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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2,31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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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망우동
66호점 강팀장님과 직원분들 감사해요! (사진첨부)
작년에 결혼해서 제 살림으로는 오늘 첫 이사를 했어요~처음에 66호점 여자대표님?이 견적내러 오셨었는데 영구크린에 대한 자부심이 엄청 강하시더라구요 반신반의하기도 했지만 가전,가구가 이제 일년 갓지난 소중한 아이들이어서 믿고 결정했어요원래는 8월 29일이 이삿날이었는데 저희 개인일정이 변경되면서날짜 변경하려고 전화했었는데 날짜도 싫은내색하나없이 흔쾌히 다른날로 바꿔주셨어요^^이삿날이 다가오니 이번주 내내 비 소식이 있더라구요ㅠㅠ맨날 일기예보보면서 살았는데 다른날은 비소식이 있어도 비가안오길래 오늘이라고는 다르겠어 하며 안심하고 있었는데어제 밤 11시부터 비가 연신 내리고, 심지어 호우주의보까지...진짜 살림 망가질까봐 걱정 엄청 많이 했습니다ㅠㅠ아침 8시 땡! 하자마자 이삿짐차가 오고 곧이어 사다리차까지 왔는데 빗줄기는 점점 더 굵어졌어요ㅠㅠ 팀장님이 사다리는 도저히 안될거같다고 엘리베이터로 옮기겠다고하시더라구요 (비가 너무 많이와서 사다리로 내리면 비를 많이 맞는다구요) 옷이나 살림살이들은 박스에 넣기전 비닐에 한번 더 넣어서 포장해주시고 가전은 전용케이스에, 특히 제가 제일 걱정했던 냉장고도 흠집하나 없이 잘 왔어요! 팀장님이 손도 빠르시고 순서에 맞게 척척! 그리고 같이오신 직원분들이랑 이모님도 같이 오래 일하셨는지 손발이 척척, 일하실때도 즐겁게 하셔서 저도 기분 좋았습니다~ 견적볼때 보통 5시쯤 끝난다고 들었는데 지역도 다르고 비도 와서 더 늦어지겠구나 했는데 오히려 3시반정도 되니까 다 끝내시고 뒷정리에 스팀청소, 피톤치드까지 ! 쓰레기까지 알아서 다 버려주고 가셨어요^^ 비오는날 너무너무 고생많으셨구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부탁드릴게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유빈 | 2017.08.20 -
남양주 호평동
412호점 최고최고! (사진첨부)
이사날입니다날이 저물기도 전에 후기 쓰고 싶어지네요찍어둔 사진이 별로 없네요8월 19일 토요일에 남양주시 호평동에서 영구이사 412호점을 통해 이사했습니다신종훈 팀장님이 이끌어 주시는 9명의 영구기사님들이 집을 방문 하였습니다가정집 이사치고는 짐 량이 아주 많은 집이라 15톤의 견적을 받았고 무려 3대의 대형 탑차가 집앞에 도착했답니다이사하다가 지칠 법도 한데다들 손발이 척척웃으며 일하시는 모습에 감동이었습니다다들 돌아가시고 난 뒤 정말 저는 쉬고 있네요'이사날이 휴일이 됩니다'는 영구이사의 다짐이 온몸으로 느껴집니다꼼꼼하신 팀장님에 요령있는 기사님들센스 넘치시는 이모님들까지누구하나 팀에 없으면 어쩔뻔 했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412호점 강력 반했답니다.. 또한 강력 추천합니다~~내일도 모레도 계속해서 누군가에게 기쁨을 주는 영구이사 되실거에요!!!
조지영 | 2017.08.19 -
분당구 구미동
265호점 제비팀 만족 후기! (사진첨부)
직접하는 첫 이사라 이것저것 모르는 점이 많았는데,처음 이사 상담부터 짐정리 후 마지막 청소까지너무나 맘에들어서 이렇게 후기 남깁니다.특히, 중간중간 진행현황도 친절히 알려주시고짐정리 팁까지 전수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크게 신경쓸일 없이 알아서 잘 진행해주셔서 대만족이고,앞으로 주변에도 많이 추천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우경 | 2017.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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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둔촌동
성심성의껏, 정확하고 빠른 서비스에 감동했어요 (사진첨부)
오늘 막 이사를 끝냈습니다.중간에 비도 내리고, 아랫집 이사와 겹쳐서 하염없이 이삿짐 내리는 작업이 지연되기도 했는데도 웃는 얼굴로 끝까지 꼼꼼하게 이사를 마무리 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이사 가기 전에는 다른 이사업체를 할까 고민했었는데, 오늘 포장이사를 이용해보고 영구크린 하길 너무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도와주시러 오신 어머님도 감동 받으시고선, '할 일 없이 있으려니 민망하다..' 고 하시더라구요.291호점 김건우 부장님 비롯하여, 오늘 도와주신 직원분들 너무 수고하셨고, 감사하다는 말씀남깁니다.주방도 너무 깔끔히 치워주셔서 여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앞으로 주변에 이사 고민하는 분 있으면 영구크린, 그 중에서도 291호점 콕 찝어서 추천할 생각입니다.다시 한번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양선영 | 2017.08.17 -
인천시 만수동
조금 늦은 이사 후기~ (사진첨부)
무더운 7월말에 이사를 하고 너무 더워 후기를 남길 생각도 못하고 휴가를 먼저 다녀와 정신을 좀 차리고 이제야 이사 후기를 남기네요. ^^ 사실 개인사정으로 인해 몇 번의 이사를 할 때마다 영구이사로 하였는데, 그때는 이런 후기를 남기는 것이 있는지도 몰라 그냥 지나쳐 버렸는데... 이번에는 친절한 설명과 소개를 통해서 알게 되어 이렇게 후기를 남겨 상품에 도전해 봅니다.이사를 하는 7월 25일 화요일 오전 8시쯤에 집 앞에 도착하셨다는 연락을 받고, 이사가 시작되었는데 날씨가 어찌나 더웠는지 이삿짐을 싼지 얼마 안되서 핸드폰으로 긴급재난문자가 이렇게 오기도 했습니다.그렇게 무더운 날 집안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이삿짐을 한번 말씀드리고는 내심 불안해서 자리를 계속 지키고 있었는데, 괜한 걱정이었습니다. 한번 말씀 드렸을 뿐인데, 복잡한 것에서 가져갈 것만 딱딱 알아서 챙겨주시는데, 괜한 걱정으로 같이 땀을 흘렸네요. 그래도 더운 날 얼마나 고생하시는지 알게 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더운 날 냉장고에 있는 음식들이 혹 상하지 않을까도 염려했는데, 준비해오신 아이스박스에 잘 넣어주셔서 상한 음식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또 거기에 이렇게 냉장고 청소도 깨끗이 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사실 냉장고 청소를 하실 때 좀 많이 더러워서 부끄럽기도 했지만 깨끗해진 냉장고를 보는 순간 부끄러움 보다는 속이 시원했습니다. ㅋㅋㅋ 능수능란한 솜씨들로 어느덧 짐이 거의 정리가 되었는데, 버리고 가는 짐들은 이렇게 한쪽으로 잘 정리해주셨고 또 커텐봉과 블라인드도 잘 때서 챙겨주셨는데, 커텐은 이사가는 집 거실에, 그리고 블라인드는 아이들 방과 안방에 다시 설치를 부탁드렸습니다. 제거하신 블라인드 선과 필요물품을 정리하는 센스~~!오래되고 못쓰는 가구들을 밑에 한쪽에 잘 정리도 해주시고, 이사집으로 출발~~!!그렇게 이사 가는 집으로 이동하면서 식사를 하시고 오셨는데.... 잉?! 빌라 앞에 주차를 하신 차주분이 전화를 안받는 난감한 상황이...전화를 몇 번이고 했지만 통화가 되지 않아 계단과 엘리베이터로 짐을 옮겨야 하나를 고민할 때, 사다리차의 베스트 드라이버께서 그 좁디좁은 공간으로 주차성공~! 짐을 안전하고 편하게 나를 수 있었습니다. ^0^이삿짐을 한참 풀고 있을 때, 하나의 복병이 있었으니... 바로 행거의 설치였습니다. 후~ 장롱이 오래되어서 버리고 장롱대신 행거를 사 놓았는데, 팀장님께서 척!척!척! 설치를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원래는 제가 해야 할 일인데, 이사를 빌미로 ㅋㅋㅋ 감사합니다!!이렇게 한쪽에서는 행거를, 다른 한쪽에서는 이삿짐을 나누어서 일을 해주셔서, 무더운 날 이사가 금방 끝날 수 있었습니다.(바닥보호를 위해 깔판과 덧신은 기본!)마무리로 청소와 피톤치드를 듬뿍 뿌려주시고 가셔서 집이 상쾌했습니다. 아~! 그리고 각 방에 아까 때서 가지고 온 블라인드와 거실에는 커텐봉을 튼튼하게 설치해주셨을 뿐만 아니라 아이들 사진 액자도 걸을 수 있게 쾅쾅쾅 못도 박아주시고, 또 거실에 실크 벽지에는 못질을 하면 벽지가 망가지니 옷핀(?)같이 생긴 걸이를 사서 걸면 더 좋다는 말씀을 해주셔서 벽지를 보호할 수 있었습니다. (꿀팁!)마지막으로 문이 잘 닫히지를 않아서 말씀드렸더니 친절하게도 그 무거운 철문을 때서 이리저리 보시고 진단을 하시더니 문이 약간 내려 앉아서 그런거 같다고, 밑에 쪽에 플라스틱을 대주셔서 지금은 너무 부드럽고 쉽게 또 우리 아이들도 잘 닫을 수 있도록 해주시고 가셨습니다. ^^폭염주의로 무척 더웠던 날 이사하는 여건이 좋지 않았음에도 너무 친절하고 꼼꼼하게 잘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최설영 | 2017.08.16 -
서울시 노원구
노원34호점 최고!(사진첨부)
노원34호점에서 이사했어요^^주방정리 정말 깔끔하게 정리해주시고 저희집 화장대가망가져있었는데 직원분께서 아무말없이 고쳐주셨어요너무 감사드려요♥
박애리 | 2017.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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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강일동
291호)비오는 날 이사 너무나 감사합니다. (사진첨부)
어제(8/15) 새벽 비가 많이만 오지 않길 바라며 일어났는데요.아침부터 엄청난 폭우가.ㅠ8시쯤 이모님 포함 네분이 오셔서 인사드리고 포장 시작!걱정스레 두리번거리는 저를 보시고,이사는 처음이냐고 물어보셔서 그렇다고 했더니오신 분들은 전문가들이니 걱정 말라고 하셔서그 이후로는 마음 편히 이사할 수 있었습니다^^비가 와서 꼼꼼히 비닐 포장해주시고,나가는 집인데도 이렇게 깨끗하게마무리 청소까지다 마치고 나니 10시 조금 넘었네요^^(이사가 이렇게 쉽다니)문제는 이사갈집이었는데요.비가 너무 많이 와서 사다리차를 쓰기 쉽지 않았거든요.그런데 사다리차 기사님이 이런 텐트같은 거를 설치하시더니,비 안 맞고 깨끗하게 날라 주시기 시작^^다 끝나니 2시였습니다^^(비때문에 3~40분 대기하지 않았더라면^^)입주청소도 깔끔히 해주시고,새로 산 커튼도 달아주시고^^마지막 서비스까지 너무나 감사했습니다.291호점 이사 전문가님들 덕분에너무 만족스런 첫 이사할 수 있었습니다!
유요한 | 2017.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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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
영구크린 30호 아주 칭찬해요^^ (사진첨부)
30호점 8/12 토요일 이용했어요^^30호의 무슨 팀인지 팀명은 모르지만, 너무 칭찬해드리고 싶어요!일단, 저는 집을 복사 붙여넣기 한줄 알았어요 ㅋㅋ완전 그대로~ 꼼꼼하게 해주셨어요특히 팀장님! 제가 이것저것 부탁드렸는데 이사 외에도새 가구 조립부터, 액자 프레임이 떨어졌는데 그것도 부착해주시고옷도 하나하나 다~ 걸어주셨어요 정말 꼼꼼하게요!!!!오히려 제가 부끄러울정도로 정리 왕이셨어요 ㅋㅋ가구 배치도 경험을 바탕으로 추천해주셔서,그대로 침대랑. 책상이랑 놓으니 넘넘 좋은거예요팀ㅂ장님이 정말 많은 집을 보셨구나 느꼈답니다또, 팀내에서 가장 젊으신분도 특히나 친절하셨어요계속 웃으면서 팀의 분위기를 밝게? 친절하게 이끄시더라구요팀 전체 호흡이 너무 잘맞구팀장님 유하시지만 딱딱 직원분들께 일을 지시해주셔서더더욱 꼼꼼한 이사가 된 것 같아요.다만 그릇이랑 화장실 정리해주시던 아주머니땜에 조금 불만족스러운 부뷴이 있었는데오히려 제가 너무 안타까웠어요. 이사 팀들 다 잘해주시고 너무 좋은데이미지가 깎이는것 같아서 ㅠㅠ 점장님께 직접 전화까지 드렸답니다;;암튼 , 제가 아끼는 가구들과 가전제품들 스크레치 하나 없이잘 옮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다시 이용한다면 꼭 다시 30호에 맡길래요^^하루동안의 이사였지만 정든 느낌이 들 정도로 너무 친절하시구신경써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이혜원 | 2017.08.14 -
권선구 곡반정
너무 친절하신 영구이사 (사진첨부)
너무 친절하게 웃으면서 반겨주신 영구이사 326지점 진행했습니다!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알아서 진행해주시고 제가 4층이였고 비가왔는데도 불구하고 불평한마디 없이 해주셔서 너무죄송하면서도 감사하기도 하고..ㅠㅠ뭐라 감사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여자 혼자 사는 집이라고 못박을곳없냐고 물어봐주시고샤워기도 제가 따로 할려고 뒀던거를 찾아서 설치해주시는 센스까지^^!!마지막엔 서비스로 공기오염된거 잡아주신다고 다른 추가작업까지해주셨습니다❣다음에 또 이사를 진행하게되면 꼭 영구이사 이용할 예정입니다너무너무 애쓰셨고 감사합니다💞
이혜수 | 2017.08.14 -
노원구 중계동
노원34호점 (사진첨부)
부장님, 오순이모님, 바다씨, 명규씨, 심심씨~~오늘 더운날씨에 고생하셨습니다~~~시간도 약속시간에 잘맞혀서 일찍오셔서~ 넘좋았구요~팀웍이 좋으셔서~ 일도 빨리빨리 해주시고~~ 빠르게~~ 정확히~글구, 저는 정말 할일이 없었어요. 큰짐 자리만 정해드리고, 션한 커피숖에서 쉬다오니까 다 끝나있었습니다^^고생하셨습니다~~ 담에 또 이사가게되면 면락드릴게요^^~~
정시균 | 2017.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