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호점
비 오는 날 이사라 걱정이 많았는데, 덕분에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특히 박대윤 팀장님팀과 목동 큰언니 팀께서 비가 오는 상황에서도 끝까지 침착하고 꼼꼼하게 작업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짐 하나하나 신경 써 주시고, 혹시라도 젖지 않도록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중간중간 진행 상황도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안심이 되었고, 예상보다 훨씬 빠르고 깔끔하게 이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비 오는 날이라 더 힘드셨을 텐데 끝까지 밝은 분위기로 작업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이사할 일이 생기거나 주변에서 추천을 부탁하면 자신 있게 추천드릴 수 있는 팀입니다!
박희경 | 용산구 새창로 | 2026.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