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미소로 시작 감사인사로 마무리
처음 만나는것부터가 따스한 인사로 시작을 하니 좋은 기운이 복이 오는것 갔았다. 먼저 버릴것과 가져갈것 파악하여 메모 및 확인으로 신뢰를 주고 바닥이 상하지 않게 보강제로 각자 전문기의 솜씨로 포장을 시작 하였다. 새집으로 이사를 들어가기 위해서는 5시간의 청소가 필요했다. 그러나 포장은 12시에 마무리 되었지만 옮기는 것은 4시 부터 시작이 되었는데도 너무 친절하게 그리고 가구 배치를 수정하여 다시 하는데도 친절한 미소와 긍정적인 언어로 편안하게 해주셨다. 정리와 먼지 청소와 물청소까지 깔끔하게 해주셨다. 그리고 고장난 문도 수리를 해주셔서 수리할 분을 부르지 않아도 되었다. 모두가 웃음가득 새집에서 행복하게 잘 살아라는 아주 진심어린 인사 로 문앞까지 절로 배웅을 하게 되었다. 또 출입문이 고장이었다. 엘리베이터 타실려다 부르니 또 장비를 들고 달려와서 수리를 해주고 가셨다. 친절+무한 긍정적인 친절이었다. 그러니 딸이 추천을 해주고 좋았다고 지속이용을 하지 않나 보다. 덕분에 맡기고 편안하게 이사 했습니다.감사 또 감사른ㄷ 드립니다
안재영 | 영등포구 영중로 |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