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2,3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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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연수구
인천401호 칭찬합니다^^
이번에 영구크린 401호점 이사 두번째에요. 저번에 이상근팀장님이 망가진 장롱 경첩까지 고쳐주시고 아주머니가 냉장고도 깨끗이 청소해주시고 주방도 잘정리해주시고 흰가구라고 신경써서 다 포장해서 날라주시고 마지막에 피톤치드로 마무리 청소까지 해주셔서 다시 찾게 됬습니다.오늘도 아침 일찍 오셔서 신속하게 해주셔서 4시정도에 끝나서 좋네요. 이상근 팀장님 친절하게 잘해주시고 아주머니도 엄청 친절하시고 냉장고 청소까지 깔끔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팀장님을 비롯한 팀원님들께도 감사합니다^^401호점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이미진 | 201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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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중곡동
66호 1팀 완전 강추해요
첫이사라서 많이 걱정했는데좋은 팀 만나서 편하고 즐겁게 이사 했습니다.직원분들 정말 유쾌하고 친절하셨어요물론 일처리도 프로답게 꼼꼼하게 하나하나 잘해주셨어요이사 포장부터 이동해서 정리까지 완벽히 해주셔서집이 더 깔끔해진 것 같아요~가구배치같은도 오랜 이사 노하우로 조언해주시고처음 배치에서 변경할때도 흔쾌히 해주셔서 좋았어요내년에 바로 이사예정인데 또 66호 1팀 오셨으면 좋겠어요^^강추합니다!!
김솔지 | 201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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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논현동
기분좋은 이사
너무 친절하시고 기분좋은 이사였습니다. 가구 배치도 중간에 바꿔도 웃는 모습으로 해주셨고, 가격도 합리적이었습니다. 이번이 세번째 영구이사 이용하는데 매번 만족합니다.
김효원 | 201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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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논현동
영구크린칭찬합니다!!!!!😙😚
인천 논현동에서 남구학익동으로이사온 사람입니다 ~^^일단 아침부터 오후까지고생 너무너무많이하셧구요 청소도끝까지다해주시고ㆍㆍ 바닥에 홈이 깊게 파인 부분도 메꾸어주시고!살던집에서 가져온 주방도구도 도구를 이용하여정리해주시고 커튼도 이쁘게 ,블라인드도 이쁘게 달아주시구요 정말정말 잘해주셧어요 만족스럽습니다😍 다음이사에도 무조건 영구크린 믿고 이용하렵니다 😗
서주연 | 201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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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월계동
216-3호 고생 많으셨습니다!
3월 10일 이른 아침부터 이사를 시작했습니다.사정상 두집에 있어야 할 짐들이 한 집에 몰려있는 상황에서한 쪽은 이사를 준비하고, 한쪽은 창고보관으로 들어갈 준비를 했습니다.두 팀이 오셨는데, 나름 이사를 많이 해봤지만...제가 보기엔 정말 난이도가 거의 헬수준이 아닌가 싶을 정도였네요.나름 1달이란 시간동안 양쪽의 짐들을 분리하는 작업을 해놨지만,애기도 있고, 하다보니 완벽하게 분리를 하지는 못했습니다.정말 열심히 작업해주셨고, 생각했던 것보다 시간이 소요가 됐지만어떻게 어떻게 이사를 끝낼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구조상 짐이 섞여 버려서 다시 정리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리긴 했지만 어느정도 예상은 했던 부분이었네요.아쉬운 점은 견적보러 오신 분이 실수가 있어서 이사 짐을 쌀 때와 뺄 때 문제가 좀 있었다는 점과에어컨 협력업체의 엄청난 눈탱이... 이건 좀 시정이 필요할 것 같네요. 일반적으로 알아서 부르는 것에 비해 견적을 두배나 불러서 어이없어서 돌려보내고 다시 알아보고 설치했습니다.이사 하시는 분들 고생 많이 하셨구요.이사는 확실히 아무리 준비해도 어려운 것 같습니다.이사 하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양선제 | 201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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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흥시
영구크린 안산점(219호점) 최고입니다!!
처음으로 포장이사란 것을 해봤습니다.인터넷으로 여기저기 검색하다 알게 된 영구크린 이사... 다른 곳에 비해 후기가 좋은듯 하여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처음 견적예약때 저의 들쑥날쑥한 스케줄때문에 두번이나 예약을 펑크냈음에도 불구하고 편한 시간대에 다시 예약 해주신다고 고생하시고 사소한 걸로 자주 연락드려도 늘 친절하게 상담해주셨던 한지향 점장님!!결국 편한시간대가 밤늦은 시간이라 밤 11시에도 기꺼이 와주셔서 역시 친절하게 견적을 내주셨던 이대수 소장님!!5톤 견적을 냈었는데 당일에 여기저기 쑤셔박아놨던 잔짐들이 너무많아 5톤차에 다 들어가지 않자 추가로 1톤을 지원하시며 본인의 견적미쓰라며 연신 죄송하다고 말씀해주신 이대수 소장님께 감동 ㅜㅜ이사갈 집이 20층인데 계획은 스카이차량으로 나르는 거였지만 아파트가 바닷가 바로옆이라 강풍이 심하게 불어 불가피하게 엘리베이터로 이삿짐을 옮겨야 하는데도 웃는 얼굴로 친절하게 대해주셨던 모든 직원분들 정말감사했습니다.게다가 변덕심한 저희 부부때문에 김치냉장고와 돌침대를 이리 옮기고 저리 옮기고 했는데도 싫은 내색 한번없이 해주셔서 죄송했었습니다ㅜㅜ마무리까지 깔끔하게 정리정돈 다 해주시고 가시기 전에 또 한번 전체적으로 봐주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이사가 끝난 후에도 또 한번의 감동이 있었습니다.이사는 3/1에 했었는데 이사가 끝나고 몇일후 돌침대 위치를 다시 한번수정하고 싶어졌습니다.(참 변덕 심하죠 ㅜㅜ)처음에 몇군데 견적문의를 했는데 부담되는 금액이 나오길래 조심스레 219호점의 이대수 소장님께 연락을 드렸더니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흔쾌히 일요일에 방문주시겠다고 하셔서 좀 놀랐습니다.왜냐하면 업체의 실수라던지 잘못이 아닌 고객의 단순변심으로 오시는거라 짜증이 날만도 하다고 생각했었거든요.결국 오늘 오셔서 저희 부부가 원하던 위치로 다시 옮겨주시고 가셨습니다.아무런 보상없이요...이삿날과 오늘 두번의 감동이였습니다 ㅜㅜ 단순 돈을 떠나 "진실된 마음으로 서비스를 받고 있구나"라고 생각이 들게끔 해주신영구크린 219호 점의 이대수소장님, 한지향점장님 외 모든 직원분들 정말 감사했습니다.다음번의 이사업체도 무조건 영구크린으로 할 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해봅니다.감사합니다.
이정국 | 2018.03.11 -
부평구 갈산동
감사합니다
이사 넘 깔끔하게 잘 해주셔서 넘감사합니다 ~^^
최수지 | 2018.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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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중계동
노원34호점 칭찬합니다
오늘이사했어요 저희엄마가 짐이너무많아걱정했는데 노원34호점 직원분들 너무잘해주셨어요 성격좋은 박경수팀장님과 주방 도와주신 오순이모 회기이모을 비롯해서 가족같은분위기로 웃으면서 정리잘해주셨어요 들어가는데는 집이좁아서 정리하시는데 힘드셨을텐데 웃으면서 해주셔서 넘감사합니다 노원34호점 소문많이내드릴께요
이영미 | 2018.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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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중화동
66호 1팀 짱
아침 8시 30분에 일찍 오셨는데 시종일관 즐겁게 웃으시면서 일하시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장롱이나 책꽂이 등 랩으로 한번 싸시고 포장해 주시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뒷처리도 깔끔하게 해주시고 먼지 묻은 곳도 다 닦아서 물건 넣어 주시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만약 이사가게 된다면 66호 1팀 이용하고 싶습니다. 1팀 화이팅!! 감사합니다^^
정인자 | 2018.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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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운양동
영구크린과 두번째 만남 역시 저를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2013년 이사 이후로 또 다시 인연을 맞게된 영구크린 70호점 칭찬글 남깁니다. 2013년도에 너무 만족도가 높아서 이번에도 영구크린으로 선택했답니다.역시 결과는 대 만족이었습니다. 아침 7시30분부터 시작된 이사는 5시가 다 되어서야끝나는 힘든 작업이었습니다. 옆에서 봐도 너무 힘드실듯 보였지만, 우리 딸 보고계속 웃어주시고 유쾌하게 일하시더라구요.냉장고도 깔끔하게 청소해주시고 제가 밖에 은행일 보느라 미처 버리지 못했던 음식물쓰레기도버려주시고 죄송했습니다. 아이가 셋이라서 유독 무거운 책들이 많아서 더 애쓰셨을꺼생각하니 더욱더 감사한 마음만 가득하답니다.미리 부탁한 상자도 가져다주셔서 제가 신경쓰이는 잔짐들도미리 정리할수 있어서 더욱더 편한 이사가 되었답니다. 저의 정리정돈 잘된 새집 사진 올려드리면서 이만 행복한 후기 마치겠습니다. 다음번 이사도 주저없이 영구크린 선택하겠습니다. ^^*애써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월급 많이 많이 받으셔서 부자되셨음 좋겠습니다.영구크린 대표님께서 이글 보셨음 좋겠네요~ ^^♡
오정주 | 2018.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