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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2,32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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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마전동
오늘 이사했습니다~^^ (사진첨부)
예년보다 많이 더운 일기에 금일 고생하신 영구크린 9호점 식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사 예약고객의 남편되는 사람입니다. 제 출신이 S백화점 PC Manager이다보니평소 집사람에게 까탈스럽다는 말을 많이 듣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서비스 표준이되는 백화점에서 오래 일하다보니 생긴 일종의 직업병(?)입니다. ㅎㅎ 그러다보니 카운트 세일즈 특히 대고객 접점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서비스에 많이 민감합니다. 칭찬보다는 지적이 아무래도 편한 사람이죠.. 밝은 느낌 가득한 방문인사의 시작은 일반적일 수 있지만 이후가 압권이었습니다.저희집 이삿짐의 절반이 아이들과 제 책입니다. 옮기는건 누구나 할 수 있지만 7개나 되는 책장과 단의 순서가 서로 뒤바뀌면 이를 정리하는 부분에 다시 한 일주일을 책과 씨름해야 합니다. 부탁드렸지만 내심 걱정이 되었지요.. 그런데 정말 순서가 하나도 틀리지 않고 책장의 균형부터 정리, 새로운 공간으로의 배치까지 아주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로 깔끔하게 해주셨습니다. 이후 정리되어지는 것을 보니 다른 이삿짐도 신경을 많이 써주시네요.. 저두 한때 웹보드의 고객의 소리가 참 신경많이 쓰일때가 있었는데요, 이렇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자 글을 쓰고 있는게 새삼스럽네요.. ㅎㅎ 혹여 이글을 보고 전문이사업체를 판단하시는 분이 있다면 [ 영구크린 9호점 ]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다시한번 무더운 일기에 애써주신 9호점 식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윤진 | 201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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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옥련동
인천227호점 완전강추강추!!!!!!!!(사진첨부)
안녕하세요.인천 연수구 옥련동에서 남구 용햔동으로 이사를 현재 진행중인데요 저희집으로 온 09크린팀들 들어오자마자 으쌰으쌰하시는 분위기와 기분좋은 인상과 친절한 안내를 해주시는데 그동안 이사준비로 힘들었던것둘이 다 녹아내리는것같았습니다. 하나하나 설명해주시고 가족,친구들처럼 일상적인 대화도 잘 해주시고ㅋㅋㅋㅋ이사가 아니라 가족큰잔치같아서 이사하는 시간이 즐거워서그런지 시간이 정말 빨리갔습니다. 09크린팀들끼리도 한마음 한뜻으로 빨리빨리 정확하게 또 대화까지 능숙하게 하시는 모습보고 박수가 절로나오더라구요^^아무튼 저희가족이 그동안 정들었던집을 떠나서 마음이 한편으로 안좋았는데 기분좋게 홀가분하게 즐겁게 이사할수 있게 해준 인천 227호점 09클린팸들 감사합니다❤
공미현 | 201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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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구 식사동
20호점 좋아요~~~^^ (사진첨부)
20호점에서 이사한 사람입니다.포장부터 정리까지 너무 깨끗하게 잘해주시고위치변경을 여러번 했음에도 제 요구에 잘 응해주셨어요.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너무 고생하셔서 감사인사 드립니다.20호점 추천드립니다~~
박춘하 | 20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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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산본동
영구이사 최강 드림팀 273호! (사진첨부)
영구이사의273호팀과함께한 이삿날8시에 오기로 했던 영구이사! 7시 30분이 조금 지나서 도착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약속을 잘 지키는 영구이사! 넘 좋네요 ^^*이사간다고 물건들을 다 들어내고 보니먼지들도 참 많이 쌓여 있더군요.흑흑,,, 직접 가지고 오신 흰 일회용 수건으로먼지들을 닦아 주셨습니다! 완전 감동!5톤 물량의 짐. 작은평수에 짐이 조금 많은 편이라고 하하하;;텔레비젼은 보호 케이스에 넣어서!긴 선반도 다치지 않도록 잘 동여매 주셨어요 ^^테이프로 둘둘 말아준 무거운 가구도유리창을 떼고 조심조심 옮겨 주셨구요~박스에 있는 짐도 비닐로 한번도 싸고 옮겨 주셔서 너무 좋았어요!그리고 노란 "신발전용박스" 가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역시 영구이사구나 싶구요~ㅎㅎ아기 매트도 "위 아래 위 위 아래"로 비닐로 잘 묶어주셨구요!옷방 의자와 기타 짐들도 차곡차곡 쌓여 갑니다!비닐을 넣은후 옷들을 넣고 포장!저희 집에 가장 무거운 침대! 도안까지 짜가며 만든 침대라하나하나 나사들까지 다 푸시고 눈물 닦으시네요...ㅠㅠ다음은 주방 이모님의 활약!번쩍번쩍하는 은색 아이스 박스에 비닐 넣고 음식들을 넣어 주셨어요.빈 냉장고는 이렇게 잘 닦아 주시고요.1년 정도 청소 못한 냉장고 내부를 시원하게 닦어 주셨습니다.쓱싹쓱싹!문짝에 있는 기스나 기타 흠집들을 확인시켜 주시고냉장고가 이렇게 잘 포장되었네요!나머지 찬장에 있던 재료들과잘 깨지기 쉬운 그릇들은 뽁뽁이로 싸주셨구요음.. 이번에 느꼇지만저혼자는 절대 이사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흑흑..마지막 짐들이 내려갔어요!10시 20분 모든짐이 차안으로 쏘옥!내 살림들이 다 여기있구나 싶었네요..ㅎㅎ그리고 쓰레기들도 모두 정리해서 종량제 봉투에담아 버리는 것까지 모두 해주셨어요.(나가는 집이지만 혹시 바닦에 문제가 생길까다 깔아주시고 작업해 주셨답니다! 배려가 좋았어요!)두구두구둥!! 드디어 새집에 도착!!영구크린에서 2일전에 싸-악 청소를 했기에 집이 번쩍번쩍하네요!제일먼저 바닦에 상처가 나지 않도록 매트를 깔아주고 덧신도 신으시구요.내집처럼 귀하게 생각해 주시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전부다 깔고 안방으로 매트리스와 프레임이 들어가서 혹시 모른다고 테이프로 기스방지도 해주셨어요!이모님 최고!그리고 침대에 나사들을 다 풀고 나니 끝쪽에먼지가 있었는데 일일이 밖에서 털어 주셨어요 ^^다시 판들 고정 시켜 주시고 매트리스까지 장착 완료!침대 다음으로 냉장고가 올라왔는데 밑부분에 먼지들을 빗자루도털어 주시다가 안되서 이모님이 닦아 주십니다.앞쪽으로 열기가 나오는 냉장고라 저 부분에 매번 먼지가 있던데항상 영구이사에서 털어주셨네요.. 쓰읍!냉장고를 눕힐 일이 없으니 그렇겠지만 어쨋든 저렇게 라도 한번씩냉장고 밑을 청소 할 수 있으니 좋았어요!하나씩 짐들이 올라오기 시작하고 자리배치를 했습니다!아직 정리 공간을 만들지 못하고 들어와서 이쁘게 쌓아 달라고 했었네요^^;;물건들에 있는 보이는 먼지도 닦아주시고다 겉어내고 청소기와 물걸레 청소를 해 주셨어요.마지막으로 새집 증후군을 예방하는 '피톤치드'까지 서비스 해주셨습니다!마지막까지 서비스 굿!273호팀! 정말 제가 만난 팀중에 최고의 팀이였습니다.다들 손발이 잘 맞아서 빨리 일이 끝나는 느낌이였고특히 이모님 폐기물 버리는 것으로 경비아저씨와의헤프닝도 기억에 남네요.작은 일까지 신경써주셔서 감동감동한 이삿날 이였습니다.모두들 더운여름 바람도 없어 땀으로 샤워한8/9 정말 감사했습니다!복받으세요~ㅎㅎ다들 믿고 이용하는 영구 이사 인가 봅니다!다른 분들에게도 영구이사 추천해요~ ㅎㅎ블로그 : http://blog.naver.com/foryou1035/220784640412
송민화 | 2016.08.10 -
노원구 중계동
최고의 이사 (사진첨부)
직원분들 모두 전문가입니다. 32평 오톤트럭 하나 2.5톤 트럭 하나 분량의 짐을싸는데 세시간 새로 배치 하는데 세시간에 처리해주셨습니다.친절하십니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가구를 옮겨달라는 요구에 친절하게 대응해주셨습니다. 모두 유니폼 입고 일하십니다. 손발이 척척 맞는 팀이었습니다. 냉장고 정리도 꼼꼼티 해주시고 마무리 청소도 약간 서두른 감이 있지만 다른 업체에 비해 깔끔하게 해주셨습니다. 리우 올림픽이 한창인데 포장이사 종목이 있다면이 분들이 메달을 획득할 것입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조동근 |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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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양구 화정동
♡ 이사는 109호점과 함께 ♡ (사진첨부)
2016년 초부터 이삿짐센터를찾아다니고 있었는데,지인의 추천으로 09클린을 알게 됐어요. 할까말까 고민하는데 여기를 ☆강추☆ 하길래 고심끝에 결정하게됐습니다^^우리는 109호점과 함께 했는데 남성네분, 여성한분이 와줬어요.(엄마가 이사로 바쁘셔서 지금부터 딸이 작성해욤)오전 8시에 시작하기로했는데 미리와주셔서 감동☆ 안심하고 외출해도된다고하셔서 식사를하고 쉬다가 이사하는 집으로 왔는데 이미 도착하셔서 또 감동☆ 몰랐던 사실인데 집이 11층인데 이삿짐 사다리를이용할수가 없다는걸 집에 도착해서야 알았어요...우리 가족들 당황했는데 오히려 아저씨들께서 괜찮으시다고 웃어주셨습니다ㅠㅠ 아저씨 천사에요ㅠㅠ더운날씨에 무거운 가구들 옮기시는데도 인상한번 안찌푸리시더라구요오히려 재밌는 농담도 던지시고 하하호호 좋은분위기에서이사할 수 있었어요!!또 우리가 예상해서 가구배치알려드리면어떤구조가 더 보기좋은지, 어떻게 놓아야 더 효율적인지친절하게 알려주셔서 좋았어요!또 가구 배치 후모두 깨끗하게 닦아주셔서 완전만족했습니다:D단점을 하나도 못찾았어요호호다섯분 모두 짱짱짱 완전 짱짱짱!! X1000000000 이에요!혹시주위에 이사한다고 하면 09크린 꼭꼭 추천해주고 싶네요♡
신순안 |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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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후암동
109호점, 짱! (사진첨부)
요즘 연일 폭염인데요. 늘 웃음을 잃지 않고 작업해주셔서 좋았습니다.살던 집 청소도 말끔히 해주시고,들어올 집도 정말 구석까지 손봐주셨어요.가구배치도 도움 많이 받았구요. 역시 프로십니다!!! 109호 분들, 다음 이사 때 또 뵜으면 좋겠습니다.
jean |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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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한남동
영구크린 109호점 히트다 히트(사진첨부)
안녕하세요. 요즘 정말 덥네요. 입추인데도 가장 더운날이 연이어지니 이사하기에는 정말 좋은 여건이 아니죠. 그런데 제가 이번에 핫 플레이스인 한남동에서 더 핫하다는 성수동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영구크린을 통해서요. 사실 이번에 이사를 하면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한남동 집이 엄청난 달동네인데다 가파른 언덕에 차도 들어가지 못하고 골목도 비좁아 오토바이 한 대만 겨우 왔다갔다 하는 곳에 집이 있었거든요. 진짜 민폐죠. : ( 거의 100미터를 이사짐을 들고 날라야 하는데다 다시 용달로 큰 트럭까지 300미터를 옮겨서 실어야 하는 상황이었어요. 다른 곳에서 전화로 견적을 받았을 때 비용이 어머어마하더라고요. 진짜 걱정이 많았는데 영구크린의 사전방문을 받고 나서 그런 걱정이 싹 사라졌습니다. 오신 상담 부장님이 정말 걱정할 것 하나도 없다고 짐도 쓰레기도 그냥 두시면 된다고 다 알아서 처리해주겠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제가 이사할 때 해야 하는 간단한 딱 두 가지 일만 알려주셨어요. 하나는 버릴 폐가전과 폐가구의 스티커를 주민센터에서 받아오는 일과 나머지 하나는 요즘 날이 더우니 이사 당일 이사짐 날라주시는 분들께 시원한 물 대접만 해달라는 당부였습니다. 그리고 두둥! 드디어 이사날이 됐죠. 이사해주시는 분들께는 죄송하지만...정말...아무 것도 안했습니다. 이사한다는 생각에 집이 거의 쓰레기장이 되고 있었는데두요. 전날 8시에 시작하신다는 전화가 왔는데 실제로 8시에 시작해서 그 많은 짐과 쓰레기를 2시간 만에 해결해주셨습니다. 집이 안방과 작은 방, 큰 거실이 있는데 살다보면 짐이 곳곳에 많이 생기잖아요.걱정은 정말 기우! 버릴 짐과 이사할 짐도 다 옮겨주시고 제가 해야 할 일이었던 스티커 발급도 못받았데...그래서 이사하는 곳까지 날라주셨어요. 여기서 버릴려구요. 거기다 여름 휴가 기간이라 새 옷장과 서랍장, 거실장 배송도 늦어져서 이사짐을 옮길 때 좀 기다리셔야 했는데 그 사정도 다봐주셨답니다. 전에 살고 있던 집도 정말 작은 쓰레기 하나, 얼룩 하나 없이 청소해주셨답니다. 우와, 정말 히트다! 히트! 맞죠? 이사하는 집도 청소를 안했는데 아주머니께서 창문부터 바닥 싱크대, 화장실 다 치워주셨구요. 커튼이랑 블라인드도 다 옮겨서 달아주셨어요. 진짜 이사 걱정 하나 없는 편한 날이었습니다. 날이 너무너무 더운데 사다리 차도 없이 일일이 손으로 이사 도와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영구크린 109호점 히트다! 히트!
안상호 | 201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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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상계동
노원 34 호점 (사진첨부)
영구크린 정말 깔끔하고 성실하게잘 해주시내요다음에도 또 계약해야겠어요오순이모짱
김성철 | 201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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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잠실동
친철한 이사짐 센터 (사진첨부)
더운날씨에 갑자기 이사를 해야되니 걱정을 많이 했어요.그러다가 선택한 영구크린 이사짐 센터. 청소부터 모든 가구 셋팅까지 완벽하게마무리 해주시는 영구크림! 진짜 선택을 잘했네요.가족들이 외국에 계셔서 혼자서 어떻게 하나 많이 걱정했는데... 제가 걱정했던 고민은 끝!!35도 되는 무더운 여름 날씨에 고생하시는분들너무 미안해서 도와 드릴려고 했는데... 오히려 제가 민페되는 느낌이 였어요....짐만 옴겨주는줄 알았는데 청소까지 깔끔하게~감동 받았어요.너무 더운 날씨에 이사날자를 정해서 너무 마안하구요....오늘 고생 너무 많으셧어요..감사합니다.
이화 | 201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