 많으셨을텐데....여러개의 액자, 시계, 거울 열심히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수평도 맞는지 계속 물어봐주시고, 제가 원하는 높이도 계속 체크해주시고, 고객님~고객님~ 하고저를 불러주시는데 그부름이 저역시 번거롭게 느껴지지 않고, 좋았어요.스냅백을 쓰고 일해주신 분,말없이 묵묵히 거실짐, 여러 가지 손이 많이 가는 짐들을 정리 해주셨어요. 제가 해달라는 요구사항에도 잘 들어주시고요.주방 담당해주신 이모님~언제 청소했는지 기억도 안나는 냉장고, 야채며 과일이며 뒤죽박죽...정말 깔끔하게 청소해주시고 정리해주셨어요~ 다 끝나고 따로 불러서 친정 엄마처럼.어디에 어떤 물건을 정리했는지 일일이 말씀해주시고, 어떻게 물건을 두고 써야지 편리한지도 잘 설명해주셨어요. 무엇보다도 항상 웃으면서 말씀하시고, 짜증 한 번을 안내시더라구요~ 마지막으로 216호점 1팀 김상호 팀장님.제가 여지껏 봐 왔던 이사팀들 팀장님 중엔 단연 최고였어요.통솔력도 있고, 말과행동이 일치하고 무엇보다도 고객의 입장에서 우선적으로 생각하는,서비스 마인드가 철저하신 분 같았어요. 고객의 입장에서는 이런 분들을 만나게 되면 믿음이 생기고, 신뢰가 생기게 되죠.그리고 더불어서 기분이 좋아지죠. 무슨일이든 무슨일이든 자기가 하는 일에 소신을가지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을 보는건 기분 좋은 일이니깐요!자기가 하는 일에 소신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는 무엇보다도 216호팀은 팀웍이 무지 좋아보였어요. 예전에 이사할 때 보면 팀장급 되시는 분들이 일하다가 맘에 안들면짜증도 내시고, 이모님 중에는 퉁명스런 분들도 계셨었던 것 같은데...216호 팀은 서로가 챙겨주고 도우면서 일하시는 모습을 보니 저도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 이사에 대한 편견을 깨준 216호 팀 모두 수고하셨구요! 덕분에 저도 즐겁게 이사를 잘했습니다. 이사 갈 일이 당분간은 없을 것 같지만 이사를하게 되거나 이사 갈 지인들에게는 정말 꼭 추천해주고 싶어요!
신효정 | 2016.04.16 -
노원구 공릉동
노원34호점을 칭찬합니다(사진첨부)
깔끔한 이사, 친절한 이사 추천해요^^오늘 노원34 호점에서 이사를 했어요.한차장님 오순이이모, 여러 직원분들이 아주 깔끔하고 친절하게 이사를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써 주시고 가구 하나하나 소중히 다뤄 주셨어요^^다른분들께도 꼭 추천해주고 싶어요^^
채효영 | 20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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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관양동
영구이사210호점 에서이사했어요(사진첨부)
이사를 많이 다녀봤는데요~ 영구 이사를 선택하길 참 잘한거 같아요~~ *^^*처음부터 끝까지 깔끔하게 정리정돈 해주시고 책임감 있게 뒷마무리 해주시고 ~~ 세심하게 꼼꼼하게 작은것까지~ㅎㅎㅎ다음번 이사도영구이사210호점을 꼭~~~~~ 이용할려해용~~^____^
김은옥 | 201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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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삼전동
206호4팀 (사진첨부)
포장이사 잘 햇습니당~ 무엇보다 팀장이 꼼꼼하게 잘 살펴주시더라구여~~!! 무엇보다 아이가있어서 아이 물건들 포장에 일일이 비닐씨워주시고 새집으로 이사했는데 바닥이며 깔판 갈아주셔서 깔금하게 잘하셨습니다 팀원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조연화 | 201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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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목동
걱정많이 했는데 정말 덕분에 이사 잘 끝냈습니다 *^-^*(사진첨부)
안녕하세요 ^-^ 지난주 토요일(4월8일)에 이사를 한 사람입니다 이사갈집에비해 짐이 적은편이 아닌지라 아주 걱정에 한동안 시름시름 앓았네요 큭큭완전포장이사를 생각하고 비용을 알아보니 역시나 만만치 않은 비용이더라구요 ㅠ-ㅠ그래도 이름있는 이사센터가 조금더 신경써주지 않을까하고영구크린을 포함한 몇군대를열심히 검색해보고 후기도 보고 했네요 ^^ 영구크린 대표번호로 전화를 해서 저에 맞는지역지점에서연락이 올꺼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사실 저에 맞는 지점이 제가 이사하는날 일정이 있으셔서대신받은 지점이 영구270호점이였어요 (그런데 정말 이사하면서 차라리 잘됐다는 생각을 했다는^^)일단 제가 일이 늦게 끝나는지라 늦은시간에도 집에 방문하셔서 견적을 내주셨습니다 견적내시고설명해주시고 270호점 점장님 무언가 모르게 구수한 사투리도 쓰시고 ㅋㅋ 몇일 고민하다가 영구크린으로 결정! 예약금 먼저 입금하고 몇일후 두구두구 드디어 이사날이 밝았어요말씀하신 시간에 맞춰 와주셨구요 영구크린 차가 등장했네요두둥!!길을 다니면서 우연히 봤었던 이차를 제가 이사하면서 보게됐네요 ㅋㅋ 영구크린답게 큼직하게 조영구님 사진도 있구요 ㅋㅋ자 이제 본격적으로 이사가 시작되는데요 이사하기전에 제일 먼저 하신일이 바로바로 바닥이 긁히지않게 판대기같은걸 까시더라구요 그것만 따로 사진은 찍지 못했네요 ㅠㅡ ㅠ자 이제 하나둘씩 짐을 싸기 시작하십니다 270호점은 모두 가족분으로 구성되있으셔서 정말 모두가내일처럼 꼼꼼히 해주셨어요 자 이제 짐을 싸기 시작하시는데요 준비해온 바구니와 상자들이 보입니다 ㅋ상자 하나하나에 저렇게 비닐을 씌어서 넣어주시더라구요 그리고 바닥에 깔린거 보이시죠 아까 말한 바로 그 판대기입니다 ㅋㅋㅋ 자 이번엔 쇼파입니다~^0^~쇼파도 어디에 긁히거나 하지않게 옷을 입혀주시구요 ㅋ 이번엔 티비입니다 티비인만큼 한번 싸시고 또 전용집? 에 넣어주시더라구요한번고이 싸주신후 집으로 들어가는 티비티비는 이렇게 고이 집으로 들어갔구요신발은 이렇게 전용박스가 있네요 ^-^그리고 이모님의 꼼꼼한 그릇싸기와 냉장고 청소까지!! 게다가 에어컨 청소까지 해주시는 모습을 제가 깨알샷으로 찍어보았습니다 ^-^/자자 이렇게 짐들이 하나둘 싸여지고 사다리차를 이용해 차에 실은후 저도 한자리 얻어타고이사갈집으로 고고!! 하지만 이런난관이,, 새로 이사간집에 사다리차 댈곳이 마땅하지않아 정말 난감해 하셨는데요 결국엔 옥상으로 올린후 다시 저희집3층으로 물건들을 가지고 내려오시는 수고를!!이사온집은 살던집보다 작고 좁고 해서 큰짐들 넣기가 정말 힘들어 보였어요 ㅜ ,. ㅜ열심히 벌어서다음번엔 더 큰집으로 이사를,,, 오자마자 바닥에 판때기 또 깔아주시고요 이모님은 마치 신들린것처럼 주방청소를 시작하셨습니다이렇게 올라가서도 닦으시구요밑에도 역시 꼼꼼히 닦아주시네요제가 한다고 했던 청소들은 청소가 아니였습니다,, ㅋㅋ 저는 추가비용들여서 붙박이장도 가지고 갔는데요 깔끔한 설치후 이모님이 장안까지 다 닦아주셨어요세탁기도 무사히 자기자리잡고 설치가 되고있네요이렇게 좁은집에 많은 짐들이 하나둘 채워졌구요이모님께서 바닥을 닦고 계십니다 힘드실텐데 모두 너무 꼼꼼히들 해주셨어요커텐도 달고계시구요! ^_^거실에서는 윤이 반짝반짝 ㅎㅎ 전구 갈기는 물론이고 더러웠던 등청소까지!! 무한감동 ^_^이제 마무리가 다되고 돌아가신후 한번더 둘러보았는데요이모님의 그릇정리가 대단합니다 그외에 정리도 정말 잘해주셨어요 ㅠㅠ 우리엄마가 왔다간줄,,,냉동실모습입니다 깔끔하죠잉냉장실역시 깔끔합니다 ^0^사진크기가 어떨지 그리고 뒤죽박죽 올려진거 같은데 감사한마음에 끄적거려보았습니다혹시나 가구나 가전 모든 물건들 흠짓날까 신경많이 써주시고 정말 꼼꼼히 친절하게 해주신거 정말 감사드리구요 포장이사지만 가격이 부담스러웠던건 사실이였는데 이사하는모습 보면서정말 그정도의 값어치가 있다는걸 느꼈습니다 집보다 짐이커서 ㅋㅋ 고생하신 270호점 모두들너무 감사드리고요 다음에 이사할때도 부탁드립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감사했습니다 ^ ^
이미진 | 2016.04.13 -
안양시 인덕원
206호3,4팀 (사진첨부)
오늘 이사 넘 친절히 잘해주셔서 기분이 넘 좋았습니다 다음번에도 또 이용할께여~~~감사합니다
이정아 | 201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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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양구 화정동
듬직한 이사 (사진첨부)
인테리어 공사하고 이사하는 집이라서 이사할때 상할까봐 걱정했는데요~ 바닥에도 기본으로 깔고 하시고 신발 위에 덧신을 신으시더라구요~ ^^ 저희 냉장고가 산지 얼마 안되었다고 특별히 부탁 드렸더니 원래 앞에만 천으로 감싸는데 뒤까지 감싸주셨어요~ 친절하고 듬직하게 정리도 잘해주시고 주방 정리해주시는 이모님도 넘 깔끔하게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덕분에 신경 많이 안쓰고 이사할 수 있었어요~ 고맙습니다~ 잘 살께용~ ^^
한혜영 | 201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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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일원동
206호4팀 (사진첨부)
이사잘됬읍니다 깔끔 하게 신경잘써주셨네요 정리정돈잘됬구요 담에두 이사갈때 또 불러야 겠네요
유미순 | 201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