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동래구
칭찬
사진을 찍어 놓는건 생각 못했네요다른 이삿짐센타에 계약 할려다가 아들집도 재건축이라서 아들집 이사하는거 보고 영구418로 바꿨어요.비가 점점 오기 시작하니 점심도 굶고 이사했어요여러분이 하셨는데 손발도 맞아서 일의 진행이 빨랐어요. 재건축이라 철거 할게 많았는데 미리 설명 들으시고 메모까지 하셔서 빠뜨리지 않고 철거하고 한참 가는데 경비실 근처까지 갖다 놓으셨어요.이사하고 나서 마무리 하시고 버릴것 까지 다 가져 가셨어요..정말 수고 많으셨어요.다음에 재건축된 집에 들어 갈때 다시 부탁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
이재수 | 2026.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