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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상을 수상한 291호 김건우 지점장님께서는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이렇게 매번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하셨으며,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하겠다." 라는 기분 좋은 수상소감을 말씀해주셨습니다.
함께 리더스상을 수상한 432호 오동주 지점장님께서는
"먼저 이렇게 큰 상을 주신 영구크린 본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현장직원들에게 이 노고를 돌리고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일 수 있게 노력하겠다"
라는 겸손한 소감을 말씀해주셨습니다.
수상하신 6분의 지점장님의 모두 축하드립니다.
하루빨리 코로나19의 사태가 진전되어 정식 시상식에서
기쁜 마음으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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