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2,320건
-
고양시 덕양구
엄지척!!영구크린 (사진첨부)
기다리던 이사일이 되었고 기다렸던 만큼 이사에 대한 기대가 매우 컸어요오전 8시부터 이사시작!먼저 와서 기다리고 계셔주시는 센스에 먼저 감동했네요!포장이사에 대한 소문과 많은글이 인터넷에 떠돌고 있어서어떤 분들이 오실지 긴장 또 긴장!!바닥에 매트를 쫙 깔고! 물건 담을 때 하나하나 신경써주셔서이사 시작학전 걱정은 많이 없어졌어요어머님이 꼼꼼하게 챙겨주시고, 팀장님(?)이하 직원분들의 고생으로 빠르고 깔끔하게 포장완료 및 새집으로 출발했어요실수로 빼둬야 하는 물건을 같이 포장해서 죄송하게 찾아달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단번에 찾아내서 꺼내주시는 프로의 모습!새집에 도착해서 스크래치 나지 않게 조심 조심! 바닥에도 이미 매트가 깔리고!하나하나 제자리로 물건들을 이쁘게 놓아주시는 걸 보면서영구크린을 선택하길 잘했다고 또 한번 느끼네요물건 놓을 때 하나하나 물어봐주시고 더 좋운위치를 조언해 주셔서너무나 감사했어요다들 웃으시면서 해주시니깐새집에서 더 좋운 출발을 하게 될 것 같아요!너무 고마운들을 만나서 좋은 하루가 되었네요!!다음번 이사도 영구크린이죠! ㅎㅎ번창하세요!!!
박재은 | 2017.03.30 -
연수구 송도동
영구크린 다음이사시 이용하고 싶네요^^ (사진첨부)
이번에 이사하면서 영구크린을 이용했습니다 이사를 자주하는 편이다 보니까 여러 업체를 이용해봤는데 그 중 가장 친절하고 편했던거 같습니다. 오신 분들 다 본인 집처럼 꼼꼼히 봐주시고 집 청소도 마지막에 다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매번 집 이사하기전 청소업체 불러서 청소하고 짐 옮기면서 다시 청소를 했어야했는데 구석구석 잘해주셨습니다. 해야할일이 덜어 수월하게 이사를 마친거 같습니다^^ 청소가된 집이라 더러워지는걸 염려했는데 신발에 덧신과 조심스럽게 이삿짐 옮겨주셔서 다행이였어요 또 가구 위치도 여러번 변경사항이 있었는데 다해주시고 헹거도 다 설치해주셨습니다 이사차량에 이사하는날이 휴일이라는 문구가 적혀있는데 무슨 의미인지 알 것 같네요^^ 이사하느라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ㅜㅜ 늘 화이팅하세요!
강주연 | 2017.03.29 -
덕양구 원흥동
만족스러운 영구이사 20호점 화이팅 (사진첨부)
-29일 수요일 원흥동전세에서 직장에선 약간 멀어지긴 하지만 -우리집을 갖는다는 기쁨으로 이사를하게 되었습니다.-영구20호와 사전계약을 맺고 오늘8시에 오셔서 이삿짐을 싸기 시작했습니다.-영구이사 유니폼을 멋지게 입으신 남자직원분 4명과 여자직원1분이 오셔서 모 도울 틈도없이 -순식간에 사사사삭.... 바닥긁히지말라고, 제품망가지지않게, 유리그릇 깨지지않게, 모하나분실되지 않게... 그렇게 신경써서 하는데도 순식간이였습니다.-그렇게 짐을 싣고.. 저는 점심을 대접하려고했으나, 요즘은 그냥 직원들끼리먹나봐요? -부담주지않으려고 그러는거 같았습니다.. 감사의말씀...^^-덕이동으로 이동해서 짐을 들여놓는데...뜨든......그전집보다 넓긴하지만...방문이 좁다보니...-사다리차를 이용하여 냉장고를 올렸는데 방문을 못빠져나가고 결국 계단으로 손수 직원분들이 들고 -옮기시는 수고를..... 너무나 감사했습니당...-이것저것 저희들이 원하는곳으로 배치해주시고 맘에안들어서 다시해달라고해도 -얼굴하나 찌푸리지않고바로 다시옮겨주시는 친절한 직원분들에 정말 서비스정신이 -최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와이프가 임신중이라 이사땜에 걱정많이 했는데다 정리까지 깔끔하게 해주셔서 -와이프도 너무 편해하네요^^다음에 또 이사갈일이 있거나 주변에 있으면 바로 추천하겠습니다.-영구이사20호점 건승하시고 번창하십시요^^
신동 | 2017.03.29 -
광진구 자양동
265호점 기린팀 (사진첨부)
저희 남편은 전라도 광주가 직장이라 떨어져 삽니다.딸들 학교때문에 서울에서 딸 셋을 데리고 살고있습니다여자만 넷이라 옷이나 화장품 같은 이런저런 잡동사니들이 많아서 이사하기가 걱정스러웠습니다. 하지만 너무 좋은 서비스를 받아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일단 8시부터 이사 예정이였는데 30분 일찍 오셔서 부지런히 준비를 하고들 계셔서 첫 인상이 너무 좋았습니다! 짐 포장을 할 때 물건이 뒤죽박죽 섞이고 흠집날까봐 걱정했었는데꼼꼼하고 안전하게 포장을 해주셔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제가 가장 감동받은 부분은 새 집에 와서 짐을 올리고 정리를 하는데차곡차곡 너무 예쁘게 정리를 해주시는 부분이였습니다! 옷장 속 이불이나 겉옷들도 원래 자리에 놓여있을 뿐 아니라 기존보다 정갈하게 정리해서 놓아주셨습니다!!!! 커튼 봉도 달아주시고, 행거도 설치해주시고, 냉장고를 새로 샀는데 안의 포장들도 다 벗겨주시고 정리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여자만 넷이라 망치질을 어떻게 할까 걱정했는데 액자랑 시계도 원하는 곳에 예쁘게 걸어주셨습니다! 제가 아침일찍부터 서 있어서 피곤하고 힘들었는데 다들 너무 예의바르시고 힘든 내색없이 웃으면서 정리를 하시는데 정말 기억에 남는 사람들이었어요😍 그리고 집안을 둘러보시면서 화장실 수도꼭지에서 물이 새고 있었는데 그것도 발견하시고 다 펜치로 조여주셨습니다. 수험생 딸내미가 책상이 깨끗하게 정리되어있다고 좋아하네요^^ 마지막에는 스팀청소기로 바닥도 닦아주시고 먼지를 다운시켜주는(?) 피톤치드도 뿌려주셨습니다! 어디하나 흠 잡을 때 없는 서비스였네요~믿고 맡길 수 있겠어요🤗 다음에 이사를 또 한다면 기린팀이 또 맡아주셨으면 좋겠어요!
김영희 | 2017.03.29 -
강서구 가양동
109호점 덕분에 이사가 즐거웠네요 :) (사진첨부)
이사를 하게 되면 하루 반나절 까지는 아니어도 꽤 오랜 시간을 이사팀이랑 함께 하게 되는데요. 바쁘시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고 작은 거 하나라도 말씀드리고 부탁 드리기가 늘 어려웠었는데, 영구이사 109호점을 만나 지난 일요일 같이 이사하면서 정말 너무너무 편한 이사를 했습니다.우선 이사하시는 내내 웃는 얼굴로 소소한 제 부탁도 귀담아 들어주시고 행동으로 옮겨 주셨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사를 끝나고도 그 어느 때보다 이사 만족도가 높네요. 새집으로 이사릉 하던 터라 군데군데 먼지가 많았는데 부엌이며, 선반이며 곳곳을 깨끗이 닦아 주셨어요. (최고최고!) 특히 이삿짐센터에서 보기 드물 정도의 놀라운 팀웍을 보여주셨는데, 마음 놓고 영구 이사에 맡기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삿날 방문했던 지인도 이사릉 하면 109호점에 맡겨야 겠다고 하네요 ^^ 후기가 조금 늦었는데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김자영 | 2017.03.29
-
일산구 풍동
109호점 직원분들 감사합니다~ (사진첨부)
방금 이사 마치고 109호점 직원분들에게 너무 감사해서 글 올립니다. 계약사항 하나하나 다 체크해서 일을 해주시니깐 정말 믿음이 가더라구요.이사한집에서 짐내릴때 완전 감동이였던게 냉장고,김치냉장고,세탁기까지 깨끗하게 닦아주셨어요.보통은 먼지만 대충터는정도인데109호직원분들은 먼지하나 없이 닦아주셨더라구요.오래된 가구들도 다 수평 맞춰주시고 틀어진거 손봐주시구요^^.완전 감동이였습니다.~~오늘 너무 감사하고 수고하셨십니다~~
최혜숙 | 2017.03.28
-
용산구 한남동
역시소문대로 최고네요! (사진첨부)
여자들이 받는 스트레스 순위가 이혼 다음이 이사스트레스.라고하지요.괜한 걱정이었고, 이제 더이상 스트레스 받지마세요~!결혼 후, 첫이사를 앞두고 정말 걱정도 많고 게다가 아기까지 어려서 이런저런 고민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였습니다. 그 많은 이사업체중에좋은곳,적당한곳 고르기도 머리아팠고요, 그 와중에 주변 지인들이 제일 평이좋고 가장 많이 추천해주기도했고 소문에도 워낙 유명해서 알고있던영구이사에 견적의뢰하였지요~ 그외에 몇군데 의뢰하였지만, 상담받아보니 확실히 훨씬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느낌이 다르더라구요,비교해보니 가격도 생각보단 딴곳들과 크게비싸지도않았고 아주약간의 차이인데 그렇다면 이왕이면 한번이사하는거, 소중한 내집과 물건들을 제일 믿고 맡길만한 곳을 선택하는게 맞다싶어서 고민없이 영구이사로 선택했답니다.드디어 이사당일! 아기때문에 미리 짐정리 등등 이사준비도 거의 손대지못하고 날짜가 다가와서 전날 너무 근심했지만, 막상 당일 서비스를 받고있는데, 정말 마음이편하고 제가 사실 할일도,손댈곳도 없이 몸도 너무편하고~ (중간중간 계속 먹고놀고 쉬었을정도였지요^^;)정말 친절하신건 기본이고요, 전문지식들도 남달랐고요~!제일 신경쓰였던, 포장부분도 역시 전문가다운 꼼꼼함이 놀라울정도였습니다. 30~40평대 이사가 보통규모도아니고, 값도 만만치않은데, 막상 서비스를 다 받고나니 돈이 전~혀 아깝지가않았어요! 오히려..이가격에 이정도 서비스를 받을수있나 싶은 정도였지요^^저는 영구크린 이사청소 서비스도 전날 받았었는데 정말 대만족했구요,청소에 이사 서비스까지!역시 왜 다들 영구영구하나 이해 백프로되었네요~ 다음에 또 한다해도 무조건 영구에서 할거고요, 이사다음날에는 요즘 그 유명하다는"정리도우미"서비스도 예약해놨답니다~! 저도 결국 영구마니아가 되었네요~!
최나영 | 2017.03.28
-
성북구 길음동
235호점 칭찬합니다. (사진첨부)
봄날씨인데 오늘 유난히 추운날 이사를 했어요~~ 비까지... 많이 오진 않았지만ㅋ차가 들어 오기도 힘든데 알아서 주차와 포장까지~ 역시 영구크린 대단합니다. 특히 저희 오늘 외주신 235호점 !!!! 고생 진짜 많이 하셨어요~ 짐이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끊임없이 나오는 짐들 ... 이사할집에 들어갈까봐 걱정이 태산...역시 대단하신분들... 집만 바꼈지 그대로 옮겨주셨습니다 ~~짱짱 고생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또 이사하게 되면 다시 영구크린으로~~ㅋ
한은미 | 2017.03.27
-
성북구 돈암동
걱정되는 이사? 기분좋은 영구이사! (사진첨부)
이사 한달전..새 보금자리로이사할 생각에가슴이 설레이면서도이삿짐 옮길 생각에는 걱정부터 앞서기 시작했습니다가장 걱정되는것은첫째로이사로 인한[가구손상] 이였습니다"이사하면 어쩔수 없이 가구는 다 상하게 되있어"라는 말을 수도없이 들었던 터라이사시 발생하는 불문률 같은 거였죠처음으로 구입한 애지중지하는 내 새 가구들이사시 다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걱정이 앞서게 되었습니다결론부터 말하자면영구이사를 만나고 나서는쓸데없는 걱정을했고..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먼저 우울해 하고 있었던 허무한 시간을 보냈다는 거였네요제 가구들은거의 모든 것들이 수입제품이였던 터라수리를 받기에는 많은 시간과, 돈과, 부품들에 대한 많은 여건이 따라줘야했고심지어는 수리가 되지 않는 제품 또한 있었던 터라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였더랬죠.수입제품을 떠나 사소한 물건이라도내가 제일 아끼는 특별한 무언가에 상처가 가는 일은가슴 아픈 일이였죠..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니너무 많은 걱정을 했고오히려 더 꼼꼼히 봐주신영구이사팀 덕분에모르고 있었던 손상부분까지 알게 되었네요.. 헉! ㅎㅎ저는 영구 이사를 선택하기 전영구이사를 신뢰하지 않았던 일인 입니다왜냐하면 직접 경험해 보지 않았기 때문이였어요남편의 강추에도, 아가씨의 강추에도다른 이사업체와 비교견적과 인터넷 검색을 하기 시작했죠제일 먼저마침 저보다 몇일 먼저 이사를하게 된 친구가 있어후기를 듣게 되었어요친구도 역시 꼼꼼한 가격비교는 물론이고유명한 모 이사업체에 하게 되었는데이사 예약 시간부터 1-2시간 지연 도착하여 시작한 바람에저녁 9시가 되어 이사가 끝났고이것저것 정리하고 새벽에 잠들었다는 친구왈,,,, ㅠㅠㅠ냉장고 찍힘도 이사시 어쩔수 없는 일이라 담담히 받아들이더라구요~에휴..친구일이라 이사를 앞둔 저에겐 곧 일어날 제 일처럼 느껴졌죠.일단 그 친구네 이사업체는 패스하고다른 이사업체와 견적 비교를 했습니다결론.가격, 이사시 인력, 이중포장, 피톤치드, 등 모든것이비 브랜드 이사업체와 비교하여도 우월한 조건이였어요.남편이 영구이사는 브랜드 이사업체라가격이 조금 비싸도 그 가격을 할꺼라 강추했었는데가격도 비 브랜드가 더 비싼곳이 많더라구요..다른곳은 작은 용달차로 몇개 나눠서 하는데도 불구하고가격이 높았고, 다른곳은 조금 싼 대신 인력이 부족하고...결국 영구이사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이사 전날친절한 안내 문자가 도착하고 전화도 해주시네요~이사 당일저희는평소와 같이 잠을 자고 일어나아침을 먹고중요한 귀중품만 따로 챙겨놨습니다8시 10분이 되니 영구이사 팀장님이 도착하셨고아침에 띵동~인사 먼저 반갑게 해주시네요~~그리고는 다시 내려가시고는팀원들과 함께 이사물품을 가지고 오십니다거실 바닥에 판자를 깔아 스크래치 예방을 해주시네요그 길을 기차레일처럼 사용하시고꼭 그길만 사용하여 이사 물건을 이동해주시네요저희 집에는 남자 3분과 이모님 한분이 오셔서각각 한방에 포지션을 하시고는그 구역을 맡으셨어요안방,작은방,거실,주방그다음 화장실, 신발장, 가구 분해, 냉장고 분해일사천리로 하나가 완료되면 다른곳에 배치되셔서진행하시네요처음엔 오시자마자커피를 드시며 여유를 보이시더라구요노래도 흥얼흥얼 부르시고 ㅎㅎㅎ이상하다 싶었는데여유가 넘치시고 즐겁게 하시는 모습에안도감이 들었어요그치만 가구 포장 도중 가구가 손상되진 않을까노심초사 옆에서 같이 보게되있는데남편은 안방 소파에 앉아있네요?제가 계속 돌아다니면 오히려 걸리적 거린다고가만히 있는게 도와드리는거라고 ㅎㅎㅎ침대 분해.뚝딱뚝딱 분해하시더니깨끗한 비닐포장을 한번 감싸시고그 위에 천으로 한번더 감싸 포장해주십니다.침대 다리도 이와같이 반복해주시네요.다리는 솔직히 그냥 천으로만 감싸도 될것 같은데 말이죠..천이 남아 돌아도 사이즈에 맞게 딱 돌려서여러번 포장해주시니 쿠션감이 있어서가구 스크래치 고민은 끝입니다.침대 매트리스도 같은 방법으로새 비닐을 감싸서(다른데는 비닐도 재 사용 한다고 하네요)매트리스 이중 포장된 모습이예요소파도 같은 방법으로 포장해주시는데소파에 맞는 포장천이 따로 있네요끈도 우리 소파에 크기를 딱 맞추게 고정해서 안전하네요.이건장식장인데요이것도 같은 방법으로 다리도 안보이게 포장을 잘 해주셨어요이건 사실 사면이 유리도 아닌거울로 된 장식장이라자칫 잘못하면 금방 깨지고 엄청 무거운 가구였어요근데 유리에 스크래치 하나 없이 도착했다는소식입니다^^사실 다른 업체 견적 받을때도다들 어마무시한 이 장식장으로 인해잘 할수 있을지 걱정된다며 서로 걱정을 많이 하고 가셨는데영구이사 업체팀에서는아무 걱정없이 오케이 하시길래의아스러웠거든요...근데 워낙 전문가셔서 그런지두겹,세겹으로 안전히 해주시는건 물론걱정은 하나도 없이 가뿐히 하시네요직원분들이 포장을 다 하고 나면팀장님 한번 더 검토하시고오케이 사인을 해주시면그때 팀장님도 같이 가구 운반을 해주시네요한편 이모님은 주방을 맡아주십니다이모님 주방정리가 끝나면어느새 다른분이 나타나셔서냉장고 분해를 하고 계십니다그리고는 가구 포장할때와 같이문짝과 냉장고 본체가천으로 감싸 포장을 해주시니가구 찍힘은 걱정 안해도 되겠어요..이사짐을 다 싸니 정확히 10시 반이 되었어요2시간만에 이삿짐을 후다닥 싸셨네요그리고는 이사를 온 새 집에 오게 되었는데새 아파트라 키불출을 받기까지점심 시간을 지나 한시간 정도 지체되게 되었어요어찌나 죄송한지...계속 입주 센터에서 못나오고 아파트 키를 못받아이사도 못하고 있는데영구이사 팀장님이 상황 파악을 다 하시고아파트 입구까지알아서 짐을 다 올려놓고키 받으면 바로 옮길수 있게다른것들은 다 옮겨 놓으신 상태였어요엄지척!! 아닌가요??하마터면몇시간씩 지연될수 있었을텐데..경험이 많으시고 센스가 넘치셔서덕분에 바로바로 짐을 옮기게 되었네요이사후 새집 가구 배치느이미 평면도에 그려드렸더니저는 말하지 않아도알아서 제자리 착착 알아서 넣어주시네요정리정돈은..... 물론이구요저는 이사가 아니라 정리정돈 업체왔다 가신줄 알았어요 ㅎㅎㅎ남자분이 정리한건데저보다도 정리를 잘 하시네요..신발장..옷장모자까지 위에 올려주시는 센스가 보통이 아니십니다제가 어디에 놓을지 고민하고 있으면여기가 나을것 같다며물건에 맡는 자리를 쏙쏙 골라주시니제가 할 일이 없더라구요화장대 안쪽 서랍주방이모점심 먹고 1시 반쯤부터 정리한게4시쯤 되니 다 끝이 났어요.중간중간빵도 사드리고음료수도 사드리렸는데저는 특별히 할게 없어서다른 도시가스 설치나인터넷 설치 등등만 했네요나중에 이사가 다 끝나서쏜살같이 끝나고 가실줄 알았는데팀장님은 마루에 앉아서저희집 의자를 물끄러미 쳐다보고 계시네요그러시더니새 장판 찢어지면 안된다고의자 발에 긁힘 방지 패드를 붙여주시고계십니다. ㅎㅎㅎ이쯤되면 그냥 아빠라고 부를까봐요.그리고는 정수기랑 가스레인지잘 놓은건가? 하면서 보고 있는데조언도 잘 해주시고자기 일 처럼 고민해주시네요~~이외에도가구 나사도 일렁일렁하지 않은지꼼꼼히 봐주시고다시 조여주시고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으시네요~~~너무 감사해서 여러번 감사 인사를 드렸었죠~~!!친구는 9시가 넘어 끝난 이사를4시에 다 끝나온가족이 모여 저녁도 먹고집에서 차도 끓여 마시고집들이를 했네요 ㅎㅎㅎ언제 이사 한지도 모르게평소와 다름없이 생활할수 있게 되어어찌나 편한지요다음에도 이사하게 되면꼭 영구이사에서 하려구요~~~너무너무 감사 드리고영구이사도 부자되시길 바랍니다~~~^^언제나 자상하셨던 안병철 팀장님감사합니다!!
윤지민 | 2017.03.26 -
안산시 부곡동
165호점 진짜 칭찬해~(사진첨부)
이사경력 수십년 중에 단연 최고. 165호점 칭찬하고 싶습니다. 166호점은 친구에게 소개를 받은거라 어느 정도 잘해주시겠지... 그런데 어느 정도가 아니라 진짜 감동이었습니다^^ 8시 약속보다 20분 일찍오셔서 주차자리를 살피셨습니다. 2년전 이사때 이사업체 직원들과 주민들이 욕하며 싸워서 이 부분에 좀 예민했는데.. 아무 문제없이 이사 시작! 오시자마자 웃으시며 오늘 잘 해보자고 인사해주시고 재빠른 손놀림으로 짐을 싸기 시작하시고~ 저희가 두 집이 합치는거라 짐도 진짜 많고 쓰레기도 진짜 많았어요. 큰 쓰레기가 너무 많아서 다 못 싸고 거실에 모아놔서 죄송했는데 괜찮다며 오히려 먼지난다며 아기랑 밖에 나가 있으라도 하셨네요. 짐이 너무 많아서 1톤 추가해야할지도 모른다 하셨는데 사다리차에까지 짐을 넣어주셔서 추가도 안 하게 해주시고. 감사~^^ 바쁘신틈틈히 아기도 달래주시고 ㅎ 싸구려 의자. 가구인데도 너무 꼼꼼히 포장하셔서 민망할 정도! 제가 입 하나 땔 것 없이 진짜 잘 해주셨어요. 처음에는 의심의 눈초리로 감시하다가^^; 일하시는거 보고나선 밖에 볼일보러 다녔습니다. 짐을 풀 때는 진짜 더 감동. 특히 주방이모님~ 제가 안 본 사이에 냉장고 칸칸이 꺼내서 다 닦으셨고요. 찬장에는 키친타올 딱 깔고 쓰기 편하게 진열. 가스레인지까지 다 닦아주셔서 저는 할일이 없었네요.팀장님께 살짝 여쭤보니 강원도 촌뜨기 이모라고라면 지금 칭찬한 최고의 이모를 배정받을 수 있다 하시네요^^ 그리고 팀들끼리 엄청 합이 잘 맞으셔요. 첨엠 부부나 가족인 줄 알았어요 ㅋㅋ 저희에겐 물론이고 팀들끼리도 얼굴 한번 안찡그리셨어요. 다 끝나고 스팀청소는 물론 베란다 화장실청소까지 싹 해주셨네요. 아기때문에 못 뿌렸다고 피톤치드 주고 가셨고요. 사진을 많이 못 찍어논게 아쉽네요. 다시 이사하고 싶지는 않지만 하게된다면 웃돈을 주고서라도 꼭 이 팀으로 하고 싶을 정도! 일도 잘 해주시고 친절하시고... 정말 오늘 이사는 더 이상 말하면 입아플 정도로 만족입니다.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송선영 | 2017.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