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하는 보관이사
영구크린 제휴업체 1297호에서 보관이사를 했습니다.12월 29일에 일단 짐을 빼서 보관 중이고요. 다음달인 2월에 다시 이삿짐이 들어갑니다.보관이사는 처음이어서 서너 군데 견적을 내 보았고 대표님이 직접 오셔서 자세히 설명해 주신 제휴업체 1297호에 끌려서 계약하게 되었습니다.이사 전일에 확인문자가 왔고요. 이사 당일에는 정말 손발이 척척 맞는 드림팀이 나오셨더군요.서로서로 호흡도 잘 맞으셨지만 중간중간 대화 주고받으시며 웃으시고 즐겁게 일하시는 모습에 참 유쾌해지는 현장이었습니다.인테리어가 끝나고 다시 보관해 둔 짐이 컨테이네에서 나와서 집으로 들어가는 날에도 이분들이 오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여쭤봤습니다.그랬더니 그날은 잘 모르겠지만 오늘 인원 중 최소 2인은 나올 거라고 하셔서 마음이 놓였습니다.그만큼 실력과 일처리 속도, 분위기 모든 게 만족스러웠고특히 가구 사이에 낀 먼지를 걸레로 닦아내시면서 짐을 싸 주시는 모습은 감동이었습니다.이제부터 이사할 때마다, 혹은 지인이 이사할 때도 강력 추천입니다.번창하시고 2월에 다시 뵙겠습니다^^
이수경 | 양천구 목1동 | 2026.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