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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덕분에 이사잘했습니다.
작성자 황운일 작성일 2020.06.30 PM 1:27:59
지역(출발지) 인천시 서창동 지역(도착지) 시흥시 하중동
서비스종류 포장이사(가정) 서비스수행 영구이사 433호점
내용

살던집 계약기간이 

만료되어 사정상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이사업체는 다른곳 견적 내보지도 않고

어플을 통해 견적문의를 보냈고 바로 연락와서 약속잡고

방문해주셨어요

 

유쾌하신 여실장님 덕분에

이사날짜와 금액등 조율하고 바로 계약금 입금했습니다.

보통 타업체 견적을 내고 진행을 한다지만

어머니께서도 영구이사를 신뢰하고 계셨기에 

타견적은 내보지도 않았습니다. 

 

일단 남자혼자 사는 집 치고는

짐이 너무 많아서 많이 걱정되었었습니다.

6년전 처음 입주할때 정말 침낭하나하고 TV하나 달랑 들고 들어왔던 집이였는데

살다보니 하나둘씩 늘어나서 이젠 혼자사는 집이 아닌것마냥 엄청났어요 

 

이걸 다 어떻게 할까 고민만 계속 되다가

결국에는 이사날이 왔습니다. 

 


 

새벽부터 일어나서 기다림..드디어 도착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별말씀 없으시고

딱 필요한것만 물어보시더군요 

오시자마자 바로 바닥보호 매트를 깔고 직원분들과

기계움직이는것처럼 딱딱 딱 하시더라구요

 

덧신신으시고 마스크쓰라고 하시고 여기저기 둘러보고

바로 작업을 시작하셨습니다.

 

TV가 75인치인데...너무커서

전에 여성실장님과 얘기할때

TV박스를 안버렸으니 그것으로 포장해달라고 말씀드렸었어요

보시고 바로 뚝딱 뚝딱 포장완료..

 

다행이 비는 안왔지만 그래도 날이 6월이니

덥고 목마르실까봐 헛개차 한박스 아이스박스에 넣어두었습니다.

고마워 하셨어요...뿌듯했습니다.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옆에서 뭐라뭐라 하기도 뻘줌하고해서

밖에 앉아있다가 들어왔다 나갔다를 반복..

 

광고대로 아무것도 안하네요...

남자 혼자 살던집이기도 하고 

특별히 중요한것도 없고 해서 간섭하는것보다

그냥 알아서 하시게끔 가만히 있었습니다.

 

가끔 들어가봤는데

여사님께서 냉장고를 닦아주시네요!???

어라 닦아주기까지??? 괜시리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이삿짐이 다 트럭으로 가고나서

전체적으로 한번 청소를 해주시더라구요

전 또 따로 준비했었었는데 할필요가 없었습니다.

 

드디어 끝내고 이사갈 집으로 출발

식사를 하시고 가신다고 하시더군요

 

아....요즘은 알아서들 식사하시고 가시는구나 했습니다.

 

저도 관리실가서 처리하고

이사갈 집으로 향했습니다.

 

드디어 도착

 


 

아래..차들은..어떻해하시나 했는데

팀장님이 알아서 전화하셔서 양해구하고 빼달라고 하시더라구요

사다리차가 곧 도착 

바로 진행됩니다. 제가 밥을 안먹고 있다고 하시니

걱정하지마시고 식사하고 오시라고 하시더군요

 


 

역시 바닥보호재를 먼저 세팅하시고

덧신을 신고 바로 작업 시작하십니다

 

그전에 혹시나해서

가구배치도를 3D프로그램(웹무료)를 통해

이사갈 집 가구배치 도안을 그려놨었습니다.

 


 


 


 

이렇게 그려드리니 

제가 있을 필요가 없더군요

보시더니 각 위치마다 이렇게 붙이시고

바로 배치하십니다. 

 

역시나....알아서들 하십니다. 

 

 


 


 

 

 

큰 가구 배치도를 미리 그려서

드리니 제가 있을 필요가 없더군요 

보시고 정말 그대로 다 해주셨습니다. 

실측을 재서 만든거라 별다른 문제없이 빨리 끝날수 있었던거 같았어요 

 


 

특히나 주방정리가 아주 난관이였을거 같았어요

무슨 그릇과 후라이팬등이 그리 많은지..

집에서 뭘 해먹는걸 좋아하는지라

뭔가 참 많았습니다. 여사님은 재료나 그릇등을

여기넣었다 저기 넣었다 알맞은 곳을 찾느라 애쓰시는 모습이였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다 해주셨어요 

 


 

집에 있어서 뻘줌하게 서있는것보단

1층 공원 정자에서 그냥 하늘만 보고 있었습니다.

시원하니 좋더군요...(다들 고생하는데)

 

의외로 금방(?) 끝나게 되었고

너무 고생하셔 피자한판을 간식으로 드렸습니다.

아이스박스에 있는 음료도 리필해드리고 허허 

정말 맛있게 드셨고 이사하러 와서 얻어가는게 많다고 하시더군요

그냥 음료만 드렸을 뿐인데 ...헛개차가 그렇게 마음에 드셨다니 다행입니다.

당이 있는 음료보단 아무래도 그게 나을거 같아서 준비했습니다.

 

젊으신 실장님 고생하셨습니다.

그외 남성직원2분(키크고 너무 잘생기셔서 놀랐어요-두분다) 그리고 여사님

묵묵히 알아서들 딱딱 해주시고 피자맛있게 드시면서 그제서야 이거저거 말씀해주신 분들

(아 피톤치드 잘 사용하겠습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짧은 인연이였지만 

하루종일 고생많이 하셨어요

 

영구크린이사 433호점 

칭찬합니다.

 

 

답변 고객님 안녕하세요.
담당지역점에 대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주어진 직무에 작은 오차도 허용치 않겠다는
담당지역점의 마인드, 서비스에 진심을 담았던 부분이
오늘의 좋은 결과로 이어졌음이 보입니다.
최선이 아닌 최고를 목표하며 전력을 다한 담당지역점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결과를 넘어 영구크린다운
대한민국 No.1서비스를 위해 더 부지런히 뛰겠습니다.
소중한 이용후기 감사드립니다. 또 뵙겠습니다 고객님 ^^


서비스 실행지역점 : 433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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