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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2,29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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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서구
손없는날광주광역시이사
광주광역시에저 광주광역시로 포장이사 했고 포장부터 정리까지 속전속결로 서비스 잘받었습니다. 새집증후군 살균까지 해주셔서 너무 마음에 듭니다.다음에 또이사 예정일때 또이용하려고 합니다
강성민 |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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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양천구
[영구이사 422호점]꼼꼼깜끔 100%만족 생애 첫 이사후기~~
[영구이사 422호점]꼼꼼깔끔했던 100%만족 생애 첫 이사후기~~ 생애 첫 이사신랑과 나는 둘다 태어난 집에서 결혼하기 전까지 부모님과 한집에서 쭈~욱 함께 살았고 출가하면서 처음으로 거주지를 옮긴게 다였습니다.결혼하고 신혼집에 들어갈떄는 차라리 이사라기 보다는 짐보따리 몇개 가지고 들어가서잠자리만 좀 바꾼느낌이 전부였지요.그러다 드디어 나는 첫아이와 둘째 예쁘고 귀여운아들딸을 출산하고 아이들 교육여건을 개선시키고자처음으로 부동산을 이곳저곳 다니게 되었습니다.주말마다 틈틈이 경기도 부천 지역들을 둘러보았고결국, 나와 신랑 인생의 첫 이사는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이사업체 선정고민우선 제일 중요면서 처음이자 끝인 이사 업체 선정하기가 가장 고민이었습니다.너무도 많은 이사업체 중에서 어디를 골라야 할지 망막해하던 중 때마침 라디오스타에 조영구씨가 출연하여영구크린회사에 대해 이야기 하지를 않던가요.ㅋ그래서 영구크린을 염두해두던 중 우리집 앞 대단지 아파트가 분양을시작하면서 이사차량을 자연스럽게 많이 보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영구크린 차량이 유독 자꾸 눈에많이 띄여 가장 먼저 영구클린에 이사견적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홈페이지 통해 견적신청한지 1시간도 되지 않아 422호점에서 전화가 왔고 바로 당일 방문하여 견적을 받게되었습니다. 신속한 업무처리가 우선 마음에 들었고 집에 갓난아이가 있어 코로나로 방문견적이 걱정스럽다고 말씀드리니 마스크 착용 후 안전하게 방문한다는 말에 다시 한번 안심이 되었습니다.견적오신 부장님께서는 집안 곳곳을 꼼꼼하게 살핀 후 내가 예상한 합리적인 가격으로 ㅋ 이삿짐 견적을 내주셨고 안내책자 설명으로 간적접으로 나마 이사 당일에 분위기를 잘 이해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영구크린 422호점 바로결정그러나 1세 둘째아이가 있어 엄마로서 코로나19때문에 위생에 너무나 신경이 많이 쓰였습니다. 견적 후에 422호점 여사장님과 통화 후 아이 장난감과 옷 포장비닐 재사용여부에 대해 걱정스럽게 여쭤봤고, 아이용품에 대해서는 새비닐로 깨끗하게 포장하니 걱정하지말라는 답변 듣고서야 나는 한시름 놓을 수 있었습니다.그리하여 내 생애 첫 이사는 다른 이사업체 견적은 보지도 않고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질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영구크린 422호점을 선택하게 되었던 것이었습니다. ㅋ 그리고 이사2일전 사장님깨서 직접 전화 주셔서 이사당일 준비해야 할것과 이사시간 괜찮은지 여부를 재확인해주셨고 견적당시 주방이모님이꼼꼼한분으로 오시길 당부드린다고 부탁드렸더니 잘 메모 해주셨다가 이모님 한분 더 보내드린다고 해주셨습니다. 이때 나는 사실 이사전부터 감동감동 이었습니다. 더불어 이사에 오실 팀장님도 꼼꼼한 분으로 보내주신다고 더 안심되었습니다.드디어 이사 당일!이사약속 시간 8시이었지만 30분전부터 도착하셔서 미리 이사짐 쌀 준비를 해주셨고집에 들어오시기 전에 미리 전화 주셔서 지금 이사 시작해도 되는지 꼼꼼이 체크해주시는 배려섞인 말씀을 들으니 기분이 좋았습니다.막상 이사가 시작 되자마자 남자3분과 이모님2분이 맡으신 각각의 위치에서 짐을 일사천리로 착착착 잘 정리해주셨고 내 맘속엔 역시 보내주신 팀의 팀워크가 너무 좋아보여 기분이 좋았습니다.만족 100% 영구이사 422호점팀장님은 묵묵하지만 일처리가 꼼꼼하시면서 아주 빠르시고 팀원분들은 힘들 일 속에서도 팀장님의 지시에 따라 이삿짐을 옮기는 중간중간 유머스러운 농담을 건내시며 긴장을 풀고일하시는 내내 웃으셔서 나까지 기분이 좋았습니다.역시 주방이모님은 꼼꼼하셔서 파손되는 그릇 하나 없이 에어캡에 그릇하나하나 꼼꼼하게 포장해주셨고 냉장고 안쪽부터 외관 위 천장까지 너무 깨끗하게 청소해주셔서 농담 조금 섞으면새 냉장고로 탈바꿈 될 정도였습니다. ㅋ~그리고 티비와 에어컨,냉장고 모두 전용 포장재로 파손없이 안전하게 포장되어 안심이 되었습니다.팀장님께서는 장농 분해에 벽걸이 티비 해체까지 한마디로 영구클린 맥가이버 였습니다.장농 분해 후 고장나있는 장농은 요청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바쁘신 와중에 고쳐주신 부분은 너무도 큰 감동이었습니다.장농의 옷은 새비닐로 깨끗하게 포장되었습니다. 그리고 쇼파포장할때도 쌓여있던 먼지를 손수 닦아주신 후 포장해주셨습니다. 바쁘고 힘든 와중에 이런 세심한 배려를 하실수 있다는게 놀랍고 너무도 고마웠습니다.깔끔한 짐정리 후 새집출발그리하여 4시간의 짐포장을 마무리하고 새집으로 출발~~부동산 업무가 늦어져 새집에 늦게 도착했고 그 사이 이미 식사를 모두 마치시고 우리가 도착하길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원래 살던 우리집쪽으로 들어오는 분과이야기가 길어져 30분이나 늦게 도착했는데 아무전화도 없으시고 묵묵히 기다리고 계셔서미안하고 고마웠습니다.새집에 도착하니 먼지가 묻지 않게 바닥 작업 후에 덧신을 신으시고 깨끗하게 이사 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도착 후에도 장농 책장 쇼파 등에쌓인 먼지는 꼼꼼하게 닦아 주신 후 정리 해주셨습니다.긴책장 3개를 가로로 배치요청을 드렸는데 아이가 있어위험할 수 있는지 넘어지지 않게 피스로 고정 작업도 해주셨습니다.나는 생각하지도 못한 일을 바쁘신 와중에 아이까지 생각해주셔서 또한번 감동감동이었습니다.아니나 다를까 이사 후 아이가 놀면서 책장에 매달리기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영구클린에서 피스작업을 해주지 않았더라면?" 그 이후 일을 상상하기 싫기도 했습니다.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한번 세심한 작업 정말 감사합니다.^^장농속의 이불 정리를 내가 한것보다 훨씬 깨끗하게 잘 정리가 되있었고 주방역시 기대이상이었습니다.새집에 커텐다는것뿐만 아니라 기존집에 있던 블라인드 제거까지 요구했던 모든 사항을 다 해주시고 마지막 청소에 쓰레기정리까지 완벽했습니다.이삿짐 정리는 5시 좀 넘어 마무리 되었고 집안 정리까지 모두해주신 덕분에 저녁시간에는 가족들과 새집에서 편하게 쉴 수 있었습니다.이젠 마지막 한줄 이사후기를 남길 시간이네요. 생애 나의 첫 이사에서 "영구크린은 나의 탁월한 선택이었으며 422호점을 만난건 행운이었습니다."영구이사 422호점 정말 감사합니다.^^
김영미 |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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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중곡동
이사, 청소 모두 최고입니다. 굿굿
이사 및 청소 정말 최고입니다신혼집으로 얻은 집에서 갑자기 나가라고 하셔서 부랴부랴 집 알아보고, 포장이사 알아봤고 추석연휴 전날 이사하게 됐네요..작은 집에서 더 작은 집으로 이사가는 거라 짐은 많지 않았지만 좁을 길이라 큰 차가 들어오기 어려웠고아래층도 같은 날 짐을 빼는 바람에 (짐을 빼다가 알게됐네요 허허) 차를 뺐다가 다시 주차했다가 반복..힘드셨을텐데 짜증 한번 안 내시고 짐정리 해주셨어요.. 이사가는 집 문이 작아 사다리차를 생각했었는데 창문도 작고 안쪽 집이여서 사다리차도 어렵고 사다리차가 오는데 한시간 넘게 걸린다하시더라구요 ㅜ 우왕자왕하고 있는데 그냥 나르는게 더 빠르시다고 계단으로 짐 다 옮겨주셨습니다.. 허허손들이 얼마나 빠르시던지 척척 해주시고 같이오신 이모님은 계속 쓸고 닦아주셨어요 ㅜ ㅜ 행거도 다 설치해주시고 ㅜ ㅜ또 입주청소도 영구크린에 맡겼는데 구석구석 너무 꼼꼼하게 해주셔서 놀랬습니다! 흠잡을 구석이 없었어요싱크대에 담배불로 지진 흔적이 있었는데 (솔직히 안지워질꺼라 생각했었음) 그것도 싹 지워주시고 창문틀에 있는 실리콘에도 곰팡이가 살짝 있었는데 그부분도 다 지워주셨고 생각도 못한 전등 윗부분까지 다 해주셨더라구요작은집을 3시간동안 청소해주셨어요 ㅋㅋㅋ(코로나 때문에 결혼식도 제대로 못하고, 신혼집도 다시 이사하고 ㅜ ㅜ 잘살아보자 싶어 팥 왕창 뿌리고 갔었는데 너무 죄송했어요 ㅜ ㅜ)이사며 청소며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어느 팀이신진 잘 모르겠는데견적 - 장범일 견적부장님이셨어요(남편이름으로 견적받았습니다 남편이름 이*준)청소 - 박영노 크린마스터님이셨습니다특히 청소는 다시한번 부탁드리고 싶을 정도네요 다음에 이사가면 다시 부탁드리고 싶어요 ㅎ 명절 전날 진짜 감사했어용 ㅎㅎ
정다현 | 2020.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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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시
영구크린덕에 너무 만족스러운 이사였습니다^^
얼마 전 원룸에서 투룸으로 이사를 하면서 정말 걱정이 많았는데 왜 걱정을 했나 싶을 정도로 너무 편하게 이사를 한 것 같아요. ㅎㅎ 참고로 저는 포장이사였고 토요일 오전 8시에 이사를 했습니다. 이사날 당일 방풍경 이사하는 날 아침 집안 곳곳에 가득찬 이삿짐들입니다.. 보시다싶이 자잘한 짐들은 괜찮은데 가장 큰 문제는 침대였습니다.. 원룸임에도 제가 킹사이즈 침대를 사용하고 있어서 가장 큰 골칫거리였지요. 왜냐하면 엘레베이터가 작아서 침대를 4층에서 1층까지 들고 내려가야했기 때문입니다...ㅜㅠ 그리고 이내 제 걱정은 기우였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삿짐을 나를 이삿짐차량 등장 오전 8시 약속된 시간에 등장한 이삿짐차량입니다. 업체에서 일하시는 분이 2분 오셨는데 키도 훤칠하시고 너무 친절하셔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방에 오셔서 스캔하시고는 정리하는데 2시간 정도 걸리겠다고 말씀하시고는 차에 가서 쉬고 계시면 된다고 말씀하시더군요. 얼마나 듬직하던지... 그리고 걱정했던 킹사이즈 침대는 2분이서 계단으로 들고 내려오셨습니다. 정말 힘드셨을텐데 너무 감사하고 죄송했습니다.. 이삿짐 정리 후 깔끔해진 원룸 풍경 방도 먼지 한톨 없이 깨끗합니다. 가장 신기했던게 정말 원래있던 옵션말고는 완전 깔끔하게 다 포장을 해주셨어요. 제가 까먹고 말씀 안 드린 것도 빠짐없이 다 챙겨주셨더라구요.. 정말 이래서 포장이사를 하는 거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킹사이즈 침대 사이즈의 위엄 침대도 전용 천으로 안전하게 포장해서 이사해주셔서 흠집하나 없이 이사할 수 있었습니다. 이사에 필요한 각종 장비나 스킬이 잘 준비돼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사 후 청소해주시는 모습 소독까지 완벽하게^^ 이사 후 청소까지 깔끔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하나부터 끝까지 다 챙겨주셔서, 정말 저는 손하나 까딱 안 한것 같네요. 정말 너무 만족스러운 이사였습니다. ㅎㅎ 혹시 저처럼 원룸이나 투룸이사 고민하고 있는 분이 계시다면 영O이사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다음에도 이사를 하게 되면 꼭 이용하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당일에 고생하신 팀장님 및 직원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100% 사비로 이용한 순수 리얼후기 입니다.^^
홍준재 | 202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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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다대1동
어서와~ 이사는 처음이지? 영구크린과 함께 하면 돼 :-)
이사 경험이 전무후무한 부모님께서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게 되시면서 이사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자식 낳아 키우시기 바쁘셨던터라 이사를 하려면 어떻게 준비를 해야하는지 엄청 막막해하시더라구요.그래서 제가 발벗고 나서서 이사에 관한 모든 것을 알아봐드리게 되었답니다.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이사업체 선정!!!동네에 작고 오래된 이사업체부터 영구크린과 같은 대규모 브랜드 이사업체까지다양한 규모에 여러가지 서비스를 내세우는 이사업체들이 있지만발품, 손품 다 팔아서 정보를 수집한 결과 영구크린만한 업체는 없다는게 저의 결론이었습니다.6개월 전, 아기를 데리고 영구크린과 함께 이사한 적이 있었는데영구크린의 모토인 '영구크린을 만나면, 이삿날 휴일이 됩니다.' 이 말 그대로얼마나 편하고 수월하게 이사를 했는지 몰라요 ㅠㅠ진심으로 감동받아 감사의 말씀을 여러번 드렸던 기억이 납니다.저희 부모님에게도 이삿날은 신경쓸 것도 많고 정신없이 고생하는 날이 아닌,휴일이 된다는 걸 직접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에 영구크린과 계약하게 되었습니다.디테일한 견적 상담과 이사가 처음인 부모님에게 이사에 관련된 설명을 자세하게 해주셔서정말 감사한 마음뿐이었던 290호점 팀장님께서 드디어 도착하셨습니다!미리 약속한 시간보다 서둘러 도착하셔서 먼저 인사를 해주시고 준비해주시는 모습이 너무 믿음직스럽더라구요. 오시자마자 아침인데도 화이팅 넘치는 활기찬 인사로 이사의 시작을 알려주셨어요.나중에 이사가 끝나고 난 뒤, 새로 이사들어오실 분들이 불쾌하지 않도록레드카펫, 블루카펫을 깔아서 바닥 스크래치를 최소화하는데 신경써주셨어요.그리고 너덜너덜한 포장박스가 아닌 사용감이 별로 없어보이는 깨끗하고 튼튼한 포장박스도 준비해주셨답니다. 이사하는 날 아쉬운 마음에 사진을 찍는 와중에도전혀 개의치않고 분주하게 움직이시는 워커홀릭 팀원분들!! 커~다란 천을 준비하셔서 부피가 제법 큰 쇼파도 꼼꼼하게 포장해주셨답니다.쇼파를 드러내고나서 또 블루카펫을 깔아 마룻바닥을 보호해주시는 센스~부모님의 소중한 물건들 하나하나를 에어캡으로 여러번 포장하고어느 물건 하나 손상되지 않도록 정성스럽게 포장해주시는 모습이 정말 감동이더라구요.그리고 타 이사업체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가전, 가구 케이스 등장에 깜짝 놀랐답니다.TV는 TV케이스에, 냉장고 문짝은 냉장고 문짝 케이스에, 신발은 신발박스에, 욕실 용품은 욕실용품박스에종류별로 분류된 케이스가 마련되어있어서 여러가지 물건이 섞이지 않고 깔끔하게 포장할 수 있었어요.아버님의 소중한 TV와 어머님의 소중한 친구인 냉장고에 흠집이 생기면 안되니까요~ 주방에는 어머니의 오래된 그릇이나 청, 담금주가 많다보니무게도 부피도 제각각이라 포장하기 번거로우셨을텐데군말없이 미소를 잃지 않으시며 하나하나 정말 꼼꼼하게 포장해주셨어요.가장 만족스러우셨던 부분 중 하나가 바로 냉장고 청소였답니다.어머니도 나이가 들면서 예전만큼 냉장고 관리를 신경쓰지 못하시는게 보이더라구요.냉장고 안에 있는 음식들은 상하지 않도록 아이스박스에 따로 담아주시고내부에 있는 선반들을 다 꺼내어 깨끗하게 씻은 후 냉장고 구석구석을 깨끗하게 청소해주시는데어머니가 너~무 좋아하셨어요. 이런게 이사라면 종종 해도 되겠다고 하시며 ㅋㅋㅋㅋㅋ호흡이 딱딱 맞는 팀원분들이 짐을 다 내리고이모님께서 밀대걸레로 깨끗하게 닦아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해주셨답니다.청소가 따로 필요없을 정도로 반짝거리는 마룻바닥 보이시나요? ^^ 이사가는 곳도 시원시원하게 레드카펫을 깔아서 바닥 손상을 최소화시켜주셨습니다.그리고 팀장님과 팀원분들이 힘을 합쳐 짐을 하나둘 넣어주시고는위치에 맞게 종류별로 정리까지 완벽하게 해주셔서 이사가 끝나고 따로 정리를 할 필요가 전혀 없겠더라구요.주방 살림을 도맡아 정리해주셨던 이모님께서도 종류별로 상부장, 하부장에 정리해주셨는데마치 저희 부모님댁이 '신박한 정리' 프로그램에 나온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답니다 ㅋㅋㅋ그정도로 너무 깔끔하고 만족스러운 정리였거든요. 부모님께서 살아온 세월이 있으시다보니 옷도 많고 작은 짐도 많았는데깔끔하게 종류별로 분류하여 정리해주셨어요. 각잡힌 옷들 보이시나요?아버지가 즐겨모으시던 수석도 마치 새것처럼 정리가 된 모습입니다.마무리 청소까지 깔끔하게 해주시고 돌아가시는 290호점 팀장님께정말 수고많으셨다고 감사하다는 인사를 얼마나 드렸는지 모르겠어요.명성만큼이나 좋은 브랜드 이사의 위엄을 보여준 영구크린덕분에이사가 처음이셨던 저희 부모님은 더 이상 이사가 어렵고 복잡하지 않다고 생각하게 되었답니다.전문적인 분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쉬면서 편하게 보금자리를 옮기는 영구크린 이사!!!주변에 입이 닳도록 칭찬하고 추천한 덕분에 지인들 사이에서는 영구크린 홍보대사가 되었어요^^
양정연 | 202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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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용흥동
너무만족합니다!!
이사너무 편하게 잘했어요냉장고 문짝도 일일이 전용가방에 다 넣어주시고감동했어요!!분위기도 너무 좋았어요~덕분에 깔끔하고 편안한이사 했네요
오슬기 | 202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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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홍은동
29호 김최원 팀장님 팀원 이모님 이사 잘했어요
어후 시간 이사임에도 불구하고역쉬나 김최원 팀장님과 팀원님 이모님의 팀웍이환상적이었습니다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수평은 물론이고시험 테스트까지 해주시고이모님께는 살림 노하우도 배웠습니다깔끔한 이사와 청소 소독 마무리까지정말 칭찬 가득 해드리고싶습니다오늘 고생 너무 많으셨구요다음달 친정 부모님 이사도 꼭 부탁드립니다
문자영 | 2020.09.29 -
시흥시 정왕동
273호점 덕분에 이사 잘 했어요!
중간에 대기시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녁 늦게까지 정말 고생 많이 해주셨어요~! 273호점 후기가 다 좋던데 만족스럽네요^^!다음에 이사하게되면 영구이 또 이용하게 될 것 같아요^^감사했습니다~!
천희주 | 2020.09.29 -
하남시 창우동
감사합니다.
예스24에 비해가격이 너무 저렴하지않았나, 외국인 용력이 온다는 두려움과각종 루머, 후기와는 전혀 다르게이사후 새집을 둘러보면서 매우 만족하여글을 올려요.산적같이 생긴 팀장님? 을 비롯하여 주방이모, 키 크신 분,타지역 사다리차 직원과 가격 잘 조율 해주신 분까지 정말 모두 고맙습니다.등기문제 때문에 시간 지연되어피땀흘리며 일하고 계신데, 간식도 못챙겨드려서 죄송합니다.
심땡땡 | 2020.09.29 -
용인시 수지구
영구와 함께한 즐거운 휴일
영구없다~예전 날 웃음짓게 했던 그 이름.이제는 어렸을 적 추억으로만 남았을 그 이름이 또 날 웃음짓게 해줬다.(보라 영구의 사다리차의 위엄. 올려다보는 두 눈에는 경외감이 깃들게 만든다.)9월 14일 이 날은 내게 첫 번째 이사의 상처를 보듬어준 날이였다.총각 때 까지는 혼자서 아름아름 이사를 했었다.어느덧 결혼하고 애까지 낳으니 이사가려고 보니 짐이 한아름 두아름이라포장이사를 알아보는데 그 무섭다는 지인의 아는 개인이사업체를 골랐다.찌그러진 냉장고문(혼수용품중 제일 비쌌었는데..ㅜㅠ)수평도 안잡고 가버린 세탁기아무렇게나 짱박혀진주방용품들...당일날 짐이 많다면서 부르는 추가요금(이건 들어보니 이사업체들 패턴이라더군요.)거기에 간식챙겨줘라 밥챙겨줘라...그리고 와이프는 몇일 뒤 이사정리하며 속고생 마음고생하더니 난생 처음 응급실도 갔다.근데 영구는 없었다. 그래 정말 없었다. 기존 이사업체의 결점들은 매의 눈을 뜨고 봐도 찾을 수 없었다.완벽하게 자리잡은 가전기구들친절한 이모님이 쓰임새 좋게 자리잡아준 주방용품들(이거는지금도 주방의 기초초안이 되어있다.)추가요금? 아예 이야기 없으시다.간식은 넘 고마워서 2번 간단히 챙겨드렸다.(군대 생각나게 오와 열 각잡히 반찬통들)영구이사를 고르게 된 것은 직감이었다.사실 첫번째 포장이사업체를 선택하고 고민을 많이 했었다. 많은 고민끝에 이사철에 자주 보이던 영구이사 차량을 보니, 잘하고 소문났으니 사람들이 고른거 아닐까 싶어서 전화를 건거였다.아니나 다를까 영구는 있었다. 1. 친절하고 체계적인 견적2. 이사시깔끔한 집상태를 위해신발외투와 블랙카펫3. 기존 가구의 흠집에 대한 사전 안내(서로 불필요한 오해를 줄일 수 있어서 좋았다.)4. 이사 후 간단한 무료 청소서비스(이거 정말 대박이더라. 평당 만원씩 입주청소로 맡겼던 곳이랑 크게 차이가 안날정도였다.) 5. 가전제품 설치 및 분해의 전문프로이사분들!(완벽한 상태로 왔다.)(블랙카펫 밟고 싶은 기분이들지 않는가..) (차곡차곡 안정적으로 쌓인 짐들. 냉장고에 있던 아이스크림도 아이스박스에 시원하게 잘 쉬고 있다.)이사또한 빠르게 잘 끝나서 넘 만족스럽고, 이사당일 휴일처럼 즐겁게 외식을 했다.우리 또한 영구이사덕분에 이사 간 곳에 더 빠르게 적응을 잘 한 것 같다.지금도 우리는 종종 영구 이사 이야기를 한다. 좀 더 빨리 알았으면 우리의 냉장고를 지킬 수 있었을텐데하는 아쉬움도 이야기 하면서 말이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알게 되서 천만 다행이다.우린 아직 젋기에 앞으로 영구이사와 함께 할 휴일들이 많이 남은 걸 알기 떄문이다.최근 출근하다가 영구이사 차량을 보고 반가워서 사진 한 번 찍었다.오늘도 누군가에게 근사한 휴일을 선물하러 가는 영구이사차량을 보니 다시 미소짓게 한다.앞으로 우리는 영구있다~
박혁민 | 2020.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