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1호점 김미나 이모님 최고 금손
2년 전, 10평이나 줄여서 가야하는 이사를 앞두고이사업체 선정에 고민이 많았다.그러던 중 같은 동네 친구가자기네 이사할때 영구이사를 불렀는데만족도가 높았다며 추천해줘서 부르게 된 영구이사 451호점.이사 초보인 20대 남매 단 둘이 진행해야 했던 이사라걱정이 정말 많고 긴장도 되었다.일부 업체들이 젊은 사람끼리만 있는 것을 보면우습게 알거나 무시하며 엉망으로 일하는 경우를 겪어봤기 때문이다.하지만 그런 걱정이 무색하게,너무도 친절하고 빠르고 정확하게 알아서 착착 이사를 진행해주셨고결과물까지 훌륭했기 때문에이번 이사도 같은 팀장님의 팀으로 꾸려달라 다시 연락드렸다.다들 손이 감탄할 정도로 빠르고 힘이 넘치신다.특히! 지난 이사 때 부엌 정리를 기가 막히게 잘해주신<김미나> 이모님을 꼭 다시 팀에 넣어달라고 상담 때 부탁드렸다.까다로우신 엄마가 첫 이사 후'정리를 너무 맘에 쏙 들게 잘해주셨다'며이번에도 그분이 부엌을 맡아주시길 바라셨기 때문이다.단순히 짐만 옮겨넣으시는게 아니라냉장고 선반이나 서랍 등을 전부 정성들여 깨끗하게 닦고 난 뒤에식기류를 정리해주신다. (이거 정말 중요한 부분이다!)물건도 아무렇게나 넣으시는게 아니라자주 사용하는 물건/덜 사용하는 물건 이런 식으로 싹 분류해서자주 사용할 물건은 손이 잘 닿는 곳에 배치해서 넣어주신다.다 끝나면 스팀청소기로 집 전체 바닥까지 깨끗이 닦아주신다.생각도 못한 꼼꼼한 부분까지 신경써주시는 정성에 비해일 진행속도도 상당히 빠르다. 이건 모든 분들 공통이다.정말 불성실하고 답답하게 일하는 업체도 겪어봤어서영구이사 451호점에 진심으로 만족하며 이사를 무사히 완료했다.타 업체에서 가구 재조립시 너무 엉뚱하고 답답하게 하는 바람에큰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있는 동생도영구이사와 함께한 이사는 정말 편하게 이사했다고 한다.입소문이라는게 괜히 나는게 아닌 듯하다. 우리도 추천받았으니까.우리도 많이 추천하고 다녀야지!
권수연 | 과천시 원문동 | 2026.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