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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신정동
6/27일 287-1호점 감동의 쓰나미에요
안녕하세요~ 왠만해서는 후기를 잘 남기지 않는데..6/27이사에 너무 큰 감동을 선물해주신 287-1호점에 감사 인사를 드리고자 합니다.어제는 독일전 축구에 넋이나가고, 오늘은 아파트 일부 수선 처리하느라 동분서주하다 이제야 후기를 적네요^^먼저 이번 이사를 급작스레 준비하느라 부득이 급하게 견적요청 드렸는데 현충일 쉬시는날에 한달음에 달려오셔서 친절하게 견적 주셔서 죄송했어요..이사일이 다가오자 6/26~27.. 장마시작??헐.. 실제로 26일에는 너무 많은 비가 와서 걱정이 되기도 해서 지점장님께 연락드렸더니 비오면 비닐이랑 또 만반의 준비를 해오니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된다며 안심시켜 주셨어요.. 혹시 비가와서 약속한 시간(나가는집 이사청소 관계로)보다 늦어질까 염려스러워서 조금더 일찍 시작 가능한지 여쭈었더니 이사팀은 괜찮은데 오히려 저희 가족들 괜찮으시겠냐고 배려해주심에 너무 감사하더라구요..이사 당일.. 정든 집에서 마지막밤이라 밤잠을 설치기도 했고, 이사로 설치해놓은 주차금지 표지판을 치우며까지 주차하고 연락두절인 차량때문에 허둥지둥 하다보니 사진 처럼 이부자리도 책상도 정리가 안되었는데.. 이사가 시작되었어요;; (핵죄송)주차장도 좁은데다 얌체 주차차량 때문에 자리를 잡지 못해 ]출근하시는 주민 차량을 위해 5톤차량을 몇번을 비켜주기 반복했는지 몰르겠네요..그럼에도 괜찮다며 웃어보이시는 모습에 너무 감사했어요..저와 287-1호점의 간절한 마음이 통했는지 이사당일에 비도 오지않고.. 약속한 시간보다 일찍 끝내주셔서 잔금도 잘 정리랬어요..이사갈집엔 사진처럼 덧버선 신고 깔끔하게 이사 시작했어요.. 같은평수임에도 새로 이사갈집이 너무 좁아서 가구배치 후에 변경 요청을 몇번 드렸는데도 괜찮다며 기꺼이 옮겨주시고 내 집 처럼 같이 고민도 해주고 명쾌한 솔루션도 주셨어요..더욱 놀라운건.. 정리되지 않고 포장되어진 물건들이 새로운 집으로 순간이동이라도 한듯 원래 있던 모습과 너무도 흡사하게 정리해주셨어요..마칠때 즈음.. 웃으며 농담도 하시며 즐겁게 일하는 모습을 보니 진정한 프로구나 싶더라니깐요..연령대도 젊으시던데 노하우와 마인드는 일류였네요..끝으로 온 집안을 피톤치드 작업까지.. 좋은 향기는 덤이네요 ㅎㅎ점 점 점이 모여 선이되듯..영구크린 287-1호점과 함께한 이번 이사는 죄송했던점.. 배려해주신점.. 사고 없이 완벽 이사해주신점.. 웃으며 즐겁게 일해주신점.. 등등 너무 감사한점들이 모여서 감동의 쓰나미라는 큰 선물을 받은것 같습니다..다음 이사는 비교견적 따위 하지 않고 287-1호점으로 지정 예약 하려구요..^^어렵고 힘든 일 하시는데 다치지않게 항상 조심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잘 되길 바랄게요..영구이사 파이팅! 287-1호점 파이팅!번창하세요~
정기진 | 201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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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서구
친절하게 깔끔하게 해주신 227호점 칭찬합니다!!
6월5일에 이사를 진행했었는데 인터넷이 늦게 들어오는 상황이 생겨서 이제야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처음 견적 내주신 이사님 부터 모든 이사업체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하고 꼼꼼하게 이사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매우 만족스러운 이사가 되었습니다. 이사날 약속시간에 딱 맞춰서 이사를 진행해주셨습니다.이사때 젤 걱정이 장롱이었습니다. 저희 장롱이 조립식에다가 이전 이사를 하면서 상태가 많이 안좋았던 상황이었습니다.팀장님께서는 장롱쪽을이전보다 더 튼튼하게 상태가 좋게끔 조립을 해주셨습니다. 옷가지들이 많아서 정리도 많이 힘드셨을텐데 깔끔하게 정리도 해주시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온종일 장롱에만 붙어서 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함께 오신 직원분들도 저희의 요구사항을 하나도 빠짐없이 실행해 주셔서 남편도 그동안 이사를 10번 넘게 해봤지만영구크린을 이용하기 정말 잘했다고 왜 영구크린이 유명해졌는지 알꺼같다고 하네요^^붙박이장이 방마다 있다가 이사온곳엔 없어서 정리가 좀 힘들었을텐데 늦게까지 청소와 마무리 정리 그리고 이사하면서 생긴 쓰레기 청소까지 모두 정리해주시고 가서 칭찬글을 안쓸수가 없네요~돈주고 한 이사지만 너무 고마웠습니다~~아침부터 저녁까지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
류혜영 | 201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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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진관동
409호점 감사드립니다
아침 일찍부터 오셔서 서둘러 해주신 덕분에 딱 끝나고 나니 비가 오더라고요. 절묘한 타이밍 같지만 오신분들이 팀웍도 잘맞으시고 모두 열심히 해주신 덕분입니다.영구이사하면 쉬는날이라고 광고하시고 안전하게 해주실것 같아서 선택했는데 후회없는것 같습니다.전 다른 곳은 견적도 안보고 선택했고요. 메이져니깐, 이사업체의 '삼성'이라고 생각하고 결정했는데 잘한것 같습니다.저희 집이 사다리차가 어렵다보니 급 엘리베이터로 결정하시고 일처리해주시는데 팀원분들 모두 인상한번 안쓰시고 안전하고 깨끗하게 이사해주셨고요. 저는 8년만에 이사를 하는거라 걱정을 많이했는데 다 해주시다보니 별로 고생을 안하고 이사를 마쳤습니다.지금은 이사날인데도 피곤하지도 않아서 집에서 여유있게 책을 보고 있습니다.오히려 제가 부동산 거래 정산을 하다가 점심식사를 대접 못해드린게 죄송하다고 생각 중 입니다.커피 사드린것도 미안해 하며 드실 정도로 추가비용도 안받으시고 너무 감사하고 죄송하네요.여자분들도 부엌이며 화장실이며 너무 깨끗하게 정리해주셔서 감사하고, 무거운 짐 상처없이 옮겨주신 남자 선생님들도 감사드리고요, 특히 팀장님이신듯한데 마지막까지 못도 뽑아주시고 티비도 손수 고쳐주시고 블라인드도 재 설치해주시고 등등 너무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언제 또 이사할지 모르겠지만 사업 번창하시고 또 이사 맡길 날이 오길 고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담에 기회되면 식사대접이라도 해드릴께요. 건강하세요.^^
김혁 | 201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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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효창동
성실함은 기본이고 위트까지 장착한 멋진 목동 큰언니 팀 화이팅!!!
무려 16년 만에 이사를 하게 되어 걱정이 태산 같았는데, 영구크린 덕분에 비교적 수월하게 이사를할 수 있었습니다.이사날을 받아두고시간은 흘러 드디어 D-데이인 월요일...저희집을 방문한 109호점팀은 목동 큰언니 팀이었습니다.(5팀이 있다는군요)그동안 버리고 버렸는데도 어디에 숨어 있었던 건지 묵은 짐이 끊임없이 나오더군요.싸고 싸고 또 싸고...끝이 없을 것 같은 짐들이 하나둘 5톤 트럭 속으로자리를 잡아갔습니다.그 모습을 저도 모르게 홀린 듯 바라보게 되었는데요...가늘가늘한 청년이 어찌 그리도짐을빈틈없이 구석구석 배치하는지 신묘한 기술 시연을 보는 듯했습니다.프로는 역시 다르네, 감탄하면서 한참을 쳐다보았네요.그리고 이사할 집으로 출발!큰언니는 손을 대면 뽀드득 소리가 날정도로 냉장고를열심히 닦아주셨고, 정리 기술은 역시나 베테랑...어디 흠잡을 데 없이 완벽했습니다.(정리계의 달인이 따로 없습니다~~^^)아까 그 청년은 짐이 부려질 때도 잠시도 쉬지 않고 몸을 움직이더군요.신발장 청소에, 양말까지 벗고화장실 바닥 청소까지 말끔하게 클리어했습니다.정말 자신의 일을 좋아하고 자긍심을 가진 사람만이 그렇게 할 수 있겠지요~~(너무 성실해서 오히려잠시 앉아 쉬라고 말했을 정도였어요...)그리고 반장님 이하 팀원들이 짐을 들이기 시작했는데, 손발이 착착맞더군요.프로페셔널한 분들이 손발을 맞추니 일은 당연히 일사천리겠지요...그 많던 짐들이 차곡차곡 제자리를 찾아가고 어느새 정리를 하는 단계...그런데 저희 집은 다른 집보다 책이 좀 많습니다.서재방을 따로 둬야 할 정도로요...이사오기 전에 7박스나 교회에 기증을 했는데도 여전히 많아요.그걸 반장님의 크나큰 손으로 하나하나 꽂아주시는데, 안습이라고 할까요?ㅎㅎㅎ장마 전선이 북상 중이라,가만히 있어도 부채질을 하고 얼음 냉수를 찾아야 할 정도로 후덥지근했는데도 열심히 손을 놀리는시더군요...그리고 어느 순간 모든 것이 완료되었습니다.스팀으로 청소를 해주시고,커튼도 달아주시고,행거도 설치해주시고,하다못해 빨래걸이까지 조립해주셨습니다.6.25하면 한국전쟁이 일어난 날이지만,앞으로 저는 개인적으로 영구크린이 더 기억날 것 같네요...목동 큰언니 팀...수고하셨습니다.앞으로도 건강한 몸으로 오래오래 계셔주시기를 바라며...(다음 이사 때또오셔야지요~~^^)항상 응원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오늘은 에어컨을 설치했습니다. 당연히 영구크린에서 서비스하는 건데요...저희는 선도 길어지고 가스도 주입해서비용이 좀 발생했습니다.역시나 기사님은친절하시고(영구크린은 다 서비스 수업을 받으시나요???), 완벽하게 설치해주셨습니다.더구나 쓰레기 봉지를 달라고하시더니,설치하면서 나오는쓰레기까지 봉지에 넣어 처리해주셨습니다.그런 작은 일에 고객은 감동하게 되잖아요~~김상영 기사님, 감사합니다.---------------------------------------------------------------------------------
주지현 | 201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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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돈암동
235점 3팀 수고 하셨습니다.
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포장도 일사분란하게 빨리하고, 이사하는집 청소도 해 주시고,도착 후 비 가 와서 더욱 수고 하셨습니다.스팀청소까지 , 못질까지 감사합니다.^^
김은순 | 201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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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서구
287호점 a팀
이사 가기가 이삿짐 옮기는것 때문에 항상 겁났는데 이번에 영구이사 이용하고 감동의 도가니 입니다. 친절하시고 무엇보다 숙련됨이 느꺼지는~ a부터 z까지 다 알아서 깔끔하게 정리해주셨네요~~ 위치도 계속 바꾸고 했는데도 다 맞춰주시구요~~담에도 꼭 이용하려구요~~~~!! 감사해용~^^!!
조세이 | 201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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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구 탑동
282팀 멋지십니다~~^^
첨보는순간 너무 젊으신분들이라 조금 걱정했지만아니...젊어서 좋구나~~~어떻게 이사를 1시에 끝내고 가셨어요그것도 엄청 깔끔하게그전은 너무맘에안들었는데 해보니 영구이사가 좋은이유를 알겠더라구요주위사람들께 추천왕빵 하고다닙니다~~282 사장님~~~대박 나세요^^
박민정 | 201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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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구의동
53호점 3팀 최고입니다!!!!!
전세 살이 하다보니 이사 몇번 하면서 나름 포장이사 비교에는 도가 텄네요딱 일년전에도 이사했고 그때 그닥 만족스럽지 못해 이번에 견적 낼때는 잘하시는 팀 배정해달라고 몇번이나 부탁드렸어요아침에 일찍 도착하셔서 버리는것 표시부터 짐나가는 순서 정하시는거 보니 딱 선수들이신거 알겠더라구요붙박이장은 그 동안 가구 업체에 비용 더 주고 맡겼는데도 지난번 이사때는 수평도 안맞고 순서도 뒤죽박죽 설치했는데 이번에는 처음으로 이사팀에 맡겼는데 완젼 잘 설치 해주셔서 지금 완젼 감동입니다 붙박이장 안은 정리를 얼마나 잘해주셨는지 진짜 짱입니다이사 하고 피곤하지만 자발적 칭찬글을 쓰는 저를 보니 진짜 좋았던걸 알겠더라구요힘든 이사 웃으며 해주신 53호점 3팀 칭찬하고 감사드립니다
안옥희 | 201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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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문래동
대이사
정말 정말 열심히 수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담에 이사할 때 또 이용할께용~
1112kmj | 201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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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성내동
291호점
영구크린 291호점 덕분에 너무 만족스러운 이사를 했습니다. 만족 1. 세심한 포장과 정리처음 짐 포장할 때부터 세심하게 봐주시고 조심조심 싸주시던 게 인상깊었습니다. 심지어 이사온 집에서 정리할 때 선반에 어디에 뭐가 있었는지 기억해주셨다가 그대로 정리까지 해주시더라구요. 화장대 위에 석고방향제까지 뙇!!만족 2. 가전제품 가구 스크래치 걱정 노노냉장고 세탁기 티비도 산지 얼마 안된거라 걱정을 많이 했어요. 다른 업체후기들보니 걱정되는 부분이 많더라고요. 그런데 괜히 걱정했다는 걸 증명이라도 해주시 듯 어찌나 조심히 다뤄주시던지.... 감동감동!만족 3. 마지막 정리까지 반짝반짝이사온 집이 생각보다 더러워서 당황스러웠는데 청소도 해주시고 스팀청소기로 깨끗하게 밀어주셨어요. 스팀청소기의 열기로도 안닦이는 부분은 철수세미로 박박 문질러주시기까지 하시더라고요. 만족 4. 사람의 생활까지 생각해주는 고운 마음씨 빨래 건조대 끊어진 줄까지 새로 만들어주셨어요ㅠㅠ 무한 감동!! 블라인드도 원하는 곳에 붙여주셨고, 변덕스럽게 방향을 바꿨을 때도 괜찮다며 오히려 안심시켜주셨어요. 첫 이사인데 다른 업체는 이제 알아보지도 않고 앞으로 계속 쭈욱! 영구크린으로 할 거에요!오늘 고생해주신 선생님들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다음에도 저희 이사 맡아주세요~
김태권 | 2018.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