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2,32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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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구 성포동
210호점 칭찬합니다 (사진첨부)
저렴한 비용으로 편안하게 이사를 잘 끝냈네요. 저희 아이가 16개월인데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인데. . 일단 삼촌들이랑 이모님께서 친절하게 하나 하나 물어봐가면서 세심하게 신경 써 주시니 아이랑 편하게 정리정돈 할수 있고 저희집이 11층인데.. 집 구조상 문쪽으로 세탁기가 안들어가서세탁실쪽 창문으로 세탁기만 따로 올려야 되는 상황이였는데 추가 비용없이 서비스로 올려주셨네요. 못박을곳 있는지 없는지 다 체크해주시고 여기저기 박혀있던 못들 다 뽑아주시고. . 마무리로 스팀청소 해주시고 피톤치트까지 추가비용 없이 서비스로 해주셨네요.
김동혁 | 201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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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행신동
신속!정확!깔끔! 영구이사 최고네요^^! (사진첨부)
지인에게 영구이사를 적극추천받고 견적을 받았습니다. 다른이사보다 서비스도 좋아서 비용이 더 비싸겠지싶었는데 크게 차이나지도 않더라구요^^ 집을 좁혀서 오는거라 짐을 많이 버렸는데도 어디에둘지 난감한 가구며 짐들이 많았어요ㅠ 혼자 고민하고 있었는데 내집처럼 가구배치며 정리까지 세심하게 신경써서 챙겨주시는 모습에 감동했답니다~~^^!! 주방도 아주 깔끔하게 소독청소 해주시고 너무 좋네요 어느한분 힘든내색도 없이 웃으면서 일해주시니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일년반정도 잠깐 살고 갈집이라 담에 또 이사갈때도 영구이사할께요
심지현 | 201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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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구 식사동
비오는 날도 걱정없이 이사했어요~! (사진첨부)
아침에는 쨍쨍하던 날씨가 점심무렵부터 흐려지더니 짐올릴 시간부터 폭우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일기예보에는 오후 늦게부터 비가 온다고 하여 서둘러 진행했는데 예상보다 비가 일찍 왔던거죠. 그래도걱정 없었어요. 꼼꼼하게 비닐에 담아 상자포장 해주셔서 살림이 젖지 않게 잘 옮겨주셨거든요. 비오느날 만족이사 진행해주신 20호 영구이사 기사님들 감사합니다! 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걱정없이 이사 잘했어요!!
문현경 | 201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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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진접읍
212호3팀 (사진첨부)
^^ 보관이사로 진행했는데요, 꼼꼼하게 포장부터 이사 후 정리까지 너무 잘해주셔서~ 수월하게 이사했습니다~^^ 사진은 이사 마무리하고 소독해주시는 모습이에요~ 감사합니당~ 212호 3팀 :)
최샘이 | 201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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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일원동
206호4팀 (사진첨부)
저희가 오래만에 이사라 어떻해할지 걱정만이했는데 아침 일찍오셔서 일사불란하게 모둔분들이 포장도깔끔하게 하시더라고요 도착지에서는 더운날씨에도 열심히 해주셔서 생각보다 빨리 이사가 마무리되어서 시간여유가 생겼네요 친절하고 깔끔하게 해 주셨어요 감사합니다~ ^^
이용한 | 201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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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덕분에이사넘잘했어요! (사진첨부)
5월12일날 이사했어요^^ 사진을 더 올리고싶은데 한 장밖에 안올려지네요. 그만큼 너무 감사해서요~~^^ 영구이사 이번이 두번째이고 지난달엔 저희 친정부모님도 영구이사를 통해 이사하셨는데 이번 210호점 직원분들이 제일 친절하셨던것같아요. 가구배치도 저희 맘에 들 때까지 계속 옮겨주시고 사진에있는 저희 딸 침대가 위치를 옮기려면 조립을 새로 다 해야하고 되게 번거로운데도 침대위치 바꾸면 훨씬 좋을것같다시며 조립도 다 해주시고 옷장이며 책장이며 넘 친절하게 옮겨주셨어요. 행거설치도 저흰 커튼형이라 복작한데 무척 빨리 설치해주셨고 하다못해 냉장고안에있던 물통이 물 한방울 새지않게 포장해주셨더라구요. 깜짝 놀랬어요ㅎㅎ 주방 식기류들도 사용하기 편하게 정리 잘해주셔서 제가 따로 정리할 필요도 없었네요ㅎㅎ 냉장고도 완전 새 거처럼 얼마나 반짝반짝 닦아주셨는지^^ 이렇게 꼼꼼하고 친절하신 분들과 이사하게된것도 저희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뒷처리까지 너무 잘해주셔서 기억에 남네요. 다음에 또 이사할 일이 생긴다면 210호점을 지정하고플 정도로 만족한 이사였어요. 이 글 보신다면 친절함과 세심함에 감사했다고 덕분에 이사 편하게 너무 잘했다고 꼭 전해드리고싶네요. 감사합니다^^♡
김지은 | 201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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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면목동
이사 잘 마쳤습니다 (사진첨부)
지난 5월 6일, 이사를 했습니다. 중랑구 면목동에서 부천 중동으로 왔구요. 그날따라 아침부터 비도 많이 와서 아저씨,아주머니 모두 힘드셨을거예요. 면목동은 아파트라서 사다리차가 올 수 있었고,부천 중동은 엘레베이터로 이삿짐을 옮겨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비도 내리고 제가 잔짐이 많아서 이것저것 포장할게 많았는데, 비에 맞지않게 하나하나 잘 포장해주셨구요. 쓰레기들도 전부 깔끔히 처리해주셨습니다. 아침 8시반부터 시작해서 11시반쯤 모든 짐을 빼고, 식사 마치신 후 1시쯤부터 다시 짐 정리가 시작됐어요. 바닥 긁히지않게 미리 바닥깔개(?)부착해두시고. 이사 할 집에서는 덧신을 착용하시더라구요. 오피스텔이라서 냉장고가 빌트인이었는데 아주머니께서. 냉장고 속까지 다 청소해주신 후에 정리 해주셨구요. 아저씨들은 짐 제가 원하는곳에 놔주시고 바닥청소만 5~6번정도씩 해주시고 가셨어요. 먼지가 계속 계속 나와서- _-;; 덕분에 이사 너무 편하게 잘했구요. 저도 소개받아서 이용해보았는데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고양이네마리 | 201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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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불광동
최고의 이사서비스 영구크린 409호 (사진첨부)
안녕하세요. ^_^ 영구크린 이사를 받았던 조은혜입니다. 이사하고 벌써 6개월이 다 되어 가네요. 이제와서 이렇게 후기를 올린다는 것이 좀 그렇지만 그때 이사를 진행하셨던 직원분들께 늦었지만 감사 인사를 꼭 전하고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저는 이사견적부터 이사진행 마무리 모든게 다 맘에 들었어요. 최고! ^_^ *****이사견적: 전화로 신청을 했고 예약을 했어요. 견적부장님께서 방문날짜에 오셔서 꼼꼼히 체크해주셨어요. 이사를 처음하는 저희 부부에게 친절히 상담해주셨어요. *****이사당일 출발지에서: 저희 집은 빌라 3층이고 골목이 좁고 경사가 있어요. 새벽부터 이삿짐차가 들어오고 주차하는데 정말 고생하셨더라구요. 또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계단도 몇 번이나 오르내리셨어요. 그래도 웃으시면서 오히려 괜찮다고 죄송해하는 저희를 챙겨주셨어요. *****이삿짐 포장: 이삿짐 포장을 하시는데 정말 꼼꼼하게 해주셨어요. 모두 새 비닐이었고, 가구는 커버가 다 있더라구요. 작은 물건들이나 책들도 박스에 각각 안전하게 담아주셨어요. 이사를 마치고 빈 방들도 깔끔하게 쓸어주셨어요. 냉장고 위쪽과 뒤쪽에 먼지로 정말 지저분했었거든요. 그걸 다 닦아서 새 냉장고로 만들어 주셨어요. *****이사당일 도착지에서: 서울에서 1 시간 30분정도 거리에 위치한 집. 빌라 4층이었고 집은 베란다 페인트칠이며 싱크대가 완전치 않은 상태였어요. 직원분들께서는 이제 4층을 오르내리셨죠. ㅠ.ㅠ 직원분들은 집이 더러워질까 덧신을 신고 계셨어요. 모든 물건들은 저희가 원하는 곳에 배치해주셨어요. 행거도 높이 넓이 그대로 해주시고, 책장에 책도 위치며 순서 그대로 정리해주셨어요. (감탄감탄^^) 이사 오기 전 화장대 위 물병에 양파를 꽂아놓았는데 그것도 그대로 옮겨 놓으셨더라구요. (정말 감탄에 감격에 ^^) 또 커텐도 원하는 곳에 다 달아주셨어요. 시계 걸 못도 박아주셨고요. *****주방: 냉장고 정리를 체계적으로 깔끔하게 해주셨어요. 또 먼지 쌓이지않게 신문지를 덮어주는 센스도 가르쳐주셨어요. ^^ 문제는 싱크대였는데, 싱크대가 내려앉아 교체해야 했어요. 그래서 새 싱크대를 설치할 때까지 아무것도 넣을 수 없는 상태였죠. 그런데 직원분께서 저희가 생활은 할 수 있어야된다며 조미료 양념장 등 당장 요리에 필요한 것들을 예쁜 바구니에 담아주셨어요. (새 바구니에 감탄 ^^) 냄비며 그릇 등 일단 내일부터라도 사용해야 할 것들을 먼저 정리해 주셨어요. (저희를 생각해주시는 마음에 감동받았어요 ㅠ.ㅠ) 싱크대 교체 때문에 아직 제 자리를 못 찾은 주방도구들은 먼지 안 들어가게 비닐에 포장된 상태로 거실에 두기로 했어요. ***** 마치며: 짐정리가 마무리되고 마지막으로 피톤치드를 집 전체에 뿌려주셨어요. 향기도 좋고 기분도 좋았어요. 가시면서도 주방 정리를 완벽하게 못해줬다며 아쉬워하셨는데 저희는 정말 괜찮다며 오히려 더 감사했어요. *****영구크린 직원분들♡: 오랜 시간이 지나서 글을 올립니다. 저를 기억하지 못 하실 수도 있지만, 이사 처음부터 끝까지 정성으로 책임을 다해주시는 모습에 저희부부는 큰 감동을 받았어요. 갑작스런 이사때문에 저희는 고민도 많았고, 이사 갈 집도 재정비가 되어있지 않았던 상태인데 끝까지 저희를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은 싱크대도 교체하고 주방도구들이 모두 제자리로 들어갔어요 ^^ 저희 또 이사가게 되면 연락드릴게요. 그때도 꼭~ 함께 해주세요. ^^♡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사진이 다 첨부되지 않아서 무척 아쉬워요. 저희부부 첫이사 기념으로 잘 간직할게요^^ 정말 고맙습니다.♡)
조은혜 | 201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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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구 중동
부천시 403호점의 으리으리한 의리! (사진첨부)
안녕하십니까, 영구크린 403호점이 부천시 어려운 이웃과 나눈 으리으리한 의리에 감동하여 글 올립니다. *^^* 영구크린 403호점 백동묵 대표님께서 2015년 연말에 먼저 부천시청으로 연락을 주셔서 매월 2가구씩 이사지원을 약속하시고, 2016년 새해 첫 이사나눔을 실천한 이후에 두 번째 이사나눔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두 번째 이사나눔 요청자께서는 최소한으로 이사비용 견적을 60만원으로 뽑아보셨는데, 이 금액도 부담이 되어 고심하고 있던 차에 첫 번째 이사지원 대상자께 이사나눔이라는 좋은 정보를 듣고 직접 부천시청 복지운영과 담당자에게 먼저 연락을 주셨습니다. 역시, 영구크린 403호점의 이사나눔이라는 따뜻한 마음과 깔끔한 일처리가 좋은 소식이 되어 입소문을 타고 전해지고 있었습니다. ^^2016년 4월, 두 번째 대상자의 요청으로 2016년 5월 9일 월요일에 이사날짜가 잡혔습니다. 대상가구는,남편이 하지관절 장애가 있어 상가건물 경비로 일하고 있으나 소득이 적고, 부인은 유치원 다니는 아이와 초등학교 1학년생 아이를 양육하느라 근로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어,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지원을 받고 있는 4인가족입니다. 살고 있던 집이 방이 2칸이지만 1칸에는 짐을 놓느라 네식구가 방 1칸에서 생활하고 있었고, 바퀴벌레도 많아 네식구가 살기에 좁고 열악하여 LH(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시행하는 전세임대주택을 신청하여 보증금 7,600만원은 LH에서 지원하고, 400만원을 어렵게 구하여 방 3칸 있는 집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살림에도 말기암환자인 아이들 친할아버지를 모셔야 한다며 방 배치를 꼼꼼히 구상하고 계셨습니다. 2016년 5월 9일 월요일 오후 1시, 부천시청 담당자가 이사나눔 대상자 집을 방문하였습니다.이사나갈 집에서 영구크린403호점 대표님을 기다리고 있었는데,팔에 깁스를 하고 나타나셔서 모두 깜짝 놀랐습니다.뺑소니 교통사고를 당하셔서 왼쪽팔 뼈가 으스러져 큰 수술을 하셨는데도 이사지원을 미리 약속하셨기 때문에 나오셨다면서 으리으리한 의리로 직접 진두지휘해주셨습니다.오전에 있던 이사일정을 소화하시고도 즐겁게 봉사하시는 직원 분들!네 분이나 오셔서 2층이었지만 신속하고 안전하게 냉장고, 세탁기, 컴퓨터, 가구를 착착 차에 옮겨 실으셨습니다.그런데 이번에 구한 집이 좁은 골목 안쪽에 위치해있어 살기에는 안락하지만 이삿짐 차가 들어가기 어려웠습니다!손수레를 이용해서 시간이 두배나 걸렸지만 파손되는 많은 짐을 물품 하나 없이 무사히 옮길 수 있었습니다. ^^ 구슬땀을 흘리며 미소지어주시는 영구크린403호점 직원분들,연신 감사하다며 아이들과 함께 힘내서 새로 시작해보겠다고 하시는 김ㅇㅇ님, 이ㅇㅇ님의 모습에 감동의 물결이.....부천시 영구크린403호점에서 차곡차곡 쌓여가는 이사나눔의 발자국! 남은 2016년, 부천시청 복지운영과에서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을 직접 찾아나서 발굴하고, 영구크린403호점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실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
김수언 | 2016.05.11 -
파주시 목동동
20호 (사진첨부)
비오는날 기분좋은이사^^ 이삿날 아침부터 비가와서 너무걱정했는데 든든한 영구크린20호 가족분께서 너무열심히해주셔서 웃으면서 이사했네요~지난번 다른이사업체에 너무실망해서 이번에는 큰마음 먹고 믿고맡길수있는 영구크린에 맡겼는데 정말잘한것 같네요 비맞을까봐 꼼꼼히 비닐포장 해주시고 항상 웃으시면서 일하시네요 끝까지 잘챙겨주시는 20호 님 감사드립니다~
박신정 | 2016.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