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2,327건
-
서초구 양재동
53호점 3팀 (사진첨부)
오늘 이사했는데 정말 마음에 드네요. 워낙 짐이 많은 집이고 큰집에서 작은집으로 이사가는거라 힘드셨을텐데 한마디 불평도 안하시고 웃으시면서 해주셨어요. 아침일찍부터 저녁까지 고생하셨어요. 감사합니다. 다음에 이사할일 있으면 또 영구이사 통해서 하고싶어요^^
유익주 | 2016.12.28
-
고양시 주엽동
20호점에서 해주신 메리크리스마스 이사♡ (사진첨부)
오늘 크리스마스에 이사했어요^-^♡신랑이 완전 꼼꼼 해서 무려 10군데 이상 조사해서 선별한 영구크린!모두 친절하시고 조심스럽게 하나하나 처리해주셔서무한감동 받았습니다! 매우만족!💚💚💚자세한 후기는 정리하고 다시 올려야겠네요!ㅎㅎ영구크린 감사해요~~~!!!!다음에 이사갈때 또 이용할게용
이찬영 | 2016.12.25
-
강북구 성북동
강팀장.! 고생하셨어요 (사진첨부)
성북동 좁은 골목길에서 많은 짐을 꺼내오는 이사였기 때 걱정이 많았습니다.가구가 상하지는 않을까, 까다로운 집구조 때문에 직원들이 불평을 늘어놓지는 않을까. 무엇보다 짐이 워낙 많은 것이 걱정이었습니다.이삿짐센터 잘 만나야 한다고, 그래야 스트레스를 덜 수 있다고 거드는 지인들의 얘기는 가뜩이나 많은 짐의 무게와 부피만 늘려놓는 것 같았습니다.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끝에 인터넷을 뒤지고 주변 사람들의 반복된 칭찬이 눈에 띄는 업체를 선택하기로 했습니다.그래서 선택한 곳이 영구이사였습니다.한편으로는 연예인 이름 걸고 쉽게 마케팅을 하는 업체가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유지하면서 견적 문의를 받았습니다. 눈빛이 반짝이는 선생님이 오셔서는 집안 곳곳을 둘러보시며 숨겨져있는 짐을 찾아내셨습니다. 어지간한 관찰력이 아니고서는 발견할 수 없는 것까지 찾아내시는 게 마치 당신의 오럔 경력을 증명이라도 하는 것 같았습니다.상담하는 중 다른 고객의 전화를 받고 대화하는 걸 듣게 되었는데 이름 한 번 듣더니 단 번에 이사날짜와 위치를 기억해내시는 모습에서 또 한 번 살짝 놀랐습니다.견적 내는 중에 믿고 맡기기로 했습니다.이사 당일,약속 시간 정확하게 도착한 팀도 인상 깊었습니다. 가구와피아노는 포장에 앞서 흠집과 문제를 확인하고, 포장은 남의 물건이 아니라 내 것 다루듯, 짐을 넣기에 앞서 보이지 않은 부분에 묻은 먼지를 닦아내는 것도 만족감을 더해주었습니다. 자기의 역할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고 있고, 그에 따라 간결한 움직임은 군더더기가 없었습니다.대충의 눈짐작도 매우 정확해서 냉장고가 원하는 위치에 들어갈 수없다는 걸 일러주셨는데, 그래도 제가 고집을 부리자 최선을 다해 시도해보면서 제가 안되는 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주방 짐을 맡으신 이모님도 깨끗하게, 그릇 덜그럭거리는 소리 한 번 없이 매끄럽게 잘 해주셨습니다. 전체적으로 우리집 이사를 맡아주신 분들의 일 진행하는 모습을 간단하게 키워드로 말하자면 부드럽게 빠르고 정확함!다섯 분의 직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남깁니다.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선호 | 2016.12.23
-
부평구 산곡동
비오는 궂은 날씨에도 깔끔이사! (사진첨부)
어제 밤부터 내리던 비가 안내리기를 바라며 아침에 일어났는데 세상에 비가 부슬부슬... 비오는날 이사는 처음이라서 걱정이 많이 됬지만 영구크린 직원분들이 커다란 비닐로 한번 싸고 커버를 한번 더 씌워 이주 포장을 해주셔서 가구며 물품 전부 젖지 않고 깔끔하게 옮겨졌네요!ㅎㅎ 처음 하는 이사는 아니고 여러번 해봤지만 오늘이 가장 친절하고 빠르고 깔끔하게 진행된건 처음이네요ㅎㅎ 주변 지인들이 이사갈일이 생기면 꼭 영구크린 추천해서 기분좋은 이사가 될수있게 해줘야겠어요!
최옥경 | 2016.12.22
-
서울시 서초구
26호점. 칭찬합니다. (사진첨부)
작년에 영구이사를 이용하고 서비스 대만족해서 1년 6개월. 후 또 영구이사를 이용했답니다. 역시나 저의 선택은 후회가없네요 26호점 담당자님들 엄지척 하고갑니다. 저희가구 분해장이라 복잡했늘텐데 너무 깔끔히 마무리 해주셨네요, 제 변덕에 가구배치를 재요청드려도 싫은 내색안하시고 너무 친절하게해주셨네요, 지인에게 추천드리고 싶을 정도랍니다, 정말 오늘 고생많으셨고 건강하세요
신혜경 | 2016.12.21 -
인천시 청라
칭찬합니다 (사진첨부)
지난번 이사때 말도많고 탈도많고 힘든었던 기억 때문에 이번 이사 준비하면서 걱정이 많았어요 서너군데 견적도 받아보왔는데 솔직히 영구이사가 견적이 제일 적게 나와서 이사 결정을 했는데 살짝 걱정은 있었거든요 이사가 시작되면서 제 걱정은 바로 사라졌어요 ㅎㅎ 하나 하나 체크해가면서 꼼꼼히 포장해 주시고 이사하는 내내 웃음짓고 유쾌하게 이사를 끝냈네요 얘기하다보니 이번에 오신분들이 전국 이사 평가에서 일등이라고 깨알 자랑을 하시는데 왜 괜히 일등인지 알것 같았어요 가전제품ㆍ가구 다시 청소도 다 해주시구 자리배치를 두세번 옮기기도 했는데 짜증도 안내시구 마지막까지 웃음 잃지않고 가셔서 너무 기분좋은 하루네요 이사한다는게 비용도 그렇고 힘듬과 스트레스도 장난아닌데 이번 이사는 너무 행복한 이사가 되서 기쁘고 별로 힘든지도 모르겠어요 ㅎ 이사 계획하시는 분이나 담에 이사 하기게 되면 꼭 여기를 이용해 보세요 모든면에서 만족 하실거예요 100점 만점에 99점 드려요 ㅎ 왜 99점 이냐구요 너무 자세하게 설명해주시는걸 듣느냐고 힘들어서 1점 감점입니다 ㅎ 인천227호점 팀장님 외 세분다 오늘 수고 하셨어요 모든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일년후 또 이사 해야하는데 또 그때 뵙지요
김도봉 | 2016.12.21
-
경기도 안양시
깐깐한 안양새댁의 영구크린 후기 (사진첨부)
2016. 12. 18 영구크린 이사 후기 입니다.(두번째 이용)타 업체도 견적 받았는데영구클린을 선택한 이유는1. 혹시라도 이삿날 견적 미스로 인해 추가 차량이 발생할 경우에 추가금이 없음2. 영구클린의이사팀들은 친절을 장착하고 있음3. 기타 여러 가지 세심 함4. 현금 영수증 발행 눈치 없이 당연히 해줌등등이 이유였습니다.저희는 두식구 살림이고 짐이 많지도 적지도 않은 편입니다.견적은 5톤이 나왔고 5톤차량에 정말 딱 맞게 들어갔어요.8시 도착이었고7시 40분쯤이 되어 차량이 도착했습니다.(시간약속 칼)출퇴근길에 도로에서영구크린 차를만나면 이사 때 좋은 기억 때문인지괜시리 기분이 좋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마리텔에서 조영구씨를 봐도 아는 사람 같기도 하구요)팀장님께서 짐이 나올곳과 사다리차 올릴곳을 파악하고 있습니다.아파트나 입지조건이 좋은 곳이었으면 편하셨을텐데저희 동네가 골목도 작고 집의 창문도 작아 결코 호락호락한 이사 타입이 아니었습니다.ㅠㅠ그런데 저희 실수로 주변 주차차량에 이사를 미리 말하지 못했습니다."저희가 이동주차 전화할테니깐 걱정마세요.~"라고 팀장님께서 든든하게 이야기 해주었어요그런데...두둥..... 위에 파란색차는 전화 번호도 없고 오른쪽 하얀차 두 대는 지방으로 가서 차를 빼줄수 없다고 하는겁니다.ㅜㅜ이런상황이30분가량 이어지고제 두손은 점점 포개지며 공손한 자세가 되었습니다.ㅠㅠ제 표정또한 굳어져갔지요.....(너무 죄송해서)팀장님께서 온화한 미소로 웃으시면"고객님 걱정마세요 어쩔 수 없으니깐 가장 최선의 방법으로 진행하면 됩니다.^^""걱정마시고 추우니깐 집에 올라가 계세요"...........충분히 화가나고 짜증날 수 있는 상황인데저렇게 말씀해주시니 너무 감사하고 고마움에 눈물까지 핑 돌았습니다.지금 다시 생각해봐도 그 따뜻한 말씀이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이사는 진행되고...차 사이를 왔다 갔다 하면서 이삿짐을 옮기게 되었습니다.원래라면 사다리에 내려 바로 차에 넣으면 되는데저희의 부주의로 동선이 아주 길어졌습니다.그럼에도한 분도 굳어진 표정없이 웃으시면서 이사 진행해주셨습니다.이분들이 진정 프로시구나!!! 라고 느꼈습니다.매트를 깔아 바닥의 오염과 훼손을 최대한으로 합니다.창문도 두 개나 지나가야 짐을 뺄 수 있습니다.아 ... 또 죄송하네요 얼마나 힘드셨을지작은 창문...ㅜㅜ두개의 작은 창문으로 장농이 나가는 모습..이렇게 이삿짐들이 포장이 되고그릇들은 에어캡으로 하나씩 포장해주셨습니다.가구들도 각 가구에 맞게 천이나 비닐로 포장해 주셨습니다.이사를 맡겨놓고 저희는 부동산도 다녀오고아점도 먹고기웃기웃 빈둥빈둥 있어보지만역시나도 할 일은 없습니다 ㅋㅋㅋㅋ영구이사의 모토가"이삿날 고객님의 휴일이 되다"이니깐요 냉장고와 냉동고 음식도 다 아이스 박스에 보관해서이동 중 상하지 않도록 해주십니다.저희가 김치가 정말 많았는데 다 보관되었어요.곳곳에 두고간 살림은 없는지 두고가는 살림은 어떤 건지 꼼꼼하게 체크해주십니다.옷장에 옷들은 깨끗한 비닐에 싸서 넣어주십니다.짐이 거의 다 빠지고 바닥을 쓸고계시는 이모님~(감사합니다)짐이 다 빠진 집의 모습집아 그동안 고마웠어...이사갈 집 주소 알려드리고점심식사 후 만나기로 했어요8시에 방문 -주차 문제로 8시 30분 이사 시작 - 11시20분 짐 다 빠 짐새롭게 이사간 집바닥에 다시 매트를 깔고조심조심 짐들을 옮깁니다.일회용 덧신을 신고 다닙니다.보들 보들한 부직포 재질의 천인데 용도를 맞춰보세요~장농이 들어오는데 무언가 움직이는 손 ????엥 뭐하시는거지??가까이 가봅니다...아까 위에 있는 흰색 부직포직포를 물걸레로 만들어장농 바닥을 닦아 주시는 겁니다.주인인 저도 장농 바닥은 닦아 본적이없는데영구크린에서 해주네요 아주~ 칭찬해 ㅋㅋㅋ냄새도 안나고 일회용이라 아주 깨끗합니다.정말 아~ 주 칭찬해!!!!집에 나사 박을거 있는지 물어보시고 모든 못질과 나사는 다 해주십니다.수평도 맞춰주시고~~모든짐이 다 들어고이제 정리 타임~~부분 얼룩진 곳은 손걸레로 직접 해주셧어요 (감동)3시30분쯤 이사 및 정리 완료 되었고사진으로 보는 이순간에도 아 정말 힘드셨겠다는 생각이 듭니다.다시 한 번 정말 감사드리고마지막에 행복하시고 부자되시라고 하는 인사가진심으로 느껴져서 기분 좋았답니다.항상 건강하시고 다음 이사 또또 또 이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273호점 2팀분들과 함께 했습니다. 참고하세요~)
이은영 | 2016.12.20 -
인천시 가좌동
광팔이와오복이 (사진첨부)
영구이사 227 호점 서광인 팀장 님 설레는 마음으로 집장만 넓혀서 이사하는데 항상 불편한 마음은 이사할때내짐들을 다른사람에게 맡겨도 괞찮을까 이사짐하시는분들 괜한투정들 힘들다고들 핀잔아닌핀잔으로 내돈 내고이사하는데 기분이 왜이리찝찝한지 이번에는 좀더 알아보고 지인들 얘기좀 듣고 집사람두 추천해준 영구크리닉 한번 맡겨보자해서 이번에 방문해주신 인천227호 서광인 팀장님 완죤 대만족이네요~~~제가 못챙긴 이사짐 사소한것까지 챙겨주셔서 정말 이사하는날이 제가 쉬는날처럼 느껴지는 이 만족감 맘같으면 수고비라도 챙겨드리고 싶은데 아니라고 더꼼꼼히게 보시고 한번이사하실때 자리를 잘잡아야하신다며 같이 상의하고 챙겨주시는 팀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지인추천시 제가 자신있게 권해드리겠읍니다.영구이사 227호좀 서광인팀장님 감사합니다.오늘 고생많으셨구요 꼭 지인 추천해드릴께요~~^^
배광현 | 2016.12.19
-
인천시 심곡동
영구이사로 6년만에 이사했어요. [298호점] (사진첨부)
안녕하세요. 알콩공주맘입니다.이사온지가 벌써 6년이네요. ㅜㅜ 너무 오래살았나봐용 ㅋㅋ묵은짐들이~ 어마무시하더라구요.전셋집이 매매되면서 또다른 집으로 이사를 하게되는 이 서글픔...ㅜㅜ이래서 내집이 있어야 맘편히...다리 쭉피고 자나봅니다.아이들 교구나 책...그리고 여러가지 물건들에 흠집이 나는게 싫은 저는.이곳저곳 검색끝에....영구이사를 선택하게되었답니다.이웃분들이 영구 비싸다고 하두 그래서...비싼만큼 값어치 하겠지하면서 견적을 받아봤어요.근데...생각보다 비싸지도 않았을뿐더러....서비스에 비하면 그가격이맞다고 생각했네요....여러군데 견적을 받아본 결과....두말없이...고민없이 영구이사로 결정했어요^^이사 한달전에 예약해놓고....마음편히 이사준비를 할 수 있었답니다.^^뚜둥~ 12월 5일 알콩이네 이사가는날!아침부터 부랴부랴 아이들 등교시키고...등원시키고...8시 30분에 정확하게 연락오시고 도착해 계시더라구요. 깜놀이였습니다.이사가는날 비오면 잘산다더니....새벽녁에 비가 촉촉하게 내렸어요.....다행히 이사하는 시간에는 날이 점점 개이면서맑은날을 되찾았지요....영구이사라면 비가와도 걱정없어요.워낙에 꼼꼼포장을 해주시는터라...그래도 짐 옮기시는 분들이 고생이니까....비는 ....^^[출처]영구이사로 6년만에 이사했어요. [298호점]|작성자알콩공주맘상가형 아파트라서 복도쪽으로 차를 댔어요.앞쪽은 상가와 도로때문에 불가능해서요...그래서 기나긴 복도를 지나느라 시간도...힘도 배가 되는 곳이예요...상큼한 라임색의 영구크린 이사차량이 눈에 들어오네요....영구크린 전용 이삿짐 상자들....그리고 여러가지 포장재들이 어마어마 하더라구요....우리집 이삿짐들 안전하고 무사하게 이동시킬수 있어서 안심하고 또 안심하네요...문제가 많은 복도~짐싸고 복도로 나르고....고생이 많으셨어요....ㅜㅜ 그래도 웃음 잃치 않으시는 직원분들...얼굴 구겨가시며 일하시는분 단 한분도 없으시더라구요.6년전 이사할때....눈치보일정도로 툴툴대시던 그 이사 센터가 기억이 나네요 ㅜㅜ가구 여가저기 망가졌던 악몽들이 ㅜㅜ거기에 비하면 여기는 아주 가족같은 분위기?ㅎㅎㅎ일단 방바닥에 깔리는 바닥보호재들이 쭈욱 깔려요.오우~ 일이 엄청 많으신지.....한달 예약이 꽉 찾단소리 들었었는데...지난번에 예약할때요~바닥보호재들도 그걸 증명하듯 낡긴했네요 ㅋㅋ그래도 매번 새걸 할 수 없으니^^바구니 수십개는 사용된듯 해요.책도 많아서 더욱 힘들었어요 ㅜㅜ점점 복도에 쌓여가는 저희짐들이예요 ㅜㅜㅇ ㅏ...이제 진짜 이사가는구나...실감나더라구요.신랑이랑 둘이 처음에는 계속 서서 구경했는데...괜시리 방해되는듯 하기도 하고해서슈퍼에서 음료수도 사다 드리고...부동산도 마음놓고 다녀오고...은행도 다녀오고 했네요.예전 이사할땐 명품장갑도 도난당하고 그랬는데...이번 이사에는 스티커 하나 잃어버린게 없어요!!!^^짐 쌓는거 구경하느라...몰랐네요어느덧 사다리차가 똬악!저는 몰랐어요.사다리차는 다 똑같은줄 알았는데...저층용 따로 고층용 따로 란걸요~이사갈곳이 22층이라 고층용 사다리차가 따로 오는데...ㅜㅜ슬프게도 바람이 많이 불어서~ 사용 못하고...엘레베이터 이용해서 이사짓 하나하나 모두 날랐습니다~~~~~~저희집 아이들방엔 교구들이 엄청 많거든요...짜잘한거~ 큼직한거...약한거...강한거 등등....이렇게 자질구레한것들~ 정말 하나도 엉킴없이 섞임없이....잃어버림없이 무사하게 옮겨주셨어요.상자도 어마어마하게 나왔어요 ㅋㅋ둘째아이가 유치원가면서 가방속에 꾸역꾸역 자기짐을 넣더라구요.이사가는걸 여기 있는짐들 모두 버리고 가는줄 알았나봐요 ㅋㅋㅋㅋㅋ그래서 잘 설명해주었네요 ㅋㅋ 귀여버라~~~이사하고도 엄마 우리집 강아지인형은 어디있냐고 찾았어요 ㅋㅋㅋㅋ좁디좁은 집에서 짐이 왜이렇게 자꾸자꾸 흘러나오는지...ㅋㅋㅋ이사짐 싸시는분들 다들 젊으시고 유머러스하시고....너무 착하세요.이거 저거 해달라고 해도 모두 해주시고 너무 친절하세요...^^유아식탁의자도 안전하게 상자에 담겨 이사준비중이네요..^^옷방속 화장대도 두터운 옷입고 이사준비...정말 자잘한 악세사리들 모자들 옷들.....모두모두 상자에 꽁꽁 숨어버렸어요^^우리집 티비는 작은데...ㅋㅋㅋㅋ티비 케이스는 어찌나 크신지~대형티비 옮기는데 전혀~~~~~~ 지장없겠어용 ^^티비도 안전하게~~~~~~~ 꼬진 티빈데도 극진한 대접을 받네요 ㅋ그리고 제일 중요한 주방이예요.이모님이 너무 친절하셔서....소주잔 하나하나 뽁뽁이로 싸주시고.... 그릇하나 깨진게 없네용^^아참~ 저기 식탁은 버리고 왔어요 ㅋㅋㅋ 식탁에 의자가 올라가 있어서 깜놀했네요 ^^아참~~~~ 제가 사랑하는 화분들도안전하게~ 잘 이사왔어요.먼지식물...그리고 고무나도 스킨답서스 등등.물에 담긴 화병들도 물만 쪼르르 버리고 안전하게 이동~~~냉장고물품들도 아이스박스에 모두 넣어주시고...차가운물로 손수 행주도 빨아가며 냉장고 청소도 해주셨어요 ㅜㅜ너무 죄송스럽더라구요 ㅜㅜ 그래서 지금 아주 아주 깨끗한 냉장고를 사용중이랍니다 ^^쌓인먼지...묵은때까지 꼼꼼하게 닦아주셔서 감사해용~~문짝도 모두 분리해서 안전하게 냉장고도 옮여주셨어요잔짐들 모두 빠지니...이제부터 큰짐들이 빠지더라구요.이사도 순서가 있구나...ㅎㅎㅎ너무나도 신기하고....6년간 쌓인 회색먼지들이 어마어마해서 ㅋㅋㅋㅋㅋ청소하려고 하니까.....이모님께서하지말라고.....자기가 다 하는거라고....못하게 막더라구요....에공....세탁기도 두터운옷에 감싸여져서 이동했어요...워메~~ 저 드러분거 보이소....아 드러버 드러버~~~전 너무 청소를 안하고 살았나봐요 ㅋㅋㅋ반성해요~~~새로운집에도 역시 바닥보호재가 쪼르르 깔렸어요^^이모님...그리고 모든 직원분들이 덧신 착용해주셨어요.신발신고 마구마구 돌아다니는게 아닌...덧신 필수 착용 ^^하원하고 돌아온 아이들이~ 너무 신나했어요 ^^ㅇ ㅏ....전에 살던곳에 비해 3평정도 작은집이예요.짐들이 모두 들어갈 수 있을까...걱정이네요...ㅜㅜ일단 교구장이 먼저~ 들어왔어요.그리고 책장이 들어와서....책들이 차곡차곡 넣어지더라구요...상자에도 다 자기들만에 번호가 있었어요.제가 하려니까....안그러셔도 된다면서....직원분들이 해주시겠다면서....옆에서 그냥 구경만 했네요 ^^어느덧 장롱도 무사설치....장롱속에 들어갈 옷들과 이불등등......아후~ 언제 채워지나....걱정이네요 ㅋㅋㅋ정말 발 디딜틈 없어보이죠?너무너무 신기하게 여기저기 자리를 찾아가면서.....하나둘씩 없어지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어느새 옷걸이에 옷도 착착 걸려지고....상자들도 빠져나가고....^^남자분들인데도 새심하고 꼼꼼하게 잘해주시더라구요.혹시 남자탈을 쓴 여자분들이 아니실까 ㅋㅋㅋ정말정말 제일제일 걱정되엇던 주방이예요.수납공간이 전에 살던곳보다 2칸이 부족해서...정리하는데 너무 힘들었어요.이모님도 계속 미안해 하시고.....칸이 부족해서 일단 정리는 했지만다시한번 하셔야할것 같다면서...ㅜㅜ 오히려 제가 더 죄송하더라구요.칸이 적은건 제 탓이 아니지만...그래도 수납공간이 2칸이나 사라졌으니 얼마나 당황스러우셨겠어요 ㅜㅜ지금은 이모님이 해주신 절반은 그대로 사용중이고...나머지는 제가 편리하게버릴건 버리고 해서 정리 100% 완벽하게 된 상태랍니다.이사를 하고 이짐들 어찌 다 제대로 정리하나 걱정했는데1주일정도 살짝 고생하고....이젠 자리 완벽하게 잡아서...행복해용^^아이들 케어하느라 마지막을 못봐서 무지무지 아쉬워요.신랑말에 의하면청소기 돌려 청소해주시고. 스팀으로 한번 밀어주시고.마지막에 향긋한 뭐시기를 뿌려줬다네요 ㅋㅋㅋ그 뭐시기는 유칼립투스?어쩐지~~~ 아이들 데리고 집에 들어오는 순간~향긋하고 상쾌한 냄새가 솔솔 나더라구요.^^감사해요~ 너무 고퀄리티네요 ㅎㅎㅎ어마어마한책~ 여기저기 분산되어 있던것들~ 모두 모여랏 했구요.책장 하나 구입해서 정리했어요 ㅋㅋㅋㅋ여기는 오로지 아이들 장난감,책방입니다.^^제 편의에 맞게 정리된 주방.처음엔 막막했지만.....이젠 나름 알맞게 잘 사용중이랍니다 ^^이모님 덕분에 정리 잘했어용^^버릴게 너무 많터라구요 ㅎㅎㅎ.그리고 제가 제일 아끼는 유리주전자 안깨지고 무사해서 다행이네요.이모님께서 깨질까봐 따로 안고 오셨더라구요 ^^이사하고 4일후에 큰아이 생일도 맞이해서예쁘게 생일파티도 열어주었답니다.^^영구이사덕에 안전하고 편한이사 하게되어서 너무 좋았어요^^.앞으로 또 이사갈 계획이 있다면~고민말고...주저없이 영구이사로 하렵니다~~~지인부들에게도 영구이사 강력추천하고 있답니다~~~전집보다 좁은 평수지만...더욱 넓어졌어요....놀러오시는분들마다 집이 더 넓어진것 같다면서 한마디씩 해주시네요 ㅎㅎ12월 5일 298호 영구크린~ 직원분들~고생많으셨습니다^^* 블로그 주소:http://blog.naver.com/bad99kr/220889508901
장은하 | 2016.12.19 -
영등포구 양평동
너무나 감사해서 후기 남겨요~~^^ (사진첨부)
안녕하세요 12월 15일에 영구이사에 이사 맡겼던 사람입니다~~^^먼저 270호 사장님에게 감사말씀드려요^^이번에 이사하면서 4군데 견적을 받았어요~~ (영구이사, 김*만이사, 사설이사 2군데)그중에서 영구이사를 택하게 되었는데~ 이유는 1. 합리적인 가격, 2. 영구이사 사이트 후기를 참조였습니다. 저도 영구이사 사이트 후기가 도움이 많이 되었고, 감사해서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일단 전반적으로 꼼꼼, 깔끔, 친절한 이사였어요.바닥은 2중으로 보강해서 이사를 진행 했고~ 냉장고, 세탁기 전기레인지 등등 카페트?? 같은걸로 감싸서 포장해 주셨어요. 그래서 하나도 망가진거 없이 잘 도착했어요 ^^ 컴퓨터도 잘되고요~~그리고 이사 간 집에서 바닥, 창틀, 싱크대, 화장실 청소를 꼼꼼하게 해주셔서 따로 청소할 필요없을 정도로 너무나 좋았어요~~^^*[1] 포장바닥 2중으로 보강해 주셔서 바닥에 찍힘 없어서 좋았어요냉장고도 미리 청소해 주신 뒤 2중 포장 해주셨어요.냉장고는 이사나가는 집에서 미리 청소하시더라구요모든 포장은 깨끗한 비닐에 뽁뽁이와 가구들은 천으로 감싸서 안전하게 이동해주셨어요 ^^밥상도 이미 밥상덮개가 있는데도 천으로 한번더 감싸주시구요식탁포장중 입니다~~ 역시나 다리 하나하나 분리해서 천으로 깔끔하게 포장해 주셨어요^^저희는 어항이 두개나 있어서 더욱더 걱정을 했는데 유리있는 물품들도 포장을 잘 해주셨어요(어항 있으시면 영구크린에 맡기세요 ^^)주방용품은 바구니에 비닐로 싸서 척척 ^^컴퓨터는 포장전에 먼지청소도 깨끗하게 해주셧어요[2] 청소이사가는 목적지에서는 청소를 진짜 너무너무 깔끔하게 해주셔서 감동 ㅠㅠㅠ따로 청소가 필요없을정도로,,, 사실 첨에 이사갈 집 도착했을때 너무 더러워서 ㅠㅠ내가 집을 잘못봤나 했는데 부동산에 계약 마무리하고 오니까 아주 깔끔하고 청소중이시더라구요 진짜 저 깜짝놀랬어요!!베란다랑 창틀도 깨끗하게해주시구요~~싱크대 기름때도 깨끗하게 닦아주셨어요아래사진이 청소전이구요아래사진이 청소 후예요화장실도~~^^세탁기는 테이프자국때문에 엉망이었는데~~ 우리 신랑 자취할때부터 쓰던거라서 조금 쓰다가 바꿔야지 했는데~~~ 테이프자국까지 말끔히 새것처럼 닦아주셔서 세탁기 망가질때까지 쓰려구요 ^^아래와 같았던 세탁기가..이렇게 바꼈네요!~~~+_+[3] 이사짐정리이불과, 컴퓨터 정리... 사실 전집에서 컴퓨터에 먼지도 뽀얗게 쌓여있었는데 다닦아주시고 정리도 깔금하게 해주셨어요~~ 이불도 이쁘게 차곡차곡 넣어주시구요 ^^싱크대도 역시나 깔끔하게 ^^*행거도 깔끔하게 해주시구요커텐도 달아주시구요 ^^커텐도 커텐인데 바닥 번쩍거리는거 보이세요?? +_+마지막까지 세탁기 청소 해주신다고 매직블럭으로 닦아주시고.. 후기를 안남길 수 가 없더라구요~!!제가 사실 이사간 집에서 가구배치를 여러번 바꿨거든요??;;; 그런데 싫은내색 하나 없이 괜찮으시다구 웃으시면서 여러번 바꿔주셨어요(그래도 이사가시는 분들 미리 고민하시길.. ㅠㅠㅠ 너무너무 감사하고 죄송했어요)이래서 브랜드 있는 곳에서 하나봐요~~~ 합리적인 가격에다 포장, 청소 모두 다 만족스러운 이사였어요신랑도 잘 골랐다고 칭찬했어요 ^^정말 영구크린 270호 사장님과 식구분들께 감사드리고~~ 영구크린으로 하길 500% 잘했어요 강추합니다!!!
전윤애 | 2016.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