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이의동
임신 중 이사라 걱정했는데, 내 집처럼 꼼꼼하게 챙겨주셔서 감동했습니다.
오늘 포장이사 무사히 마쳤습니다! 잔 짐들이 너무 많고 임신 중이라 짐 정리가 정말 막막했는데, 베테랑분들이 오셔서 손 하나 까딱 안 하게 알아서 척척 해주셨어요.특히 큰 가구 배치나 주방 살림 정리가 너무 깔끔해서 감동했습니다. 작업 내내 웃으며 친절하게 응대해 주신 덕분에 이사 날이 힘들지 않고 기분 좋은 시작이 되었네요. 주변에도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정은 | 2026.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