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2,32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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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양구 신원동
친절하게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첨부)
친절히 잘 옮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지희 | 201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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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주안동
인천 9호점 이사 매우만족스럽습니다^^ (사진첨부)
2016.8월의 마지막주 토요일 드높은 가을하늘과 바람을 맞으며 이사를 했죠^^이틀전까지만해도 더워서 이사하는날 걱정을 했었는데 정말 운이 좋았습니다.두번째 이용인 영구크린도 제겐 행운을 가져다 주었지요~~4년전 처음 이용을 하고 너무 만족스러워서 두번째이사도 다른곳은 아예 생각도 안하고 바로 영구크린으로 결정했어요~4년전 처음 뵈었을때처럼 여전히 미소로 첫만남을 맞이해주셨고, 손발 척척 맞는 분들과 함께 완벽한 팀웍을 보여주셨지요.이사할집주인이 대부분그렇듯이 매우 정신이 없는 날임에도, 단한번의 불편함이나번거로움 없이알아서 꼼꼼히 짐을 챙겨주셨어요.재활용과 폐기물이 많았음에도 차곡차곡 정리하여 처리할곳까지 깔끔하게 내어주신것도 감동이었어요. 그덕에 한결 편리하게 처리할수 있었지요.한가지 아쉬웠던점은버릴물건들이 많은곳 이사는재활용수거업체를 끼고 처리까지 해주시면 좀더쉽고 감사한이삿날이 될수 있지 않을까 생각도 들더군요.고객이 미리 손수 보낼곳 버릴곳 팔곳등을 알아보는 시간도 줄일수 있고. 이삿짐업체 협력으로 소개해주는곳이라면 좀더 믿음과 신뢰가 가는 업체일테니까요^^묵묵히 제할일을 해내고 계시는 영구크린의 열정가득한 사진으로 다 담지 못해 아쉬울따름입니다 ;;;자잘한 짐이 엄청났음에도 불편한내색 한번 없으셨던 주방담당이모님~이모님 덕분에 저희주방이 이사갈집에서도 제자리를 찾았어요...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헤헤^^이삿짐 견적볼때 실장님(?)이신가 매니저님(?)께서 정말 주방은 최고로 모시겠다고 했었는데 이삿짐 추리시는거보고 의심할 여지가 전혀 없었어요.다음 이사때도 꼭 이모님을 다시 모시고 싶습니다ㅋㅋ철거만 했던 까탈스런 옷방 행거 ;;;진땀 뺴시며 육각렌찌로 일일이 다 조립푸시고 상판 떼시고 하나의 흠도 없이 차곡차곡 테이핑하여 안전하게 이동하여 주신점 감사드려요 대장님~~대장님 인상 너무 좋으셔서 마지막인사때까지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이리 넓은공간에서 살고 있었다는걸 다시한번 확인시켜준 영구크린께 감사드리고 앞으로 이사는 평생 영구크린만을 이용할것을 약속드립니다.이사짐 옮기실때 몸조심하시고항상 건강하십시요.인천 9호점 직원분들 화이팅!!
오윤미 | 2016.09.01 -
권선구 권선동
이사240호 감사합니다 (사진첨부)
안넝하세요~ 지난 화요일에 이사 진행했었는데 너무 감사해서 후기 올립니다.오전 8시에 짐빼는 작업을 시작했는데 가구 포장도 타업체 진행했을땐 그냥 대충 테이프칠해서 가구가 많이 상했었는데(가구에 테이프자국은 덤..ㅜㅜ) 여긴 포장천으로 새비닐로 꼼꼼하게 해주셔서 일단 이것부터 맘놓고편안한마음으로 이사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기존집 작업은 사다리차를 이용해서 11시에 끝났는데문제는 이사갈 집의 입주 예약시간이 3시반으로 잡혀있어 대기시간도 길었고 단지내 우리동 특성상 사다리차 이용이 애매하여 엘리베이터로 짐을 옮겨야 하는 기본 문제 상황이 있었습니다.역시나 우리동 앞타임인 1시 다른층 이사진행이 많이 지연되어 거기서 많은 지연시간이 있었고 저희짐은 거의5시가 다되어서야 엘리베이터로 옮기기 시작했고(너무 지연되어 중간에 사다리차 불러 시도도 해봐주셨음) 짐 푸는 작업이 8시넘어 끝났습니다.늦게끝나면 청소도 대충 해주고 얼릉 가셔도 이해될법한데 스팀청소기까지 꼼꼼히 다 밀어주시고..엄청난 이사진행시간에도 불구하고 다들 불평한번은 커녕 웃는얼굴로 오히려 저희를 다독거려주시며 맘편하게 마무리하게 해주셔서 자발적으로 후기 남김니다..감사합니다~~^^
신은빈 | 201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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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구 중앙동
202호 6팀 칭찬해요 :) (사진첨부)
하필 이사가는 날에 비도 많이 오고 날씨도갑자기 추워져 걱정이 많았습니다.하지만 202호 6팀 모든 분들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힘들게 일하셨어요.이사지에 도착 한 뒤에는 그릇 정리도 깔끔하게 해주시고냉장고 청소까지 싹 깨끗하게 해주셨습니다.커튼도 재설치 부탁드렸는데 ㅠ너무 고생 많이 하셨어요!다시 이사를 가게 될 때도 꼭꼭 202호 6팀에 부탁드리고 싶을만큼 대만족이었습니다!다들 정말 감사합니다!
고희경 | 201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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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구 반월동
최고이사! 수원89호점! (사진첨부)
이사를 하고 정말 만족스러운 마음에 이렇게 글을 씁니다..이사를 한다고하니 지인이 저에게 수원 89호점을 강력하게 추천하더라구요..지인의 이사 이야기가 마음에 들어 저도 만족스러운 이사를 해보고자 수원89호점과 함께 이사를 하기로 했습니다...이사 당일에 시간에 맞춰오셔서 집도 꼼꼼하게 살펴주시고 바닥 보강작업도 해주시고 짐정리를 위한 박스들도 차곡차곡 정리되어서 올라오더라구요 역시 전문가들이라서 그런지 일처리가 척척 빠르게 진행되었습니다..그렇게 짐정리가 시작되었고 티비는 물론 쇼파, 의자, 주방물품 모든 것들이 직원분들에 의해 척척 정리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저희 물건들을 어찌나 살살 조심히 다뤄주시던지 감사했습니다. 많은 물건들이 이사 도중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꼼꼼하게 점검하시더라구요. 저희가 잠시 자리를 비워도 일은 척척 진행이 되었습니다. 모든 짐정리를 마치고 이사를 하는 집에 도착하여 짐을 옮기기 시작하였습니다.짐정리도 척척 짐풀기도 척척! 오래 호흡을 맞춰 온 직원분들이 호흡이 잘 맞으시더라구요..아! 짐풀기 전에 바닥보강작업을 철저히 해주시더라구요, 덧신도 제공해주시고 좋았습니다.물건들을 어디에 배치해야될까 미리 생각은 했었지만 막상 이삿짐들을 옮기면서 해보니까 마음에 썩 들지 않아 많이 고민을 하는데 수원89호점 분들께서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이쪽에 놓으면 더 괜찮을 것 같다며 추천도 해주시고 저희의 고민을 위해 조금 기다려주시기도 하셨어요 많이 죄송했는데 활짝 웃으시면서 괜찮다고 새 보금자리인데많이 고민하고 결정해야하는 거라며 다독여주셨습니다. 이래서 다들 영구이사를 많이 찾는거구나 싶더라구요.그렇게 짐정리를 차곡차곡 해나갔습니다.이렇게 인형들도 옆에 예쁘게 놓아주시고 책들도 보기 쉽도록 척척 정리해주셨답니다...짐 정리를 마치고 둘러보니 집 어느 곳이든 깨끗하지 않은 구석이 없더라구요.영구이사에서는 마무리 청소까지 깨끗하게 해주셨어요, 그 전부터 깔끔하게 짐을 옮겨주시기도 했구요...정말 깔끔하게 만족스럽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이사였습니다..저의 지인이 왜 추천을 했는 지 알 수 있었던 이사였어요,지인이 칭찬만해서 조금 기대 반, 걱정 반이였는데 지인에게 들었던칭찬들을 이제는 제가 남들에게 하고있더라구요^^...앞으로는 저도 영구이사, 수원89호점 이사를 마구 추천해드리고 다닐 생각입니다.날이 추워지는데 건강 조심하시고 항상 만족스러운 이사 전해주는 수원89호점 되시길 바랍니다. 이사 감사했습니다.
김승식 | 2016.08.30 -
강서구 화곡동
역시 영구이사~!! 짱 (사진첨부)
어제 이사했습니다109호 팀원님들 너무 감사 드려요 ^^처음 포장이사라 고민도 많이 되고했지만 역시 영구이사 하기 잘했다는 생각입니다.아침일찍 약속시간보다 10분일찍 와주시고 오시자 마자 착착착~ 알아서 다 해주시니 신경쓸것도 없었습니다 ^^워킹맘이라 주방이랑 정리정돈이 하나도 안되어있었는데 목동 큰이모님께서 마치 친정엄마가 정리해주신것 처럼 냉장고도 깔끔 씽크대는 두말할것 없이 정리 해주셨네요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팀원님들 너무 인상도 좋으시고 힘드실텐데도 내색한번없이 웃으면서 일하시니 이사하는 동안 저희도 기분이 너무 좋았네요..109호점 강력추천 합니다 ^^ 회사 동료들 이사갈때 꼭 추천해드려야 겠어요
황순호 | 2016.08.30 -
단원구 초지동
165호점 감사합니다~~^^ (사진첨부)
세번째 만나는 165호점 김철수 팀장님 이하 팀원님들 오늘 정말 수고 하셨고 감사드립니다~~^^ 신속하고 안전하고 친절까지~덕분에 이번에도 아주 만족스럽게 걱정없이 이사 잘 하였습니다~~주방 씽크대 찌든때 다 닦아내시느라 너무 고생한 이모님~독한 세제 냄새 맡아가며 내집처럼 깨끗하게 일해주셔서 너무 고생하셨고 감사드립니다~~정말 이사하는 모든분들께 널리 소개시켜주고 싶을정도로 만족한 이사였습니다~~다음 이사때도 망설임 없이 선택할수 있는 영구크린 165호점 번창하세요~~
이정은 | 201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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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
아기가 있어도 편했던 이사! 273호점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사진첨부)
블로그 후기 http://blog.naver.com/osjhhy123/220798049264영구크린 포장이사 273호점! 아기가 있어도 편했던 이사이사를 앞두고 가장 먼저 견적을 받아본영구크린! 결혼하고 아기까지 있다보니처음 해보는 포장이사에 걱정이 앞섰는데 273호점 지점장님께 견적받자마자 당일날 바로 계약!"아무것도 안해도 되요. 이삿날 아기랑 커피숍에 가서 편히 쉬고 계세요." 라는 말에 무거웠던 마음이 정말 편안해지는 순간이었어요. 가격을 떠나서 무엇보다 꼼꼼하고 친절한 이사업체를 원했기에 고민도 없이 영구크린을 선택했답니다. 너무 감사했던 마음에 뒤늦게 후기 남겨요. 이사전 불필요한 짐들은 정리좀 하려고 했는데 눈떠보니 벌써 이사당일 아침!!!!!! ㅠ 정말아무것도 안하고 이사해도 되나 싶을 정도.....약속시간 8시보다 10분 일찍 도착하셨어요. 사진에서만 보던 영구크린 5톤차량이 도착!포장이사 차량들중 제일 세련된것 같죠.^^ "이삿날! 고객의 휴일이 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해맑은조영구 이사님 사진도 보이고요^^시댁친정이 멀다보니 아기를 맡길곳이 없어 더운날 이사하며 아기와 어떻게 있어야 하나 오직 아기 걱정뿐이었어요. 하지만 정말 괜한 걱정을.포장하시는동안 이렇게 저는 밖에 나와서 사진 찍는 여유까지 있었는걸요^^우리 10개월 아기는 신랑과 데이트중.휴가낸 신랑~ 진짜 이삿날이 휴일 맞네 맞아.이렇게 편하게 이사하는건 정말 처음이네요.영구크린 포장이사 273호점과 함께 본격적으로 이사 시작!정리가 전혀 안되어있는저희집 물건들을 소중하게 담아줄영구크린이새겨진빨간 박스들도 마구마구 들어옵니다. 짧은시간안에 포장을 어떻게 하실지 넘 궁금했어요. 노오란 박스는 신발전용박스인대요. 순식간에 신발들이 담겨져 벌써 내려갈 준비를 하고 있어요.물품에 따라 박스가 구분되어 있는 영구크린.청결한 위생상태도 확인할수 있었어요. 8월 셋째주.푹푹찌는 폭염날씨속총 다섯분의 팀원이 와주셨는데요. 오시자마자 각자 구역을 맡아 정말 재빠르고꼼꼼하게 포장하시는 모습에 역시 영구크린!!!! 베란다에서 애지중지 키우고 있던 화분들을 깨지지않게 조심조심 포장해주시던 모습잊지 않고 있어요. 무사히 내려가있네요. 저의 화분들^^거실 담당하시는분은또 어찌나 손이 빠르신지!망설임없이 뚝딱뚝딱.사진이 흔들릴 정도^^땀을 줄줄줄 흘리시면서도 가구 하나하나안전하고 꼼꼼하게 이중포장해주시며 테이프까지 돌돌돌~스피드스피드!쉬지않고 포장하시는 모습에 가만히 서있던 저는 그저 안절부절.작은방에는 미리 버린 가구들도 있고 정리되지 않은 짐들이 많이 쌓여있어아마 많이 난감하셨을거에요..ㅠ 그래도 침착하게 포장하시던 모습.개어있지 않았던 옷들도 차곡차곡 개어서 박스에 넣어주셨습니다. 남자분이 이렇게 꼼꼼하실줄은..저보다 더 꼼꼼하셔요^^신랑 보고있나? 옷은 이렇게 개는거당^^서랍장 하나도 영구크린 전용커버로 안전하게 포장해주셨어요. 옷걸이 포장 저정도는 되어야죠^^비닐포장은 기본! 모두 영구크린 전용박스, 전용커버로 포장하시는데 전문업체답게 정말 믿음이 가더라구요. 주방 담당하시던 우리 이모님.주방이 작아도 숨어있던 살림들은 많아서 또 놀라셨을거에요 ㅠ 여러개 빨간박스가 필요할정도!주방살림 포장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플라스틱류 반찬통 뚜껑 하나ㅎㅏ나 덮어주시며 차곡차곡 소중히 다루시던 모습.주방엔 유리류도 많다보니 대형 에어캡도 등장합니다. 유리로된 접시와 식기류 모두 하나씩 정성스럽게 포장해서 담아주셨어요. 냉동실에 있던 음식들은 바로 아이스박스에 담아 신선함을 유지해주십니다. 273호점 이모님포장 뿐만 아니라 청소까지 꼼꼼히 해주시는 모습굿굿굿!!냉장고 윗부분은 냉장고 설치하고 한번도 안닦은곳인데..^^';;어찌 아시공 ㅋ 닦아주셔서 감사감사요. 냉장고 내부도 사실 거의 청소하지 않았던 저 ㅠ 이렇게 구석구석 깨끗히 청소해주시니..몸둘바를 모르겠더라구요. 영구크린 포장이사 273호점은 다른 지점과 다르게 일회용 행주를 직접 준비해서 다니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직접 겪어보니 고객을 위한 서비스가 정말 남다른 팀 같아요!!냉장고 옆 오염된 부분도 쓱싹쓱싹 닦아주십니다. 함께 일하는 모습을 보면 이 팀이 얼마나 협력이 잘 되어있는지 알수 있는데 273호점 패커분들은 손발이 척척!오랜시간 끈끈하게 함께 해온 정이 느껴져서 더 좋았어요. 30도가 훌쩍넘는 폭염속에서도 끝까지 웃으면서 일하시는 모습아직도 인상깊습니다. 갑자기 울컥 ㅠ 어느새 소파도 전용커버로 포장되어 있구요. 점점 가구들이 모습을 숨고 있습니다. 이모님이 주방용품을 담아주시면패커분이 후다닥 ~탑차에 신속히 내려줍니다. 영구크린 273호점 팀워크 진짜 최고! 최고!팀웍이 안좋으면 이사하는 내내 괜히 불안했을텐데 정말 신뢰가 갔던 팀이라 아기때문에 중간중간 자주 자리를 비워도 걱정 없었어요. 장롱속 이불과 의류도 비닐포장후 박스에 소중하게 차곡차곡 쌓고 계십니다. 모든 물품을 이중포장해주시니 눈이와도 비가와도 오염될 걱정 없겠어요. 무게가 있던 장롱을 패커분 혼자서 후다닥 포장하고 나르시고~정말 영구크린 포장이사 아무나 못하겠어요 전문성이 더욱 느껴집니다. 장롱속에 방치했던 물먹는 하마.이미 하마가 물을 가득먹은 상태.....요것도 다 일일이 버려주셨어요. 사이사이 물병들을 보니 괜히 죄송스럽더라구요. ㅜ쓰레기봉투만 준비해놓으면 버릴것들도 알아서 다 처리해주시니 진짜 저 손하나 까딱 않고 이사중~~~~벽에 고정된 액자, 시계 뿐만 아니라 커튼. 블라인드까지 모두 직접 분리해서 포장해주신답니다. 이사후 직접 다 달아주시기도 하시니..진짜 100% 고객만족!비데, 정수기, 에어컨까지 분리!!설치는 따로 업체에 전화해야 되지만 알아보니 비데, 정수기 분리하는것도 만원 받더라구요. 영구크린 포장이사는 직접 분리해주시니 좋아용좋아~탑차에서 일하시던 패커분!집안에만 있다보니 얼굴을 못보다가 이사하는집 앞에서 뵈었는데 진짜진짜 제일 고생하시는것 같았어요 ㅠㅠ 탑차안 온도가 정말 높다 들었는데 어찌 참아가시며 일하셨는지 ㅠㅠ 묵묵히 일하시면서도 웃음 잃지 않던 모습.팀웍이 좋으니 가능한거겠죠. 역시 최강팀 273호점입니다. 이사온 집에서도 제일먼저 바닥보호패드 깔아놓으셨구요. 8시부터 시작한 포장이 10시반쯤 마무리되어 11시부터 이사짐을 옮기기 시작했는데요. 아직 오전이었는데도 온도 확인해보니 33도 !!! ㅠㅠ 새로운 집으로 짐들이 안전하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제일 큰 장롱부터 신속히 조립.역시 손발이 척척!바닥청결을 위해 덧신착용까지 하셨어요.저도 덧신착용 인증샷^^장롱설치부터 으ㅣ류와 이불 정리수납까지 완벽히 해주셔서 이사후에도 정리할게 없었답니다. 냉장고 , 세탁기 등 가전제품들은전원연결까지 해주셨구요. 작동이 되는지 직접 확인까지 해주셔서 뭐 두번 확인할것도 없었네요. 에어캡으로 하나하나포장되었던 그릇은 어느새 씽크대안에 나란히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가구배치도 꼼꼼히 신경써주시고. 액자와 커튼설치도 해주신다 하셨는데 커튼은 세탁할거라 하니 커튼봉이라도 달아놓고 가시겠다며 ㅋ끝까지 신경써주신 패커분들께 넘 감사드려요마무리 청소까지 완벽하게 해주신 영구크린 273호점 가족분들 덕분에 아기때문에 신경쓰랴 걱정이 앞섰던 이사. 걱정없이 문제없이 잘 마무리할수 있게 도와주셔서 넘 감사할 따름입니다. 마지막까지 가시는모습 눈에 담았어요^^너무너무 더웠던 8월 어느날...저희와 함께해준 영구크린 273호점 가족분들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음 이사때도 고민 없이 273호점으로 할고에요.건강하세요.
오지혜 | 2016.08.27 -
노원구 상계동
노원34호점 칭찬합니다. (사진첨부)
노원 34호점 이사했습니다. 냉장고도 깔끔하게 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정인혁 | 201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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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상계동
노원 34호점 (사진첨부)
함팀장님,오순님 정말 감사드려요~처음통화부터 친절하게 말씀해주셔서 인상이 좋았는데 오셔서 일하시는 모습보고는 더 감동받았답니다~ 일을 얼마나 깔끔하게 잘해주시는지 물건도 빨리빼서 금방하겠구나 했는데 이사간집 이사가 느려터져서 세시간이나 기다리셨네요..중간에 부동산에서 역할을 제대로 못해서 세시간이나 기다리게 만들어서 정말죄송했어요 그래도 묵묵히 기다려주시고 제식사까지 걱정해주셔서 정말 고마웠답니다 안그래도 이사날이라 예민해져있었는데 덕분에 잘 해결된것같네요..마무리까지 깔끔하게해주시고 더할거 없냐고 몇번이나 확인해주셨는데도엄청 빨리 잘해주셨네요..정말감사드려요~~~
차희재 | 2016.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