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2,29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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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검암동
너무만족합니다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너무 열심히 해주시네요 5분 오셔서 아침 8시부터 4시넘어서 까지 진짜 친절하게 꼼꼼하게 해주셔서 너무 만족합니다 마무리 피톤치드까지~~굿입니다 담에 또 이사하면 이용하겠습니다
장중완 | 202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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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자양동
무난하게 했어요
올해 초에 용산에서 광진구 넘어올 때 맘에 들었어서.다른 곳 견적 볼 필요도 없이.영구크린 먼저 전화해서 견적받고 바로 결정했어요.젊은 분들만 오셔서 걱정했지만.짐이 얼마 없었던 탓인지 긴장 없이 후다닥 하시더라구요.분해장 같은 경우나 가전 가구 찍힘 등 문제있는 부분 알려주시니.점검 차원으로도 좋더라구요.이사가는 곳 입주증 발급이 늦어져 대기가 있었는데.시간당 5만원 대기료만 받으셔서 비싸지도 않았구요.8시반에 시작해서 10시반 전에 끝나고, 이사간 곳에서 2시쯤 올려서 3시 반쯤 끝났으니.짐 없는 것 감안해도 정말 스피디하게 진행되어 좋았어요.영구크린의 장점이자 단점일텐데.지역구마다 담당호점이 정해져있어서.솔직히 더 나은 곳에서 하고 싶지만 원칙상 안 된다는게 아쉽더라구요.이사가 자주 있는 일이 아닌데 내 맘대로 못 고른다는 게 좀 아쉽지만.관리가 되는건지 그래도 다른 업체들 최악의 후기들 비교해보면.영구크린이 보통 이상은 해준다는 게 제일 나은 점이라고 봐요.여타 하자 발견시 얘기해주시는 것과 커텐 이동설치 해주시는 부분 등도 맘에 들었어요.신축인지라 어차피 저희가 정리 한 번 더 했어야 해서편하게 놔주셔도 된다 했는데 그 편하게가 너무 편하게가 되어칼, 가위, 수저집기 등을 같이 주방서랍에 넣어두셔서.자칫 서랍 열었다가 다칠 뻔 했어서 그게 아쉽게 남습니다.다음에도 하게 된다면 다른 업체보단 영구크린을 이용할 듯 합니다.다만 그때는 용산에서 이사시 이용한 업체를 다시 쓰고 싶네요.
박상용 | 202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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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원효로4가
감사함을 담아서
지문심 | 202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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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중구
정말 대만족!!!!
첫 이사라 걱정했는데 정말 최고였습니다.짐 포장부터 이사까지 정말 일을 체계적으로 신속하게 잘해주시더라구요. 이사간 집에서도 너저분하던 옷장 안에 옷도 다 정리해주시고.. 무엇보다 모두 너무 친절하셔서 맘편하게 잘 마쳤어요. 첨 포장이사해봐서 다이런거 했는데 주변에 이사한사람들은 다 고생했더라구요..ㅋㅋ 내년에 새집 입주인데 그때도 여기서 할려고요. 정말 다들 감사합니다~!!
이희진 | 2020.09.27 -
광진구 광장동
204호점 1팀 칭찬해요~^^
그릇도 깔끔하게 수납해주시고 양념 수납통 아래에 키친타월깔아주시는 센스까지 정말 만족합니다.다른 팀원분들도 모두 친절하시고 원하는 위치에 잘 놓아주셔서 덕분에 이사가 즐거웠습니다~
유수안 | 2020.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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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삼성동
고객만족에 넘어 감동받은 66호점 분들
오늘 삼성동에서 자양동으로 이사를 고객감동시킨 66호점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이사땜에 가족이 맘고생했는데 불평없이 고객을 감동.감동시켜 준 하루였습니다.늦게까지 고생하신분. 자랑스런 분이네요. 뜻하지 않게 이불 압축시켜주시느냐고 정말 수고 많으셔서 사진도 한방.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이우만 | 2020.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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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성산동
오늘 이사 정말 감사했어요.
같은 아파트에서 다른동으로 이사를 했습니다.이사는 처음이라 걱정이 많았지만, 자기 일처럼 더 신경써 주시고안전이사를 해주셔서 정말 예전집을 그대로 옮겨둔거 같아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이사 후 청소 및 정리도 완벽해서 따로 손을 댈필요도 없었네요.이사날 기분 좋게 마무리가 되어서 정말 고맙습니다.
박준현 | 2020.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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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마곡동
287호점 , 꼼꼼히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사가 확정 된 후영구이사 후기가 좋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다른 곳 견적은 받지도 않고 한달 전 예약 오픈 하는 날 바로 계약을 했습니다.이사 당일에는 아침 8시까지 시간맞춰 와주셨고,기스가 쉽게 날만한 가전, 가구들은 꼼꼼하게 모두 분리해 이중으로 포장해 주시는게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남자 세분 여자 한분 오셨는데이모님께서도 주방 포장 / 정리 등 어찌나 꼼꼼하게 잘해주시던지요!냉장고 내부도 다 닦아주셨구요 ㅎㅎ네 분 모두 전문가 분들이라 그런지포장 속도, 다시 풀어주시는 속도가 정말 빨랐어요!!저희가 자잘한 짐들이 많고 까다로운 가전가구들이 좀 있어서 분명 지치셨을텐데 끝까지 완벽하게 다 해주시고 가셨습니다.그리고 따로 말씀 안드려도 식탁이나 냉장고 수평 다 맞춰주시고저희가 따로 신경쓸 부분이 크게 없었네요.커텐도 원하는 위치에 다 달아주셨구요.이사는 처음이라 신경쓸 부분이 많았는데 287호점 덕분에 안전하게 이사 잘 마쳤습니다.감사합니다^^
정세리 |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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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학익동
227호점 최고입니다 :) !!!
포장이사에 대한 안 좋은 기억이 있어서 예약을 하고 이사날까지 과연 어떤팀을 만날까 걱정반 기대반으로 기다렸는데 걱정과 달리 정말 최고의 팀을 만난것 같아 감사함으로 후기까지 올리게 되었어요.정확하게 시간 맞춰서 도착해주셨고 다섯 분이 오셨는데 각자 자기의 역할을 일사천리로, 한번의 불평없이 묵묵히 일해주셨습니다. 정말 대단하신 분들인거 같아요.무엇보다 과거에 이사했을때는 언제나 파손되는 물품이 생겨서 마지막에 얼굴을 붉히고 찝찝한 기분으로 잔금을 치르곤 했는데 단 하나의 파손품없이 완벽하고 깔끔하게 정리해주셔서 또 한번 놀랐습니다. 다음번에 이사할때도 꼭 227호점에서 하고 싶어요.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ㅎㅎ
박경희 |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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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대림동
권팀장님 최고 / 삼촌 이모님도
태어나서 처음으로 혼자 이사를 하게 되어 이사 전날까지 걱정이 매우 많았습니다.8시에 오신다고 했었는데 딱 10분 전인 7시 50분에 전화주시면서 올라가도 되냐고 물어주시는데 목소리에서 믿음이 가는 전문가 포스가 느껴져 왠지 오늘 이사는 잘될것 같았습니다.제 예상은 딱 맞더군요.이사 중간중간 저를 찾아 문제가 되는 부분 알려주시고, 드레스룸 배치에 대한 의견도 주시고, 가구 닦아 주시고, 옷과 책들을 완벽하게 정리해 주셨습니다.오늘 권팀장님을 비롯한 삼촌 이모님 덕분에 새집 첫날을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감사드립니다.
김옥란 | 2020.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