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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상을 수상한 131호 박지환 지점장님께서는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계속 배워나가 정상을 향해 도전하겠습니다"
라며 짧고 강렬한 수상소감을 남겨주셨습니다.
리더스클럽상을 총 7회 수상한 019호 이영화 지점장님께서는
"회장님께 상을 직접 받아본지는 7년전인 것 같습니다.
리더스클럽이라는 최고의 상을 회장님께 직접 받게 되서 너무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본사 기본 정책에 충실하여 고객님께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라는 소감을 남시기며 회장님께서 지점 독려를 위해 자리를 빛내주심에 감사한 마음과 겸손한 수상소감을 말씀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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