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구일로4길
친절한 팀장님
처음으로 미니 이사를 해보았습니다. 조카가 화물운수업을 해서 물었더니 이삿짐센터에 전화해 보라고 알려주어서 딸이 전화로 신청했어요. 무더운 날씨에 팀장님이 가족 두명을 친절하게 차에 태워 주셔서 짐을 싣고 함께 오셨더군요. 장롱의 위치를 옮겨 주시고 수평도 잘 맞추어 주셔서 넘넘 감사했습니다. 몇년전에 이집에 이사 올때도 영구이사로 왔어요. 인연이 있어요. 팀장님 감사합니다. 무더위에 늘 강건하세요. ~^^~
김정옥 | 2026.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