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2,31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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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검암동
9호점 너무잘하시네요~~~(사진첨부)
추운날씨에 너무고생 많으셨어요!ㅠ덕분에 이사 잘 마무리 했습니다!
김형기 | 2018.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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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용현동
너무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사진첨부)
오늘이 영구크린에 이사를 의뢰한게 세번째입니다 역시 이번에도 엄지 척입니다 맞벌이라 살림이 잼병인데 친정어머니같이 이모님께서 주방정리와냉장고 청소까지말끔히 정리해주셔서 너무나도 깨끗해진 주방에 깜짝놀랐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너무많은 살림과 지저분한것들이 많았는데 끝까지 마무리해주시고 쓰레기까지 버려주셔서 정말이지 휴가를 얻어서 이사를하였지만 힘도안들이고 많은걸도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도친절하게 대해주셔서너무감사드리고 애기들까지 신경써주셔서 다시한번감사드립니다 영구크린 제이름 석자걸고 강력히 추천합니다 가장추운날 고생너무많이하시고최고의서비스를 주셔서 다시한번감사드립니다
이혜정 | 2018.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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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녹번동
친절한 영구크린식구들 (사진첨부)
가장 추운날 이사하시느라 고생하신 영구크린409호점 식구들 넘 감사합니다
이소영 | 2018.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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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혜화동
한파에도 고생하신 238호팀 감사합니다.(사진첨부)
2018.01.25 아침 영하 18도인 날씨에도 불구하고 늦은시간까지수고가많으셨습니다.신속정확한 이동과 빠른 짐정리까지 영구영구하는이유를 알았습니다.이사라는걸 어렵게생각하였는데영구이사덕분에 빠르게 진행가능했습니다.238호를 칭찬합니다.
김상훈 | 201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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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논현동
9호점 감사합니다 !!!(사진첨부)
한파경보가내려진 추운날 너무고생하셨습니다.우리사장님 너무유쾌하셔서 기분좋게 이사했습니다.번창하세요^^영구9호점 거짓말1도없이 강추합니다~~~
이미경 | 201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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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구
영구이사227호 감사합니다 [이사가 제일 쉬웠어요] ^_^(사진첨부)
'우리 집 첫 이사'- 이사가 제일 쉬웠어요 - 영구이사 227호 ^_^ 누구나 힘들다는 그 이사를 제가 해냈습니다! 결혼 후, 4년이 지나고 첫 이사를 하기 전 날...잠이 오지 않더라고요.정확히 말하면, 이사 결정 되고 부터 잠을 잘 못잤던 것 같아요.뭐든지 시작하면 완벽하게 처리해야 하는 탓에걱정부터 앞섰거든요.이사를 하게 됐다고 하니, 주변에서 가장 먼저 들었던 말은..."이삿짐 업체를 잘 만나야해!"업체 선정이야.. 견적받고 이곳저곳 지인들에게 물어 후기 확인하면 되는거 아니야?라고 되묻자.. 다시 돌아온 말은"그런데 그 업체들 중에서도 팀을 잘만나해!"맙소사...이사 업체를 잘 만나야 하고,게다가 업체에 있는 수 많은 팀 중에서 또 그 팀을 잘만나야 한다니..쉽게 생각했던 이사가 제 머릿 속을 복잡하게 만들었어요.게다가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제가 이사가는 날은 정말 장날이더라고요.이사의 초 극성수기에 걸려버린거에요.ㅠㅠ부랴부랴 업체 5군데를 하루만에 견적신청해서방문 견적을 받고최종 결정한 곳은영구이사 227호였어요.영구이사는 워낙 유명하고, 또 주변에 이사한 분들이가장 많이 이용한 업체였어서우선순위로 두고 있었죠.영구이사 견적 신청은 인터넷에서 가능하지만,저는 급한 마음에 대표전화로 신청했어요.신청하고 바로 확인 문자를 보내주더라고요.배정 되는 지점도 안내해주고,그 지점의 후기까지 볼 수 있는 링크까지 걸어주니,완전 여기서 더 신뢰가 갔던 것 같아요. 227호227호 점장님 첫 인상은 뭔가 따뜻한 느낌이셨어요.다른 업체들은 번갯불 콩 구워 먹듯 어떻게든 견적받은그 자리에서 뭔가 확답을 받으시려는급한 느낌을 받았거든요.227호 점장님은 이사 서비스에 대해 찬찬히 책자를 보여주시고 설명해 주시곤저희 집 이곳 저곳을 꼼꼼히 돌아보시고 체크리스트에 적은 뒤그 체크리스트를 보여주시면서 설명을 해주시더라고요.제가 결혼 후 이사가 처음이고, 신혼 살림이라 가구며 가전이며 망가진 곳이 없으며,아기 물건과 장난감이 많아 신혼 살림임에도 물건이 많아서정리는 잘 될런지.. 또 이사 중에 가구나 가전 파손의 위험은 없을지,그러므로, 227호의 여러 팀 중에 손발이 척척 맞고 이삿짐을 아기처럼 다뤄주실만능 팀을 원한다고 말씀드렸더니...제 고민과 걱정들을 하나하나 엄마미소로 들어 주시곤영구이사 227호의 모든 팀은 팀웍이 좋기 때문에 걱정은 안해도 괜찮다.게다가 팀중에 점장님 아드님이 팀장으로 있는 팀도 있다.이렇게 답해주시더라고요.그 말 듣고 무조건 아드님이 팀장으로 계신 팀으로 보내달라 부탁을 드렸어요.그런데 그 날 이사가 많아 확답은 어렵지만 가능하면 그렇게 해보시겠다는 말씀을주셔서 점장님 아드님이 팀장이고 더 책임감있게 해주시겠다는 생각에견적 받고 돌아가신 날 저녁에 계약 확답 전화를 드렸어요.그랬더니 요런 문자를 또 보내주시네요^^뭔가 시작부터 완벽한 227호 였습니다. 드디어.. 이삿날 입니다.약속하신 오전 9시보다 일찍인 8시 30분 즈음..혹시싶어 확인하니, 미리 차를 대고 기다리시네요. ^^그렇게 고대하던 이사가 시작되었어요.사다리가 설치되고, 이모님이 바구니를 들고 들어오시고, 술병과 유리잔이 가득한 저희집 찬장을 하나하나 아기처럼 포장하기 시작하셨어요. 저의 사진 촬영에도 여유있게 예쁘게 찍어달라시던 이모님 ^^ 매트리스 포장 완벽 아기 장난감 하나하나 포장 놀이매트 꽁꽁 싸매고 바닥은 긁히지 않도록 처리해주시네요. 정말 빛의 속도로 움직이시더라고요.그런데 쾅쾅 쿵쾅 소리 하나도 안나고가구 끄는 소리 옮기는 소리 하나도 안날정도로진짜 아기처럼 다뤄주셨어요.제가 완전 강조했던 부분이거든요.지인 분이 다른 업체서 이사하실 때 가구 쾅쾅 놓고 여기저기서 쾅 소리 나서심장 두근대고..ㅠㅠ 결국 이사 끝나고 보니 여기 찍히고 저기찍히고가구 다 망가지셨다는 얘길 듣곤,제가 특별히 점장님께 이 부분 말씀드렸던 부분이었어요. 그렇게,, 저희집 짐이 모두 빠져나갔습니다.^^이사하는 동안 계속 사진찍고 귀찮게 해드렸는데,생각보다 너무 빨리 짐이 나갔습니다.짐이 다 빠지고 청소도 싹 마무리 해주시네요. 이제 드디어 저희 이사갈 집으로 짐을 옮겨가야죠.점심 식사는 알아서 하시고 돌아오시겠다고,저희도 식사하고 집에 가 계시라고 하시더라고요.다른 이사 업체는 이사하시는 분들 점심 대접 해드려야 하는 곳도 있던데,뭔가 깔끔한 느낌.그렇게 여유있게 점심을 먹고 혹시 목마르실까 싶어 음료수 두어개 사들고 이사갈 집으로 가는데,맙소사, 먼저 와계시네요.차대고 쉬고 계시더라고요.부랴부랴 들어가서 문 열어드리고, 사다리는 또 어디에 대실껀가 싶어서 창밖으로 사진을 또 찍어봅니다^^;;완전 이삿날 이렇게 사진 찍어대는 고객 또 없을거에요 ^^;; 괜히 또 죄송해지네요.입주청소가 되어있는 저희 집..들어오실 적엔신발 위에 커버를 씌우시고 들어오시네요.저와 남편에게도 신발 커버를 주시더라고요.그렇게 다시 이사짐을 풀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이사중에 점장님이 오셨어요원래 이삿날엔 보통 계약한 인원 수의 팀원만 오시잖아요.점장님 일손 하나 더 늘어서인지 뭔가 척척 빠르게 진행되더라고요.제가 너무 걱정에 걱정을 드려서 오신건가 싶기도 하고요^^;; 이모님 손길.짐을 푸시곤 냄비 중 하나가 원래 이가 나갔었다며 보여주시네요.네 맞아요 원래 그랬었다고 말씀드렸더니 확인차 말씀해 주시는 거라고 하더라고요.완전 신뢰.다른 분들 이사후기 들어보면 그릇이 깨지거나심지어 없어지는 경우도 종종 있던데,이미 살짝 이가 나가있던 그릇을 정리 후 확인시켜 주시더라고요.^^이사 후에 제가 다시 주방살림은 정리할거라고 말씀드렸는데도살림할 때 요건 여기 있어야 좀 더 편할 거라고 아랫칸 윗칸 구분해주시고,잠깐 며느님 얘기도 해주시고 그랬네요~저 처럼 이사할 때 옆에 붙어있는 고객은 첨봤다면서 웃으시면서 ㅋㅋㅋ 냉장고도 전 집에서 옮기기 전에 완전 빛나게 청소해주시고다시 정리. 가구들 완전 꼼꼼 포장 입주청소 했는데도 먼지가 있었는지,점장님 쇼파 자리 바닥을 닦아주시더라고요.순간포착했네요^^ 전에 집에서 블라인드랑 커텐이 너무 많아 죄송스러웠는데완전 뚝딱뚝딱 달아주시더라고요. 가전제품 짐 풀어주시고 먼지까지 닦아주시네요.이런 모습 사진 안 찍을 수 없죠^^점장님 손으로 직접 마지막 바닥 소독(?) 스팀 청소까지 마무리 해주셨어요. 이사가..오후 5시 20분 즈음 넘어서 끝이 났습니다.돌아가시자마자 잔금 입금해드렸더니,빛의 속도로 또 문자로 답장주시네요.덕담까지.. 감사합니다. 돌아가시고 찍은 저희 집 거실사진이에요.시계좀 보세요.저녁 6시 ㅋㅋ여유있게 음료와 간식거리 꺼내어 매트 위에 앉았습니다. 저희 집 안방이에요.침대 프레임은 전에 살던 집 안방보다좀 작아서 포장해서 창고로 보냈고 매트리스만 깔았고요. 아기방이에요.잔소품과 장난감이 많아서 걱정했는데,저보다 정리를 잘해주셨네요.완전 꼼꼼.커텐까지 쳐주고 가셨네요^^ 옷 방은 이삿날 사진을 못찍었네요.옷장안의 옷들 이불 완전 칼처럼 정리해주셨는데, 사진이 없네요. ㅠㅠ이사가 이렇게 쉬울 수 있나요.저... 걱정은 왜 그동안 사서 한거죠.227호 점장님 엄마미소 만큼이나여유롭고 한가로웠던 이사였습니다.이사내내 계속 쫓아다니며 사진찍고 질문하고 그랬는데,하나도 불편해하지 않으시고, 미소로 답해주셨던 팀원 분들 감사해요.분주하게 여기저기 기웃거리던 제게 팀장님이 한 말씀이 떠오르네요."그냥 오늘은 앉아계시는 날이에요. 앉아서 쉬세요 "왜 영구이사에서'이삿날이 휴일이다'라고 광고하는지 알겠더라고요.이사가 지난 지금도 이사하나는 잘했다 싶어요.제가 걱정했던 파손, 긁힘, 등등 하나도 없었네요.신혼 살림 그대로 옮겨온 기분입니다.늦은 후기지만 감사인사 전하며,2020년에 새집으로 이사가는데, 그때 다시 또 뵈어요.감사했어요. 227호.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사를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께저의 후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마칩니다.
유한아 | 201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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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
감사합니다(사진첨부)
제일추운 날씨에 이사 너무 잘했습니다.좋은팀 만나서 빠르게 잘 할수 있었습니다~^^영구이사 짱!
정혜선 |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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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운서동
9호점 최고네요(사진첨부)
추운날씨에 넘 고생하셨고 저희집 짐이 많아 고생 많으셨습니다 일해주시는 분들도 친철하시고 감사합니다^^
소선영 | 201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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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공릉동
노원34호점 칭찬합니다 (사진첨부)
오늘 노원34호점에서 이사했어요 갑자기 날씨가추워서 걱정이많았는데 추운날씨에도 아침일찍 직원분들 웃는얼굴로오셨어요 부장님 오순이모님팀웍도좋구요 힘드실텐데 웃음잃지않고 내집이사처럼 일하는 모습이좋았어요 춥다면서 따뜻한 커피마시고오라고 배려도 해주시고 영구이사문구처럼 이삿날이 휴일이됐네요 들어가는집도 청소가돼서 걱정했는데 덧신도 신고일해주시고 마지막에 청소까지 마무리잘해주시고 역시노원34호점이네요 소문 많이 내드릴께요 추운날씨에 파이팅하세요
이일용 | 201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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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팔달구
수원293호에서 이사했어요~~(사진첨부)
걱정하고 걱정하던이사.......일단업체선정이 제일 문제였어요...이사업체는 왜이렇게많은건지..ㅋㅋㅋㅋK** ,이사의 **, 다이* 그리도 영구크린견적도 알아보고 이것저것 조사한결과저는 영구크린으로 결정했습니다.다른업체들은 외국인노동자가 있는곳도있고보험적인면이며 영구이사가 맘에들었습니다. 물론 견적은 상위권이였지만 수원 293호점 황정현 지점장님과 상담후 남편과 상의후에 계약을바로 했습니다.황정현 지점장님의 친절과 자부심에 먼가끌렸던거같아요 ㅋㅋㅋㅋ이사언제가나 언제가나 했었는데...1월17일 드디어 이사를했습니다 ㅋㅋㅋ2달전쯤해놨던 예약인데..시간이 안가는듯 훅흘러간듯합니다.이사준비는 특별히 할것은없다고, 버릴꺼정리해서 버려주고 귀중품챙기면된다고해서 간단하게 정리만 해두고 이사를시작했네요첫이사라 걱정이 많았어요 뭘어떻게 해야하는지.......아침8시 칼같이 시간맞취 영구이사차가 도착합니다 ㅋㅋㅋㅋㅋ일단 버릴꺼 여쭤보셔서 말씀해드렸더니테이프를 붙이고 엑스표시그리고 딱지만 붙여놓으면 신경쓰지않아도 알아서 버려주시더라구요 다음 바닥에 흠집이나 기스가 가지않도록 매트를깔고 바구니와 커버 박스등준비를하시더라구요 이때부터 남자3분 여자1분 바뿌게 움직이시는데 신랑이랑 저는 뭐하지 뭘해야하지 ;;;;;;정신이 없어지기 시작.....ㅋㅋㅋㅋㅋ하지만 촥촥 진행하시고 도와줄것없다고 ㅋㅋㅋㅋㅋㅋ이사짐이동해서만 정리할때 설명잘해주시라고그래서 짐싸는거 멍때리고 구경만했답니다..ㅋㅋㅋㅋ(저멀리...신랑멍때리기ㅋㅋㅋㅋ)손들이 얼마나 빠르시던지 보며 감탄을 ㅋㅋㅋㅋ 이모님 1분은 주방쪽을 맡아서 하시고 남자 3분이서는 손발이 착착 냉장고에 있던 물건들은 아이스박스에 촥촥넣어주십니다당근 영구이사에서 준비해오시죵!!옷과 이불 매트리스 다일회용 비닐을 사용해서 싸주십니다~주방용품은 뽁뽁이로 깨지지않게 다싸시더라구용저희 TV 65인치 60인치 전용커버만 있으셔서....싸고또싸고 사고또싸고 꽁꽁 다치지 않게 싸주셨습니다 ㅋㅋㅋ이렇게 2시간정도 짐을싸셨습니다. 저희는 오피스텔이라 가전이 옵션으로 다되있어서 저희가전은TV만 있었어용 ㅋㅋ 조금더 빨리진행됬던거같아요(가전제품은 이사전 한번작동여부를 체크하고도착후에도 함께 작동여부를 확인합니다.) 새로입주 들어가는 아파트 이사 예약시간이 12시부터 3시이기때문에 짐을다싼시간은 10시반쯤 서로 식사를하고 새로들어가는 집앞에서 만나기로하고 잠시헤어집니다 ㅋㅋㅋㅋ 다른이삿짐센터들은 점심값을 요구하기도한데요~~ 하지만 영구이사는 그런거따위~~~~12시만나기로했지만...새아파트 입주다보니 대출에...처리를하다시간이... 12시반..........띠로리 12시전부터 오셔서 너무기다리게해서 죄송했는데도 기다려주시고 너무감사했어요 ㅜㅜㅜㅜ흑흑 시간이 생명이신 이분들한테는 너무죄송스러운 일이쥬 ㅜㅜㅜㅜ12시반부터 이사짐 옮기기 시작!!!!드됴~~새집 이사시작!!!!!!!!!!!!!!! 새아파트다보니 바닥 흠집을 같이 체크하고 진행해요(저희가 발견하지 못했던 흠집도 찾아주셔서 입주센터에 하자신청했지용 감사감사하쥬^^)일회용 덧신을 모두신고입주청소가되있으니 더러워지면 안돼용~~바닥에 매트깔고 이사짐옮기기~~~주방은 이모님이 맡아서 거의 그대로 옮겨주세요제가 손이많이 안가더라구요정리할때 어디다둘까요하면 요기 저기 말씀만드리면 다다다다다 해주십니다 ㅋㅋㅋㅋㅋ90%는 해주시고 가는듯해요정말 자질구리한것들 10%만 정리하면되용 ㅋㅋㅋ짐풀때도 촥촥 큰가구들이나 짐 위치만 말씀드리면 다다다다다 얼마나 빠르게 정리해주시는지 ㅋㅋㅋㅋㅋ커텐도 달아주시고 드르륵 조립도다해주시고 액자나 못박을것이있으면 다해주세요~정리가 대충다끝나면 청소기도 돌려주시고 밀대로 바닥도 싹한번닦아주시더라구용~~(포장이사를 하며 생겼던 비닐 테이프 등 쓰레기는그지역 쓰레기봉투를 준비해두면 싹정리해서 버려주신답니다^^)청소가 다끝나면 마지막으로~~영구이사에서 이사하면 해주는 써비수~~~~ 피톤치드를 싹뿌려주십니다.원하지 않으시면 안하셔두되요 하지만 꽁짜쥬~~~~~그럼해야쥬~~나쁜게아니닌깐요새집증후군을 안해서 찜찜했는데영구에서 이런거까지해주닌깐 너무좋자나용남은 용액은 분무기를이용해 한달안에 사용하면된다고 하시면서 주고가셨습니다.이렇게 이사가끝났네요신혼집에들어가 이사해본적이없고 첫이사여서 너무걱정만했는데 걱정할게없었던거같아요영구이사를이용한다면 이사열두번도할수있겠어요 믿고계약한만큼 후회없는 이사였습니다~~~수원293호점에 몇번팀인지를 못여쭤봤네요..ㅜㅜ 이삿집도 팀이정해져있는거같더라구요아무튼 100퍼만족 정말좋은팀을만나서 다행이였어요~~ 영구이사 너무감사합니다.
이은미 | 2018.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