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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명시
첫 이사 경험! 광명055호점 짱!
..어제 이사를 했습니다.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영구크린 광명055호점으로 계약했습죠.이사가 처음이어서 아무것도 몰랐는데 상담할 때 너무 친절하게 잘 알려주셨어요. 어떤식으로 되는지 몰랐었는데 이사하는 과정을 보고.... 하..... 정말 너무 힘드셨겠다 싶었습니다;;;;둘이 사는 집에 짐이 뭐 이리도 많은지;;; 좁은 집에 저것들을 다 껴안고 살았다니 믿기지 않았죠.8시부터 시작된 이사입니다. 오시자마자 너무 밝게 인사해 주시고. 총 네 분이서 진행하셨습니다.바닥에 이런 걸 깔았어요. 이사 박스 같은데 이삿짐 옮기는 길을 매끄럽게~..그리고 좋았던 점은 가전제품 같은 건 기스에 취약한데(그런거에 너무 예민한 저)너무 걱정하고 또 걱정하고 매의 눈으로 지켜보겠다고 주변에서 계속 알짱알짱거렸는데맞춤 커버가 다 있더라고요. 그래서 TV랑 냉장고 세탁기 등등 안전하게 옮길 수 있었습니다.^0^ ....그리고 가장 아끼는 매트리스 또한 곱게곱게 쌓여서 이사준비를 했드랬죠. ..신혼살림이라서 깨질까 기스날까 상할까 마음 졸였는데 너무 꼼꼼하게 잘 싸주셨어요.오신 이모분께서는 그릇과 주방기구, 컵 같은 것들을 뽁뽁이로 빈틈없이 싸주셨더라고요나중에 이사갈 집 가서 짐 푸는데 뽁뽁이가 미친듯이 나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진 순서가 뒤죽박죽이네요. 짐은 작은 것->큰 것 순서로 싸서 내보내주시고요. 가구가 다 이케아 가구라서 흔들흔들거리는데 사장님?부장님? 암튼.. 되게 꼼꼼하게 잘 봐주셨어요.혹시나 상할까 잘 단도리해서 옮겨주셨답니다. 일하시는 분들은 팀워크가 좋고 사이도 좋고. 일하는 내내 즐거워 보였고 분위기 좋았어요.힘드시면 나의 소중한 짐들을 잘 못 옮겨주실까봐 김밥을 사다드렸고 맛있게 드셔주셨습니다 ㅎㅎ무튼 첫 이사인데 매끄럽~게 즐겁게 잘 진행된 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ㅎㅎㅎ이사갈 집으로 옮겨서도 바닥에 다 깔고 신발 위에 덧신도 신고 일 진행했답니다. 덧신을 저도 착용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무튼 자잘한 내용물이 원래 자리에 정확하게는 못 갔지만 얼추 비슷하게 넣어주셨어요기억하고 있는게 더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옷들도 제자리에 다 넣어주셨고요 ㅎㅎㅎㅎㅎ 짐 다 옮기고 바닥 정리 한번씩 쓱쓱 다 해 주시고 끝까지 잘 챙겨주셨습니다. 첫 이사였는데 좋은 업체, 좋은 분들 만나서 잘 끝낸거 같아요!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다음 집 이사 때도 광명55호점과 할 거예요!(먼 이야기지만....)어제 그렇게 일 하시고 병나지 않으셨나 걱정입니다 ㅠㅠ오늘 또 일 나가신다고 했던 것 같은데... 파이팅이에요.정말 감사합니다~~~~~~~~~ 광명55호점 완전 강추예요. 광명분들 모여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뵤
유은아 | 2018.06.05 -
부천시 원종동
421점 칭찬합니다!! 강추강추!
안녕하세요~6월4일 이사한 신혼부부입니다!처음에 어느이사업체 쓸껀지 고민고민하고 견적도 많이봤는데 어떤곳은 온다면서 당일날 전화도안받고 오지도않고지칠때로 지쳤는데 마침 영구이사에서 오셔가지고 친절하게 견적해 내주시고 세세한부분까지 설명까지해주셔서바로 계약했습니다!이사당일 와이프는 일가야하고 저혼자 해야되는상황이여서 부담이였는데 영구이사에서 정말 제가 손하나 안대고 모두다 체계적으로움직이시면서 엄청 꼼꼼히 해주시더라구요!이모님도 주방쪽 엄청꼼꼼히 포장해주시고 지점장님부터 삼촌분들까지 더워서 힘드실텐데 계속 웃어주시면서 장난도 쳐주시면서즐겁게 이사했습니다!기존집은 너무 좁아서 힘드셨을텐데 일상하나 안바뀌시고 계속 웃음으로 보답해주시고 제가너무 편하게 이사했습니다!새로운집 도착해서도 사다리차가안되서 걱정이였는데 괜찮다하시면서 왔다갔다 하시면서 너무고생해주셨어요 ㅠㅠ사실 제 회사 동료도 영구이사에서했는데 안좋은 소리를들어서 걱정이됬는데정말 421호점은 친절+꼼꼼부터해서 집에 조심해야될점, 공간활용 등 팁도 많이알려주셨어요!마지막에 살균소독 및 청소까지 완벽하게 해주시고 마지막까지 행복하게 사세요~ 하시는데제가더 고맙고 더 못챙겨드려서 죄송한 마음이에요 ㅠㅠ영구이사는 꼭 421호점에서 하세요~!421호점 식구들 너무 감사합니다!!^^
김지섭 | 2018.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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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사당동
이사했던곳중 영구26호점 최고였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친절하고 꼼꼼하게 너무 잘해주셨어요.부탁하는것 다 친절하게 설치해주시고요 가족들 모두 감동했답니다. 26호점 모두들 감사해요. 적극추천 합니다.
김지은 | 2018.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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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삼산동
진심대박입니다!깜놀깜놀
와~진짜ㅋㅋㅋㅋㅋ이렇게 편안한 이사는 정말 첨입니다. 늘이사하면 제가 치우기바빴는데이곳은 제가 할게없어요ㅋㅋㅋㅋ손도무지빠르시고. 인상한번안쓰시고저 원래 음료도 안사다드리는데 (그만큼 불편하거나 일을못하셔서)오늘 아낌없이 사다드렸어요ㅋㅋㅋㅋ진짜 짱입니다.담번에 전 또이용할거에요^^지인에게도 강력추천할게요
김경진 | 201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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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대연동
405호점이 있어서 이사가 쉬웠어요~ㅎ
급하게 잡힌 이사날..고민없이 영구크린405호점으로 콜콜~앞전 이사때도 너무 만족했기에 믿고 맡길수있었습니다.이번에도 완벽한 팀으로 아침일찍부터 늦은 오후까지 완벽하게 정리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영구크린405호점덕에 이사가 정말 쉬웠어요~
유희숙 | 201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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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홍천군
포장이사 영구이사 143호점 5톤한대로 꾹꾹눌러 무사히 편하게 이사했어요:)
이사한지 두달이 되어가는 지금!이제야 이사만족에대해 글을 쓰네요^^;;저흰 영구이사에서 포장이사를 했어요~홍천에서 대전으로이사가는거라춘천 143호점을 이용했답니다.새벽 6시 20분아저씨 한분과 이모님 한분이 먼저 올라오셔서자고있는 저희를 깨우셨어요ㅎㅎ저희가 포장이사 처음이다보니,새벽에 우리끼리 정리한다고 늦게잔거있죠...그래서 못일어났다가 벨소리에 일어났어요ㅋㅋ문을여니 아저씨께서 당황해하시더라구요^^;;일단 짐이얼마나되는지 먼저 보시겠다고해서1분정도 둘러보신 후 밖에서 기다릴테니 천천히 준비하라고 말씀해주시더라구요~자기네가 일찍왓다며 오히려 늦잠잔 저희를토닥거려주셨네요ㅎㅎ주방 이모님10분만에 준비하고 들어오시라고했더니오셔서 이모님은 바로 주방서랍에 있는거부터정리하시던데 서랍칸에들어있던데로바구니에 담으시더라구요.그릇들은 뽁뽁이로 하나하나 정성껏 담아주셨어요.원래 포장이제대로안되면 달그락소리가 엄청나잖아요?꼼꼼하게 해주셔서 소리하나없이 조용히 짐이 챙겨졌어요.안방 아저씨 한분제일 걱정이었던 안방...왜냐면 바로 이 침대때문이었어요ㅠ이케아에서 사다 조립으로했더니크기도크고, 무게도엄청나가고!근데 아저씨 한분께서 진짜 엄청난속도와함께꼼꼼하게 포장하시면서 정리하시더라구요.매트리스도 비닐로 깔끔히 싸주고,침대서랍에 들어있던것도 박스4개를 이용해각각담으셨어요.그래서 나중에 다시 어떻게 정리해주시나하고걱정했는데, 그럴필요 전혀없더라구요.박스별로 테이핑 그위에 하나하나어느위치에있었던건지침대(좌), 침대(우), 안방, 거실 등등꼼꼼히 적어두시더라구요~일단 이런면에서부터 꼼꼼하다는걸 느꼈어요!안방은 침대서랍만 물품을 빼고,화장대, 애기서랍장 등은 그냥 그대로 옮겼어요.그냥 테이핑하면되니 그대로 포장하시더라구요.거실 아저씨 두분큰짐이 별로없어서 오래안걸릴줄 알았는데워낙 애기장난감들이 워낙많아 박스들이 많이나오더라구요.책장에있던 잡동사니들도 한곳에 깔끔히담아주셨어요.그리고 가장좋았던거는 식탁정리!서랍을 한번도 분해해본적이없는데아저씨께서 쉽게 쏙 빼시더라구요.그래서 와.. 분해는 처음이라고ㅋㅋ했더니 나중에 빼는방법알려주시겠다고하시더라구요!그러면서 뒤로넘어간 물건들이 나오는데...젓가락, 티스푼, 볼펜, 빨대 등등 엄청다양하게 넘어가있는...다 우리 따미군작품이겠죠^^;;아저씨께서 아들이사고친거아저씨가 수습했어~하시는데 유쾌하고 좋았어요ㅎㅎ애기범퍼침대도 하나하나분해해서비닐로 꼼꼼히 감아주셨고,거실장들도 천을이용해 기스나지않게꼼꼼히 단단히 되있어서 걱정없었어요. 애기 기저귀 수납함은 박스에 그대로 옮기시던데포장하는거보고 놀랬어요!!박스테잎을 손으로 뜯으시는. ..손에 칼날이라도있는줄알았네요ㅋㅋ진짜 내공이 팍팍 느껴졌어요.꼼꼼히 테이핑후 위치까지 적어두기!완전맘에 쏙들었네요ㅎ작은방 아저씨 한분(안방해주셨던분)안방을 혼자 싹 정리하시고서는작은방을 하고계시더라구요~~진짜 척적박사셔요ㅎㅎ옷은 파란색박스를 이용해 꼼꼼히 담아주셨어요마지막 베란다 아저씨한분(거실하시던분)화분이랑 큰음료들이 있다보니 봉지에한번감싸 담으시더라구요.아저씨들이 워낙 꼼꼼하게 해주셔서저흰 처음에 조금 지켜보다가편의점가서 아침밥도 간단히 해결하고왔어요ㅎ갔다보니 짐이엄청정리되있는~짐싣고 옮기는것도 생각보다 오래걸리더라구요.저흰 박스들이 워낙많이나와서싣는게 만만치않았던...5톤한대부족하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아저씨께서 진짜 테트리스하듯이 구석구석맞춰서 넣어주셨어요.사다리차도 안정적으로 운행해주셨어요.위에서 싣고나서 두번 탁탁치면짐을 내리시더라구요~궁합이 척척이었어요ㅎ알아서 척척, 안전하게 꼼꼼하게 해주시니저희는 괜히 옆에서 알짱거리는게 더방해되는거같더라구요~그래서 주인아주머니네가서 놀았어요ㅎㅎ아주머니께서추우니까 집에들어와있으라고~떡도먹고 편하게 기다렸네요ㅎㅎ두시간을 주인아주머니네서 놀다보니이미 짐이 싹~~빠진!한번 빗자루로 싹 쓸어정리해주시고,주방,화장실 다 청소한번해주시더라구요.처음 들어올때모습 그대로 깨끗이 나가는거같아기분이 넘 좋았네요^^주인아주머니께서도 집을 깨끗이 써줘서 고맙다고하신!!!영구이사에서 깨끗이 해준 덕이었어요♥5톤에 빈공간하나없이 가~득 실었더니 남은 바구니들이 들어갈공간이없더라구요^^;;아저씨들께서 사다리차위에올리고서는테이핑을 열심히..하하 한대더안부르고 고생하시면서 해주신거에넘감사했어요.그리고는 다음에 이사할때는 같은5톤차인데 옆으로 문이열리는 차가있는데, 그게 더 많이실린다고 그걸로 해달라고하라고도 알려주시더라구요.오전 6시반부터 10시반까지 4시간동안 짐싸고 옮기느라 힘드셨을텐데,다음에이사할때 어떤차를이용하라고세심하게알려주시는!여기서또한번 감동했네요ㅎ그리고 2시간반에거쳐 이사할집에도착!오시는길에 점심도 드시고오시더라구요.오는길에 사고가있어서 차가정체되서오후 2시나되야 도착했어요.이미 사다리차는 와서대기중이었어요.이삿짐차가올동안 저흰 집안좀살펴봤어요.저희는 청소도 영구크린에 맡겼거든요~저희가올수없어서 아버님이 청소하는걸직접보셨는데, 넘 꼼꼼히 잘해줬다며칭찬에 칭찬을 거듭강조하시더라구요ㅎ실제로 와서봤을때도 처음집보러왔을때보다엄청 깔끔해져있었어요.청소도 완전맘에들었네요^^그리고 드디어 짐차가도착!열어보니 완전끝까지 가득ㅋㅋㅋ진짜 저렇게까지 실으셨다는거에감탄 또 감탄을했네요.올라오시자마자 저희가나름 위치정해놓은도면을 받으시고는 찬장에 딱 붙에놓으셨더라구요.저희가일일이 알려드릴수없다보니 큰짐들은보시고는 척척 짐을 옮겨주셨어요.미리 도면을 그려놓는게 참고된다며좋다고하시더라구요~나름준비한거를 센스있게 활용해주셔서엄청 뿌듯했어요^^잡동사니들만 저희가 위치안내해드리고,침대,거실장,책장 등등은 도면보고알아서 정리해주셨어요.가장 큰 침대부터 세분이 신발보호커버 신으신채로 척척원래 헤드부분을 벽에거는거였는데아저씨께서 위치가애매해서 그냥두는게나을거같다면서 집상태에맞게가구들을 다시배치하도록 도와주셨어요.강요는아니고 참고라면서 설명해주시더라구요!그리고 다음에 냉장고설치!이것도 저희는벽에딱 붙이려했는데,아저씨께서 붙이면은 냉장고문이 이정도밖에안열린다며 설명해주셔서거리 좀 띄우고 그사이에 다른 가구를배치하곤했어요.진짜 맞추기를 너무잘하시더라구요!아저씨께서 냉장고문조립해서 놓으니이모님이 바로투입!청소도한번 싹해주시고,정리도 넘잘해주셨어요.나중에보니 주방서랍들도 넘 잘정리해주셨더라구요.제가별로 손댈게없었어요ㅎ지금도 그냥그대로사용중이에요~이사하는데 따미군이 하두 장난치고난리를쳐서 옮기늗건 제대로 보지도못했네요ㅋ집도 5평이나 줄은곳으로오니 넘정신없었어요ㅠ아들이랑 아래서 놀다보니 이삿짐차가텅텅빈게 보이더라구요~그래서올라가보니 정리가 끝나서이모님이 청소기를돌리고계셨어요다한후에는 마무리로 스팀청소기까지!그렇게 6시가되서야 정리가 끝났어요~아저씨들도 춘천으로 다시올라가야하는시간때문에 커튼까지만 달아주시고 가셨네요.마무리는 살짝아쉬웠지만원거리이다보니 어쩔수없는거같았어요.그리고워낙 짐들이 잡다한게많아계셔도 정리는안될거같더라구요ㅎ그래도 끝까지 꼼꼼하게 책장균형까지맞춰주시면서 정리해주셨어요.이삿날! 고객의 휴일이 됩니다 라는영구이사의 슬로건답게 진짜 편하게 이사했어요.원래 이사하고나면 몸살난다는데너무멀쩡해서 여기저기 빨빨거리며 돌아다녔네요ㅋㅋ★★★ 영구이사 춘천점 143호 총평 ★★★홍천에서 4시간, 대전에서 4시간쉬지않고, 설렁설렁 대충대충없이꼼꼼히 해주셔서 넘 좋았어요.그리고 대부분 차한대 더부르려고 하는 사람들도있다는데, 걱정마시라고 어떻게든 5톤에 다실어보겠다고 사시는 정직함이 너무좋았어요!신뢰도팍팍~아저씨들도 성격도좋으시고, 팁도알려주시고 완전맘에쏙!이모님은 조용하신편으로 저한테 물어보시는거없이 정리해주셨는데,진짜 정리내공이느껴졌어요.아쉬운점은 거리가멀어 급하게마무리한 점이 있었지만, 그래도 끝까지 최선을다해 하나라도 더해주실려고 몇번의 확인을 더 하셨기에 만족해요^^청소부터 이사까지 영구이사덕분에 몸살없이5톤한대로 꾹꾹눌러담아 편하게이사했어요.포장이사 = 복사+붙여넣기 ★ 포장이사 팁 ★짐을 미리 싸두지마세요.그냥 그대로 두면 그대로 옮겨주시더라구요.괜히 손대서 정리한다고 저는 박스에정리해놨는데,그건 그냥 옮겨지기만할뿐 정리되는게아니라괜히시간낭비할필요없더라구요.진짜 걱정말고 귀중품따로챙기고, 버릴거만 버려두면되요!저도 포장이사가 처음이라 이것저것 어떻게하는지걱정이진짜많았는데,그냥 그대로 옮겨져요.복사 붙여넣기라고 생각하시면 될거같아요.몇일뒤에보니까 앞동에이사오는 분들도영구이사로 하시더라구요~은근반가웠어요ㅎㅎ 올해 아마또 이사를 할거같은데,괜히 여기저기 알아볼필요없이이젠 영구이사로만 하려구요~가격도 다른데비해 적당하더라구요.비싼편은 아니고, 이사는 잘해주고!그래서 이사준비 고민중이시라면영구이사 추천해드리고싶어요~~마지막으로 143호점 고생해주신분들 너무 감사드려요.첫이사다보니 짐도 정리안되있고,자잘한데 많아 힘드셨을텐데끝까지 밝고 유쾌하게 정리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배운것도 많았구요~감사합니다^^
송영필 | 201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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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만수동
영구이사 227호점의 깨끗하고 친절한 서비스에 매우 만족!합니다!!
영구이사 227호점의 깨끗하고 친절한 서비스에 매우 만족!합니다!!그동안 주변에서 영구이사 서비스가 제일 좋다는 얘기를 자주 들었었는데요.실제로 이용해보니까 듣던 얘기보다 훨씬 더! 좋더라구요.이사 예정시간(아침 8시)보다도 미리 오셔서 준비해주시고,짐이 생각보다 많았는데도 가전, 가구 모두 흠집없이 정말 깔끔하게 이사했습니다.역시 전문가는 다르더라고요~이삿짐 옮기기, 정리, 청소까지 원스톱으로 해주시니 저희는 정말 편하게 이사할 수 있었습니다.이사갈 집에서는 모두 덧신을신고서 해주시니 정말 좋더라구요.짐 옮기기 전, 후로 청소도 해주시고..!집안, 냉장고 모두 청소를 해주시니까 정말 편하고 좋았어요! 스팀청소도 정말 굿굿!영구이사 덕분에이사 전 상태보다 이사하고서 더 깨끗해졌습니다...ㅎㅎㅎㅎㅎ직원 분들도 너무 친절하셨어요! 그 날 하필 새 아파트가 단수여서.. 청소하시는 분이 더 고생많으셨을텐데.. 이사하는 내내 웃으시면서 친절하게 해주시고!덕분에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이사를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마무리까지 깔끔하고 깨끗하게 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주변에도 계속 입소문 내고 있답니다 ㅎㅎㅎ영구이사 227호점 화이팅!
박대광 | 201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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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개포동
299호팀 너무감사합니당^^
어느덧 이사 일주일이 지났네요 ~이제7개월된 아가와 이사를 하려니 이사 한달전부터 너무 스트레스였네요ㅠ처음 이곳저곳 견적도 받아놓고 처음엔 혼자살때부터 영구크린 너무좋았던지라 그래도 팀은 복불복이란 생각을많이했네요~상담할때부터 여자실장님이 오셔서 아기물품에대한 믿음이갔네요 .아무래도 같은주부이다보니^^애기물품 다 이중포장해주신다며 신신당부해주셨고 더 믿음이가서 결정하게된 동기입니다..포장이사임에 불구하고 혼자 하나라도 먼지안들어가게 귀중품이며 애기옷이며 속옷을 싸고 냉장고도 나름 정리하며 이틀을 긴장했던거 같아요. 이사당일 걱정했던맘은 다사라졌습니다.전날 입주청소했는데도 불구하고 너무 맘에안들어서 이모님께 말씀드렸더니 너무꼼꼼하게 다시 다닦아주시고 정리도 너무꼼꼼하게해주시고 역시 주부선배이시다보니 자주쓰는 그릇 배치며 너무너무 편하게 수납해주셨어요. 사진 정리해주신 그대로입니다. 손하나도 안댔어요!!애기물건챙기고 오로지애기만 신경쓰느라 정리할시간도 없는데 너무 너무 만족하고 감사했습니다. 입주아파트라 도착해서도 다른집과 사다리차시간이 겹처서 난감해하는 상황에도 부장님 너무침착하시게 저를 달래주시면서 해결해주셨습니다. 우리집이 나중에도착해서 양보하여 일일이 다 엘레베이터로 짐을옮겨주시고 그런와중에도 스트레스받는 저를 오히려 달래주시더라고요 ^^ 한분한분 너무 팀화합이잘맞으시고 너무 감사했습니다.그리고 냉장고가 말썽을부려 오자마자 멘붕에빠졌고 맥가이버(?)오라버니가 뚝딱고쳐주시고 정말 감동감동했습니다.저는 항상 영구크린이었지만 다시한번 영구크린의 위대함을 느꼈고 앞으로도 쭈~욱 영구크린 이용할 생각입니다. 299호 부장님 이모님 맥가이버오빠 막둥이오빠 사다리차기사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날이 더더무더워지는데 건강챙기시고 홧팅하세요^^감사 감사합니다.
권방현 | 201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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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문래동
26호점 칭찬해요!
45일 이삿짐 보관 후 오늘 이사했습니다최근 비가 많이 와서 보관한 이삿짐을 굉장히 걱정했는데 괜한 걱정이었습니다맡긴 물품들도 그대로 잘 보관되어있었습니다 1층이고 오래된 아파트라 현관입구가 작아 이삿짐을 들이기 힘든 상황인데 힘든 내색 없이 고객이 원하는 대로 최대한 맞춰주시고 명함까지 주시면서 사후관리에 대해서도 설명해주시고 신경써 주셨습니다26호점 정말 수고하셨고 감사드립니다
이인문 | 201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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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랑구
비오는 날의 이사 어디까지 해보셨나요?
오늘은 쨍쨍하네요. 저는 지난달 여름장마처럼 폭우가 오던 그날 이사했습니다.왠지 이것만 들어도 감이 오시지 않나요? 저 새벽에 천동치고 번개치는데 정말 심난했습니다.주부라면 이삿날 이렇게 비가 온다면 다 저같은 심정이 이실꺼예요. 그것도 이사하는 곳이 3층인데 사다리차는 옥상에 올리고 옆으로 넘어와서 좁은 옥상문을 통과해 이사한다면 흠. . .그런데요, 저 정말 하나님이 보우하사 제게 이렇게 좋은 분들을 보내주시어 저에게 불평불만과 짜증대신 감사함과 고마움과 안심을 주시더라구요. 제가 그날 너무 정신이 없기도 했지만 이렇게 자진해 후기를 남길 줄 몰랐기에 사실 이삿날 사진은 없구요, 사진은 사후 서비스 위주 입니다. 이삿날 부터 사후 서비스까지 제가 왜 감동했는지 꼭 전하고 싶습니다.1. 시작부터 웃는얼굴저도 이사 3번 해봤습니다. 그런데 항상 이사전날 '골목에 차 좀 빼놓으세요' 라는 말을 들었는데요, 이번에도 그런 줄 알고 차에 전화를 돌리러 내려갔더니 딱 저랑 마주치신거예요. 웃는 얼굴로 '안녕하세요' 하시더니 '차는 저희가 빼겠습니다. 올라가 계세요' 하시더라구요. 기분좋은 만남과 배려에 웃으며 시작했습니다.2. 내 몸보다 고객의 살림이 먼저제가 '비가 와서 우짜죠?'라는 저의 걱정스러운 질문에 '걱정마세요. 비에 절대 젓지 않도록 비닐포장 꼼꼼히 합니다' 라고 답해주셨지요. 사실 저는 살림보다 직원분들이 힘들어 짜증내는게 더 걱정이었거든요. 그런데 비인지 땀인지 구분도 안되게 온몸이 다 젓어서 일을 하시는데 우와~~ 진짜 실림이 하나도 안젓었어요.그래도 이정도 비면 조금이라도 비에 젓겠지 했는데 전혀~~네버~~뽀송뽀송~~3. 갑자기 바뀐 상황에서도 짜증내지 않고 '고객님 당황하셨어요?^^'저요, 정말 맹세코 몰랐습니다. 골목에 5톤차가 안들어가는 줄 알았다면 제가 왜 그랬겠어요?^^;; 그래서 결국 1톤 트럭이 한대 더 왔죠. 남자분도 한분 더 오시구요. 골목 입구에 5톤 트럭대고 1톤 트럭에 다시 실고 집앞까지 와서 사다리차로 옥상에 올리고 10m이동해서 3층으로 내리기 하하하~~듣기만 해도 그 연상이 되시죠? 그러니 제가 얼마나 마음이 불편했겠어요. 대놓고 욕해도 깨갱인데 우와~~그런데 여기서 진심 감동함. 정말 짜증을 하나도 안내고 오히려 웃으시더라구요. 심지어 쉬다가 갑지기 투입되신 분도 내내 웃으시는데, 저 이 뒤로는 그냥 믿고 제 볼일 보러 다녔습니다.4.고객의 정리 대신 걱정해주기제가요, 정말 수납장과 가구를 많이 버리고 왔는데요, 시간이 없어서 이사들어가는 집에 가구를 제대로 들여놓지 못했거든요, 그러니 그 많은 짐들은 베란다로 갈 수 밖예요. 그런데 '진짜 괜찮으시겠어요?' 하시면서 끝까지 차곡차곡 쌓아주시는데 저 이분들 아니었으면 우쨌을까요?5. 마무리는 스팀과 살균으로네! 요즘 왠만한 이사업체에서 스팀은 기본이죠. 그런데 살균기까지 틀어서 피톤치드 살균까지 암요 암요, 이래서 영구영구 하는거겠죠~~6.이렇게 친절하게 사후 서비스해주는 업체 봤어요?전에 이사했던 h이사는 침대가 잘못 조립됐다고 하니 사장이 인상쓰면서 다시와서 조립하더라구요. 그런데 역시 전화 약속 잡을 때부터 친절하신 사장님~~ 냉장고 자리도 옮겨 주시고 문 때문에 불편하다며 저는 괜찮다는데도먼저 신경써서 옮겨주시고, 엘베도 없는 3층을 4번이나 왔다갔다 하시며 공구 다시 가져다가 욕실장, 커튼 다 달아주시고 와~~역시 사후 서비스까지 216호 2팀 정말 짱이구나!! 했습니다.7.400만원짜리 청소기로 침대 매트리스 서비스까지~~~고객감동이란 이런것!!10년 넘은 침대 매트리스 혹시 털어보셨나요? 저도 처음입니다. 이런 서비스. 딱 보기에도 있어보이고 무거워 보이는 침구 청소기 (400만원이래요^^). 역시 틀리더군요. 저희집에도 레이캅 있는데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사진에 보이는 저 까맣고 회색이고 초록색인 저 필터가 원래는 백옥처럼 하얀 아이였는데 청소기 돌린지 1분만에 ^^;;이렇게 저의 영구이사는 끝났습니다. 저요, 정말 다시 이사해도 꼭 이분들과 할겁니다. 그때는 새집으로 들어갈 꺼니까 이렇게 힘들지 않을거예여 팀장님^^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저 다시 이사할때 꼭 뵈요^^
위상미 | 2018.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