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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구
깐깐한 대쪽언니의 영구크린포장이사 감동 찐후기!♥ 이게 머선 129?!
고령의 어머니와 함께 오래된 아파트에서 이사를 하게 된 저희는 10여년이 넘은 세월과 함께 한 만큼 어머니께서 버리지 못하고 애지중지 갖고 계신 살림들이 꽤 많이 있었습니다.이사하게 된 곳은 더군다나 사다리차를 쓸 수 없는 곳이었기 때문에 이 짐들을 어찌 잘 갖고 이사할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포장이사를 해야겠다 마음먹고 평소 깐깐하고 남들이 좋다고 해도 직접 눈으로 확인해야 직성이 풀리는 대쪽이란 별명이 있는 저는 몇일동안 검색을 해서 알아보았고 이사업체 선정을 위해 방문견적으로 3곳을견적 받았고, 그 중 영구이사가 마지막 견적을 내주시러 오셨습니다.기본 체크리스트 양식이 다른곳과 달리 자세히 체계적으로 갖추어져 있었고 끊임없는 질문에도 친절한 응대, 그리고 이사시 혹시를 대비한 파손 등의 보험 서비스가 남다르게 준비되어 있는 점, 옷 들도 비닐로 2중포장이 되는 점 등의 전문성을 특히 갖춘 메리트에 반해 영구크린 이사로 정하게 되었고 계약을 하였습니다. 드디어 이사날! 약속시간보다 먼저 도착하신 영구크린 차~!전날 이사를 위해 주차장 차를 빼고 자리확보를 해주셨어야 하는데 관리사무소와 경비실 쪽에 커뮤니케이션이 잘 안되 이삿짐차가 내릴 짐을 빼는 사다리를 댈 수 없어한 15분 정도 지연이 되고 나서야 본격적인 이사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자리확보를 못해드려서 첨부터 뭔가 죄송했는데 웃음기 가득한 밝은 얼굴로 인사를 해주시며 오늘 하루 이사걱정마시라는 말씀을 해주시는 팀장님과 팀원분들을 보니 안심이 되었습니다.이사나가는 집에 바닥에 본드가 달라붙어 있는 부분이 있었는데 그 부분도 전처리로 깔끔하게 덮어주신 후 그 위에 다시 바닥재를 깔아서 짐들을 옮겨주시기 시작하였습니다.물건들을 조심히 다뤄주시면서 이중 삼중 포장을 해주시고 물건들이 섞이지 않게펜으로 표기를 일일히 하시며 옮기셨고,버리는 물건인지도 확인도 계속 해주시면서 번거롭지 않게 한번에 모아 버리시면서 정말 신경을 하나도 쓸게업도록해주셨습니다.첫인상이 가장 중요하다는 말이 있지요~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처음부터 끝까지 이사하는 내내 웃음을 지으시며 정말로 가족같은 분위기 속에서 농담을 주고 받으시며 화기애애하게 일하시는 모습이 쉽지 않은 부분인데 꾸며진 모습도 아니고 정말 말그대로 책임감을 바탕으로 즐겁게 일하시는게 눈에 보여서다음 이사를 가게 된다면 주저없이 영구크린을 선택하겠노라 생각했고 주변에 강력추천해야겠다 다짐도 들었습니다.대쪽같은 제가 이리 생각하는 정도면 정말 영구크린이사가 제 맘을 확실히 빼앗긴 한 것 같네요 ㅋ전 정말 아닌건 아니거든요 ㅡㅡㅋ 더군다나 보기보다 잔짐이 많은 저희 집 이삿짐을 보면서 사소한 것 하나까지 체크해주시면서 물어봐주시고 포장해주시며 진행해주셔셔 어머니께서도 고개를 끄덕이시면서 계속 안붙어 있어도 되겠다고 하시며 볼일보러 초반부터 이사현장을 빠져 나가셨습니다.ㅋㅋ저도 중가중간 볼일보러 왔다갔다했는데 진행속도도 빠를뿐더러 꼼꼼함도 놓치지 않는 것을 보고 역시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되어 있는 곳이구나 잘 선택했다 하면서 다시 한번 속으로 만족스런 웃음을 지었답니다.이중 삼중으로 포장을 싸주시고 냉장고 청소한지도 언제인지 모를 냉장고 안쪽까지 다 분해해서 깨끗하게 청소해주시고 저희 모녀는 딱히 할게 없었습니다. 그저 고생하시는 직원분들을 위해 음료수 한잔 건네드린게 송구스러울 정도로 이사들어갈 집에는 사다리차를 이용하지 못하여서 엘리베이터로만 이삿짐을 옮기시고 하시느냐 두배로 힘드셔가지고 죄송스럽기까지 하더라고요~^^;게다가 중간에 동생이 와서 가구랑 물건 배치하는데 이견이 달라서 무거운 김치냉장고를 거실>부엌> 다시 거실>부엌 이렇게 몇번을 옮기셨는지 몰라요; 그런데도 힘든 내색 없이 저희 마음과 의견을 수용해주시면서 해주셔가지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ㅠㅠ그리고 제 방에 행거를 갖고와서 이사온 집에 설치를 다시 해주셨는데 방이 기존 방보다 좁아서 행거 모양을 한쪽 부분만 해야하나 고민이 되었는데 먼저 ㄱ모양으로 하면 공간 효율적으로 많이 걸으실 수 있겠다고 아이디어를 내주시며 적극적으로 해주셔가지고 정말 감탄했습니다. 내 일과 같이 정말 이렇게 하나서부터 열까지 섬세하게 신경을 써주셔서 정말 감동을 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정말 좋은 곳은 번창해야 하기에 이렇게 감동 찐후기글을 남겨봅니다~마무리 단계에서는 손이 잘 닿지 않는 천장까지 일렬로 나란히 최대한 많은 물건들을 보기좋게 정리정돈은 물론이거니와 새 집에서 짐을 옮기실때는 바닥 보호를 위해 신발위에 비닐을 덧대어 움직이셨고 이사 마무리 시점에서는 향기 좋은 소독제로 전체 소독을 해주셨습니다. 모든 물건은 따로 청소나 세척이 필요없을 정도록 깨끗하게 옮겨졌습니다. 이것도 중요한 사항같아요! ㅎ그리고 이사를 다 마친 후 식물성분의 공기정화 소취제 1통을 선물로 주시면서 후서비스까지 놓치지 않는 센스있는 선물에 어머니가 엄지척을 드시는 것을 보고 제가 선택한 곳이 한깐깐하시는 저희 어머니 마음에도 들은 것 같아서 다행이다 싶었습니다.대전 171호점 팀장님과 직원분들 정말 저희가 바라는게 많아서 고생많으셨고, 선물 감사드리고, 덕분에 몸편히 마음편히 이사할 수 있어서 앞으로 이사한 곳에서 기분좋게 출발 잘하게 된 것 같습니다.모두 저의 솔직한 후기글 보시고 후회없는 영구크린 이사 선택에 도움되셨으면 좋겠어요!!ㅎㅎ 천 백점만점에 백만점드립니다♥ !!감사해요~영구크린~~~!!대대손손 이사는 여기로 할꼬에요!! ㅋㅋㅋ [ 이상 순도 100% 사비 털어 이용한 찐후기입니다 !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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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송파구
206호 2팀 4팀 환상의 콤비
이사나갈 집에 오셔서 정확한 업무 분담으로 척척해주시고 이사들어갈 집에는 코로나로 소독 먼저 해주시고 짐을 다 들여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어떤 방에 어떤 짐이있는지 아직 안들어 온 짐은 뭐가 있는지 알아서 체크해주시고 짐 다 옮긴 후에도 코로나 소독 바닥청소까지~ 정말 완벽했습니다! 제가 따로 정리할것도 없을정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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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응암동
29호점 이사 후기
서울에서 광주로 먼길 이사오는데 힘든기색없이 잘 도와주셔서 이사 잘했습니다. 따로 준비한 비데도 설치해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새집에서 즐겁게 생활할수 있을꺼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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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이촌동
109호점을 칭찬합니다
깔끔하게 빼주시고 깨끗하게 잘넣어주셨어요!!친절하게 설명도 잘해주시고 꼼꼼하게 챙겨주셔서편하게 이사했습니당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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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홍제동
영구이사 29호점 감사합니당!
결혼 후 처음 하는 이사라 , 이사업체들 안좋은 후기 종종 보고 걱정했는데 영구이사는 넘 만족했습니다. 구조도 두번정도 바꿧는데 싫은내색 없이 흔쾌히 바꿔주셧습니당 특히 시스템 행거도 ㅠ 일일히 설치해 주시고 넘 감사합니당 :) 주변이사 하시는분들있음 추천하고 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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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중화동
행복한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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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장안구
영구이사 268호점 후기
영구이사 268호점 이사후기입니다.1. 268호점 선정이유- 결혼후 첫 이사를 맡겼던 곳이 견적받은 4군데 중 저렴한데도 괜찮은것같아서 맡겼었는데 정말 별로였습니다.( 복도에서 담배핌, 일용직직원, 장농이 분해장인데 견적낸분은 다 가능하다고 해놓고 당일 온 직원들 엄청 투덜대고 다 망가뜨려서 다음 이사땐 못쓸거라 함. 잘 몰랐던 저희 부부는 분해장이라 그렇다고 한 직원들 말 믿고 그냥 넘어감, 이사후 청소 및 피톤치드살균 예약하면 해준다하더니 전화도 안받아서 결국못함) 이런저런 이유로 이번 이사때는 비싸더라도 제대로 해주는곳에서 견적받고 하자고 다짐.이사 한달전에 부랴부랴 제일 먼저 영구이사에 견적의뢰함. 다른곳은 예약을 안했었고, 268호 지점장님이.. 이삿날 딱 한팀남았다고 해서 (물론 상술일수있지만) 그냥 믿고 맡기기로 했습니다. 사실, 지인이 불과 몇달전 영구이사를 이용했었는데 별로였다고해서 조금은... 불안한마음도 있었지만 지점마다 다를수 있기에 일단 이용해보자 하고 견적받은 당일 계약했습니다.2. 이사당일은..?-일단 어린 아기가 있는 집이라 저는 아이와 친정에 가있고 남편과 시부모님이 이사당일 있었음. 그래서 제가 직접 본것은 아니었으나 남편의 얘기를 듣고 후기를 씀.직원은 총 4명, 남직원 3, 여직원1 이 왔고, 몽골인이 한분계심. 유니폼착용. 다들 척척 알아서 해주심. 특히 장농 뒷부분 벽에 곰팡이가..있었다함ㅜㅜ 몰랐는데 사진보니 충격이었음. 장농에도 일부 묻었는데 다 닦아주심. 원래 닦아주는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부분에 있어서 만족했습니다.신축에서 구축으로 이사한거라 수납공간이 많이 부족해서 신축 여기저기 쑤셔놨던 짐들을 어떻게 해야하나 했는데 알아서 다 수납해주심.청소마무리도 잘 해주고 감.3. 좋았던 점- 잔짐이 많아, 견적보다 1톤이 추가되었으나 계약서상에 나와있듯 추가요금은 받지않음- 식대나 음료를 따로 준비하지않아도 되서 좋았음- 장농이 조금 이상해서 다시 전화드렸는데 와서 봐주심. AS는 확실한듯. 다만 설치비 10만원추가됨ㅜㅜ제가 직접 본것이 아니라 직접 봤을때와는 만족도가 다를수도 있겠지만, 남편과 시부모님은 만족하셨습니다. 그래서 다음 이사때도 영구이사 이용하자고 하더라구요~ 다만 조금 아쉬웠던건 도배장판새로했는데 장판이 몇군데 찍히거나 찢어졌어요ㅜㅜ 장농as때 말씀드렸는데 죄송하다고만 하시더라구요... 저도 오래 살 집이 아니라 별얘긴안했지만 이 부분이 조금 아쉽긴했습니다.다음 이사때는 더 세심하게 살펴봐주시길 바라며, 268호점 믿고 맡기셔도 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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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양평동
너무 감사했던 영구이사 287호점에게 :)
저희는 현재 살고 있던 집에서 계약기간을 끝마치고 두 달 정도 남은 기간 동안에이사를 할 집을 알아보고 또 이사 업체를 알아보던 중에 영구이사를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수 많은 업체들을 알아보고 또 여러 이사 업체들과 연락하며 이용을 해봤지만항상 뭔가 만족스럽지 못하거나 아쉬웠던 부분들이 존재했던 것 같아요.저희는 이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이사업체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업체선정에 있어서 좀 신중해야겠다 싶은 마음에 여러 글들을 찾아보기도 하고후기도 찾아보던 와중에 영구이사 덕분에 아주 만족스러운 이사를 했다라는 분들이 참 많더라구요.그래서 이 곳에 연락해서 견적을 한 번 받아보자 결정을 내려연락을 드려서 견적 날짜를 받았습니다.주소, 이사 예정날짜, 연락처를 입력하여 신청하면영구이사 쪽에서 연락을 줘서 견적날짜를 다시금 여쭤 보면서약속한 날짜에 견적을 보러 오겠다고 합니다.저희는 한달 정도를 남겨두고 견적을 보러 와주셨어요.집 내부를 꼼꼼하게 살펴 보시면서 체크리스트에 자세하게 적어서 확인 하시고견적이 다 끝나고 난 후에 체크리스트를 보여 주시면서비용과 안내사항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저희는 30평 정도 되는 오래된 아파트에 방 3개, 화장실 2개요렇게 견적을 받았답니다 :)견적을 다 받고나서 그날 바로 계약금을 드리고 날짜를 확정짓고이삿날까지 기다리면 되겠다 싶었죵 ㅎㅎ이삿날이 4월 30일이었는데 하루 전날 영구이사에서 문자가 와서다시 한 번 안내사항(귀중품 관련 내용)과 함께휴일을 만들어 주겠다라는 글귀를 보내주었습니다.(다른 업체는 이런 적이 한 번도 없었던 것 같은데 영구이사에서 보내주는가장 힘들고 바쁜 날, 휴일을 선물해주겠다 라는 문구가 정말 인상이 깊었어요 :D)그렇게 이사 당일이 찾아왔고 약속한 시간(오전 8시)보다 좀 일찍 도착을 하셨다고괜찮으시겠냐고 전화가 먼저 와서 저희는 당연 괜찮다고 하고 일찍 이사를 시작했습니다.아파트 입구로 들어오는 영구이사차, 보기만 해도 알 것 같은 연두색 이사차량! 넘 귀여워용 ㅎㅎ이사차량 도착하고 얼마 안 있다가 사다리차도 도착해서 요고코롬 사다리를 올려주십니당(참고로 저희집은 4층이었어요)4층이라 사다리차 올리는 것도 그렇게 힘들지도 않고아파트 경비원 아저씨들께서도 잘 도와 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그렇게 해서 이사차량, 사다리차 둘 다 안전하게 잘 들어왔구용.사다리차를 안전하게 올리고 고정하기 위해서기사분께서 왔다갔다 올렸다 내렸다 하시는걸 지켜 보면서 찍었답니당๑•‿•๑여긴 저희 안방이었는데 베란다로 통하는 문이 바로 연결되어 있어서이사 해주시는 분들이 편하게 왔다갔다 해주시더라구요.일단 바닥에 스크래치가 나거나 흠이 가지 않도록 깔개를 꼼꼼하게 깔고 시작을 해주셨어요.요로코롬 깔고서는 빨간색 이사 박스들을 차례차례 들고 와주셨어요.이사한 당일에 비가 온다고 그래서 내심 걱정이 많았는데(이사 업체분들이 너무 힘드실 것 같아서 계속 걱정했던 사람.....은 나 ( •︠ˍ•︡ ))다행히 비는 오지 않아서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몰라요.이사 해주시는데 그냥 가만히 있지는 못하겠고 뭐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에아저씨들 바뿌게 움직이시는 동안구석에 가서몰래 사진만 계속 찍었어요....ㅎㅎㅎㅎ요렇게 빨간 박스들을 어마어마하게 가져 오시면서 계속해서 짐들을 싸주십니다.저희는 이사 전날 작은 택배박스 몇개에 깨지기 쉬운 물건이나 잃어버리기 쉬운 물건들을미리 포장을 해놓고 베란다 쪽에다가 쌓아두었어요.포장이사를 아무리 잘 해주신다고 해도 자질구리한 것들은 결국 제가 정리를 해야했기 때문에제가 제일 잘 알아볼 수 있는 방법으로 짐을 싸놓았답니다ꔷ̑◡ꔷ̑여기는 저희집으로 가기 전 아파트 통로인데요렇게 이삿짐 바구니들을 미리 가져다 놓으셨더라구요.이사에서 빠지지 않는 주방이모님, 너무 감사했어요.제가 살림을 하지만 그렇게 많이 하지는 않는 편이라 짐이 많이 없을줄 알았는데막상 포장이사 한다고 냄비, 접시, 컵, 그릇 등등 다 꺼내서 포장을 한다고 하니까너무 많이 보이더라구요. 이곳저곳 들어 있던 물건들 깨지지 않도록뽁뽁이로 하나하나 다 감싸서 포장해 주시고 또 손도 너무너무 빠르셔서 놀랬어요 ㅎㅎ중간 중간에 이런저런 얘기도 많이 해주시고 그러셔서 너무 감사하더라구요.그리고 무엇보다도 영구이사에 감동받은 것 중에 한 가지는짐을 다 포장을 하고 난 뒤에 싱크대며 서랍장이며깨끗하게 청소까지 해주셨습니다..ㅠ_ㅠ 이런 이사업체 없는 것 같아요 정말.냉장고도 정리 해주시면서 나중에는 하나하나 서랍 다 분해 하셔서씻어 주시고 청소까지 싹 깔끔하게 해주셨어요.(정리랑 살림 깔끔하게 한다고 칭찬도 해주셔서 넘 기분 좋았네용 ㅎㅎㅎ)주방에 있는 대리석 식탁도 있는데 요게 좀 많이 무겁더라구요.근데 정말 힘든 내색 한 번도 안하시고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옮겨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그리고 이사 하면서 중간 중간에 계속 물어봐 주셔서 감사했어요.(이건 버리고 간다던지 가지고 간다던지 등등)요렇게 짐을 하나씩 싸서 사다리차가 계속 내려주고 올려주고를 반복했어요.이삿짐 정리 하면서 집에서 도와주시는 분들이 좀 힘드시다 싶으시면사다리차 기사분께서 올라 오셔서 또 같이 도와주시고 하시더라구요.너무 힘들게 짐만 계속 나르고 포장하시고 하셔서음료수랑 커피도 사드리고 드시라고 했는데 잘 쉬시지 못하신 것 같아서 지금 생각해도 넘 죄송해요ㅠㅠ정말 작은 박스 하나도 꼼꼼하고 안전하게 포장 해주셨어요.서랍장 같은 경우에는 서랍 안에 공간이 있거나 그러면 이사하는 도중에왔다갔다 움직일 수 있다고 서랍장마다 뽁뽁이로 공간을 채워서 포장을 해주시더라구요.아, 여기서 영구이사가 다른 업체랑 또 다르구나 라는걸 느끼게 되었지요.저희집에서 가장 부피를 많이 차지하는 옷방입니다.이사하기 전에 옷을 다 정리하고 이사를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옷들이 많아서 걱정이 많았는데정말 옷들도 금방 포장을 해주시더라구요.살던 아파트에 옷장이 없어서 행거로 설치를 해서 사용했었는데요 행거들도 하나하나 다 해체해서 포장해 주셨어요.계속해서 짐들을 포장하고 내리고 올리고를 반복하다 보니까어느새 집이 조금씩 비워지고 있더라구요ㅎㅎ아! 그리고 제가 아끼는 화분들도 있어서 이건 어떻게 옮겨주실까 걱정도 했었는데아주 안전하게 포장해서 다치지 않게 옮겨주셨습니다 :)이사 하면서 침대 프레임이랑 큰 거울은 버리고 간다고 말씀을 드렸더니사다리차로 친절히 옮겨다 주셨어요.(대형페기물 스티커 미리 인쇄해서 붙여 두시면 이사해주시는 분들이 보시기 더 편하실 거에요!)요로코롬 짐을 하나한씩 계속해서 옮겨주시는 모습들을 담아보았어요.정말 손도 빠르시고 섬세하시고 최대한 가구나 전자제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해주시더라구요.하나하나 꼼꼼하게 대처해 주시는 모습들에 감동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ㅜㅜ아까 앞서 언급했던 대리석 식탁인데성인 남성 두 명이 들어도 무거운 무게의 식탁을 한 사람이 번쩍번쩍 들어서 옮기시는데아무리 전문가이시지만 허리 다치실까봐 옆에서 계속 조마조마 했어요 ㅜㅜ이렇게 깨지기 쉬운 가구들이나 제품들은 요렇게 튼튼하고 안전하게 분리 포장까지 해주시니걱정하실 필요 전혀 없을 것 같아요^^거실도 어느정도 마무리가 다 되어가고 나머지 큼지막한 짐들만 옮기면이제 끝나가는 상황이었어요.저희집 냉장고가 다른 냉장고에 비해서 부피가 커서문짝 하나하나 다 분해해서 포장해주셨어요. 그 큰게 한순간에 작아지는 마법...ㅎㅎㅎ마지막으로 커튼이나 블라인드 등을 해체 해달라고 요청 드렸었는데방마다 설치되어 있던 블라인드를 하나하나 다 떼어서 포장해주셨어요.그리고 기존에 안들고가도 되는 물건을 제가 말씀을 못드려서 다 포장을 하셨는데제가 너무 죄송하다고 미리 말씀 못드려서 괜히 포장까지 하게 만드셨다고 했는데오히려 자기가 안물어보고 포장해서 죄송하다고 하시는데정말 이렇게까지 친절하셔도 되는 건가요...ㅜㅜ포장이사 끝나는 시간까지 편하게 쉬시지도 못하고 계속 힘들게 짐만 나르시는데너무너무 죄송했고 감사했어요.새로 이사하는 집은 전집보다 훨씬 좁기도 하고 복층이라사다리차가 올라가기 힘들수도 있다고 하셔서만약 안되면 스카이 크레인을 불러야 할 수도 있다고 하셨는데오히려 저희한테 스카이 크레인은 가격도 많이 나가기도 하니 최대한 사다리차를사용해보는 쪽으로 해보자고 하셔서 감사했어요.(저희가 스카이 크레인에 대해 잘 알지도 못했던터라 고민하고 있는 와중에자세히 설명도 해주시고 최대한 비용을 아끼는 쪽으로 말씀을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다행히 사다리차가 큰방 창문을 통해서 올라올 수 있어서이사업체 분들께서 창문에 설치된 안전펜스를 해체 하시고 진행을 해주셨더라구요.아! 그리고 여기는 새집이라 신발 덮개까지 준비해서 주시면서신으라고 하시더라구요. 새집인데 이사하고 청소를 또 해야하나 싶었는데다행히 요런 작은 배려 해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ㅜㅜ요렇게 큰 창문틀 같은거였는데 무거우셨을텐데다 분해해서 안전하게 세워두셨어요.큰방에 창문을 빼서 사다리차를 연결해서 짐을 받으시는데여기 팀장님이셨던 것 같아요. 넘 귀여우세요 ㅎㅎㅎㅎㅎ신발토시? 같은걸 신으시고서는 다들 또 열심히 짐을 옮겨주셨습니다.다들 사이가 너무 좋은신 것 같더라구요.힘들면 본인이 더 하겠다고 배려도 해주시고혹여나 다치지 않을까 걱정 해주시면서 함께 즐겁게 일을 하시는 거 보니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ㅎㅎ너무 커서 옮길 수 없어서 문짝 하나하나 분해했던 냉장고까지너무 완벽하게 설치해주셨어요.심지어 냉장고 처음 샀을 때 설치해주러 오셨던 분들보다 더 정확하고 수평이 맞게설치를 해주셔서 깜짝 놀랐답니다!ㅎㅎㅎ(이사하기 전에는 문쪽 균형이 안 맞아서 한쪽문이 덜 닫혔었는데이번 영구이사 업체분들이 설치를 해주신 이후로 잘 닫히기 시작했어요ㅜㅜ!)화장실도 하나하나 다 씻어서 정리 해주셔서정리 해주신 그대로 지금도 쓰고 있어요! ㅎㅎ지금 생각해도 너무 감사했던 부분이었는데새로 이사한 집이 복층인데 복층까지 사다리차가 올라가지 않아서이사업체 분들께서 옷 봉지들을 하나하나 다 날라 주셨어요.옷봉지 하나만 해도 엄청 무거우셨을텐데 좁은 계단 하나하나 오르시면서올려다 주셔서 진짜 제가 이번 이사 통해서 가장 죄송하면서도 감사했던 부분 중 하나였습니다.새로 이사 하면서 행거도 다 새로 주문을 했었는데행거까지 하나하나 다 조립 해주셨어요.다른 집들보다도 더 힘든 이사셨을텐데힘든 내색 전혀 없이 너무나도 즐겁고 친절하게 이사를 진행해 주셔서덕분에 정말 저도 감사한 하루였던 것 같아요.휴일을 만들어 주겠다라는 약속은 이미 지켜주셨구요.영구이사 287호점 덕분에 이사 업체에 대한 생각을 다시금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무엇보다도 서로간에 협력하며 즐겁게 일을 하시는 모습을 하루종일 보니까저도 옆에서 긍정적인 에너지가 생기는 기분이었습니다.아 어떤 일을 하던지간에 긍정적이게 생각을 하는 것!그리고 무엇보다도 함께 일을 함에 있어서 팀웍이 중요하다는 것!영구이사 287호점 덕분에 저 또한 선한 영향력 받고 갑니다!마지막 이사를 다 마치고 가시면서 행복하시길 바라겠다고 덕담까지 해주시고 가셨는데얼마나 감사하고 또 감사하던지요.힘든 와중에도 웃으시면서 대해 주셨던 모습들절대 잊지 않겠습니다!감사하고 또 뵐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좋은 분들 만나게 해준 영구이사,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좋은 추억 만들어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영구이사 287호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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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창구 도계동
나의 이사에는 청소업체, 영구크린, 성공적
살면서 무언가를 처음해본다는 것은 아주 설레는 일이다. 첫 걸음마, 첫사랑 혹은 내 손으로 처음 무언가를 이룩한다는 것. 아니면 하다못해 생전 처음 보는 식당에 들어가서 처음 보는 메뉴를 시켜먹는 것조차 매우 설레는 일이다. 영구크린은 나에게 설렘을 전달하기에 충분했다. 생전 처음 불러보는 청소업체. 지금껏 가족들과 함께 살아오느라 이사를 하느라 짐을 나를 때, 도배를 할 때, 청소를 할 때 큰 신경을 쓰지 않고 살았다. 그리고 이번에 결혼을 하게 되면서 독립을 하게 되어 이사를 하다보니 신경 쓸 일이 은근히 많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 중 은근히 신경 쓰이는 부분이 청소업체였다. 창원에 수많은 청소업체가 있지만 어떤 연유에서인지 영구클린이 나를 향해 강하게 손짓하고 있었다. 지인들에게 "이번에 이사하게 되어서 청소업체를 불렀다"고 하니, 요즘은 그런 것도 있느냐며 이용해보고 본인들에게 리뷰나 좀 해달라는 말을 들었다. 그리고 나는 이제 당당하게 그들에게 이야기 할 수 있다. 다음번에 이사를 하게 될 때 청소업체까지 부르게 된다면 영구클린을 이용하라고,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는 말에 정면으로 반박할 수 있는 업체가 영구클린이라고, 처음 청소업체를 불러보는 나의 설렘이 헛되지 않게끔 깨끗이 청소해주는 업체가 바로 영구클린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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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은평구
29호점 김재원팀장님 덕에 이사 편하게 하였습니다.
비오는날에도 처음부터 끝까지 신경써 주셔서 편하게 이사하였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