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2,30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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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창곡동
428호점 1팀 화이팅!!
8월15일 광복절 영구크린 덕분에 이사잘했습니다.꼼꼼히 포장도 잘해주시고 정리역시 척척 잘해주셔서너무 만족합니다. 영구크린 화이팅!!!428호 1팀 너무 꼼꼼히 일도잘해주시고 친절하셔서 매우 좋아요^^
최민준 | 201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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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동구 장항동
칭찬해드려요. 영구크린팀 콜하세요
너무 오랜만에 이사라 얼마나 걱정을 했는지 몰라요.가전제품을 새로 들여서 큰 가전은 버리고 이사를 했지만십년동안 꼭꼭 쳐박힌 살림이 분명 장난 아니리라 생각했습니다. 이삿짐을 옮긴다는게 중노동이라 아무리 맡은 일이라고 해도한숨나오고 힘들기 마련인데 ... 저는 서있기만 했는데도 두통이 ...그래도 오신분들이 엄청 긍정적으로 대해주셔서 제가 엄살도 못했네요.삼복 더위 이사라 땀을 엄청 흘리시고 가구도 분리조립형이라어마무시 고생하셨습니다. 새벽부터 오후까지 고생하셨습니다. 주변에 이사하신다는 친구 꼭 소개드리고 싶습니다.
선혜 | 201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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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신정동
이사후기 올립니다~
이사 친절하고 꼼꼼하게 정말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시간도 30분이나 일찍 도착하셔서 정말 신속하게 일하시네요자잘한 짐도 잘 구분해서 포장해주시고 좁은 공간에서 더우신대도 웃으시면서 잘해주시더라구요냉장고부터 끝난 뒤에 청소까지도 말끔히 해주시고 자잘한것에도 신경써주시던 부분도 좋았습니다.
최한기 | 20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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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학익동
너무 감사합니다
무더운 날씨에 웃으면서 유쾌하게 신속히 작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바로 갑니다
이미영 | 20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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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방배동
280호팀 역시 소문대로 좋네요
지인들이 280호팀 잘한다고 소개해줘서 했는데 정말 편하고 신속하게 이사 잘했습니다. 친절하셔서 너무 좋았구요. 조만간 저희 부모님 이사도 부탁드릴참입니다~
김인태 |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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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부평동
친절이사!깔끔이사!인천09호점 영구 최고입니당♡
인천 09호점 너무감사합니다더운 여름날 땀 뻘뻘 흘리면서도 꼼꼼하게 이삿짐 옮겨주신것과 배치까지 전에 쓰던 그대로 똑같이 다 정리도 해주시더라구요너무 너무 만족스럽습니다~그리고 너무 수고많으셧어요ㅠㅠ사실 저번에도 영구이사를 이용한 적이있었어요근데 이번에 이사를 할때 돈을 아끼고자 저렴한 이사센터도알아보았으나....역시 이름있는곳은 다르긴한것 같아요상담해주셨을때 부터 상세하게 설명도 잘해주시고파손여부도 이사할때 많이 걱정스러웠는데가구도 파손된거없이 잘 포장하여 배치해주시고신혼살림이라 주방도구도 많다보니 정리를 다시 어떻게 하나했는데그대로 어머님이 다 기억하여 놔주시더라구요저는 앞으로도 영구이사에서 신청하려구요내일은 영구크린에서도 거주청소 예약했어요영구감사합니다♡
박연정 |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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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곡반정
난생 첫 이사였는데 친절하신 영구크린 89호점 덕분에 즐겁게 웃으면서 마무리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처음 포장이사를 했습니다.자취집에서 신혼집으로 이사하는데,잔짐이 많아서 셀프이사 엄두가 안나더라고요.부모님 집이 아닌 제 집을 이사하는 것이 처음이라 모르는 것 투성이었는데 친구가 포장이사 잘 골라야 한다며 신신당부를 해서 걱정 근심 한 가득이었습니다. 업체며 후기며 인터넷 폭풍 검색을 얼마나 했는지.. 영구이사 89호점을 만나고 제가 열심히 찾아낸 보람을 느꼈습니다.사실 포장이사는 지점별로도 다르고 업체별로도 달라서 저도 찾을 때 너무 고생했는데,이런 좋은 정보는 알려드려야 할 것 같아서요.이사 당일 8시 되기 20분 전에 도착하셨어요. 상담할 때도 느꼈지만 시간을 칼같이 지킵니다.저희 동네가 주차가 엄청 말썽인데저희가 잘 몰라서 미리 이사 연락을 안했더니이삿날 당일 주차된 차들이 나가지 않는 상황이 되어 난감했습니다. 좀 죄송스러웠는데 불편하셨을텐데도 짜증내시지 않고 알아서 잘해주셨어요. 주차된 차를 두고 사다리차 대는데 정말 고생이 많으셨어요.포장하면서 물건이 망가질까봐 걱정이었는데,이렇게 바구니 안에 가지런히 차곡차곡 쌓아두니까 안심이 되더라고요. 빨리 하려고 막 쓸어담을 줄 알았거든요.주방에 잔짐들이 많았는데 말끔하게 하나도 빠짐없이 빼주셨어요. 이사갈 집에 새로 넣으려고 엄마가 유리그릇 잔뜩 사다놓으셨는데 깨질새라 하나하나 뽁뽁이로 안전하게 포장해주셨어요. 헹거도 사실 조립식이라 뺐다 꼈다가 골칫거리였는데헹거 분리하는 것도 설치하는 것도 문제 없다고 하시더라고요.너무 빨리척척 하셔서제가 사실 보지도 못했어요. 역시 전문가구나라는 생각이..셀프이사를 했다면 저흰 이것만으로도 몇시간을 잡아먹지 않았을까 싶어요.티비나 책상 의자 등등 긁히거나 찍히거나 손상될 수 있는 것들은 천으로 덧대어 꼼꼼히 잘 싸주셨어요. 티비는 아예 포장케이스가 따로 있더라고요. 푹신푹신하니 깜짝 놀랬어요.가지런히 정돈되어 보이는 게 바로 보이시지 않나요? 이렇게 되기까지.. 한 2시간~2시간 반 정도 밖에 안 걸렸어요.진짜 일사분란하게 척척 속도는 빠른데 하나 하나 섬세하고 꼼꼼히 싸주셔서 놀랬어요. 괜히 전문가분들이 아닌 것 같은..매트리스도 비닐에 꽁꽁 포장해주셨어요.이사할 때 벌레 옮겨붙어올까 걱정했는데,되려 저희 짐이 민폐처럼 느껴질 만큼 차 안도청소가 잘 되어있어서 깨끗하고 위생적이었습니다. 관리 시스템이 철저하게 잘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제가 전 날 입주청소를 해서 방이 더러워질까봐 상담할 때 걱정된다 했는데.. 저렇게 발판을 깔아주시고 덧신도 신고 작업하셨어요.오히려 저희 부모님이 막 신발 신고 돌아다니셔서 난감했어요.헹거 조립도 해주시고 저 많은 옷들 하나 하나 새로 개서 넣어주셨고옷걸이에 걸린 옷들도다 걸어주셨어요. 옷 양이 좀 많고 하늘하늘거려서 걸기 불편했을텐데비록 좀 섞인 위치는 제가 다시 옮겨넣긴 했지만제가 사실 옆에서 일일히 지시하지 않은 탓이 큽니다. 옷장 수납장 위치같은 것도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나은 배치 방안도 제시해주셨습니다. 그대로 따라했는데 만족스러워요.이사를 많이 해보셔서 어디에 모가 들어가면 더 보기 좋고 괜찮은지 잘 아시더라고요.그릇도 하나 하나 가지런히 잘 넣어주셨어요.저희가 쓰던 그릇과 새그릇까지 양이 많았을텐데 알아서 척척 넣어주셨어요.사실 저희는 냉장고가 이삿짐보다 너무 늦게 와서 이 서비스는 이용을 못했는데 냉장고가 있었음 냉장고 정리도 해주셨을 거에요. 저희가 높은 층인데다가 사다리차 델 수 있는 곳이 한정적이라..저희 집과 반대편 쪽에 사다리차를 대고 받은 짐을 또 구르마로 싣고 반대편 복도 끝까지 이동해야 하는 상황이었어요. 다행히 추가금은 붙지 않았는데 이 건 당황했다고 웃으면서 말씀해주시더라고요. 진짜 죄송스러울 정도로 엄청 고생하셨어요.상담할 때 말씀해주셨던 커튼 설치나 티비 스탠드 설치도 해주셨어요.티비 스탠드 사실 주문만 하고 박스 뜯지도 않았는데 조립 설명서 읽고 알아서 해주셨어요.그리고 마무리 청소와 피톤치드도 뿌려주시고 분무기같은 데에 넣고 뿌리면 좋다고 남은 걸 저희에게 그대로 주셨어요. 약속했던 부분들 모두 다 잘 이행해주셨어요.사다리차떠나기 전 차 안 살펴보고 빠진 물건이 없는지 확인해보라고 하셨어요.제가 마지막에 대충 상태보고 확인 서명 바로 하려했는데, 오히려 절 말리시며 물건 상태(깨지거나 망가진 건 없는지) 다시 한 번 살펴보라고 하셨어요.덕분에 티비 작은 먼지 자국 있길래 그거 지워주셨어요. 제거 좀 어리버리했는데 저를 되려 챙겨주셨어요.자부심이 있다는 거겠죠?이사 청소 첨 해보는데 제가 죄송스러울 정도로 암 것도 안하고 다들 알아서 척척하셔서 너무 편하고 좋았어요. 예기치않은 상황들로 우여곡절이 많았는데 어쩜 그리 웃으면서 불평 불만 안하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실 수 있는지 지금 생각해도 대단해요.더운데 에어컨도 없이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서로 농담 나누시며 웃으면서 일하시는 모습이 보기좋았습니다. 저까지 웃음이 났어요.마실 것도 알아서 챙겨오셔서 저는 그냥 비타민음료만 사드렸어요.포장이사를 괜히 돈 내고 부르는 게 아닌 것 같아요. 비록 작은 돈은 아니지만 돈을 쓴 보람이 있을만큼 만족스러운 포장이사였습니다.첫 이사를 특별한 마찰 없이 성공적으로 마치고, 2일만에 나머지 자잘한 정리를 끝내고 모처럼 쉬는 중입니다.영구이사 89호점이고요.다들 넘 즐겁게 일하시고 덕분에 제가 너무 편했어요.친구도 곧 이사하는데 강력 추천할 생각입니다.
장유진 |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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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도화동
인천 227호점 정말 추천드려요
안녕하세요?처음으로 이런 후기를 남기는거 같아요.이사날 아무 신경안써도 알아서 해주시고 진짜 이사하는 날이휴가 날이라는 표현이 맞는거 같아요.커튼 설치, 침대도 뭐 완벽히 그대로 옮겨주셔서 신기했고만족했어요. 사진 보시면 아실거 같아요.이사 하루에 한집 하시니깐 늦은 시간까지 완벽히 해주셨어요마무리 청소기 청소부터 스팀 새집증후군까지 완벽해요227호점 덕분에 정말 편한 이사 되었어요감사합니다!
최정민 | 201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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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하계동
노원 34호점 칭찬합니다 : )
한여름에 아기 데리고 이사할 생각에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맘카페에 영구이사 노원 34호점 평이 좋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오순이모 너무 친절하시고 너무 재밌으셔서 이사 하는 내내 너무 즐거운 분위기 만들어주셨고, 부엌 싱크대 곳곳 냉장고 속까지 깨끗하게 청소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공릉팀장님 무더운 날씨에 힘든 기색 하나 없이 웃으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작업해주시고 능숙하게 작업해주셔서 생각보다 빠르고 완벽하게 이삿짐을 옮기게 된 것 같습니다.함께하신 기사님들 사다리차 기사님, 제가 실수로 말을 번복하게 되서 가구배치를 두번이나 힘들게 하게되었는데 싫은 소리 안 하시고, 가구 망가진 것까지 손봐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했습니다.거의 모든 물건을 이사 전과 동일하게 배치해 주시고 다를 경우 꼼꼼하게 물어봐 주셔서이사 후 정리 걱정이 반으로 준 것 같습니다.어디서 영구이사가 이삿날을 휴일로 만들어준다는 광고를 본적이 있는데정말 덕분에 행복한 이사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민규 | 201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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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길음동
팀장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폭염에 길음동에서 무려 2번이나 이사를 했는데요,팀장님 주도하에 일사불란하게보관이사인지라 꼼꼼하면서드 수월하게 빠졌고,그 짐을 잘 보관해주셔서 빠르고 편리하게 입주할 수 있었습니다^^(파손된것, 누락된것, 어느하나 없었습니다.)영구이사 235호점,견적에서부터 이사까지 진짜 다른업체랑 달랐습니다!이사후에도 깔끔히 정리해주고 가셔서 감사합니다.혼자서 무리였던 이사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윤나리 | 2018.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