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추억이사 430호
이사를 끝내고 새집에서 자려고 누웠는데 이 기분을 후기에 그대로를 남기고 싶어서 씁니다! 정말 좋은 인연이 된 영구이사 430호분들과 오늘 이사를 잘 마쳤습니다. 아침부터 늦은시간까지 그 어떠한 불평, 불만 한마디 없이 짐을 옮겨주셨어요~사실 저희가 짐이 엄청 많아서 걱정 했는데 정말 꼼꼼하고 친절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다 해주셨습니다. 이사를 몇번이고 다녀봤지만 사실 처음엔 뭐든 다해주실것처럼 말하다가도 끝이 안좋은 업체가 대부분이었거든요ㅠㅠ짐을 막 던지기도 하고, 짐이 많다고 툴툴거리기도 하고…그런데 영구이사 430호분들은 전혀!그 어떠한! 단 한마디의 기분 상할만한 말씀이 없으셨어요!!완전 정말 감사하고 감동입니다!한 분 한 분 오래도록 기억에 남고 추억이 될 이사에요~짐이 많은게 죄송해서 좀 돕고싶어서 나서면 뜯어말리시면서 안된다고 몸상한다고 쉬시라고 하시는데 제 건강걱정까지 해주시는 이사업체분들이 어디 계십니까..ㅠㅠ다들 성격좋으시고, 매너 좋으시고, 능력 좋으시고, 체력은 두 말하면 입아프고!!(그리고 다들 잘생기시고 우리 이모님은 이쁘시고!) 또 직원분들 드실 음료수를 제가 받아보긴 진짜 처음이었어요! 더 드려도 모자란데 제가 받기까지 했으니..정말 못잊을것 같습니다~제가 좀 깔끔떠는편(?)이라 ㅋㅋ이사하고나면 좀 찝찝하고 다시 청소하고 닦고 그랬는데 영구이사 430호분들과 함께한 오늘 이사에서는 전혀 그런 기분을 느낄 수 없네요 ㅎㅎ정말 짱이십니다!!! 소중한 인연으로 계속 간직할거에요~~430호분들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계속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기를바래요! 화이팅!!(쓰고보니 후기가 아니라 러브레터같지만 감성에 젖은 후기입니다 ㅋㅋ)
박현아 | 북구 금곡대로 | 2026.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