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이렇게 마음 편하게 한 거 처음이에요.
안녕하세요, 8일 영구크린을 통해 이사를 진행했습니다. 최근 장마 기간이고 당일 비가 엄청 많이 왔음에도 불구하고, 기사님께서는 힘들거나 불편한 내색 없이 묵묵히 이사를 매우 전문적으로 진행해주셨습니다. 성함은 모르지만 아마도 '김준명' 기사님으로 추정이 됩니다. 말수가 극한으로 적으시고 얼굴에 멋드러지게 수염을 기르신 기사님이셨어요. 요령도 좋으시고, 열심히 해주시고, 저에게도 특별한 부분만 부탁을 하셨습니다. 저도 열심히 도와드렸습니다만, 기본적으로 본인이 모두 해주셨어요. 그러면서 저에게 단 한마디도 지시나 명령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무뚝뚝하게 친절하시고, 할 말만 하시는 그런 성격. 솔직히 이사 여러번 다니면서, 이사 업체에 대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편입니다. 물건 파손, 불친절, 점심값 요구, 팁 요구, 자사 홍보 스티커 무단 부착, 당일 견적 추가 등 그래서 이번에 이름이 그래도 꽤 알려진 영구크린을 통해 진행했고, 견적도 매우 합당하게 받았으며 사전 설명도 간결하게 신속하게 처리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상담사 분들 모두 친절하셨어요. 급한 사항이라 토요일에 전화 상담을 했음에도.이렇게 길게 쓸 정도로 매우 만족했기 때문에 추천 드립니다. 모든 기사님이 다들 기본 이상은 해주실 거라 생각합니다. + 저를 담당해주셨던 아마도 김준명 기사님, 더운 날씨 건강 잘 챙기시고, 항상 안전 운전하시고, 몸 성하게 돈 잔뜩 버셨으면 좋겠습니다. 한 줄 요약: 개강추
임성혁 | 수원시 팔달구 | 202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