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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클럽상을 수상한 446호 김재형 지점장님께서는
"아직도 실감이 안난다고 초보 지점장이라서 많이 부족한대 잘 따라와 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며 옆에서 많이 도움을 주신 6권역 지점장님들께도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는" 기분 좋은 수상 소감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066호 정찬석 지점장님께서는
"이사성수기 정신 없었을텐데 이렇게 좋은 상 주시는 본사의 직원분들에게 감사드리고 항상 믿고 따라와주시는 지점의 직원분들께 다시한번 감사 드린다" 라는 겸손한 수상 소감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수상하신 6분의 지점장님의 모두 축하드립니다.
하루 빨리 코로나19의 사태가 진전되어 정식 시상식에서
기쁜 마음으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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