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2,30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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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109호점 정말 짱입니다!!!
방금 막 이사 마무리했습니다!정말 체계적으로 착착 해결 하시고 팀장님부터 이모님까지 너무 친절하시고 스피드있고 허투루 하는 법 없이 잘 해주셨어요~이사하면 오히려 이삿짐센터분들 때매 눈치보이고 기분 상한 일도 있다던데 전 오히려 더 기분좋았어요!다음 이사때도 이용할 것 같네요^^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송종언 |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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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삼산동
감사합니다. 25호점
더운 여름 이사하신다고 고생많으셨어요^^ 덕분에 이사잘 했습니다~ 옷도 잘 정리되어있고 베란다 물청소도 해주시고~ 냉장고 청소에 티비 캐이블선정리까지 정말 만족하는 이사였습니다^^ 수고하세요
허숙 |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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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마전동
(사진재업로드)213지점 칭찬합니다
견적 요청하고 받은 명함에 이사하는 날이 휴일이 됩니다. 라는 멘트를 보며.. 솔직히 정말 그럴까.. 반신반의 했죠근데 이사가 끝나고 새집에 누워 이 글을 쓰며 이사날을 돌이켜보니 정말 그 멘트 그대로 됬던 거 같아요 결혼하고 아기가 태어나고 생애 첫 포장이사라 이사 전부터 몇달을 정말 스트레스만 받고 지냈던 거 같아요(큰 일 앞두면 스트레스부터 받는 성격이라..) 이사준비하며 이것저것 크고 작은 문제도 많았고 심지어 이사 당일 새벽엔 아기가 열이 39도까지 오르는 비상사태가 오기도 했었죠. 어마어마한 스트레스로 이미 지칠대로 지쳤는데 아기까지 아프니 걱정도 되고 이사 못하는 거 아닐까 .... 뭔가 징조가 안좋아.. 당일날 새벽 혼자 펑펑 울기까지 했었어요.이사 당일 8시 조금 넘어 업체에서 도착하셨고 정말 괜히 전문가는 아니구나 싶더라구요. 주변에서 제가 미리 짐정리 하는 거에 힘들어하니 다 알아서 해주시니 걱정말라고 해도 전 안 믿었거든요... 불안하기도 했고..정말 괜한 걱정이었습니다. 완벽한 팀워크에 더운 날씨에 이른 아침부터 지칠법도 하신데 이사가 끝날 순간까지 오셨던 분 누구 한분도 얼굴 찡그리시거나 힘든 내색 없이 완벽하게 해주시고 가셨어요. 큰짐은 없어서 잔짐이 많아 구석구석 번거로운 곳이 많았을텐데.. 모든 건 괜한 걱정이엇어요.크게 손 볼 곳 없이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해주시고 워낙 쉼없이 부지런히 움직여주셔서 예상보다 일찍 이사가 끝나서 아기도 좀 편히 쉴수 있었구요. 이사내내 아기가 컨디션도 안좋고 아파서 끝나는순간만 기다렸거든요.. 부모님도 이사 내내 같이 계시며 보셨는데 너무 친절하고 꼼꼼하시다고 연신 칭찬하셨어요.저희 가족에게 정말로 꿀같은 휴일을 선사해 주신 213점 팀원분들께 감사하다 전하고 싶네요.
이한울 | 2018.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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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구 본오동
165호 팀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이삿짐 쌀때부터 끝날때까지 완벽그자체..이삿짐 엄두도 안나고 처음 믿고 맡긴 곳이라 반신반의 했는데 ..팀장님 이모님 팀원 전부께 넘 감사드려용ㅠㅠ남원 빗속을 뚫고 시간 맞춰 와주시구. .덕분에 이사무사히..^^청소는 왜이리 완벽한지.. 꼼꼼히 체크하고 인상한번 쓰지않으시고오히려 저한테 감사하시다는 분들.. 사진도 함께 찍을걸 그랬어요ㅜㅜ이모님 청소모습만 있네요ㅠㅠ다른곳은 대충한다는 소리 듣고 다시 청소해야 하구나 했는데.. 끝나고도 다시한번 살피시는 분들!♥정말정말 수고하셨구 소문 낼께요^^165호점 팀분들 파이팅!♥영구이사 사랑해욧♥
이현정 | 2018.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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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조리읍
이사많이다녀본 사람의 솔직후기 입니다 20호점 짱
엊그제 이사하고 집좀정리되고 이제야 후기 올리네요 ~/저희가 결혼한지 7년차인데 이사를 좀 많이 다녀서 이번이사가 다섯번째 집이었어요 ,, 이사다닐때 마다 가장 불편했던 점은이사짐센터 분들이 떠나고 나신뒤 제가 물건이 어디있는지 못찾는 것이었어요책장에 책을 꽂아주시고 싱크대에 그릇을 넣어주시지만 제가 원래 두는 자리와 자리가 바뀌거나 깊숙히 넣어두셔서 어떤 물건은 이사하고 1년뒤에 찾아내는 경우도 있었습니다//매번 이사할때마다 비슷한 평수로 가거나 집을 넓혀서 가서 짐배치에는 큰 어려움이 없었는데 이번이시는 집도 12평이나 줄어들고, 발코니도 없고, 방도 한개 줄어들고.. 정말 이사 전부터 많이 버렸는데도 어디다 뭘 둬야할지 걱정이 너무 많이되었어요 ㅜㅠ(도대체 이 짐이 대 새집으로 들어갈수 있을까 때문에 몇일을 잠을 못잤어요)견적보는데 소장님께서 궁금한것들 다 친절히 설명해주셔서 계약을 했는데도 불안한 마음은 계속 있었어요, 왜냐면 여러번 이사다니면서 매번 견적볼때는 무한친절 완벽정리 해주신다 말씀하시지만 실제이사하고나면 안그런 경우들도 있어서 그냥 여기도 그런업체겠거니 했습니다이사당일 아치때마침 태풍이 오는 날이었어요,,이사짐 쌀때 비닐포장 안해도 되는 품목들까지 다 비닐포장 해주시더라구요여기까지도 그냥 그런가보다 했습니다그런데 저희가 부동산서 잔금 하다가 뭔가가 잘못되어서 이사짐 센터분들이 2시간정도 대기를 하시게 되었어요 ㅜㅠ(새아파트라 영수증처리 안되면 이사짐 차를 정문으로 진입도 못하게 하더라구요 ㅜㅠ) 입주예정자 카페 들어가니 잔금 늦어져서 대기료를 청구하는 업체도 있다고 하고, 늦어지면 정리 다 안하고 대충내려놓고 가신집도 있고 여러 후기들을 봐서 걱정이 몰려오기 시작했습니다 ㅜㅠ전화드리니 걱정마시고 천천히 처리하고 오시라고 너무도 친절하게 말씀해주셧어요오랜 대기끝에 짐을 들이기 시작하는데저희라인에 이사가 2건 구경하는집 1집 인테리어하는집이 1집있어서정말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렸어요,, 엘리베이터 이사 였거든요짐이 천천히 들어오는데 센터분들 모두 싫은내색없이 너무 친절히 잘 도와주시고저는 짐들어오는 입구에 서서 어디다 놔주세요 라는 말만하고 우두커니 서있었습니다그러다가 주방쪽에 갔는데 저도 어디있는지 몰랐던 여기저기 흩어져있던 쿠폰을 착착 모아서 싱크대한켠에 쌓아주셨더라구요 (여기서부터 제가 갑자기 감동해서 사진을 찍기 시작했습니다) 짐들어올때마다 어디에놓을지 같이 상의해주시고, 놓을데가 없어서 버리려고 했던 선반도 자리 만들어서 다 넣어주시고 특히 감동포인트 2는 책장의 책을 정말 있던자리 그대로 완벽하게 꽂아주셨어요 마지막에 정리가 끝날즈음에 주방직원분 께서 싱크대 한번씩 열어서 어디에 뭘 두셨는지 설명도 해주시고 옷장 정리하신분도 옷장구석이나 찾기힘든곳 짐들 구석구석 돌아다니며 마무리설명을 쫙 해주셨어요짐들이는게 6시쯤 끝나서 이사가 굉장히 늦어졌는데도 마지막에 못박는것까지 잘 마무리해주시고 이사짐센터분들 떠나시고 난 뒤에도 컵하나 찾으려고 선반 5개씩 열어보지 않아도되고, 아무래도 이사다보니 떠나시고나면 할일이 아직 많이 남아있긴 하지만 5번째 이사한중에 제일 힘든이사를 제일 깔끔히 마무리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너무 이사를 많이 다녀서 다시는 이사 안하고싶지만^^담에 또 이사를 하게되면 꼭 20호점에서 할거에요그때까지 직원분들 바뀌시지 않고 계속 계신다면요 ~^^이곳에 대신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 정말 감사합니다 ~
장선미 | 201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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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장기동
깔끔하게 이사했어요~
이사를 깔끔하고 친절하게 해주셔서 전혀 힘쓰지 않고 이사 잘했습니다. 더운데 고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임미옥 | 201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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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
273호점 최고의 이삿팀!
안녕하세요 8월21일에 이사한 집이에요~그날 새벽에 비가오고 아침에도 비가왔지만 전혀 이사하는 데에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후덥지근한 날씨에 짐을 하나하나 정성들여 포장해주시고 설명도 잘해주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셨어요 이삿짐을 풀때에도 깔끔하게 정리해주셨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모님께서는 냉장고 유통기한 지난것까지 정리해주시고 냉장고도 싹 깨끗이 닦아주셨어요~ 덕분에 새 냉장고가 된 기분이었답니다! 장농도 곰팡이가 스며들었다며 안밖으로 닦아주시고 짐 넣어주셨어요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마지막에 블라인드. 커텐까지 완벽하게 달아주셨습니다 이사하는내내 그냥 서있는 저도 힘들었는데 그분들은 땀을 뻘뻘 흘리시며 일하시지만 서로 웃으시며 일하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정말 최고의 팀인것 같아요!! 담에 이사하는집이나 이사하게 되면 꼭 이팀을 추천할꺼에요!!
김예진 | 201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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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천호동
291팀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신혼 첫집으로 빌라 전세 살다가 내집마련을 하고싶은 마음에 어렵게어렵게 원하는 집을 찾아서 아파트로 매매해서 이사하게되었어요다들 경험 해보셨겠지만.. 저희는 이사를 처음해보는거라 인터넷에 보이는 리뷰만을 의지해야했어요.고심끝에 영구이사를 선택하게되었는데 291팀을 만나게된건 정말 행운이었던 것 같습니다.ㅎㅎ저희는 새로 이사갈 집에 인테리어 시공을 해야했기때문에 가정이사 + 보관이사까지 같이 진행해야했는데요.정말 291팀이 세심하게 하나부터 열까지 챙겨주시는 배려덕분에 믿고 맡길 수 있었던것 같아요.^^이사 나갈때의 신속 + 정확함 + 마무리에 이사 들어올때의 세심함 + 정확함 + 노련함 까지 별 5개도 부족하다고 느껴질만큼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집안 구조상 냉장고가 들어가지 않는 뜻밖의? 상황에서도 분해 조립을 통해 깔끔하게 처리해주셨고,팀장님께서는 세탁기, 주방서랍, 전기, 기타등등 저희 집에 필요한것들에 대해서 하나하나 설명해주시고 조언해주셔서추가로 저희가 필요한 물품에대해 바로바로 사서 처리할 수 있었어요~~!!물품정리까지 완벽하게 처리해주고 가신 291팀!! 첫 내집마련의 꿈에 마무리를 완벽하게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또 이사를 할 일이 생긴다면 저는 고민없이 291팀을 또 찾을것 같아요^^감사합니다!!!!^^ 291팀 화이팅!!(거실 박스는 저희가 그냥 저렇게 놔둬 달라고 부탁드린거에요 ㅋㅋ)
김은혜 |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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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포시
태풍을 뚫고 이사 109호점 감사합니다
이사날이 하필이면 태풍이 오늘날에 이사를 진행했습니다. ㅠㅜ제가 짐이 이렇게 많은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아침 일찍부터오셔서 꼼꼼히 정리해주시고 깨끗하게 정리해주시고 나갈때는 새집을 많들어 주시고 나갔네요 ㅋ일정이 꼬여서 많이 기다리고 이사를 진행했는데 불평도 없으시고 정리까지 해주셔서 집이 더 깨끗해졌어요 ㅎㅎㅎ오늘 고생 많으셨고다음 이사때도 또 뵙겠습니다 다음 이사때는 짐도 줄일께요 ㅎ
이근수 |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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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중곡동
영구 66호 2팀 김종훈 팀장
이사마치고 바로 남기는 후기에요!여러군데 견적받아보고 결정했는데, 이사팀을 정말 잘 만난 것 같아요!저희 이삿날은 태풍예보가 있어서 걱정때문에 잠도 설쳤는데,포장해주시는 거 보고 마음 푹 놓았어요 :)티비는 사이즈에 맞는 포장재로 포장해주시고가전제품들도 안전하게 포장해서 옮겨주셨어요.저희집엔 가구나 아기 장난감들이 다 원목이었는데,상한데없이 잘 옮겨주셨어요 :-)옮기시는 거보면 노하우가 다 있으셔서 상할 일이 없겠다 싶더라구요.그리고 전집에서 냉장고청소 다 해주시고새집은 짐 들어오기 전에 바닥이랑 수납공간 다 청소해주셨어요.저희는 평수도 많이 차이나고 인테리어 공사도 해야해서짐 위치를 정하기가 막막했는데,팀장님이 조언해 주셔서 잘 놓을 수 있었어요!팀원분들이 역할분담이 잘 되어있어서 착착 진행되는게 보이더라구요.짐이 많았는데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이사가 금방 끝이 났어요.마지막까지 바닥청소랑 피톤치드로 소독해주시고 이사가 완전히 마무리 되었어요.첫 이사라 걱정이 많았어요.이사업체를 잘 고른건지도 확신이 안섰는데,영구이사 정말 믿을만합니다!“알아서척척” 하는 이사를 원하신다면 강추예요!! 66호 2팀 팀장님과 팀원분들, 정말 고생 많이 하셨어요!감사합니다 :-)
유선혜 | 2018.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