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6,44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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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간석동
편한이사
눈오는 추운날씨에도 친절하고 깔끔하게 이사해주셨어요.살균청소와 마무리 청소까지 해주시고 커튼도 달아주셔서 너무 좋았어요영구이사 로 하길 잘했어요감사합니다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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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공덕동
이사는 영구크린 109호점
원룸에서신혼집이사후첫포장이사인데아기짐까지있어업체를고르는데걱정이많이되었어요그래서신중하게고르려고여러업체견적을받아보았습니다첫포장이사라모르는게많았고방문견적때많은질문에도친절한설명을해주시는거에반해영구크린109호로결정했습니다정말잘결정한거같아요 하나하나다친절하게설명해주시는거뿐만아니라아기짐은더욱조심스럽게하나하나깨끗히포장을해서가져와주셨어요! 새집에서는기본적으로바닥보강재에신발커버까지청결함도신경써주시고저희가살던빌라엘레베이터가좁아서냉장고세탁기건조기같은큰가전이나오기힘들었지만다년간의경험으로어려움도스크래치도없이잘가져와주셨습니다 저희가배치만미리생각하면정말그위치그대로뚝딱하고정리해주셨어요주방수납도사실살면서제대로캐치못하는부분도잘조언해주셔서살림꿀팁까지이모님에게받았습니다저희가이삿짐이빠질때가서확인을하지않아도될정도로진짜작은짐까지세세하게다신경써주셔서챙겨주셨어요사실아직신혼이고아기가어려짐이많이없었지만나중에아이가커서짐이많을때도믿고맡길수있을거같아요!ㅎㅎ다른포장이사보면없어지고깨지고신경쓸부분많았다고해서걱정되었는데정말이런포장이사팀을만났다는게너무감사합니다정말109호점과이사한번하세여아니두번세번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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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437호점 깔끔한 마무리
이사는 매번 할때마다 힘들고 불만족스럽고 그래서 이번이사는 제대로 했으면 하는 작은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옷도 짐도 아쥬 정신없이 많아서 이게 정리가 제대로 될까 싶었는데 이거 정리하시는거 중반이지나니 분위기가 좀 달랐어요 정리가 되더라구요만족스러울정도로 작은기대에서 기분좋은 현실로 ㅎㅎ커텐 달아주시며 추운데 케텐쳐야 된다고,,, 벽에 액자까지 걸어주시고 정돈까지 아쥬 깔끔하게 잘 해주셨어요스팀청소로 마무리다음번에도 영구크린 이용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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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불광동
29호점 수고하셨습니다
포장이사 꼼꼼히 잘해주시고 직원들이 너무너무 친절해서이사 마무리 잘하였습니다주변 지인을 이사 한다고 하면 추천 하겠습니다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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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논현동
완벽한 이사였어요!!
아침 일찍 오셔서 추운데 너무 고생하셨어요ㅜ.ㅜ일처리도 너무 빠르셨고 바닦찍힘 전혀없었어요감사합니다 최고의 이사였어요 이번이 5번째 이사였는데여태 한곳중 최고 너무 기분좋게 이사 마무리했습니다앞으로 영구이사만 이용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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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신내동
깨끗 친절 완벽 서비스! 감사합니다 :)
날씨도 춥고 저희집에 쓰레기도 많았는데 친절하셨고 가구 배치 조언도 많이 해주시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팀장님 외 모든 분들이 좋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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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구리시
66호 4팀 칭찬 합니다
오늘 이사하는데 신경안쓰고 편하게 진행될수 있도록 신경써서 잘해주셨습니다 볼일이있어 볼일 보고 왔는데 이사정리가 다 되었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 앞으로도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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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시
영구크린 청소 깨끗히 해주셔서 넘넘 감사합니다:)
이번에 이사하면서 이사업체는 빨리 골라 영구이사에서 하지 못했지만 입주청소를 미루고 미루다가 급히 영구크린에서 하게 되었어요. 결론은 청소가 만족스러워서 이사도 영구이사에서 할 껄 하고 후회아닌 후회를 했답니다^^우선 견적이 타 업체에 비해 매우 저렴했어요^^ 나름 대출도 많아서 인테리어도 많이 못하고 들어간 집이라 청소업체에도 돈을 많이 투자할 수는 없었어요. 영구크린이 우선은 저렴했고결과적으로 청소후에도 깨끗해서 넘나 만족합니다. 특히 샤시는 평소에 거의 하지 못하는 부분이라 꼼꼼히 해주셔서 만족스러웠어요. 또한 곰팡이 추가는 서비스로 받았어요. 왜냐하면 저희집 거실 화장실이 좀 지져분한 편이어서요. 타일도 많이 더러웠었는데 물때가 많이 제거되고 곰팡이도 없어져서 만족합니다. (지저분한 부분은 나중에 양변기와 세면대 교체하고 실리콘 쏘기로 남편과 약속!!!! ㅎㅎㅎㅎ)또한 붙박이장도 깨끗이 닦아주셔서 이사할 때는 짐만 잘 넣었답니다.+++사진에 창문에 보면 스트커 제거 자국이 있어서 엄청 끈적했는데 그것도 깨끗이 해주셨어요. 무료로요 ~~~~~~~~~~처음에는 집 상태 사진도 찍어서 체크해주시고, 청소 틈틈히 사진을 찍어주셔서 바쁜 워킹맘에게는 딱이었어요.그리고 도배풀이 덕지덕지 발라있다고 하시면서 도배할때 닦으시면서 하셨으면 좋은데 다 마르고 하려니 깨끗이 마감이 안된다고 아쉬워 하셨어요. (나중에 도배풀이 다 일어난대요......)다음에 도배하게 되면 업체 분께 꼼꼼이 말씀드려야겠다고 생각했어요.(꿀팁도 추가해주심 ㅎㅎㅎㅎ)다 하고 나면 검수를 받고 확인 후 철수하시기 때문에 더욱 믿음직했답니다.참참, 저희 시부모님께서 잘 살라고 팥을 막 뿌려주시고 했는데,^^ 그것도 치우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추가로 시간이 좀더 많이 걸리셨다고 해서 죄송스러웠습니다!그래도 싫은 소리 안하시고 꼼꼼히 청소해 주셔서 넘나 감사합니다! 박혜연 분으로 입금했는데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참, 현금영수증도 챙겨주셨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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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엄궁동
부산126호점 정양진팀장님 칭찬합니다
이른시간에 신청했음에도 불구하고 일찍오셔서신속하게 정리해주시고 가셨네요정양진 팀장님 잘해주고 가셔서 감사드립니다보관이사 맡겼는데 다음번 이사도 잘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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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구 거제동
엄마 혼자서 백일 아기, 세살 아이 둘 데리고 이사하는 방법
남편이 출장 중이라 부득이하게 모든 이사를 혼자 하게 됐어요.혼자 이사하는 것도 처음이고 남편도 없이 갓 백일이 된 아기와 세살배기 아이 손을 잡고.. 정말 앞이 막막했었어요.결론은 405호점과 함께 수월하게? 이사를 마무리 했답니다.어떻게 수월하게 이사 했는지 이제부터 썰을 풀어볼께요.■업체 선정■1. 견적사실 영구크린이 인지도 있는 곳이라 타 업체보다 당연히 비싸겠지 싶었어요. 근데 여러군데 상담받고 견적을 받아본 결과, 가격은 크게 차이 안났습니다.가격이 좀 더 비싼 대신(5~10만원) 인부1명 더, 냉장고 청소, 바닥 청소 등 서비스 차이가 있었어요.그리고 이사 당일에 말 바꾸는 업체도 많다더라구요. (트럭이 더 필요 하다, 사다리차 진입 안된다, 인부가 더 필요하다 등등 추가금 요구) 현장에서는 달라는대로 안주면 진행이 안되니 막무가내로 당하는 거잖아요.2. 이사 당일 대기 가능한(추가비용 없는) 업체이사 당일, 입주 청소 하고 짐을 들여야 했거든요... 네.. 빠듯하죠..ㅎㅎ전 가타부타 말 길어지는거 싫어해요. 첫째랑 놀아주고 있으면 둘째가 울고, 둘째 안아주면 첫째가 보채고.. 통화할 시간조차 귀하거든요..ㅠㅠ405호점 지점장님이 "대기비 없이 딱 9시에 짐빼서 14시에 짐 들어가면 됩니다." 하시더라구요. 이사 들어갈 곳은 10시까지 짐빼고 4시간 청소하고 14시에 짐 들어가기로 했어요.3. 제일 중요한 손이 많이 안갈 것.포장이사라고 해도 결국은 내 손이 가야하고..입주청소를 해도 다시 직원분들이 짐들고 들어오기 때문에 또 청소를 해야하고..정리도 다시 해야하고.. 저는 못그래요. 백일된 둘째도 안고 있어야 하고 첫째도 엄마를 필요로 하거든요.4. 사고나 파손 시 분쟁사람 일은 모르는 거잖아요..혹여 누가 다친다거나 가구나 가전에 흠집이 생긴다면? 혹시 모를 분쟁이 발생 시, 일처리 깔끔한 곳이어야 했어요. 영구크린은 브랜드라 분쟁 시 처리가 깔끔하다고 들었어요.5. ★ 입소문애기 엄마들이 영구크린이 잘한다고..엄마들의 소문도 무시 못했지요..ㅋㅋ 영구크린 지점도 많은데 콕 찍어서 405호 추천 받았어요.그래서 최종 결정은 영구크린으로~~■이사 과정■1. 신속, 정확저 뿐만 아니라 이사 들어오고 나가는 여럿이 얽힌 일이라 시간도 정확한게 좋지요. 애들이 일어나서 준비하는 시간(씻기고 옷입히고 밥먹이고)이 있기에 일찍오는것도 달갑지 않았는데 시간 칼같이 지켜서 도착하셨어요. 두고갈 짐, 가져갈 짐도 두번 입댈 일 없이 정확히 체크 하셨구요.일처리가 너무 빠르셔서 매도서류를 신발장 위에 올려두고 밖에 잠시 두고 왔는데 그 사이에 다 싸버리신.. 허허 웃으며 짐 풀고 다시 꺼내주셨답니다ㅎㅎ2. 짐은 무탈하게 아이 있는 집들은 다 공감 하실 거예요.아이 용품, 장난감, 아이 옷.. 아이 물건들은 입에도 가져갈 수 있는 것들이니 먼지 안타야 하잖아요. 아이들 물건과 어른 옷들, 직접적으로 닿는 것들은 비닐 가져와서 비닐에 싸서 꼼꼼히 챙기셨어요. 당연히 깨끗한 비닐이요.가구나 가전, 짐들도 흠집나면 안되는건 기본이죠. 옮기기 전에 가구, 가전, 짐들에 흠집있거나 상처 나있는 것들은 고객 입회 하에 보여주고 확인하고 작업합니다. 3. 정리 제가 정리에 신경을 크게 못써서 집도 구조가 바뀌고 가구도 추가로 사야하니 어디에 뭘 둬야할지 세세하게는 감이 안오더라구요. 혼자 세살배기 가정보육 하며, 백일된 아기 수유 하느라 잠도 하루에 세시간 남짓 겨우 쪽잠 자는데..ㅠㅠ 큰 가구들은 기본적인 자리를 머릿속에 그려놨는데 자잘한 짐들까지는..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심정..ㅠㅠ 사진은 부끄럽지만 원래 살던 정리를 못했던? 짐들 이예요. 정리할 시간이 잠 한숨이라도 더 자고싶은 마음.. 아실랑가 몰라.. 4.짐빠진 집도 깨끗하게 짐 다뺐다는 연락을 받고집을 둘러봤는데 자잘한 쓰레기들까지 다 정리해두셔서 이사오는 사람들도 기분좋게 들어오겠구나 싶었어요.처음 이사왔을 때, 쓰레기들이 반겨주니까 그렇게 기분이 안좋더라구요 ^^중간중간 전화와서 중간보고 받고(짐 다빼고 출발합니다. 저흰 먼저 도착했습니다. 점심먹고 14시에 작업 시작하겠습니다.) 신뢰 up up 7. 짐풀기 시작이모님은 이사나온 집에서 냉장고 청소하고 갖고오셔서 주방을 책임지고 정리 하셨어요. 정리를 어떻게 해달라고 해야하나 난감했는데 그냥 알아서 다해주셨어요ㅋㅋㅋ 손 자주가는 것들은 가까이, 아닌것들은 멀리.. 남편 양주 하나 가져가실래요? 하니 그런거 안받으신대요. 나중에 문제될수도 있다구요.남자분들은 일사분란 하게 움직이셨어요.특히 소장님이 옷정리를 티비에 나오는 정리의 달인처럼 각잡고 하셨답니다. 그리고 혼자 이사하는거라..부탁?이 꽤 많았어요. 세탁기 위에 건조기 올리는 조립 렉을 주문했는데 조립 부탁드리니 흔쾌히 해주셨어요.근데 제가 사이즈를 잘못 주문해서..^^;;;;렉은 앞으로 튀어나와서 다리가 공중에 떠있고..천장에는 환풍기가 달려있어서 건조기가 안들어가는..그래서 렉을 조립했다 풀었다 세탁기 넣었다 뺐다, 건조기 올렸다 내렸다. 이렇게 저렇게 만들어서 완성해주셨어요.(제가 본것만 3번)아시겠지만 건조기 무게도 상당하고 건조기 올리는 위치가 바닥에서 1.5미터 정도되는 위치라 장정 두명이 낑낑 거리며 해야되는 고된 일이랍니다. 싫은 내색없이 될때까지? 해주셨어요. 이건 남편이랑 저도 못할일..그리고 공중에 떠있는 다리 밑에도 박스가 아닌 합판으로 받칠꺼 뚝딱 만들어오셔서 수평 맞춰주셨어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 혼자 용수철로 조립하는 트램폴린을 혼자 낑낑대며 끼우고 있었거든요? 해달라는 말도 안했는데 남자분들이 한분씩 오시더니 다오셔서ㅋㅋ또 약간 낑낑대며 용수철 끼우고..(이것도 저혼자 못할 일. 남편은 팔 덜덜 떨며 땡겨 끼웠던 약 10cm 이상 크기의 20개 이상 갯수) 다해주셨어요ㅋㅋ 설명서 없이 조립하니까 서로 토론하며 이쪽이다~ 아이다~ 뒤집어라~ 하며 하하 호호(경상도 사투리) 방 정리도 책상을 창가 등지고 놓고 싶었는데 그렇게 하면 좁아보인다며 벽쪽으로 붙여서, 가구나 짐은 일렬로 가운데 공간을 비워두면 넓어보인다며 이렇게 추천 해주셨지요. 이사 이주일이 지난 지금 추천해두신 배치에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예전집에서 쓰던 조립 가구들은 이사온 집에서 알아서 정리하시며 쓸일이 없자 또 알아서 조립 풀고 안보이는 외진곳? 실외기 실 구석에 또 정리 해두셨더라구요.5. 뒷정리입주청소를 하고 들어온 거지만 짐들이 많이 들어왔으니 다시 청소를 해야지요. 이모님이 스팀청소기 들고다니면서 바닥청소 다해주고 가셨어요.직원분들 다 가시고 나서 제가 한 일은 매트리스 토퍼를 올리고 이불을 펼져서 애들을 양 옆구리게 끼고 낮잠..이랍니다..ㅋㅋ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여기까지는 이사과정 이었구요.★번외) 이사 후 이주일이 지난 시점에서 감동 포인트 몇 개 남깁니다.저 짐뺄때 백일된 아기 안고 있었어요. 시끄러운 소리에 아기는 계속 울고 저는 짐들 지휘해야하고 정신없고 몸은 힘들고 정말이지 너무 힘들더라구요.직원분이 여기 먼지나고 시끄러우니 반층 위 계단에 앉아 계시라고. 물어볼거 있으면 부르겠다고. 계단위까지 의자 갖다 주셨어요. 관리사무소 다녀오느라 자리 비웠더니 의자가 치워져 있어서 아기안고 5분 남짓 서 있었어요. 그러니까 이모님이 또 오셔서 아이스박스 올려주시며 여기라도 앉아계시라고..그래서 또 아이스박스 위에 아기안고 앉아 있었어요.가구배치도 짐배치도 몇번 바꿨어요. 그때마다 싫은 내색 한번 없이 전부 다시 해주셨어요. 렉 조립과 트램폴린도요.별 거 아닌 배려 일수도 있지만의무는 아니었으니까요. 안해도 되는 일인데 다 해주셨어요. 그리고 더 해드릴거 없냐 물으셨어요.그리고 일하시는 분들 사이가 좋습니다.이사 한두번 해본게 아니라서..명령하고 지시하고 짜증내는거 여러번 봤거든요. 당연히 직원들은 말없이 시키는 것만 하구요.제가 고객인데 제가 도리어 눈치가 보이는 ^^;;;여기는 안그랬어요.다들 사이 좋으시고 누가 소장님인지 모를 정도로.. 진짜 이모와 삼촌처럼 친근하게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더 요구?(커피나 식사비)하는거 일체 없으시고 양주도 안가져 가신다 하고..■결론■다시 이사해도 영구크린, 405호점과 함께 할래요.ㅋㅋㅋㅋ정말 추가로 손 댈것 하나 없이 정리도 안하고 청소도 안하고 그냥 그대로 잤어요.이주일이 지난 지금까지 접시, 가구 위치 하나 바꾼거 없이 사용하고 있어요.저 여지껏 살면서 소개팅 한번 주선 해본적 없는 사람인데 영구크린 405호점은 적극적으로 소개시켜 줄 수 있어요. 제 후기 믿고 여기로 진행하셔도 돼요. 보증은 제가 해요. 불만족 하시면 저한테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