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양녕로
이사하면서 감동을 느끼다니
처음 이사를 하면서 영구크린을 알게 되었습니다잘모르는상태에서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알려주시고밝은 모습으로 웃으면서 대해주셔서 많이 놀랬습니다정말 감사했습니다그리고 어느 직원분깨서 말을 잘 못알아 듣는거같아외국분이신거 같았는데미소를 있지않고 열심히 하는모습이대단해보였습니다끝나고 후기를 써달라고 하셨는데너무했습니다후기는 당연히 써야한다고 맘먹고있었고 어떻게 후기를 안적을수 있겠습니까이분들이 앞으로도 이사하는데있어 꼭 필요 직원임을 직감했습니다이후기는 제가 느낀 것을 적은겁니다!!!영구크린 131호점 화이팅
전민우 | 2025.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