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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부평구
영구크린 227호점 직원분들 감사했습니다
2018년 4월 30일 영구크린 227호점에서 이사를 했습니다.생전 처음 해보는 이사라서 설레이기도 하고 걱정도 많이 되었는데영구크린에서 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어요.어디부터 알아보고 시작해야 할지 몰라서 당황스럽기도 하고 고민하다가영구크린에서 상담을 했는데 처음 이사 상담부터 너무 친절하게 잘 응대해주신 우영순 팀장님 덕에고민도 없이 바로 이사 계약을 했습니다.이사 당일날 저희가 도배,장판 시공을 하고 바로 이사 들어가야 하는 상황이라힘들고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힘든 내색 하나 없이 내 일처럼 이삿짐 옮겨주시는데정말 감동했습니다.아기 키우는 집이라 짐들도 많았는데 척척 정리도 잘 해주시고 세세한 것 하나하나신경 써 주시더라구요.특히 주방수납과 냉장고 정리 넘 맘에 들었어요.그동안 바쁘단 핑계로 냉장고 정리,청소를 못했었는데 이삿날 말끔히 해결 되었네요.다시 손보지 않아도 될 만큼 정말 만족만족 했답니다.다음에도 이사 하게 되면 꼭! 영구크린 227호점!!에서 하고 싶네요정말 강추강추입니다. 고민하지 마세요^^그날 미세먼지도 최악이었는데 다들 넘 고생하셨어요~227호점 직원분들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항상 좋은일들만 가득하세요.
김근환 | 20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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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장기동
두번째 이사는 영구이사와 함께~~ 순간이동
결혼 전 ... 어릴때는 참 이사를 많이 다녔어요~~아직도 기억이 생생한게.. 그때는 포장이사라는게 많지가 않아서항상 엄마가 그릇을 신문지로 싸고 이불은 이불보에 담고... 참 고생했던 기억이 나네요~~결혼을 하고 두번째 이사를 했습니다. 처음 이사를 한게 4년전인데... 그때도 포장이사를 했어요~~그때 업체는 기억이 나질 않지만, 그 업체도 나쁘지 않게 이사를 했던 기억이 있어요~ 그래서 이번 이사때도 그 업체에 맡기려고 생각도 했구요.. 그러다가 인터넷을 보니 영구이사가 고객평이 좋더라구요~ 그래서 견적 한번 받아볼까? 아니야...영구이사는 그래도 이름이 좀 알려져 있고 서비스도 좋다하고 직원들 관리도 하니 .. 분명히 비쌀꺼야....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그래서 견적 자체를 안받으려고 했어요~~ 다른 업체보다 훨씬 비쌀텐데 견적 받으면 모해.. 생각이 들기도 했고..또 한편으로는 그래 편하게 이사하는게 제일 중요하단 생각으로 일단 반신반의 하며 견적 요청을 했습니다. 바로 견적을 내주러 오셨어요~~ 근데 OMG~~제가 걱정했던것 처럼 금액이 비싸지 않았어요~저희는 아파트 9층에서 13층으로 이사를 했는데.. 두집다 사다리 불가 ㅠ 모두 엘베로 이사를 해야했어요~제가 4년전 이사할때는 애기가 6개월이였어요.... 애기 짐도 그리 많을때가 아니였는데... 그때 제가 100만원대로 포장이사를 했는데..4년 후인.... 애기 짐도 엄청 늘고 이것 저것 잡다한 짐이 많아졌는데도 불구하고 금액차이가 많이 나지 않았어요...서비스도 서비스지만 제일 중요한건 돈!!! 가겨차이니까요 ㅎ사람들이 두세군데는 견적을 받아보라고 권유를 했지만 ... 견적 일정 잡는것도 귀찮고 영구이사가 이정도 견적이면 괜찮다 싶어 바로 계약을 했습니다... 이번에 새아파트 입주라 이사하기전에 영구크린 청소서비스도 함께 맡겼어요~청소는 28일 토요일에 진행을 했어요~~ 여기서 잠깐 청소도 후기 잠깐 남길께요~우선 오전9시에 도착을 하셔서 두분이서 아주 꼼꼼하게 창틀 서랍장 주방찬장 욕실배수구 청소를 해주셨어요~9시부터 청소 시작해서 5시쯤 마무리가 된듯 하네요~~ 청소서비스 합격~~ 기분좋게 이삿날을 기다렸습니다. 두두두둥~~ 드디어 이삿날 5월 3일... 그전날에 비가 와서 그런지.... 날씨가 너무 너무 좋았어요~~ 간만에 미세먼지 없는 날~ 화창한날 이사를 하게되어 너무 기분이 좋았답니다~7시 30분쯤 .. 도착을 하셨더라구요~~ 저희 그때까지 쿨쿨 자고 있었는데 ㅎㅎㅎ아직 준비가 안되신듯 하니 기다리시겠다고 하더라구요~~ 배려심 쩔죠 ...아이 어린이집 보낼준비를 하고 저도 이제 마음에 준비를 단디 했었죠... 아무리 포장이사라지만.. 솔직히 이사하는거 힘들다는 생각에... 단디 마음의 준비를 했습니다. 근데 잠깐 주차장에 내려갔다가 온 사이에... 일사천리 이삿짐을 LTE급으로 싸시더군요.. 그렇다고 막 쑤셔 넣는것도 아니고... 사용하지 않은 새 일회용 봉투를 씌워 차곡차곡 정리를 하시면서 어쩜 그리 손들이 빠르신지 놀랬어요~~근데 솔직히 좀 뻘줌하긴 합니다. ㅋㅋ 너무 열심히 바쁘게 일해주시는데 전 멀뚱멀뚱 서서 ㅎㅎ 갈길을 잃었죠...내가 뭘 해야되나 혼자 놀고 있으니 민망하더라구요 ... 근데 제가 이사하면서 관리사무실에 이사얘기를 안했더라구요~ 이모님께 저 관리사무소좀 다녀와도 되냐고 여쭈었더니.. "네네 편하게 다녀오세요~~ ㅋㅋ엘레베이터 이용료 내고 관리비 정산하고 제가 오전에 이삿짐 쌀때 한일은 관리사무소 다녀온게 전부네요~잠시 관리사무소 다녀오니 거실에 짐이 다 없어졌어요~~ 저기 바닥 긁히지 않게 깔아주신 센스.. 보이시나요 이모님께서 냉장고 청소를 깨끗하게 해주시네요~~거실 TV장을 빼고나니 뒤로 빠져있던 쓰레기들이 저렇게 나옵니다 ㅋ 민망 민망짐을 모두 다 싸고나니 이모님께서 거실 방 베란다에 널부러져 있는 쓰레기를 깔끔하게 클리어~~8시가 조금 넘은 시간부터 짐을 싸기 시작해서 ... 11시에 짐을 다 싸서 이사갈 곳으로 출발 합니다직원분들은 새 아파트에 주차를 하시곤 식사하고 오겠다며 가시고...이제 새집으로 들어갑니다~~ 식사가시더니 12시 딱 맞추어 오시더라구요~ 새로 입주하는 아파트라이사 시간이 딱 정해져 있어요~~ 저는 운이 좋게 12시~3시 타임 제일 좋은 시간으로 잡았습니다. 다른집과 겹치면 안되서 3시까지 엘레베이터를 다 사용해야되요~~ 여기도 사다리차 불가로 인해 엘베로 모두 옮겼습니다. 짐 푸는 속도도 LTE급으로~~정말 엘베 사용을 딱 3시까지 모두 마치셨고.. 그리고는 이제 짐정리가 시작 됩니다. 제가 책 욕심이 많은지라 ... 저희는 책도 많고 그래서 책장이 세개나 되요~~ 옷방에서 쓰는 책장까지 합치면 모두 4개네요~책도 책장에 다 정리해주시고 이모님은 그릇도 차곡 차곡~~영구이사는 정말 직원관리를 제대로 하는 업체이긴 하더라구요~~이건 제가 창고에 잔짐같은거 넣으려고 산 진열대에요~~남편에게 조립시킬라 했는데.. 오전에 회사에 출근을 해서 ㅜㅜ 남편 퇴근하고 오면 설치해야되나 했거든요근데 선반을 보시더니 이거 조립해 드리면 되냐며 척척 조립을 해주시고는 창고에 넣어서 잔짐도 정리해주셨어요~시계 액자도 모두 다 걸어주시고~~커텐까지 모두 달아주셨어요~~그리고 마무리로 이모님의 청소 타임~~걸레질도 꼼꼼하게 해주시고~~ 그리고 사진보면 남자 직원분이 뭔 액체를 뿌리고 다니세요~~ 새집 냄새가 나서 머리가 아팠는데저걸 뿌리고 나니 정말 냄새도 안나고.. 향이 너무 좋았어요~~이사 마무리가 되고 나니 4시 정도가 되었네요~~저희 이사가 마무리 되고 잠깐 1층에 내려가려고 직원 두분과 함께 엘베를 탔어요~~근데 저희 같은 동 3층도 입주를 하더라구요~ 그 집은 3시부터 이사를 하는 집이였어요~~ 저희 집 때문에 그 다음 타임으로 이사 시간을 잡으신건데.... 거기 직원분은 연세도 많으신 분들이더라구요~~ 아무래도 젊은 분들이 빠릇하긴 하더라구요~그 직원분이 다른집은 이제 끝내고 가는데... 우리는 언제하냐며 ㅠㅠ 울상을 지으시더라구요 ㅎㅎ 영구이사 직원분께서... 뭐 금방해요~~~하시는데 ㅎ 이래서 이사업체가 정말 중요하다 ... 다시한번 느낍니다~뭐 물어보시려고 저 부를때도 항상 고객님 고객님~~~호칭을 잊지 않으시더라구요괜히 한국 소비자원 평가, 공정거래위원회 인증 CCM획득한게 아니네용~남편은 오후 2시쯤인가 되서 왔는데 ㅎㅎ 와서 보더니순간이동 했다며 ㅋㅋㅋ 놀래더라구요... 저도 어제까지는 그 말을 달고 살았어요~~ 누가 집을 통째로 좀 옮겨줬으면 좋겠다..라고근데 진짜 영구이사에서 집을 통째로 ㅋㅋ 그것도 더 깨끗하게 옮겨주셨네요~~ 순간이동이 맞습니다 ㅋㅋㅋ직원분들이 가시고 나서 남편이 커피마시러 나가자고 해서 ㅋㅋㅋ 시원하게 아메한잔 마셔주고, 애기 어린이집에서 픽업해서저녁을 먹고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이사온 집 보더니 아이가 더 좋아하네요... 잘 정리되어있는 애기 책과 장난감을 보며너무 좋다고 얘기하는 아이를 보니 ... 영구이사에 맡기길 잘했다 다시한번 생각합니다마무리 된 저희 집입니다.250호점 직원분들 팀웍이 정말 좋더군요~~이모님께서 남자직원분들을 챙기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모님이 저희 집 뷰를 보시더니 뷰가 너무 좋다고 칭찬도 해주시네요~~음... 이삿날이 쉬는날이라는 말... 실감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아직도 이사한게 믿기지가 않네요~~이사를 앞두신 분들 영구이사 적극 추천합니당~~250호 직원분들 너무 너무 고생 많으셨어용.. 감사합니당마지막으로 뷰 좋은 집 사진 투척합니다...
우혜연 | 20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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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시
이사후기
이사 깔끔하게 잘 마쳤습니다.에어캡까지 사용해 포장하시는거 보고 감동 먹었습니다ㅜㅜ하나하나 꼼꼼하게 체크해서 확인 시켜주시고 최고의 이사였습니다.
이상욱 | 2018.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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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동빙고
109호점 너무 감사했습니다:)
오늘은 저희가 처음 이사를 하는날이였습니다!설레이면서도 걱정스러운마음도 컸습니다.오전 8시에 예약했는데 미리오셔서 준비하고 기다려주시는모습에 든든했습니다!포장이사인만큼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며차곡차곡 다 정리해주시고 자기집 정리해주듯이신경써주시는 마음이 느껴질정도로 열심히해주셨습니다.30년이상을 살았던집이라 애틋한 마음도 서운한 마음도물건하나하나 소중한마음도 정말 컸었는데그런 마음을 알아주시고 공감해주셔서 믿고 맡길수있었습니다.이사할 집에 도착하고나서도 제일 최적의 방향을생각하여 집이 손상되지않도록 전부 준비하여 이사짐을 정리해주셨고저희의 첫이사생활이 불편하지않도록 소소한부분하나하나 확인하고 도와주셨습니다.앞으로는 이사할때에 이분들과같다면정말 맘편히 맡기고 믿을수 있을것같습니다.가족이 한분이 돌아가시고 이사를하는거라의미가 정말 남다른 이사였는데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오준석 | 2018.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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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구의동
66호1팀 감사합니다.
집인테리어 이사때문에 보관이사를 했습니다 아주 숙련된 솜씨로 살림살이를 포장하고 분류해주시는데 그 숙련도가 그 어디서도 못지 못한 초특급 하이퀄리티!!이사할 때는 할 일고 많고 신경이 예민해지기 마련인데짐을 싸서 갈 때도, 보관되었던 짐이 들어올 때도 너무도 착착착 일사천리로 일을 잘해주셔서정말 감사했습니다10사람이 쩔쩔매면서 할 일을 영구크린에 근무하시는 분들은최고의 팀웍으로 순식간에 해주시는 것을 보고아 역시 프로는 다르구나 느꼈답니다다음에 또 이사를 하면 다른 곳은 묻지도 않고 바로 영구크린으로 하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장주석 | 2018.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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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성내동
임신중에 이사 걱정이였는데 괜한 걱정이였어요!
어린이날!! 황금휴일을 이사로 시작하였습니다!현재 임신 14주로 입덧도 있고, 조금만 움직여도 체력이 저질이 되었는데...어찌 이사를 하나 걱정이였습니다!아무리 포장이사를 해도 손이 많이가고 할 일이 많을 줄 알고 걱정한건 근심에 불과했어요~~약속시간 10분전에 도착하셔서 미리 준비해 주시고, 부탁할 것도 없이 전문적으로 가구와 가전에 손상가지 않도록 철저하게 포장을 해주시고짐이 하나하나 옮겨짐에도 기존 살던집 내부도 깨끗하게 마무리 해주셨어요~이사온 곳은 오래된 아파트라 엘리베이터도 없고, 창문도 크지않고 열악한 환경이였어요~ 문제는 냉!장!고!!!!!!!이미 이사나올때부터 4문형 문짝을 땐 상태였지만......창문으로 들어올 길 뿐이 없는데.......냉장고가 안들어온다;;;;;;;;;냉장고를 사다리차로 3~4번 올렸다 내렸다하며 전문적인 기술로 애써주신 유용관 부장님!!!이모님이 걱정말라며 이사의 달인으로 냉장고 들어올 수 있다고 하시는데 위안이~~결국 창문으로 겨우 통과!! 냉장고 흠없이 옮겨주셨어요!방 창문으로 들어와 방 문을 통과해야하는 두번째 난관;;문상태도 좋지 않았지만 문을 뜯고 양쪽 1mm의 여유??로 통과~~냉장고 조립까지 완벽하게 해주셨어요!! 박수가 절로 나왔답니다~포장을 푸는 순간에도 저는 임산부라 침대에 앉아서 쉬고 있었답니다~^^;;이사오는 집 청소상태도 정말 최악이였는데 화장실이며 싱크대, 베란다까지~오늘 햇살도 뜨겁고 더운날 냉장고 옮기시느냐고 땀을 뻘뻘흘리신 유용관 부장님!! 너무 고생많으셨어요~~마지막 마무리까지 빠짐없이 모두 다~~~챙겨주셨습니다!'이삿날!! 고객의 휴일이 됩니다'라는 영구크린의 사업인사처럼편안한 이사가 되었어요!!^^영구크린과 함께한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두식구에서 세식구로 행복하게 살꺼같아요~~♡
이숙희 | 201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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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중곡동
66호점 6팀 이강만팀장님
4/13일 보관이사를 하고 5/5일 어린이날에 보관이사 마무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보관이사여서 분실물과 가구손상이 걱정되었지만 그런 걱정은 싹 사라졌습니다. 말씀 안드린 부분까지도 꼼꼼하게 챙겨서 정리 해주셨습니다. 가구배치를 미리 생각 안해둬서 여러번 고생하게 해드렸는데도 끝까지 성의껏 마무리 해주셨네요.이사 다 끝나고 청소기, 스팀까지 다 돌려주셔서 따로 청소 할 필요도 없었습니다. 어린이날 고생하신 66호점 6호팀 정말 감사드려요!
이상현 | 201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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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괴안동
5/4 기분좋은 이사 421호 감사합니다
20년만의 이사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지인을 통해 알게된 421호 점장님께 견적 받았습니다인상도 너무 좋으시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가격대도 서비스 대비 저렴하더라구요이사 당일포장단계부터 이사 완료까지 저희가 손댈 부분이 없었습니다.이사할 집에서는 신발에 덧신을 신고 작업해주시고 뒷마무리까지 너무 깨끗하게 잘 해주신거같아요인상깊었던건 팀워크가 너무 좋아보이셨어요덩달아 기분좋아지더라구요그리고 한번 더 친절한 서비스에 놀란건 작은방에 쓰던 장롱이 너무 커서 안들어갔는데해체하고 방안에서 다시 가구 조립을 해주셨어요감동서비스 ㅜㅜ 죄송하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하고...그런데 센스있는 유머로 죄송한 마음도 기분좋게 웃어넘겨주시더라구요421호 분들 덕분에 정말 기분좋게 이사 잘했습니다너무 수고많으셨고 감사합니다
이수정 | 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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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잠실동
216-2팀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결혼하고 나서 처음 하는 이사라 걱정반 설렘 반 이었어요주변에도 이사한 사람들이 별로 없어 여기 저기 인터넷 뒤져가며 후기도 보고 몇군데 업체를 선정했고 견적 신청을 했어요송파 지역에서 유명한 업체가 몇군대 있더라구요비용. 서비스. 이것저것 따져보다 결국은 영구크린으로 결정을 했고. 견적 내주신 분께서 오시더니 216팀은베테랑 분들이라고 하셔서 걱정없이 이사날만 기다렸어요그리고 드디어 이사날!!8시도 안되는 시간에 벌써 도착을 하셨더라구요영구크린 차가 집앞에 딱!!!!남자분 3분. 여자분 1분 오셨고요집안을 둘러 보시더니 혹시 안가져 가는 물건 있으면 말씀해 달라 하셔서 말씀드리고 저흰 귀중품만 챙겨 밖으로 휙~나와서 기다렸어요우선 바닥에 저렇게 다 깔아 놓으시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가구 포장 시작!!아 참! 시작전에 가구에 흠집 난 곳 먼저 확인 시켜 주셨어요..이모님 께서는 그 많은 접시와 그릇. 그리고 화장실 물건을 담당 하셔서 포장 하셨고요하나 하나 다 박스포장. 비닐포장 해주셨어요냉장고 음식들은 다 아이스박스에 넣어 주시고..저흰 나와서 차 안에서 가구들이 사다리차 타고 내려오는 모습만 지켜봤네요..gg아..근데 역시 베타랑들 이시더라구요2시간 정도 밖에 안됐는데 짐들이 거의 다 빠져가는 거에요기사님들 께서도 생각보다 빨리 끝날 것 같다고..그리고 나서 새집으로 출발!!도착해서는 덧신을 착용 하셨구요 저희 에게도 주셨어요냉장고. 침대. 옷장 등 큰 짐들을 먼저 내리시고 배치를 시작 했어요이사전 왔다갔다하며 가구 배치를 구상 했는데..막상 실물일 들어오고 나니 원하는 위치에 어울리지 않기도 하더라구요기사님께서 가구 배치도 알려 주시고..또..제가 원하는 위치에 옷장을 배치 했는데 마음에 들지 않아..우물쭈물 하고 있으니제 마음을 읽으셨는지 센스있으시게 마음에 들지 않으면 얘기 하라고..다시 옮겨 주시겠다고..ㅜㅜ 하시더라구요무거운 물건임에도 웃는 얼굴로 옮겨 주시고. 괜찮다고. 미안해 하지 말라고 하시고.. 정리해 주시는 모습에 감동 또 감동 했습니다그리고 저희가 이전 집에서 옷장 몇개를 베란다에 놓고 써서 곰팡이가 장난 아니었거든요..근데 약 뿌려서 다 닦아주셨어요. 저희가 닦을라고 했는대..약만 사다 주시라며..닦아 주시겠다고그리고 이사간 집이 베란다가 확 좁아져 그 많은 짐을 어디에 다 놓나..걱정 했는데..테트리스처럼 차곡차곡 잘 쌓아 주셨고요가구 배치. 블라인드도 설치해 주시고. 액자도 달아 주시고.이사하면 몇일간은 정리 하느라 몸살 난다는데..영구이사 덕분에 몸살 나지 않고 정리도 한방에 끝냈습니다참!! 가구 중에 망가진 부분이 있었는데..기사님께서 고쳐 주셨어요정말 작은 것 하나도 놓치지 않고 신경써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어요8시부터 시작한 이사가 3시 30분 정도 되니 얼추 정리가 되더라구요. 청소도 해주시고.피톤치드도 뿌려 주셨어요.고객님~부자 되세요!! 라는 말씀과 함께 떠나가신 216팀!!!아..진짜 힘든일 임에도 불구하고 웃는 얼굴로. 작은 부분까지 세세히 챙겨 주시는 모습.잊을수가 없습니다..나중에 또 이사를 하게 된다면 주저없이 216팀 배정해 주세요!! 할 것 같네요
이현정 | 2018.05.04 -
양천구
109호팀 감사합니다. 양천구 덕양구
집주인이 갑자기 나가라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살던집이 첫 신혼집이라 새 가전과 가구를 들였던 지라 포장이사는 이번이 처음 이었습니다. 견적을 여러군데 내 보았었고 가격도 나름 합리적이고 브랜드 있는 영구이사를 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주변에 포장이사를 하고 안좋았던 이야기를 종종 들은적이 있어서 정말 걱정이 되었습니다. 심지어 시골에 계신 어머니까지 출동하셨습니다. 근데 진짜 다 알아서 잘 해주셨습니다.저희가 갓난아기가 있는데 애기 물품은 다 새비닐에 신경 써서 패킹 해주시고 가구위치도 정말 잘 배치해주셨습니다. 중구난방으로 있던 그릇들도 쓰임새에 따라 정리해주시고 냉장고도 싹 닦아주셨습니다. 다 좋았지만 특히 여사님이 엄청 손이 빠르시고 정리를 잘 해주셨습니다. 이사도중 간헐적으로 비가와서 내심 걱정했는데 마지막 바닥청소 까지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저녁에 남편이랑 친정엄마랑. 오늘 이사 얘기하면서 다음에 집사면 또 109호에서 하자고 할 정도였어요~만족합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최영주 | 2018.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